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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의 유리 : 마루야마 겐지 장편소설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丸山健二, 1943- 김난주, 金蘭周, 1958-, 역
서명 / 저자사항
천일의 유리 : 마루야마 겐지 장편소설 / 마루야마 겐지 ; 김난주 옮김
발행사항
파주 :   문학동네,   2007  
형태사항
2책 ; 23 cm
원표제
千日の瑠璃
ISBN
9788954602990 (v.1) 9788954603003 (v.2) 9788954603010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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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丸山健二, ▼d 1943- ▼0 AUTH(211009)67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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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김난주, ▼g 金蘭周, ▼d 1958-, ▼e▼0 AUTH(211009)67467
900 1 0 ▼a 마루야마 겐지, ▼e
900 1 0 ▼a Maruyama, Kenji, ▼e
945 ▼a KINS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6.35 환산건 천일 1 등록번호 11141727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6.35 환산건 천일 1 등록번호 11141727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6.35 환산건 천일 2 등록번호 11141727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6.35 환산건 천일 2 등록번호 111417277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 현대문학의 거목 마루야마 겐지가 천 가지 시점으로 그린 천 일 동안의 이야기. 1, 2권 총 천 페이지의 분량이며 한 페이지당 하루의 이야기가 날마다 시점을 달리하며 전개된다. 작가는 때로 유머러스한 풍자를 곁들이는 여유를 보이며, 헛된 집착과 욕망의 포로가 되는 인간의 어리석음과 무능력함을 노래한다.

소설의 커다란 줄기를 이루는 것은 아직 개발의 손길이 닿지 않은 산지에 위치한 마호로 마을의 언덕 위 외딴집에 살고 있는 소년 요이치의 짧은 생애이다. 시간적 배경인 1987년~1989년은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던 천황이 죽고 새로운 천황이 즉위하여 연호가 바뀐 격동기다.

강과 호수, 산 등 대자연에 둘러싸여 있는 마호로 마을은 언뜻 속세와 연관이 없는 분위기를 풍긴다. 하지만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은 혼탁한 시대의 영향권에서 결코 벗어나 있지 않다. 가치관의 혼란과 사회질서, 도덕성의 상실로 방황하는 인물들이 작품 곳곳에 등장해 하루하루의 이야기를 퍼즐처럼 맞춰나간다.

사물, 동물, 관념, 감정 등 이 세계를 구성하는 유형무형의 온갖 요소들이 서로 뒤섞이면서, 현실 속 인간사회의 모순을 조금씩 파헤친다. 방대한 분량과 형식적 실험성에서 오는 강렬한 인상 외에도, 기존에 작가가 일관되게 추구해온 인간과 사회에 대한 진지한 주제의식의 정점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작품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루야마 겐지(지은이)

1943년 나가노현 이야마시에서 태어났다. 1964년부터 도쿄의 무역회사에서 근무하다가 1966년 〈여름의 흐름〉으로 《문학계》 신인상을 받았다. 이 작품으로 아쿠타가와상을 받았다. 1968년에 나가노현 아즈미노로 이주했으며, 이후 문단과 선을 긋고 집필 활동에만 매진하고 있다. 소설 《원숭이의 시집》 《잠들라, 나쁜 아이여》를 냈고, 산문집으로는 《시골은 그런 것이 아니다》 《나는 길들지 않는다》 《그렇지 않다면 석양이 이토록 아름다울 리 없다》 등이 있다. 사진문집으로는 《초정화전草情花傳》과 동일본대지진 피해지 르포 《목걸이를 풀 때》가 있다. 트위터와 블로그에 쓴 글을 재구성한 《분노하라, 일본》이 있다.

김난주(옮긴이)

1987년 쇼와 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오쓰마 여자대학과 도쿄 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대표적인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일본 문학 및 베스트셀러 작품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 『하드보일드 하드럭』, 『하치의 마지막 연인』, 『암리타』, 『막다른 골목의 추억』, 『서커스 나이트』, 『주주』, 『나와 맞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것』, 무라카미 하루키의 『태엽 감는 새 연대기』,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포트레이트 인 재즈』, 『해뜨는 나라의 공장』 등과 『겐지 이야기』, 『모래의 여자』, 『기린의 날개』, 『천공의 벌』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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