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아득한 성자
아득한 성자 = 15
아지랑이 = 16
허수아비 = 17
이 내 몸 = 18
이 세상에서 제일로 환한 웃음 = 19
오늘 = 21
축음기 = 22
숨 돌리기 위하여 = 23
춤 그리고 법뢰(法雷) = 24
어미 = 25
머물고 싶었던 순간들 = 30
내가 나를 바라보니 = 31
석굴암 대불(大佛) = 32
이 소리는 몇 근이나 됩니까? = 33
제2부 성(聖), 토요일의 밤과 낮
성(聖), 토요일의 밤과 낮 = 37
떠 흐르는 수람(收攬) = 38
2007·서울의 대낮 = 39
2007·서울의 밤 = 40
사랑의 물마 = 41
오늘의 낙죽(烙竹) = 42
떡느릅나무의 달 = 43
쇠뿔에 걸린 어스름 달빛 = 44
주말의 낙필(落筆) = 45
어간대청의 문답(門答) = 46
궁궐의 바깥 뜰 = 47
늘 하는 말 = 48
앵화 = 49
내 삶은 헛걸음 = 50
제3부 사랑의 거리
뱃사람의 말 = 53
된새바람의 말 = 54
된마파람의 말 = 55
뱃사람의 뗏말 = 56
된바람의 말 = 57
부처 = 58
바위 소리 = 59
고목 소리 = 60
몰현금(沒絃琴) 한 줄 = 61
시간론(論) = 62
사랑의 거리 = 63
취모검(吹毛劍) 날 끝에서 = 64
말 = 65
마음 하나 = 66
빛의 파문 = 67
침목(枕木) = 68
비슬산 가는 길 = 69
한등(寒燈) = 70
적멸을 위하여 = 71
제4부 망월동에 갔다 와서
할미꽃 = 75
오누이 = 76
파도 = 77
저물어가는 풍경 = 78
어스름이 내릴 때 = 79
숲 = 80
망월동에 갔다 와서 = 81
인천만 낙조 = 82
죄와 벌 = 83
내 울음소리 = 84
새싹 = 85
봄의 불식(不識) = 86
봄의 역사 = 87
봄의 소요 = 88
살갗만 살았더라 = 89
내가 쓴 서체를 보니 = 90
별경(別境) = 91
달마(達摩) = 92
제5부 산창을 열면
산에 사는 날에 = 95
들오리와 그림자 = 96
무설설(無說設) = 97
업(業)아, 네 집에 불났다 = 98
재 한 줌 = 100
고향당 하루 = 101
신사와 갈매기 = 102
백장과 들오리 = 103
다람쥐와 흰 고무신 = 105
절간 청개구리 = 107
일색과후(一色過後) = 108
산창을 열면 = 110
염장이와 선사 = 111
물 속에 잠긴 달 바라볼 수는 있어도 = 116
스님과 대장장이 = 118
불국사가 나를 따라와서 = 119
자갈치 아즈매와 갈매기 = 121
새벽 종치기 = 123
나는 부처를 팔고 그대는 몸을 팔고 = 124
수달과 사냥꾼 = 125
노승과 도둑 = 127
내 몸에 뇌신(雷神)이 와서 = 129
눈을 감아야 세상이 보이니 = 130
너와 나의 절규(絶叫) = 132
너와 나의 애도(哀悼) = 133
마지막 옷 한 벌 = 134
책 끝에 : 등걸불 =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