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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顧文 |
| 245 | 2 0 | ▼a (꼭 한번은 읽되, 두번 읽어서는 안되는) 反 처세론 31편 / ▼d 구원 지음 ; ▼e 김태성 옮김. |
| 246 | 1 9 | ▼a 易經 助 爾走天下 |
| 260 | ▼a 고양 : ▼b 마티 , ▼c 2005. | |
| 300 | ▼a 255 p. ; ▼c 23 cm. | |
| 700 | 1 | ▼a 김태성 ▼g 金泰成 , ▼d 1959-. |
| 900 | 1 1 | ▼a 구원 |
| 940 | ▼a (꼭 한번은 읽되, 두번 읽어서는 안되는) 반 처세론 삽십일편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8.1 2005zzzzzh | 등록번호 15119447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158.1 2005zzzzzh | 등록번호 15119447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구원(지은이)
본명은 구나이펑으로 중국작가협회 회원이다. 광시성 작가협회 이사, 광시성 정치협상회의 상무위원으로 있으며 역경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름다운 사기>, <봄이 오면 더 생각난다>, <역경과 그대, 나, 그들>, <신비한 동양> 등이 있다.
김태성(옮긴이)
서울에서 출생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타이완 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학 연구공동체인 한성문화연구소(漢聲文化硏究所)를 운영하면서 중국 문학 및 인문저작 번역과 문학 교류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중국 문화번역 관련 사이트인 CCTSS 고문, 《인민문학》한국어판 총감 등의 직책을 맡고 있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고전의 배후』, 『방관시대의 사람들』, 『마르케스의 서재에서』 등 140여 권의 중국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2016년 중국 신문광전총국에서 수여하는 ‘중화도서특수공헌상’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지은이의 말 : 난세를 극복하는 불변의 처세론 = 4 反 처세론 제1편 : 세 사람이 함께 가면 한 사람은 반드시 손해를 본다 = 14 反 처세론 제2편 : 물속에 잠겨 있는 용은 아직 부리지 마라 = 20 反 처세론 제3편 : 어려움에 처할수록 입을 숭상하지 마라 = 28 反 처세론 제4편 : 너무 높이 올라가면 높지 않은 것과 같아진다 = 34 反 처세론 제5편 : 매순간 깨어 있는 정신이 흉을 막는다 = 42 反 처세론 제6편 : 굴러 온 복인 줄 어찌 알고 잡을 것인가 = 48 反 처세론 제7편 : 행복은 '파손주의' 꼬리표가 붙은 유리병 = 58 反 처세론 제8편 : 너무 맑은 물에는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 = 66 反 처세론 제9편 : 오늘의 이야기 = 74 反 처세론 제10편 : 연꽃은 진흙 속에서 자라지만 결코 물들지 않는다 = 82 反 처세론 제11편 : 가는 것은 움츠러듦이요, 오는 것은 늘어남이다 = 90 反 처세론 제12편 : 두 개의 연못이 서로 이어져 있다 = 100 反 처세론 제13편 : 사마귀가 매미를 잡으려 하나, 참새가 뒤에 있구나 = 108 反 처세론 제14편 : 산 아래 불이 있어 산을 비춰준다 = 116 反 처세론 제15편 : 곤경은 보물이요, 영예는 화근이라 = 126 反 처세론 제16편 : 구름이 몰려왔으나 아직 비는 내리지 않으니 = 132 反 처세론 제17편 : 말은 간결하게 그 속뜻은 깊게 = 140 反 처세론 제18편 : 음과 양을 다스리기 위한 기다림의 순리 = 146 反 처세론 제19편 : 행위가 평등해야 결과가 평등해진다 = 152 反 처세론 제20편 : 집 뒤의 냇물은 오래 흐르도록 남겨 두어라 = 160 反 처세론 제21편 : 물러나서 형통한다 = 168 反 처세론 제22편 : 물이 스미는 것처럼 나아가라 = 176 反 처세론 제23편 : 가득 찬 쪽을 바꾸어 낮은 곳으로 흘러들게 하며 = 184 反 처세론 제24편 : 비를 만나 길하니 모든 의심이 사라진다 = 192 反 처세론 제25편 : 눈앞에 길이 있다 = 198 反 처세론 제26편 : 욕심이 없으면 강해진다 = 206 反 처세론 제27편 : 화는 문 밖에 두고 복은 안으로 끌어들이는 힘 = 212 反 처세론 제28편 : 고기는 내 창자를 지나가고, 부처는 내 마음 속에 남았네 = 220 反 처세론 제29편 : 집 안의 정원을 꾸미고 예물은 적게 보내라 = 228 反 처세론 제30편 : 머리가 강에 닿았으나 꼬리는 흠뻑 젖었다네 = 238 反 처세론 제31편 : 자신의 때가 오기를 기다려 = 246 옮긴이의 말 : 절대로 거짓일 수 없는 지혜의 불꽃 = 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