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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혈맥을 찾아서)천년왕국 수시아나에서 온 환웅 (1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형진 , 1958-
서명 / 저자사항
(한민족의 혈맥을 찾아서)천년왕국 수시아나에서 온 환웅 / 정형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일빛 ,   2006.  
형태사항
584 p. : 삽도, 도판 ; 23 cm.
ISBN
8956451168
서지주기
참고문헌 및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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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21 2006d 등록번호 111376449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21 2006d 등록번호 111376450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21 2006d 등록번호 151214608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21 2006d 등록번호 15121460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21 2006d 등록번호 111376449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21 2006d 등록번호 111376450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21 2006d 등록번호 151214608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21 2006d 등록번호 15121460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공공족'을 모티브로 우리 민족의 원류인 환웅족의 실체를 추적했다. 신라왕족의 뿌리를 탐구한 지은이의 전작 <실크로드를 달려온 신라왕족>의 후속편인 셈. 문헌자료·고고학적 발굴자료·신화학·세계 종교 문화사·암각화·언어학·유전학 등 방대한 자료와 지식을 동원하여 중원을 지배했던 환웅족이 어떻게 해서 지금의 우리의 혈맥으로 이어져 왔는지를 밝힌다.

<삼국유사>에 기록된 공공족은 곧 환웅족으로, 김씨 왕족 이전에 진한(辰韓)을 주도한 사람들을 이르는 말이다. 그리고 지은이는 이들이 현재의 이란 서남부 평원과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꽃피었던 신석기 최고의 문명인 ‘천년왕국’과 관련 있음을 밝혀낸다. 이들 공공족과 요서 지역의 웅녀족이 만나서 단군이 탄생했으며, 저자가 새로 규정하는 ‘단군숙신’이 바로 ‘대쥬신(숙신)족’의 뿌리가 되었다고 말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형진(지은이)

1985년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천년고도 경주로 내려가 지난 30여 년 동안 한국 고대사와 고대 종교문화를 연구해오고 있다. 이번에 출간한 『문화로 읽어낸 우리 고대사』는 그의 여섯 번째 저작이다. 저자는 대한민국의 뿌리에 해당하는 역사가 중국 중원지역과 유라시아 초원지역과의 관계 속에서 형성되었다는 교류와 흐름의 역사관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의 연구 결과물로 부여족의 기원과 이동에 관한 『고깔모자를 쓴 단군』, 신라왕족의 뿌리에 관한 『실크로드를 달려온 신라왕족』, 단군신화의 주인공인 환웅에 관한 『수시아나에서 온 환웅』, 우리 문화의 흐름을 추적한 『바람타고 흐른 고대문화의 비밀』, 환웅시대부터 삼한이 정립되기까지의 역사를 정리한 『한반도는 진인의 땅이었다』를 펴냈다. 