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서론
제1장 한국 자주의식 혁명사
1. 역대 유학자(儒學者)들의 사고 = 17
2. 최제우(崔濟愚)의 '동학(東學)' 창시 = 24
3. 최시형(崔時亨), '사람이 하늘이다' = 31
4. 전봉준(全琫準), '오늘이 그날이다' = 33
5. 손병희(孫秉熙), '우리 모두가 대신사(大神師, 최제우)다' = 34
제2장 칸딘스키, '추상미술'의 창시자
1. '추상미술' 대두 동기 = 40
2. 음ㆍ양(陰陽) 이원론 = 42
3. 칸디스키 당대의 미술사(美術史) 동향과 인상파 = 44
4. '선지자(예언가)'로서의 예술가 = 45
5. '기초화면(picture plane) = 49
6. '내적 아름다움(inner beauty)', '내적 필연성의 원칙(the internalnecessity)', '당위(當爲-must)', '자유(free)'의 문제 = 54
7. 칸디스키 '음향(Kl◆U00E4◆nge, Sounds)' 시의 세계 = 59
제3장 마리네티, '미래주의 선언'
1. 미래주의 창립과 선언 = 119
2. 회화(繪畵)에서의 미래파 선언 = 124
3. 미래파의 감성(The Futurist Sensibility) = 126
4. 구문(Syntax)으로부터 자유로운 어휘(Words in Freedom) = 131
5. 자유시의 사망(Death of Free Verse) = 133
6. 조건이 없는 상상력(Imagination wihtout strings) = 135
7. 자유로운 어휘(구사 방법) = 137
8. 문자적 '나'의 사망, 분자 생명과 물질 = 138
9. 신호기 형용사, 등대 형용사, 분위기 혀용사 = 139
10. 부정사(不定詞, The Infinitive Verb) = 141
11. 의성어와 수학적 상징(Onomatoeia and Mathematical Symbols) = 143
12. 인쇄술이 혁명(Typographical Revolution) = 144
13. 다선(多線)의 서정주의(Multilinear Lyricism) = 146
14. 자유로운 표현 절차법(Free Expressive Orthography) = 147
15. 소음 예술(The Art of Noises) = 149
16. 동시주의(Simultaneism) = 152
17. 야간 흥행(Soiress) = 155
18. 세계적 진실(Reconstruction of the Universe) = 157
제4장 휠젠벡, '다다의 등장: 다다의 역사'
1. 다다(Dada)의 창립 = 166
2. 취리히로 모이게 된 동기-1차 세계대전 = 167
3. 카바레 볼테르-'최신 예술'의 초점 = 172
4. 다다(Dada)'의 어원 = 174
5. 최신 예술-추상예술 = 176
6. 칸딘스키의 추상예술과 다다 = 177
7. 자연주의는 다다의 타도의 대상 = 178
8. 미래파'로부터 수용한 다다의 동시성(同時性)과 소음주의(騷音主義) = 180
9. 표현주의-실용성 배제; 미래파-현실성 인정 = 183
10. 소음주의(bruitism)는 '행동'을 부른다 = 184
11. 문학사는 세상사의 괴상한 모방이다 = 186
12. 짜라-'말의 예언가(the prophet of a word)' = 188
13. 다양한 방향의 잡지 '카바레 볼테르' 발행 = 189
14. 손 안에 총을 들고 만드는 문학' = 190
15. 죽는 것은 다다이스트의 사업 = 192
16. 다다이스트-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사람 = 193
17.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다다' = 194
18. 추상예술의 지향-짜라의 약점 = 196
19. 다다의 지향-휴머니티의 총체적 구조 = 197
20. '다다'의 개념-'다다'의 역사 = 198
21. 짜라의 시=비구상적 추상시 = 199
22. 다다는 세계를 정복했다 = 201
23. 다다 문학-원시 문학, 니그로의 시-짜라의 시 = 202
24. 예술을 위한 예술-매니큐어 같은 예술 = 204
25. 노선이 달라진 초기 다다이스트들 = 205
26. 짜라는 '추상예술' 쪽으로 서다 = 206
27. 짜라는 파리로 와 잡지「문학」을 주제하며, 다다의 맹주가 되다 = 208
28. 동시성(simultaneity)-'거대한 X(the big X)'가 되려는 충동 제공 = 209
