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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의 긴 여운, 지조의 큰 울림 : 아버지 趙芝薰-삶과 문학과 정신

승무의 긴 여운, 지조의 큰 울림 : 아버지 趙芝薰-삶과 문학과 정신 (3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광렬 趙光烈, 1945-
서명 / 저자사항
승무의 긴 여운, 지조의 큰 울림 : 아버지 趙芝薰-삶과 문학과 정신 / 조광렬 지음
발행사항
파주 :   나남출판,   2007  
형태사항
629 p. : 삽화, 악보, 연표 ; 24 cm
총서사항
나남신서 ;1214
ISBN
9788930082143 9788930080019(세트)
일반주기
색인수록  
부록: 두 전집의 서문(序文) 외  
주제명(개인명)
조지훈   趙芝薰,   1920-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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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조지훈 2007 등록번호 111420801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조지훈 2007 등록번호 111420802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조지훈 2007 등록번호 111610056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897.16 조지훈 2007 등록번호 192049122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인 조지훈 선생의 장남인 재미 건축가 조광렬 씨가, 아버지의 삶과 문학에 관해 쓴 회고록. 자식으로서 자신이 알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들, 추억과 기억을 더듬어가며 쓴 책이다. 2007년 5월, 시인이 타계한 지 39년이 되는 해에 출간되었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가시던 날의 회상에서 시작하여, 지훈 선생의 문학역정, 잘 알려지지 않은 가족사를 풀어놓았다. 더불어 학문세계와 업적도 소개했다. 문단 및 학계인사들과의 관계를 이야기하는 글에서는 조지훈의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소월과 영랑에서 비롯하여 서정주와 유치환을 거쳐 청록파에 이르는 한국 현대시의 주류를 완성함으로써 20세기의 전반기와 후반기를 연결해 준 큰 시인이며 한국문화사와 한국민족운동사 연구를 선도한 조지훈(1920~1968) 선생. 선생이 타계한 지 39년이 되는 2007년 5월 그의 고향인 경북 영양군 주실마을에는 그를 기리는 지훈문학관이 개관될 예정이다.

이에 때맞춰 지훈 선생의 장남인 조광렬(재미 건축가) 씨가 아버지 지훈 선생이 살다간 “짧고 굵고 멋진 파란만장한” 길을 더듬어 본 회고록《승무의 긴 여운, 지조의 큰 울림: 아버지 趙芝薰―삶과 문학과 정신》을 펴냈다. 아버지가 떠나가시던 날의 회상에서 시작하여, 지훈 선생의 문학역정, 그간 별로 알려지지 않았던 가족사와 더불어 학문세계와 업적 등을 문단과 학계인사 등을 통해 조명하고 있다.

자식으로서 자신이 알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들, 그리고 추억이나 기억들을 더듬어가며 미국서 할아버지 없이 태어나서 자라고 있는 자식들에게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는 저자의 말처럼 북받치는 회한(悔恨)과 그리움으로 써내려간 이 회고록을 통해 ‘큰사람’ 조지훈의 인간적인 면모 등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광렬(지은이)