현재 저자의 관심은 통일시대에 통일한국의 역사 정체성 통합과 한·중·일이 공존할 수 있는 고대 동북아역사관 정립하는데 있다. 또한 저자는 지구촌 시대를 열어갈 통일 한국이 가져야할 시대정신으로 풍류도 정신의 부활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다음 저작에는 풍류도를 유라시아 문명사의 관점으로 재정립한 내용을 담으려고 준비하고 있다. 저자는 부산 KBS시민대학에서 『삼국유사』와 고대문화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경주에서는 ‘신라얼문화연구원’을 만들어 시민강좌를 꾸준히 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장
 1. 묘청의 웅혼한 기상을 되살리자 = 15
  상고사의 늪에 빠지다 = 15
  중원을 돌아오다 = 18
  한민족의 대다수는 중원(한원)에서 이주 = 19
  역사와 정치의식 = 23
 2. 한민족의 뿌리를 찾아 떠나다 = 25
  상고사의 공간을 찾아서 = 25
  한민족을 구성하는 주요 종족 = 26
  단군조선의 주도세력은 누구인가 = 29
  박달촌에서의 감회 = 30
  4,300년 전의 공공성 = 32
  한국을 찾아서 = 37
  대전자는 고조선의 왕도인가 = 40
  홍산문화와 만난 공공족 = 42
  객좌현 북동촌과 의무려산 = 44
1장 대한민국 국호의 뿌리를 밝힌다
 1. 새로운 시각으로 상고사를 보자 = 51
  속지주의는 속인주의로 대응하자 = 51
  삼한의 주민은 독자 세력이었나 = 53
  새로운 시각으로 상고사를 보자 = 55
 2. 단군숙신과 후조선 = 58
  단군숙신 = 58
  후조선 = 62
 3. 고죽국의 기원과 강역 = 64
  고죽국은 한국 상고사의 연결고리 = 64
  고죽국의 기원 = 66
  의심이 가는 기록들 = 68
  고죽국이 제후국이 되면서 단군은 동으로 이주했다 = 69
  고죽국의 멸망과 산융의 위치 = 71
 4. 기자조선인가 한씨조선인가 = 74
  고죽국 영내로 들어온 은나라의 유민 = 74
  『잔부론』의 한서(韓西)와 조선 = 77
  其後韓西亦姓韓에 대한 새로운 해석 = 80
  후조선의 후기 주체는 한씨였다 = 83
 5. 『시경』 한혁편의 한국 = 86
  한국의 위치 = 86
  회씨 성인가 한씨 성인가 = 88
  한후의 뿌리 = 89
 6. 『시경』 한혁편의 공공족 = 92
  새로운 단서를 찾아서 = 92
  양산은 한후의 조상들이 살던 고향 산 = 93
  유주로 쫓겨난 공공족 = 99
  후기 고조선은 한씨조선이었다 = 103
2장 홍산문화인의 곰 숭배와 한민족
 1. 홍산문화 지역으로 이주한 앙소문화인 = 113
  누가 우두머리인가 = 113
  소머리 태양신은 이주한 신이다 = 116
  홍산문화로 이름 짓다 = 119
  화인과 용의 후예 = 122
 2. 앙소와 홍산문화인의 교체와 융합 = 126
  문화의 흐름을 보자 = 126
  중원에서 동북으로 = 129
  동북에서 서남으로 = 133
  상족의 원주지 = 135
 3. 홍산문화 지역이 황제의 활동무대인가 = 140
  연산 너머의 세계를 폄하해 온 중국 = 140
  오제 시대의 삼대 집단 = 142
  우하량과 황제족 = 144
  우하량과 한민족 = 145
  돼지와 용의 결합-돼지룡 = 148
  곰과 용의 결합-웅룡 = 150
  홍산인은 곰을 숭배하는 족속이었다 = 152
  붉은색 사암으로 만든 웅녀 상 = 155
 4. 바이칼 호의 추억 = 158
  퉁구스족의 유입과 돼지 사육 = 158
  아리랑ㆍ쓰리랑을 쓰는 어웬카족 = 159
  퉁구스족의 고향 = 161
  서요하 지역의 곰 숭배 = 162
  용을 모시는 사람들의 고향 = 164
  바이칼에서 온 곰 = 168
  홍산문화는 황제족과 관련 없다 = 173
3장 한텡그리산에서 힌원으로
 1. 신탁이 밝혀 준 한민족의 기원 = 181
  고대의 신탁 = 181
  문수보살이 지장에게 내린 신탁 = 182
