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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 신지혜 시집

밑줄 : 신지혜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신지혜
서명 / 저자사항
밑줄 : 신지혜 시집 / 지은이: 신지혜.
발행사항
서울 :   천년의시작 ,   2007.  
형태사항
124 p. ; 21 cm.
총서사항
시작시인선 ; 0085
ISBN
978896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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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신지혜 밑 등록번호 11142357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신지혜 밑 등록번호 1114235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미주 「중앙일보」 및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신지혜 시인이 첫 번째 시집을 펴냈다. 서울에서 태어나 뉴욕에 거주하며 문학 활동을 해온 시인은, 동양과 서양을 넘나드는 철학과 삶의 이야기를 첫 시집 <밑줄>에 담았다.

각각의 시편들에서는 '동양과 서양', '깊이와 넓이', '일상과 이상', '세심한 관찰과 대담한 표현'이 공존한다. 신지혜 시인이 터득한 공존의 미학은 사소한 일상(또는 사물)을 통해 우주원리를 꿰뚫어보게 하며, 역으로 그 원리를 통해 인간의 어긋난 욕망을 꼬집기도 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신지혜(지은이)

서울출생 2000년 미주 중앙일보 신춘문예 2002년 『현대시학』으로 등단 시집 『밑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문학도서 선정 재외동포문학상 시부문 대상 미주동포문학상 최우수상 미주시인문학상 윤동주 서시 해외작가상 뉴욕중앙일보, 보스톤코리아신문, 뉴욕일보, 뉴욕코리아, LA코리아, 월드코리안뉴스 및 다수 신문에 좋은시 고정 컬럼연재 세계계관시인협회 (UPLI) United Poets LaureateInternational Member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Ⅰ
 물방울 하나가 매달려 있다 = 15
 죽은 女歌手의 노래 = 17
 내가 그린 달 = 19
 파란 대문 = 20
 즐거운 고스트 = 22
 달마가 웃음을 내려놓다 = 24
 아득한 골목 저편이 아코디언처럼 접혔네 = 25
 바람 부는 저녁에는 나도 함석지붕처럼 흐르고 싶다 = 26
 나의 아바타 = 27
 빈의자다섯개 = 28
 히말라야 오르다 = 30
 난을 치다 = 32
 공기 한 줌 = 34
Ⅱ
 우담바라 후드득, 피어나다 = 39
 저 고요 속에도 낙뢰가 있던가 = 40
 홀로그램 = 41
 바람의 명상록 = 42
 소리가 나를 빗질하다 = 43
 나는 물이다 = 44
 달빛그림 = 46
 나는 날았다 = 48
 안개파크 = 50
 재두루미 한 마리 = 52
 금강경 이야기 = 54
 한밤 기러기는 空 비파를 뜯고 나는 逍遙詠을 짓는다 = 56
 느티나무 界面調 = 58
Ⅲ
 따뜻한 혓바닥 = 61
 무상 1칼파를 잠행하다 = 63
 색의 경계를 넘다 = 64
 안개타운 = 66
 우리는 좀 더 어두워지며 분열했다 = 68
 블랙스미드 = 71
 314 팰리세이드 애비뉴 = 72
 맨해튼 구름 연고자 = 74
 Barnes & Noble 서점에서 = 76
 소호의 검은 간토기 = 78
 못 = 79
 시체농장 = 80
 머쉰, 벤츠 = 82
 사진 한 장 = 83
 나는 사유한다 비전을 접수한다 = 84
Ⅳ
 사이렌 = 89
 명태 = 91
 푸른 칼날 = 92
 흑백필름 = 93
 파천무 = 94
 장마와 어머니 = 96
 텅 빈 밥그릇 = 98
 인사를 해야겠다 = 99
 웃음경 = 101
 수질 보고서 = 102
 스웨터 = 104
 흘러다니는 그림자들 = 105
 얼음이 얼음에게 = 107
 밑줄 = 109
해설 : 안개의 국적, 코즈모폴리턴의 경전 / 박현수 =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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