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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 | ▼a 897.36 ▼2 DDCK | |
| 090 | ▼a 897.36 ▼b 이승우 끝 | |
| 100 | 1 | ▼a 이승우 , ▼d 1959- |
| 245 | 1 0 | ▼a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 : ▼b 이승우 장편소설 / ▼d 지은이: 이승우. |
| 260 | ▼a 서울 : ▼b 창해 , ▼c 2005. | |
| 300 | ▼a 200 p. ; ▼c 20 cm. | |
| 490 | 0 0 | ▼a 맑은내 소설선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이승우 끝 | 등록번호 111365786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36 이승우 끝 | 등록번호 14105087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식물들의 사생활>, <생의 이면>의 작가 이승우의 장편소설. 사랑을 이어 줄 구원의 공간을 찾아나서는 세 쌍의 남녀에 관한 이야기이다. 왕세자와 기녀라는 신분의 차이로 고민하다 궁 안과 궁 밖을 잇는 땅굴을 만든 200여 년 전의 아현세자와 묘선, 직장상사의 아내를 짝사랑해 온 김소령과 찻집 주인, 유부녀인 그녀와 사랑에 빠진 '나'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야기는 광화문의 지하 땅굴을 무대로 땅속과 지상, 현실과 꿈의 경계를 넘나들며 전개된다. 땅굴을 만든 아현세자와 묘선은 땅굴에서 만나다 지상의 아버지에게 발각되어 죽임을 당하고, 땅굴을 처음 발견해낸 김소령은 찻집 주인과 땅굴에서 사랑을 이루지 못한다.
제목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은 보르헤스의 <픽션들>에 실린 단편에서 빌린 것이다. 또 액자소설 형식으로 두 권의 책 <비록>과 <취화당일기>가 소개되는데, 아현세자의 부인인 허란궁 서씨가 아현세자와 묘선 사이에 벌어진 일을 기록한 <비록>은 혜경궁 홍씨의 <한중록>과 그 내용이 유사하다. 김별아의 <영영이별 영 이별>, 서하진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김용범의 <달콤한 죽음>에 이어 출간된 '맑은내 소설선'의 네 번째 작품.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