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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흐름 (5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丸山健二, 1943- 김춘미, 金春美, 1943-, 역
서명 / 저자사항
여름의 흐름 / 마루야마 겐지 지음 ; 김춘미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예문,   2006  
형태사항
354 p. ; 20 cm
원표제
夏の流れ
ISBN
895659080X
일반주기
마루야마 겐지 소설집  
연보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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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환산건 여 등록번호 111371126 (2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환산건 여 등록번호 111371127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환산건 여 등록번호 151213181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환산건 여 등록번호 151213182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환산건 여 등록번호 111371126 (2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환산건 여 등록번호 111371127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환산건 여 등록번호 151213181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환산건 여 등록번호 151213182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마루야마 겐지의 초기 중단편을 묶은 소설집. 1966년 제23회 「문학계」 신인상이자 제56회 아쿠타가와 상 수상작인 중편 '여름의 흐름'을 비롯하여, 겐지가 젊은 시절에 쓴 여섯 작품을 묶었다. 일견 풍요롭기만 한 소비문명사회의 심연에 자리잡은 죽음의 냄새와 파멸의 징후를, 절제된 문장으로 읽어내는 수작들이다.

표제작 '여름의 흐름'은 사형수가 수용된 형무소에서 일하는 간수의 일상을 그린다. 사형수의 처형에 대해 큰 죄책감을 느끼는 신인 간수 나카가와와, 죄를 졌으니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한다며 태연하게 사형수의 처형을 받아들이는 고참 간수 사사키의 갈등 속에는, 인간을 죽음으로 몰고 가는 현실에 대한 작가의 고민이 담겨 있다.

각 이야기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일상적인 인간관계나 자신이 몸담은 공동체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고립되어 있다. 이들의 불안과 고독은 인원실에서의 길고 고독한 생활('좁은 방의 영혼'), 아내와 애인인 중 한 사람들 선택해야 하는 부담감('흔들다리를 건너다'), 죽은 친구에 대한 비틀린 자존심과 애증('바다')에서 비롯된 것처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현대사회의 개개인이 타인기피증과 고독에 젖어 있기 때문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루야마 겐지(지은이)

1943년 나가노현 이야마시에서 태어났다. 1964년부터 도쿄의 무역회사에서 근무하다가 1966년 〈여름의 흐름〉으로 《문학계》 신인상을 받았다. 이 작품으로 아쿠타가와상을 받았다. 1968년에 나가노현 아즈미노로 이주했으며, 이후 문단과 선을 긋고 집필 활동에만 매진하고 있다. 소설 《원숭이의 시집》 《잠들라, 나쁜 아이여》를 냈고, 산문집으로는 《시골은 그런 것이 아니다》 《나는 길들지 않는다》 《그렇지 않다면 석양이 이토록 아름다울 리 없다》 등이 있다. 사진문집으로는 《초정화전草情花傳》과 동일본대지진 피해지 르포 《목걸이를 풀 때》가 있다. 트위터와 블로그에 쓴 글을 재구성한 《분노하라, 일본》이 있다.

김춘미(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에서 석사학위를,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및 일본학연구센터장, 한국일본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마쓰이에 마사시의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가라앉는 프랜시스》, 무라카미 하루키의 《해변의 카프카》를 비롯해 《물의 가족》《인간 실격》《본격소설》《열대어》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밖에 《Kujap 일본어 회화》《21세기 일본문학 연구》 등 일본어 교재에서 일본문학 연구서에 이르기까지 집필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중편소설
 여름의 흐름 = 9
 좁은 방의 영혼 = 101
단편소설
 만월의 시 = 197
 바다 = 242
 흔들다리를 건너다 = 286
 한낮의 피리새 = 315
 옮긴이의 글 = 344
 작가연보 =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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