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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인가, 국가인가? : 신라 내물왕 이전 역사에 답이 있다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종욱
서명 / 저자사항
민족인가, 국가인가? : 신라 내물왕 이전 역사에 답이 있다 / 이종욱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소나무 ,   2006.  
형태사항
336 p. ; 24 cm.
총서사항
서강인문정신 ; 012
ISBN
8971396121 9788971396124
일반주기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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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06zv 등록번호 111406587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06zv 등록번호 111406588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 2006zv 등록번호 15123174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 2006zv 등록번호 15136460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06zv 등록번호 111406587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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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 2006zv 등록번호 15123174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 2006zv 등록번호 15136460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해방 이후 식민 사학을 극복하고 민족 사학을 건립하자는 구호가 팽배했음에도 불구하고, 쓰다 소키치가 발명한 식민 사학의 틀에서 한 발자국도 벗어나지 못했다고 진단한다. 쓰다 소키치 사학이란 삼국지 위지동이전의 기록을 중심으로 한국 고대사를 재구성하는 것인데, 정당한 사료 비판 없이 위지동이전을 중심 문헌으로 삼고, 삼국사기 신라 내물왕 이전 기록을 신화로 탈바꿈시켰다고 지은이는 주장한다.

<민족인가, 국가인가?>는 우리 역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한국인의 정체성과 가치 체계에 대해 문제삼고 있다. 민족 사학, 실증 사학이 식민사관을 탈피한다고 몸부림쳤음에도 불구하고 왜 아직까지 쓰다 소키츠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지 그 이면을 폭로한다.

이종욱 교수는 이른바 '통설'에 대해 줄기차게 문제를 제기하고, 삼국사기를 고대사 복원의 중심 문헌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나아가 백제 왕성인 풍납토성의 발굴과 신라 나정 유적의 발굴은 자신의 고대사 체계가 정당함을 입증하는 고고학적 발견이라는 주장을 펼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종욱(지은이)

