목차
책머리에 - 시지프의 운명
제1부 : 문학의 본질
이청준 소설에 나타난 예술관 - 문화산업시대, 이청준 소설이 던지는 의미
1. 이청준의 장인 계보 소설 = 13
2. 예술창작과정의 제문제 = 14
3. 예술의 본질 = 25
4. 예술의 가치 회복을 위하여 = 44
제도로서의 문학과 소설의 가치 - 구효서의 「영혼에 생선가시가 박혀」, 「子公, 소설에 먹히다」
1. 문학이라는 이름의 제도 = 47
2. 등단이라는 제도적 절차 = 49
3. 문단 권력의 메커니즘 = 52
4. 문학 논쟁의 실체 = 55
5. 문학상업주의와 대중문학의 유혹 = 58
6. 문학제도와 소설의 가치 = 62
섬의 주변성과 소설의 자리 - 제주 설화를 모티프로 한 玄吉彦의 소설에 대하여
1. 권력의 횡포와 섬의 주변성 = 65
2. 공동체적 삶의 원리와 민중성 = 67
3. 지배 이념과 금기의 작동원리 = 74
4. 反지배이데올로기와 소설의 자리 = 77
감각과 몸의 사회학 - 천운영論
1. 생의 은유로서의 인물과 공간 = 81
2. 형상화 방법으로서의 몸 - 감각과 취향 = 88
3. 경계로 구분된 현실의 질서와 경계 해체의 전략 = 96
4. 전위적인 몸 혹은 여성적 글쓰기 $$\acute e$$criture feminine = 99
초극에 대한 세 가지 시선 - 차창룡ㆍ허만하ㆍ황동규의 근작 시집에 대하여
1. 동양적 해체 시학 - 차창룡, 『나무 물고기』 = 101
2. 수직성의 운동역학 - 허만하, 『물은 목마름 쪽으로 흐른다』 = 106
3. 부단한 떠남의 시학 - 황동규, 『우연에 기댈 때도 있었다』 = 109
제2부 : 사회변동과 문학
디지털 사회의 풍경 - 윤대녕의 『사슴벌레 여자』論
1. 디지털이라는 이름의 제도 = 119
2. 도시적 일상과 문화적 코드 = 120
3. 기억 이식, 그 변신의 알레고리 = 123
4. 디지털 권력의 탄생 = 126
5. 디지털 사회, 그 풍경의 발견 = 130
다매체 시대, 소설은 어떻게 살아있는가 - 소설의 장르적 정체성
1. 다매체 시대의 문화적 환경 = 133
2. 소설과 매체 환경과의 관계 = 135
3. 소설이 인접 장르와 매체를 수용하는 양상 = 139
4. 다매체 시대 소설의 운명 = 146
문학과 속도의 운동역학 - 김영하의 『오빠가 돌아왔다』에 나타난 속도의 문제
1. 속도와 문화 = 149
2. 서술 속도(tempo)와 사회적 컨텍스트 = 151
3. 서술 속도의 동력학적 문제 = 153
4. 소설의 동력학적 위상학 = 161
장사꾼의 예술 혹은 딜레탕트 - 문화산업시대의 예술론 비판
1. 현대예술과 비평의 문제 = 163
2. 훼손된 예술적 가치와 그 복원 가능성 = 165
3. 문학, 다시 무엇이 문제인가? = 175
최근 소설에 나타난 현대사회의 풍경 - 박민규ㆍ이만교ㆍ김경욱ㆍ백민석의 近作에서
1. 전도된 가치로서의 '집' = 178
2. 도시적 일상과 노동 = 183
3. 性이 교환되는 방식과 사이버 시뮬레이션 = 186
4. TV라는 이름의 스승 = 191
5. 가면을 강요하는 타인의 감옥 = 194
6. '개복치'의 지구 =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