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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양귀자, ▼g 梁貴子, ▼d 1955- ▼0 AUTH(211009)15238 |
| 245 | 1 0 | ▼a 유황불 / ▼d 양귀자 지음 |
| 260 | ▼a 파주 : ▼b 열림원, ▼c 2006 | |
| 300 | ▼a 403 p. ; ▼c 22 cm | |
| 440 | 0 0 | ▼a 열림원 논술 한국문학 ; ▼v 05 |
| 505 | 0 0 | ▼t 유황불 -- ▼t 녹 -- ▼t 한계령 -- ▼t 지하 생활자 -- ▼t 원미동 시인 -- ▼t 비 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 한다 -- ▼t 숨은 꽃 -- ▼t 찻집 여자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 Call Number 897.36 양귀자 유 | Accession No. 151217821 (12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2 |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 Call Number 897.36 양귀자 유 | Accession No. 151217822 (9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현직 중.고등학교 국어교사들이 모여 펴낸 '열림원 논술 한국문학' 시리즈. 우리 문학사를 빛낸 작가들의 중단편 소설을 읽으며 수능과 통합형 논술, 심층면접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문학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필요한 일반 독자도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다.
5권 양귀자의 <유황불>은 서울 외곽지역에 정착해서 살아가는 가난한 소시민들의 애환과 척박한 현실 속에서도 끈질기게 살아가고자 하는 그들의 힘겨운 삶을 따뜻하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그려낸다. 작가는 고단한 삶의 풍경들을 과장 없이 그려내면서도 거기에서 세상과 인간에 대한 희망을 건져올린다.
표제작 '유황불'은 세상을 유황불처럼 무서운 세계로 인식한 어린 서술자의 성장통이 내밀하게 드러나는 작품이다. '원미동 시인'은 국가로부터 받은 부당한 폭력과, 타인에 대한 무관심이 불러일으키는 폭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현장 교사들이 직접 수록작을 선별하고, 작품을 읽기 전에 앞서 어떤 점을 눈여겨 보아야 하는지를 감상의 길잡이를 짚어준다. 작품 이해를 도와주는 사회.시대 배경을 설명했으며, 각주를 통해 정확한 어휘풀이를 했다. 수능과 통합형 논술에 대비한 논술문제 및 예시답안도 수록되어 있다.
1차분으로 김유정의 <동백꽃>, 채만식의 <레디메이드 인생>,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이청준의 <잔인한 도시>, 양귀자의 <유황불>, 김소진의 <눈사람 속의 검은 항아리> 등 모두 여섯 권이 출간되었다. 2차분으로는 김동인의 <감자>, 김동리의 <무녀도>, 염상섭의 <삼대>, 박태원의 <천변풍경>, 황순원의 <별>, 박완서의 <엄마의 말뚝>이 출간될 예정이며, 이어서 여러 작가들의 소설을 계속해서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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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양귀자(지은이)
1955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고 원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에 <다시 시작하는 아침>으로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등장한 후, 창작집 『귀머거리새』와 『원미동 사람들』을 출간, “단편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1990년대 들어서 양귀자는 장편소설에 주력했다. 한때 출판계에 퍼져있던 ‘양귀자 3년 주기설’이 말해주듯 『희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모순』 등을 3년 간격으로 펴내며 동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부상했다. 탁월한 문장력과 놀라울 만큼 정교한 소설적 구성으로 문학성을 담보해내는 양귀자의 소설적 재능은 단편과 장편을 포함, 가장 잘 읽히는 작가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설집으로, 『귀머거리새』 『원미동 사람들』 『지구를 색칠하는 페인트공』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 『슬픔도 힘이 된다』를, 장편소설 『희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모순』을, 산문집 『내 집 창밖에서 누군가 울고 있다』 『삶의 묘약』 『양귀자의 엄마노릇 마흔일곱 가지』 『부엌신』 등이 있으며 장편동화 『누리야 누리야』가 있다. 1987년 『원미동 사람들』로 유주현문학상을, 1992년 『숨은 꽃』으로 ‘이상문학상’을, 1996년 『곰 이야기』로 ‘현대문학상’을, 1999년 <늪>으로 21세기문학상을 수상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