  사카족과 인연이 닿는 신라 왕족 = 184
  새로운 사실과 만나다 = 186
  상고시대의 3대 종족집단 = 188
  공공족의 발상지 = 189
 2. 공공족, 그들은 누구인가 = 192
  하늘이 기울도록 한 공공 = 192
  황제의 자손 혹은 후계자와 싸우다 = 195
  요임금 때의 공공 = 197
  동북지역으로 축출된 공공 = 199
  공공의 초기 활동무대 = 201
 3. 단군의 아들 부루가 도산회의에 참가한 배경 = 206
  곤과 우의 선배인 공공 = 206
  홍수를 막던 공공이 홍수를 일으키는 신으로 = 208
  단군의 아들 부루는 도산회의에 참가했다 = 209
  공공성에 살던 부루 = 212
  부루가 도산회의에 초청받은 이유 = 213
 4. 공공족과 염제족 = 217
  중화민족주의 = 217
  공공은 염제의 지파인가 = 218
  공공의 아들 후토의 후손이 살던 곳 = 220
  공공의 자손, 과보가 고구려 벽화에 나타나다 = 222
  공공은 염제족의 지파가 아니다 = 226
  붉은 머리를 한 이방인 = 230
4장 한민족의 조상은 천손이다
 1. 공공이라는 이름에서 천손임을 알 수 있다 = 241
  '공(工)'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241
  공(工)은 악기의 상형이다 = 243
  금척의 비밀 = 245
  절지통천 = 247
  선도의 뿌리는 공공족 = 249
  '공(工)'은 하늘과 통하는 길이다 = 251
  소도에 있던 건목과 단군 = 254
  소도에 세운 건목에 비친 빛을 임(壬)으로 새겼다 = 256
  하늘과 태양을 섬기던 천손 = 259
 2. 한단산에서 온 공공족 = 263
  공공과 황제의 조종산은 다르다 = 263
  공공족의 원향 부주산 = 263
  곤륜산이 원향인 염제와 황제족 = 269
  공공은 관개기술과 발달된 토목기술을 가지고 왔다 = 271
  중원에 채도문화를 이식한 사람들 = 273
  서아시아 채도의 발생과 확산 = 280
  미스터리 종족 수시아나인 = 282
  수시아나와 공공 = 284
  부주의 벼를 가지고 이주한 공공 = 289
  앙소문화 지역의 농업은 공공씨가 주도 = 291
5장 고대 문명과 공공족
 1.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한 기억 = 301
  수메르에 대한 기억 = 301
  수메르 이전 문화인 = 305
  물고기를 모티프로 한 채도 = 307
 2. 천산을 고리로 광명신이 확산되다 = 311
  광명의 화신 = 311
  이집트 문화에 보이는 공공 문화 = 313
  수시아나 평원을 거쳐 이집트로 = 317
  뱀머리 인간의 이주 = 319
  미지의 세계에서 온 문명인 = 322
  뱀 머리 신상의 역할 = 325
  수시아나에서 내려간 상이집트의 엘리트 = 327
 3. 우바이드에서 찾은 진한인의 편두 풍습 = 330
  아름다움 때문에 편두를 했을까 = 330
  편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332
  편두의 발생과 확산 = 333
  고깔형 왕관으로 대치된 편두 = 335
  유일신을 주창한 아케나텐 = 337
  상이집트의 편두 = 339
  서아시아의 아시아계 신상과 파라오 = 342
  기자의 대피라미드를 만든 왕은 아시아계 = 345
 4. 동북아시아와 중남미의 편두 풍습 = 349
  천산을 넘어 동쪽으로 확산된 편두 = 349
  북아메리카 원주민의 편두 = 353
  아메리카 대륙으로 간 공공족 = 355
  마야와 중남미 원주민의 편두 = 359
  작은 결론 = 363
6장 신라의 선주민은 공공족이다
 1. 생명을 순환적으로 이해한 공공 = 369
    유라시아 문명 = 369
  환인은 누구인가 = 370
  헤르메스 지팡이의 비밀 = 374
  공공족은 구렁이를 생명의 상징으로 여겼다 = 378
 2. 진인은 공공족이다 = 381
  태양의 정기를 머금은 구렁이 = 381
  기독교의 카발라와 업신 = 384
  사라기의 비밀 = 386
