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38namccc200205 k 4500 | |
| 001 | 000045255254 | |
| 005 | 20100807063339 | |
| 007 | ta | |
| 008 | 060518s2006 ulka 000a kor | |
| 020 | ▼a 8901056917 ▼g 0381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85 | ▼a 897.87 ▼a 362.4092 ▼2 DDCK | |
| 090 | ▼a 897.87 ▼b 김효진b 오 | |
| 100 | 1 | ▼a 김효진 ▼0 AUTH(211009)66854 |
| 245 | 1 0 | ▼a 오늘도 난, 외출한다 : ▼b 우리가 다르지도 같지도 않은 이유, 김효진의 솔직한 장애여성 이야기 / ▼d 김효진 지음 ; ▼e 장차현실 그림. |
| 260 | ▼a 서울 : ▼b 웅진지식하우스 , ▼c 2006. | |
| 300 | ▼a 251 p. : ▼b 삽도 ; ▼c 23 cm. | |
| 700 | 1 | ▼a 장차현실 , ▼e 그림 ▼0 AUTH(211009)20770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김효진b 오 | 등록번호 111363221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 청구기호 897.87 김효진b 오 | 등록번호 11136322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김효진b 오 | 등록번호 15120901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김효진b 오 | 등록번호 111363221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 청구기호 897.87 김효진b 오 | 등록번호 11136322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김효진b 오 | 등록번호 15120901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체장애를 갖고 있는 지은이가 어릴 때부터 학교를 다니고, 취업하고, 남편을 만나 자녀를 낳기까지의 경험담들을 엮었다. 인터넷 장애인 언론인 '에이블뉴스(www.ablenews.co.kr)'에 '백발마녀전'이라는 제목으로 연재되었던 칼럼들을 재구성한 것.
'오늘도 난, 외출한다'는 제목은 비장애인들에게는 당연하게 주어진 권리를 누릴 수 없는 장애인들의 인권 문제를 함축한다. 지은이는 "몸도 성치 않은 사람이 불편하게 밖에는 왜 나왔을까", "아들인 네가 크면 (장애인인) 어머니를 잘 돌봐드려야 한다" 같이, 얼핏 보기엔 악의가 없는 듯한 비장애인들의 말에도 장애인을 소외시키는 가시가 돋아 있음을 지적한다. 그만큼 장애인이 무엇을 생각하고 원하는지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이해가 미숙하다는 것이다.
한편 책은 장애인 중에서도 '여성'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주목하며, 장애여성이 이중의 마이너리티에 속해 있음을 지적한다. 장애인이란 이유로 자연스레 자신을 꾸미고 싶은 욕구나 성적 주체성을 무시하는 사람들에 대한 지은이의 진심이 솔직하게 드러나면서, 장애인을 비정상, 동정의 대상 쯤으로 인식해온 비장애인들에게 다시 한번 공존을 위한 고민을 제안한다.
각 장의 시작과 말미 부분에 장차현실이 장애인 잡지 '보이스'에 연재했던 만화 '색녀(索女)이야기' 중 6편이 수록되어 있다. 지은이의 소재와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독립적이면서도 자신의 매력을 살릴 줄 아는 장애 여성과 사회가 장애인을 바라보는 이미지 사이의 괴리를 명쾌하게 풍자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효진(지은이)
지체장애인으로 장애인권운동을 하면서 장애 차별에 대해 알리고자 꾸준히 글을 써왔습니다. 예순이 넘으면서 글쓰기에 집중할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오늘도 차별, 그래도 삶』, 『이런 말, 나만 불편해?』, 『특별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등이 있습니다. 2017년 ‘대한민국 인권상’ 국민 포장을 받았습니다. 2021년부터 현재까지 장애인 문학 팟캐스트 〈A의 모든 것〉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차현실(그림)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1997년 페미니스트 저널 〈이프〉에 ‘색녀열전’을 연재하면서 만화 활동을 시작했다. 그 뒤로 《한겨레》 ‘장차현실의 현실을 봐’ ‘사이사이’, 《세계일보》 ‘별아이 현실엄마’ 등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의 삶을 담은 만화를 그려왔다. 2006년부터 15년간 월간 〈개똥이네 집〉에 장차현실 만화 ‘또리네 집’을 연재하며 장애를 보는 사회적 시선, 아이들 교육, 일하는 여성으로서의 고민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2016년 장애가 있는 딸 은혜가 불현듯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발달장애인의 예술 활동이 충분히 문화적 자원이 될 수 있음을 확신했다. 그 뒤로 발달장애인의 예술이 사회적 ‘약자’의 개념을 넘어 창의성·다양성의 자원으로 인식되기를 바라며 양평에 장애운동 단체를 설립했다. 그리고 사회 포용적인 장애인 예술 활동 모델을 지역사회에서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양평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목차 책을 열며 : 첫 외출 이후 = 4 장차현실의 세상 보기 1. 외출 = 8 1부. 같음 : 우리는 같다. 단지 내게 장애가 있을 뿐 장차현실의 세상 보기 2. 싱글 = 14 남의 속도 모르고 = 17 야, 이 오줌싸개야! = 21 네 자매 팬티 쟁탈 사건 = 26 등과 가슴 사이 = 32 그저 가만히 = 36 만원 버스 = 41 길치, 운전면허를 따다 = 45 안녕, 키다리 아저씨 = 50 나의 결혼 이야기 = 55 내 인생의 프로젝트 = 61 길은 가면, 뒤에 있다 = 66 '떼부'에서 '호호아줌마'까지 = 70 2부. 다름 : 우리는 다르다. 하지만 차이가 차별이 되는 까닭은 장차현실의 세상 보기 3. 촬영 = 76 목욕탕에 안 가는 아이 = 79 기적은 없다 = 83 대단한 딸 = 88 천덕꾸러기 내 동생 = 93 나 홀로 = 99 그 여름의 소나기 = 105 국문과를 선택한 이유 = 109 파란만장 직장 생활기 = 113 명절 풍경 = 118 바쁘거나 아픈 여자 = 122 찬아, 엉금엉금 기어서 갈까? = 127 나는 평범한 장애인이고 싶다 = 132 3부. 소통 : 우리가 함께 가는 길. 조글 늦어도 기다려 줄래? 장차현실의 세상 보기 4. 친절 = 138 잘 웃은 아이 = 141 대필 편지 = 147 바보 = 153 아랫집 기만이 = 159 장애가 준 선물 = 165 기꺼이 쓴 약을 건네준 여자들 = 170 넌 커서 뭐가 될래? = 176 도움과 동정의 차이 = 181 여기서부터 쭈욱 바다예요 = 186 덤으로 얻는 기쁨 = 191 우린 모두 행복할 권리가 있다 = 196 4부. 시선 : 내 눈에 비친 또 다른 세상을 보여줄게 장차현실의 세상 보기 5. 모텔 = 202 우리들의 동수 아저씨 - 핑크 팰리스 = 205 나는 있었다, 나는 있다, 나는 있으리라 - 로자 룩셈부르크 평전 = 209 누가 거짓인가? - 오아시스 = 216 완벽한 장애여성의 정체성을 만나다 - 프리다 = 223 그대로 놔두면 아이들은 누구나 시인이다 - 백창우의 살아 있는 노래들 = 230 어디에나 있는 '조제'들을 위해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 235 겨울에는 견뎠고, 봄에는 기쁘다 - 아기 부처 = 241 장애인 담론에 장애인은 없다 - 바퀴 달린 사나이 박대운 = 246 장차현실의 세상 보기 6. 칠부바지 = 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