1945년 경북 영양에서 조지훈 시인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968년 홍익대 건축과를 마치고 동 대학원에서 수학하던 중, 현대건설에 입사하여 설계과에서 근무했다. 1971년에 도미하여 1973년 미국 조지아 공대 대학원에서 건축 및 도시계획을 전공했다. 이후 여러 설계사무소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했다. 1983년 귀국하여 쌍용 엔지니어링.현대건설.선경건설 이사를 역임했고, 건축사무소를 자영했다. 1992년 다시 도미, 2007년 현재 미국 뉴욕에서 살고 있다. 2001년부터 4년 여에 걸쳐 미주판 「뉴욕 한국일보」에 '삶과 생각'이라는 칼럼을 집필했다. 2007년에는 계간 「문예운동」을 통해 한국문단에 등단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회고록 <승무의 긴 여운, 지조의 큰 울림 - 아버지 조지훈 - 삶과 문학과 정신>과 에세이 <태초에 멋이 있었다>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글 = 5
꽃이 지는 아침
   아버지가 떠나가시던 날 = 21
   아버지를 묻어드리던 날의 회상 = 29
   아버지 제자분이 쓴 조사(弔詞)와 그들의 회상 = 36
아버지는 가시고…
   아버지에 대한 어머니와 나의 추억들 = 47
   아버지의 유머 = 50
   방우산장(放牛山莊)과 아버지 그리고 나 = 59
   성북동 집과 아버지의 우정(友情) = 71
   성북동 집을 자주 찾으신 분들 = 80
   복원하여 보존하고 싶은 성북동 옛집 = 87
아버지의 풍류(風流)와 멋
   한국의 풍류인 10걸(傑)과 주도유단(酒道有段) = 93
   아버지의 풍류와 술 이야기 = 103
   ''멋''을 이론화(理論化)하신 멋쟁이 아버지 = 112
   아버지의 식도락 = 122
아버지와 우리 가족들
   내가 문학동네의 변두리 주민이 된 사연 = 131
   막내 태열이가 올린 갑사(甲祀) 제문(祭文) = 140
   어머니도 여자셨다 = 144
   "팔십에도 될 수가 있네~" = 147
   한국인이 애송하는 아버지의 시, 우리 가족이 애송하는 아버지의 시 = 150
   아버지는 죽지 않으셨다 - 우리 가족 속에 살아계신 아버지 = 155
   아버지가 남기신 마지막 시 〈병(病)에게〉와 마지막 외출, 그리고 나와 관련된 몇 삽화 = 162
   여동생 혜경이 쓴 ''아버지의 빈자리'' = 176
   아버지가 낭송하신 마지막 노래 = 181
아버지의 고향, 주실 이야기
   한양(漢陽) 조씨(趙氏) 계보와 주실 입향조(入鄕祖) 할아버지 = 187
   삼불차(三不借) = 190
   아버지의 생가(生家) 호은종택(壺隱宗宅) = 193
   나의 할아버지 조헌영(趙憲泳)어른과 형제분들 = 202
아버지의 유ㆍ소년시절
   아버지에게 영향을 끼친 집안어른 = 209
   큰아버지 세림(世林)과〈꽃탑회〉 = 212
   설운 노래 부르다 가신 큰아버지 세림(世林) = 217
   아버지의 형제분들 = 220
   증조할아버지의 손부(孫婦)사랑과《소녀필지》 = 224
아버지의 문학 역정(歷程) - 10대 그리고 20대 초반
   습작시기, 그리고 19세에〈문장(文章)〉지 등단 = 231
   아버지와 어머니의 신혼시절(주실과 명륜동 시절) = 239
   마침내 완성된 시〈승무(僧舞)〉 = 242
   ''비승비속(非僧非俗)''의 월정사(月精寺) 은거(隱居) = 249
   아버지 편지를 흉내내 써본 나의 졸문 = 254
   〈문장〉지 폐간과 시〈정야(靜夜) 2〉 = 261
   〈파초우(芭蕉雨)〉와〈완화삼(玩花杉)〉 = 264
아버지의 문학 역정(歷程) - 20대
   시〈낙화(落花)〉, 그리고 어머니의 장티프스 = 273
   서울 성북동으로 = 279