서강대학교 사학과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신라사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캔자스대학교 대학원 인류학과에서 인류학을 공부했고,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 인류학 및 사회학과에서 인류학·고고학·사회학을 공부했다. 1977년부터 영남대학교 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1985년 9월 서강대학교 교수로 부임했다. 서강대학교 제13대 총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같은 대학 사학과의 명예교수로 있다.  1974년 첫 논문을 발표한 뒤 지금까지 신라판 나아가 한국 고대판 역사를 살려냄으로써 한국고대사 연구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작업을 해왔다. 특히 최근 나타난 《화랑세기》를 신라판 역사로 인정하는 작업의 중심에 서 왔다. 그러한 역사 탐구의 결과물 가운데 하나가 김유신에 대한 이 책이다. 이 책 자체가 《화랑세기》가 신라인의 저술이라는 증거가 되는 것도 사실이다.  〈남산신성비를 통해 본 신라의 지방통치체제〉 등 많은 논문을 발표해왔고, 《신라상대왕위계승연구》(1980), 《신라국가형성사연구》(1982), 《고조선사연구》(1993), 《한국초기국가발전론》(1999), 《한국의 초기국가》(1999), 《신라골품제연구》(1999), 《한국고대사의 새로운 체계》(1999), 《역주해 화랑세기》(1999), 《화랑세기로 본 신라인 이야기》(2000), 《신라의 역사 1》(2002), 《신라의 역사 2》(2002), 《역사충돌》(2003), 《화랑》(2003), 《한국사의 1막 1장 건국신화》(2004), 《색공지신 미실》(2005), 《대역 화랑세기》(2005), 《고구려의 역사》(2005), 《민족인가, 국가인가?》(2006), 《주몽에서 태조대왕까지》(2008), 《춘추》(2009), 《신라가 한국인의 오리진이다》(2012), 《상처받은 신라》(2016) 등의 저서를 출간해왔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5
프롤로그 = 13
 1. 한국인은 단군의 자손인가? = 13
  단군을 시조로 하는 민족은 없었다 = 13
  고려ㆍ조선의 전통적 관점에서 본 우리 역사(我史) = 15
  한국인의 혈통을 찾는 현대 한국사학이 만든 민족사 = 16
  민족을 만든 민족사의 문제 = 19
  한국ㆍ한국인을 만든 역사적 유산을 찾는 '한국사' = 23
  필자의 역사하기가 갖는 특성 = 25
 2. 민족사가 은폐한 한국인의 역사적 고향, 신라 = 29
 3.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 속의 통탄할 역사 왜곡 = 35
 4. 이 책을 쓰는 목적과 다루려는 내용 = 39
제1장 한국 후식민사학은 일제 문화정책의 사생아다 = 44
 제1절 일제 식민사학과 한국 후식민사학의 연쇄 = 47
  1. 일제 문화정책에 앞장선 식만사학자 쓰다 소키치 = 48
   쓰다 소키치의 한국사 말살 = 48
   제국 일본이 한국사를 말살한 이유 = 55
  2. 20세기에 전개된 식민사학의 연쇄 = 61
   현재 일본의 식민사학 연쇄 = 61
   식민사학의 연쇄, 한국 후식민사학 = 63
  3. 고고학 발굴로 드러난 후식민사학의 허구성 = 68
  4. '본연의 역사'로 보면 달라지는 사실들 = 70
  5. 식민사학ㆍ후식민사학과 본연의 역사의 관계 = 73
   식민사학과 후식민사학의 상동 관계 = 74
   후식민사학과 본연의 역사의 상사 관계 = 74
   두 패러다임의 이동(異同) 관계 = 75
  6. 후식민사학의 무게, 그 폭력성을 넘어 = 76
 제2절 일제 식민사학의 허구성 = 78
  1. 「삼국사기」의 왜를 보는 식민사학의 역사 날조 = 79
  2. 일제 식민사학이 발명한 실증사학의 덫 = 98
 제3절 일본 국민(민족)을 만들기 위한 실증사학 = 100
제2장 누가 민족을 만들었나? = 109
 제1절 한국사학을 민족이라는 이념의 무대로 끌고 간 손진태 = 111
  1. 이념으로서의 식민족주의 = 114
  2. 역사 재판관 손진태 = 120
  3. 식민족주의의 내용과 그 문제 = 127
  4. 식민사학과 식민족주의사학의 관계 = 133
   표면적으로 다른 점 = 134
   내용 면에서 같은 점 = 134
  5. 식민사학 - 신민족주의사학 - 수정론 - 「국사」의 연쇄 = 139
  6. 손진태, 이병도에서 시작한 후식민사학 = 141
 제2절 버려야 할 '민족사' = 144
 제3절 한국인에게 또 하나의 신앙이 된 민족 = 150
제3장 민족을 만든 후식민사학은 역사왜곡 파티를 하고 있다 = 155
 제1절 관학파의 내물왕 이전 역사 왜곡 = 157
  1. 손진태의 건국신화 허구론 = 158
  2. 이병도가 시작한 삼한론 = 160
  3. 식민사학의 사생아인 수정론 = 162
  4. 대통령이 구청장이라는 식의 부체제설 = 165
  5. 김 씨, 박 씨의 시조까지 바꾸는 코미디 = 166
  6. 혁거세가 3세기 초의 인물이라는 역사왜곡 = 168
  7. 고고학에서 말하는 원삼국시대론 = 170
  8. 후식민사학이 발명한 역사의 근본적 문제 = 171
 제2절 한국사학을 마비시킨 실증사학의 덫 = 173
  1. 일제와 한국 실증사학의 연쇄 = 174
   1세대 이병도ㆍ손진태의 실증사학 = 175
   3∼4세대 후식민사학자들의 수정론 = 178
  2. 이른바 사관에 따른 역사체계의 문제 = 182
  3. 본연의 역사로 전환해야 할 필연성 = 184
 제3절 갈림길에 선 후식민사학 = 186
  1. 평행선을 달리는 두 역사체계 = 188
  2. 「삼국지」중심의 후식민사학 = 191
  3. 「삼국사기」 중심 본연의 역사 = 193
  4. 한국사학에 닥친 역사체계 변화 = 200
 제4절 구렁이 담 넘듯 변신하는 후식민사학 = 202
 제5절 버려야 할 후식민사학을 위한 면죄부 = 209
  1. 강한 역사를 추구한 민족사의 문제 = 209
  2. 면죄부가 된 식민사학 청산론과 실증사학론 = 212
 제6절 후식민사학을 고수하려는 학문적 폭력 = 215
제4장 한국ㆍ한국인을 만든 역사 탐구의 정당성이 밝혀지다 = 221
 제1절 나정 유적을 통해 본 내물왕 이전 역사 = 223
  1. 건국신화 속의 나정 = 225
  2. 후식민사학을 넘어 = 228
  3. 건국신화와 신라의 역사 = 234
   후식민사학과 본연의 역사 = 235
   나정 유적과 본연의 역사 = 239
   건국신화에서 시작하는 신라의 역사 = 245
   신라 건국신화와 한국인의 관계 = 246
  4. 타당성이 증명된 본연의 역사 = 247
 제2절 백제 왕성 발굴과 본연의 역사의 타당성 = 249
  1. 평행선을 달리는 백제의 역사 = 252
  2. 백제 왕성 풍납토성 발굴 = 255
  3. 후식민사학이 날조한 백제 역사 = 258
  4. 풍납토성과 본연의 역사 = 265
  5. 후식민사학의 무대를 떠난 본연의 역사 = 270
 제3절 한국인의 시조들이 살았던 신라의 역사 = 272
  1. 입방설도의 의미 = 273
  2. 나정 유적이 갖는 역사적 의미 = 274
  3. 「삼국사기」에 나오는 초기 국가의 발전 단계 = 275
   건국신화와 추장사회, 소국 단계 = 276
   소국연맹ㆍ소국병합 단계 = 277
  4. 6촌과 6부의 정치적 성격 변동 = 277
  5. 골품제의 구조에 대한 이해 = 278
  6. 한국 성씨의 뿌리로서 종성(宗姓)과 6부성(六部姓) = 280
제5장 '민족사'인가, '한국사'인가? - 한국ㆍ한국사를 보는 역사의식의 전환을 위하여 = 282
 제1절 후식민사학을 떠나게 한 힘 = 285
 제2절 '민족사'를 넘어 '한국사'로 = 296
 제3절 필자가 제창하는 '본연의 역사'체계 = 302
제6장 민족인가, 국가(국민)인가? - 한국인의 정치의식 전환을 위하여 = 313
에필로그 : 루비콘 강을 건너며 = 324
후기와 감사의 글 = 327
찾아보기 =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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