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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구의 비명 : 천승세 소설집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천승세, 千勝世, 1939-2020
서명 / 저자사항
황구의 비명 : 천승세 소설집 / 천승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책세상,   2007.  
형태사항
367 p. ; 23 cm.
총서사항
소설 르네상스
ISBN
9788970136585 9788970136332(세트)
일반주기
이 책은 <황구의 비명>(창작과 비평사, 1975) 중 희곡 편을 제외한 소설 편을 저본으로 삼음  
<불>은 1973년 발표당시<보리밭>으로 게재했었음  
내용주기
그날의 초록. - 삭풍. - 불. - 주례기. - 운주동자상. - 작월도. - 황구의 비명. - 달무리. - 배밭굴 청무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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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천승세 황a 등록번호 111447577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천승세 황a 등록번호 11144757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6 천승세 황a 등록번호 15124744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천승세 황a 등록번호 111447577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천승세 황a 등록번호 11144757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6 천승세 황a 등록번호 15124744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근대화의 수혜에서 밀려난 소외된 민중의 삶과 사회의 모순을 비판적으로 성찰해온 소설가 천승세. 그가 1975년 발표한 세 번째 소설집 <황구의 비명>이 재출간됐다. 초판에 실렸던 희곡 작품은 제외하고 소설만을 묶었다. 총 10편의 단편을 젊은 평론가의 해설과 함께 담아 새로이 펴낸 것. 각각의 이야기들은 크게 농어촌을 배경으로 하는 토속적인 세계와 도시 변두리 하류 인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작품들로 나뉜다.

몇 년째 흉어에 시달리는 고립된 섬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중편 '낙월도'는 첫 번째 경향을 대표하는 작품. 생존을 위협하는 경제적 궁핍과 가부장적 남성 권력의 횡포로 인해 고통받는 낙월도 여인들의 삶을 그리는데, 특히 작가가 능숙하게 구사하는 전라도 토속 방언이 실감 난다.

표제작인 '황구의 비명'에서 작가의 시선은 1970년대 산업화.근대화의 그늘인 도시 변두리 공간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하류 인생으로 옮겨와, 개인과 사회의 갈등과 현실의 모순을 좀 더 일상적인 차원에서 그려낸다.

토속적 세계와 도시 밑바닥 인생의 비극, 당대 현실을 비추다

1970년대에 자유실천문인협회 부위원장을 맡는 등 문학의 현실 참여에 앞장서온 천승세는 문학과 삶이 일치하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문인이며, 한국적 휴머니즘이 돋보이는 그의 작품들은 전후 리얼리즘 문학의 모범으로 평가받고 있다. 소시민의 시선을 통해 양공주의 삶을 묘사한 표제작 '황구의 비명'은 외세의 제국주의적인 자본의 위세에 대한 비판과 함께 속물적인 소시민의 욕망을 묘사하는 가운데 당대의 현실을 서글프게 비유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천승세(지은이)

본관은 영양(穎陽), 호는 하동(河童)이며, 1939년 전라남도 목포에서 천독근(千篤根)과 소설가 박화성(朴花城)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신태양사 기자, 문화방송 전속작가, 한국일보 기자를 지내고 제일문화흥업 상임작가, 독서신문사 근무, 문인협회 소설분과 이사, 그리고 평론가 천승준의 아우이다. 1958년《동아일보》신춘문예에 소설《점례와 소》가 당선, 또한 1964년《경향신문》신춘문예에 희곡《물꼬》와 국립극장 현상문예에 희곡 《만선》이 각각 당선되었다. 한국일보사 제정 제1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을 수상했으며, 창작과 비평사에서 주관하는 제2회 만해문학상, 성옥문화상 예술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그의 작품은 대부분 휴머니즘에 입각하여 인간이 인간을 찾는 정(精)의 세계를 표현한다. 한결같이 인정에 바탕을 둔 인간 사회의 비정한 세계를 문학적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작품에 《내일》(현대문학, 1958), 《견족(犬族)》(동상, 1959), 《예비역》(동상, 1959), 《포대령》(세대, 1968) 등이 있다. 단편소설집에 《감루연습(感淚演習)》(1978), 《황구(黃狗)의 비명》(1975), 《신궁》(1977), 《혜자의 눈물》(1978) 등이 있고, 중편소설집에 《낙월도》(1972) 등이 있고, 장편소설집에 《낙과(落果)를 줍는 기린》(1978), 《깡돌이의 서울》(1973) 등이 있다. 꽁트집 《대중탕의 피카소》(1983), 수필집 《꽃병 물좀 갈까요》(1979) 등이 있다. 2020년 11월, 향년 8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작가의 말 - 새로 펴내며

그날의 초록
삭풍
불(1973년 발표 당시 제목 '보리밭')
주례기
운주 동자상
폭염
낙월도
황구의 비명
달무리
배밭굴 청무밭

작가 후기(1975)
해설
황구의 시간, 현실을 껴안은 소설의 윤리 / 양윤의(2007)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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