   《청록집(靑鹿集)》과 청록파(靑鹿派) = 283
   27세에 교수가 되신 아버지 = 292
아버지의 문학 역정(歷程) - 30대와 6ㆍ25 종군 시절
   한 많은 6ㆍ25, 그리고〈창공구락부〉 = 299
   아버지의 종교 그리고 나 = 312
   아버지와의 재회 그리고 할아버지의 납북 = 317
   대구 피란시절과 아버지의 첫시집《풀잎단장》 = 325
   아버지와《한용운전집》 = 329
   ''기루운'' 큰 사람, 그 ''님''! = 338
아버지의 교훈
   소년기에 접어든 나를 위하여 - 대한민국의 모든 소년들에게 주신 말씀 = 349
처음이자 마지막인 아버지의 해외여행 - 국제시인회의 참가
   아버지의 여행 소묘(素描) = 363
   아버지로부터 받은 처음이자 마지막 편지, 그리고 선물 = 370
아버지의 40대 전반기 - 사회 참여
   〈늬들 마음을 우리가 안다〉 = 377
   4ㆍ19혁명과 아버지 = 383
   나라를 다시 세우기 위하여 = 387
   〈빛을 찾아 가는 길〉 = 391
   아버지의 제자 키우기에 관한 일화(1) - 이동환 선생과〈대학(大學), 중용(中庸)〉이야기 = 394
   〈지조론(志操論)〉을 쓰시다 = 398
   "소인기(少忍飢)하라" = 402
   아버지의 제자 키우기에 관한 일화(2) - 임종국ㆍ박노준 선생의〈흘러간 성좌(星座)〉와 임종국 선생의〈친일문학론〉 = 407
   ''친일파 청산작업''에 대한 나의 소견 = 418
아버지의 40대 후반기 - 국학(國學)연구
   아버지와 고려대학교부설 민족문화연구소(현 민족문화연구원) = 423
   《한국문화사대계》 - 아버지의 공상이 현실로 = 425
   《한국문화사대계》와 홍일식 선생 = 429
   홍일식 선생에게 남기신 아버지의 유언(遺言) = 432
   박정희정권 지원받고 겪은 우여곡절 = 436
   민족문화관 용마루, 그 아름다운 한국의 곡선 = 439
   《한국민속대관》발간 = 442
   《한국문화사서설》집필 = 449
아버지의 학문(學問)과 그 업적(業績)
   국학자로서의 전체적 윤곽 = 457
   학문세계와 그 업적 = 460
문단과 학계인사가 본 아버지의 시세계(詩世界), 그리고 인품
   박두진
   김종길
   김인환
   정한모
   김동리
   김춘수
   이기서
   이동환
   신일철
   김종균
   박목월
   박희진
시인협회 회장, 신시(新詩) 60주년 기념사업회 회장 시절
   이육사(李陸史) 시비(詩碑) 세우시다 = 501
   시인협회 첫해의 경과보고 = 504
아버지 타계(他界) 후 기념사업 및 기념행사
   두 번에 걸친 전집 간행 = 509
   《조지훈연구》간행 = 515
   《조지훈 육필시집》간행 = 517
   시비(詩碑)가 세워지다 = 521
   〈이달의 문화인물〉선정 및 기념행사 = 524
   〈지훈상〉 제정 = 529
안암의 언덕에 돌아오신 아버지
   고려대 교정에 세워진〈조지훈 시비〉 = 541
   아버지 시비 제막식에 다녀와서 = 556
   ''마음의 태양''으로 살아계신 아버지 = 566
부록
   두 전집의 서문(序文) = 573
   《조지훈연구》 서문 = 578
   《조지훈 육필시집》 해제문 = 580
   서울 남산 시비 비문 = 587
   향리 주실에 새겨진 아버지 시비 비문 = 589
   고려대학교 교정에 세워진 시비 건립취지문 및 비문 = 590
   마석리 묘소 묘비 비문 = 593
   〈이 달의 문화인물〉 행사 축사문 = 594
   〈지훈상〉취지문 = 597
   아버지의 연보(年譜) = 598
   아버지의 시에 곡을 붙인 가곡(歌曲) 악보(樂譜) = 601
      고풍의상(古風衣裳) - 윤이상 작곡
      완화삼(玩花杉) - 이영자 작곡
      승무(僧舞) - 김용조 작곡
글을 끝내면서 = 619
찾아보기 =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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