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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성자 : 무산 조오현 시집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오현
서명 / 저자사항
아득한 성자 : 무산 조오현 시집 / 지은이: 조오현.
발행사항
서울 :   시학 ,   2007.  
형태사항
157 p. : 도판 ; 22 cm.
총서사항
한국의 서정시 ; 012
ISBN
978899191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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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조오현 아 등록번호 111423773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조오현 아 등록번호 111423774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조오현(지은이)

1932년 경남 밀양 출생, 1958년 入山 『시조문학』에 「봄」 「관음기」로 추천 등단 주요작품 「雪山」(70) 「할미꽃」(72) 「石葉十牛圖」(73) 「석굴암대불」(73) 「비슬산 가는 길」(73) 등 시집 『심우도』(1978) 『산에 사는 날에』(2000) 『만악가타집』(2002) 『절간이야기』(2003) 『아득한 성자』(2007) 『비슬산 가는 길』(2008) 등 산문집 『죽는 법을 모르는데 사는 법을 어찌 알랴』(2005) 역해 『벽암록』(1997) 『무문관』(2007) 편저 『선문선답』(1994) 등 수상 1992년 현대시조문학상, 1995년 남명문학상, 1996년 가람시조문학상, 2007년 정지용문학상, 2008년 공초문학상, 2011년 시조시학문학상, 2013년 고상문학상 만해사상실천선양회 이사장, 대한불교조계종 신흥사 조실, 대한불교조계종 원로의원, 대종사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아득한 성자
 아득한 성자 = 15
 아지랑이 = 16
 허수아비 = 17
 이 내 몸 = 18
 이 세상에서 제일로 환한 웃음 = 19
 오늘 = 21
 축음기 = 22
 숨 돌리기 위하여 = 23
 춤 그리고 법뢰(法雷) = 24
 어미 = 25
 머물고 싶었던 순간들 = 30
 내가 나를 바라보니 = 31
 석굴암 대불(大佛) = 32
 이 소리는 몇 근이나 됩니까? = 33
제2부 성(聖), 토요일의 밤과 낮
 성(聖), 토요일의 밤과 낮 = 37
 떠 흐르는 수람(收攬) = 38
 2007·서울의 대낮 = 39
 2007·서울의 밤 = 40
 사랑의 물마 = 41
 오늘의 낙죽(烙竹) = 42
 떡느릅나무의 달 = 43
 쇠뿔에 걸린 어스름 달빛 = 44
 주말의 낙필(落筆) = 45
 어간대청의 문답(門答) = 46
 궁궐의 바깥 뜰 = 47
 늘 하는 말 = 48
 앵화 = 49
 내 삶은 헛걸음 = 50
제3부 사랑의 거리
 뱃사람의 말 = 53
 된새바람의 말 = 54
 된마파람의 말 = 55
 뱃사람의 뗏말 = 56
 된바람의 말 = 57
 부처 = 58
 바위 소리 = 59
 고목 소리 = 60
 몰현금(沒絃琴) 한 줄 = 61
 시간론(論) = 62
 사랑의 거리 = 63
 취모검(吹毛劍) 날 끝에서 = 64
 말 = 65
 마음 하나 = 66
 빛의 파문 = 67
 침목(枕木) = 68
 비슬산 가는 길 = 69
 한등(寒燈) = 70
 적멸을 위하여 = 71
제4부 망월동에 갔다 와서
 할미꽃 = 75
 오누이 = 76
 파도 = 77
 저물어가는 풍경 = 78
 어스름이 내릴 때 = 79
 숲 = 80
 망월동에 갔다 와서 = 81
 인천만 낙조 = 82
 죄와 벌 = 83
 내 울음소리 = 84
 새싹 = 85
 봄의 불식(不識) = 86
 봄의 역사 = 87
 봄의 소요 = 88
 살갗만 살았더라 = 89
 내가 쓴 서체를 보니 = 90
 별경(別境) = 91
 달마(達摩) = 92
제5부 산창을 열면
 산에 사는 날에 = 95
 들오리와 그림자 = 96
 무설설(無說設) = 97
 업(業)아, 네 집에 불났다 = 98
 재 한 줌 = 100
 고향당 하루 = 101
 신사와 갈매기 = 102
 백장과 들오리 = 103
 다람쥐와 흰 고무신 = 105
 절간 청개구리 = 107
 일색과후(一色過後) = 108
 산창을 열면 = 110
 염장이와 선사 = 111
 물 속에 잠긴 달 바라볼 수는 있어도 = 116
 스님과 대장장이 = 118
 불국사가 나를 따라와서 = 119
 자갈치 아즈매와 갈매기 = 121
 새벽 종치기 = 123
 나는 부처를 팔고 그대는 몸을 팔고 = 124
 수달과 사냥꾼 = 125
 노승과 도둑 = 127
 내 몸에 뇌신(雷神)이 와서 = 129
 눈을 감아야 세상이 보이니 = 130
 너와 나의 절규(絶叫) = 132
 너와 나의 애도(哀悼) = 133
 마지막 옷 한 벌 = 134
책 끝에 : 등걸불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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