29. 동시성(simultaneity)과 소음주의(bruitism) = 212
30. 새로운 매체와 '공소(空所) 공포' = 213
31. 원근법을 버리고 비구상 화가로 선회한 피카소 = 214
32. 새로운 매체(new medium)를 발견한 피카소 = 215
33. 새로은 매체의 기능 = 216
34. 짜라의 다다이즘'은 아이디어가 없다 = 217
35. 퇴폐한' 파리 다다 = 219
36. 피폐해진 독일(1917) = 221
37. 독일의 국가주의가 부른 재앙 = 222
38. 독일의 표현주의 = 222
39. 독일 다다의 '행동' 원리-소음주의, 동시성, 새로운 매체 = 223
40. 독일 다다 성명-"행복하는 사람의 노력"을 강조 = 224
41. 정치적 성명서를 마련한 휠젠벡 = 225
42. 독일 다다가 요구했던 사항-'사유 재산의 금지' = 226
43. 도덕적 인간과 심리적 인간 = 228
44. 다다이스트-'형이상학적 관념주의를 버리고 공산주의로' = 230
45. 창조적이고 지도적 공산주의자로서의 다다이스트 = 231
46. '국가 민족주의'는 일종의 우상숭배(idolatry)다 = 232
47. 다다는 '관념주의 분쇄'를 사명으로 한다 = 233
48. 독일의 다다-독일의 볼셰비즘 = 235
49. 죽음은 다다이스트의 임무 = 235
50. '구시대 영웅주의'의 혁신을 단행하는 다다 = 236
51. 휄젠벡이 행한 다다 투어(1919년 12월∼1920년3월) = 238
제5장 짜라, '다다 선언'
1. 다다 예술=짜라 예술 = 248
2. '절대 예술의 지고(至高)의 광망(光芒) = 253
3. '아무 체계도 갖지 않는다는 원칙' = 255
4. '다다이스트의 저주'-'생명과 자유'를 위해 모든 기존 인습의 폐기 = 256
5. 짜라의 대표 시 = 262
6. 다다 미학의 정면(正面) = 270
7. '다다이스트 시 만들기' = 273
8. '고함치다' 시 = 277
9. 삶과 죽음 = 279
10. 다다는 '운명'을 바꾸어 준다 = 280
제6장 브르통, '초현실주의 선언'
1. 프로이트-상상력-심층 심리 = 287
2. 현실에서는 무시되는 꿈 = 290
3. 꿈에 대한 옹호 = 292
4. 마음, 이미지, 꿈의 상호작용 = 294
5. 꿈의 정면(正面) = 296
6. 꿈(dream)+현실(reality)=초현실(sur-reality) = 297
7. '경이로운 것(the Marvelous)'은 항상 아름답다 = 299
8. '한 사람이 창문으로 반씩 잘린다.'는 문장과 환상 = 300
9. '자동 기술'을 실제 브르통 스스로가 수행해 봄 = 313
10. '직접 부조리(不條理, immediate absurdity)' 문학 = 316
11. 초현실주의 선구자 네르발(G. Nerval) = 317
12. 초현실주의-'순수한 심리적 자동주의' = 319
제7장 한국의 다다이스트, 이상(李箱)과 '오감도(烏瞰圖)'
1. 시제1호 = 331
2. 시제2호, 시제3호 = 337
3. 시제4호, 시제5호 = 342
4. 시제6호 = 348
5. 시제7호 = 352
6. 시제8호 = 356
7. 시제9호, 시제11호 = 361
8. 시제11호, 시제12호 = 366
9. 시제13호, 시제14호 = 374
10. 시제15호 = 381
11. 오감도 작자의 말' = 390
제8장 이상(李箱) 연구 비평사
1. 문헌적 자료 정리와 원전(原典) 탐구 = 399
2. 사조(思潮)적인 접근과 작품 해석 = 403
A. 다다이즘 = 404
B. 쉬르리얼리즘 = 407
제9장 다다와 이상(李箱) 문학의 계승자들
1. 김수영(金洙暎) = 421
2. 김종삼(金宗三) = 439
3. 기형도(奇亨度) = 446
제10장 결론-한국현대 '자유 시민 의식'의 출현과 그 방향
〈1〉 모든 인류 예술 사상운동은 '지구촌'을 그 기본 대상으로 삼는다
〈2〉 과거의 기존한 철학 역사 등 모든 문화적 자취는 개혁과 폐기의 대상이다
〈3〉 모든 논의는 과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그 주체(육체)의 자유(욕망)를 그 기본으로 하고 있다
〈4〉 예술은 '미래 개인과 사회 건설-운동'의 (일방적 명령적 제시가 아닌) 다양한 제시와 그 자유로운 수용이다
참고 문헌 = 465
저자 후기 =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