  손에 손 잡고 춤을 추다 = 388
  칡넝쿨이 사린 곳이 명당 = 392
  게눈바위의 또 다른 해석 = 394
  태양 새인 닭이 낳은 왕 = 398
 3. 신라의 선주민은 진인이 주류다 = 401
  역계경의 이주 = 401
  진인의 이동 = 403
  진인의 정통성을 확보하려 한 발해 = 407
  북망산에 묻힌 진조인 = 408
7장 선단군과 후단군
 1. 고깔모자를 썼던 단군을 밝힌다 = 417
  현묘한 도를 가지고 있던 한민족 = 417
  석제환인과 고깔모자를 쓴 제석 = 420
  제석과 칠성, 삼불제석만 고깔을 썼다 = 425
 2. 신석기문화의 중심 코드 고깔모자 = 429
  환인의 뜻을 기록하던 사람들 = 429
  고깔 변(弁)의 상형 = 432
  고구려 왕실의 문장[井]과 칠성 숭배 = 434
  고인돌에 묻힌 칠성의 아들 = 436
  아(亞)형 제단과 배궁[亞] = 438
  십이장과 칠성 = 441
  아자방 = 443
  일곱 개의 이빨을 가진 코끼리를 탄 환인제석 = 446
 3. 앙소문화의 주인공은 고깔모자를 쓴 신인 = 449
  앙소채도에 보이는 고깔모자를 쓴 신 = 449
  앙소채도의 고깔이 갖는 상징 = 452
  공공족의 삼신산 = 455
  고깔모자를 쓴 신들의 고향 = 459
 4. 메소포타미아의 천년왕국에서 고깔모자를 쓴 신을 찾다 = 462
  천년왕국에 대한 기억 = 462
  에리두, 인류 최초의 도시 = 466
  고깔모자를 쓰지 않은 수메르인 = 467
  에리두 현인에 대한 기억 = 469
  인류를 창조한 엔키 = 472
  모세가 믿었던 하나님은 에아[엔키]였다 = 473
  중원에 보이는 엔키의 문화 = 475
  환웅과 지하수 신 엔키 = 479
 5. 황금시대의 최고 신 엔릴을 찾아서 = 481
  풀어야 할 과제 = 481
  황금시대의 최고 신 엔릴-환인 = 482
  권좌에서 밀려난 엔릴 = 484
  나푸르의 엔릴과 엔키 = 487
  엔릴의 사제 -왕 = 487
  단군이 고깔모자를 썼음이 밝혀졌다 = 489
8장 공공족으로 이해한 단군 신화
 1. 단군 신화의 핵심 키워드 새로 읽기 = 497
  단군 신화를 어떻게 볼 것인가? = 497
  환웅은 누구인가 = 500
  단주에 성을 짓고 = 502
  공공문화로 본 선(鮮)의 생성 과정 = 504
  공공문화로 본 조(朝)의 생성 과정 = 508
  조선과 숙신의 명칭에 대해 = 510
 2. 숙신과 직신은 공공의 농업문화를 반영했다 = 514
  조를 주로 하는 농업 = 514
  숙신은 대지의 곡령인 신(辰)과 관련된 명칭 = 516
  진(辰)자의 발생과 진인의 이동 = 517
 3. 어째서 단군의 신목이 박달나무인가 = 522
  공공성이 있던 곳에 단주를 설치 = 522
  공공족의 족휘에 보이는 신단수 = 524
  웅상수는 박달나무였다 = 526
 4. 공공족과 삼위태백 = 529
  삼위산은 봉우리가 세 개인 산 = 529
  태백산은 '한 밝달' = 532
 5. 웅녀의 아들 단군 = 534
  홍산문화의 곰과 웅녀 = 534
  환웅은 언제 이주했나 = 537
 6. 요임금 50년, 그곳에 (단군)숙신이 있었다 = 540
  광명신 환인을 다시 생각한다 = 540
  기원전 2333년에 무슨 일이 있었나 = 541
  요임금 50년의 진실 = 545
 7. 신탁이 사실로 드러나다 = 549
  하가점하층문화의 주인공 = 549
  요순 이래 동북 문화의 주인공 = 551
  한민족의 혈맥을 찾았다 = 552
참고문헌 = 559
사진과 지도 출처 = 571
찾아보기 =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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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학교. 10·19연구소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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