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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르트의 디자인에세이

마이클 베이르트의 디자인에세이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ierut, Michael 황현택 , 역
서명 / 저자사항
마이클 베이르트의 디자인에세이 / 마이클 베이르트 지음 ; 황현택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비즈앤비즈 ,   2007.  
형태사항
407 p. ; 21 cm.
원표제
Seventy-nine short essays on design.
ISBN
9788992607070
일반주제명
Commercial art --United States --History --20th century. Graphic arts --United States --History --20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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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741.6 2007d1 등록번호 111449524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741.6 2007d1 등록번호 111449525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국제적 디자인 컨설팅 회사인 펜타그램(Pentagram) 뉴욕사무실의 공동대표이자, 예일대학의 그래픽 디자인 교수로 재직 중인 디자이너 마이클 베이르트의 에세이. 저자 본인이 설립한 '디자인 옵저버'라는 블로그에서 발췌한 79편의 글을 묶었다.

마이클 베이르트의 관심사의 범위는 상당히 넓다. 법률, 프로축구. 음악, 예술. 정치. 사회문화 등등. 주제가 무엇이든 디자인은 모든 것에 관한 것이라는 관점으로 디자인 비평을 담고 있다. 그래픽디자인에 관한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책이다.

국제적 디자인 전문회사인 펜타그램의 디자이너, 마이클 베이르트가 설립한 <디자인 옵저버> 라는 블로그에서 발췌한 79편의 에세이를 모은 책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관심사의 범위는 상당히 넓다. 법률, 프로축구. 음악, 예술. 정치. 사회문화 등등. 주제가 무엇이든 디자인은 모든 것에 관한 것이라는 관점으로 디자인 비평을 담고 있다.

저자는 '그래픽디자인이 지닌 위대한 점은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디자인은 항상 다른 분야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 이라고 말하며, 디자이너 자신이 그것에 열정을 가지지 못한다면 디자이너로서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없다고 조언한다. 이 책은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 모두에게 그래픽디자인에 관한 충분한 읽을거리를 제공하며, 저자의 폭넓은 디자인 세계관을 담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이클 베이르트(지은이)

세계 여러 곳에 지점을 두고 있는 '팬타그램'의 파트너이며 현재 뉴욕에 살고 있다. 《Looking Closer》와《Looking Closer 2》의 공동 편집인이다. 그가 쓴 책으로는 《마이클베이르트의 디자인에세이》(비즈앤비즈)등이 있다.

황현택(옮긴이)

한양대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고 뉴욕의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석사학위를 받았다. 뉴욕의 펜타그램에서 그래픽디자이너로 경력을 시작한 후에 뉴욕의 카스웨일링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로 자리를 옮겨 Goodrich, PECO Energy 같은 세계적인 기업의 아이덴티티디자인을 직접 수행했다. 한국 카스웨일링 대표를 지냈으며, 한양대 대학원, 경희대 대학원 그리고 연세대 등에서 강의했다. 2005년부터 계명대 시각디자인학과에서 조교수로 재직해왔다. 현재 그래픽디자이너이며 교육자로서 아이덴티티디자인에서부터 환경 그래픽디자인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9
경고: 디자인과 상관없는 글 있을 수 있음 = 11
왜 디자이너들은 생각하지 못 하는가 = 16
지시가 떨어지길 기다리며 = 22
유명해지는 법 = 29
완벽한 클라이언트를 찾아서 = 38
만들어지는 역사 = 44
폴 랜드 식으로 = 49
데이비드 카슨과 인쇄의 종말 = 55
켈리의 늙고 이상한 미국 = 61
아놀드 뉴먼과의 전화통화 = 64
하워드 로크는 여전히 건재하다 = 67
진짜와 가짜 = 72
선언서에 대한 보충 설명 = 76
〈뉴욕타임스〉 지옥의 묵시록, A1 면 = 90
그래픽 디자인과 새로운 확신 = 93
마크 롬바르디와 음모의 황홀함 = 96
조지 케넌 그리고 형태와 내용 사이의 냉전 = 99
에롤 모리스, 스프레드시트를 키워 수천 명을 죽이다 = 103
카타르시스, 세일즈맨 정신, 그리고 『엠파이어』의 한계 = 106
디자인으로 더 좋은 나라 만들기 = 110
얻은 거라곤 이 너저분한 티셔츠 뿐 = 113
인도, 브랜드를 바꾸다 = 116
그래픽디자이너들은 좌로 정렬? = 119
그냥 예스라고 해 = 124
불참시 회신요망 = 128
〈내셔널 람푼〉이 남긴 잊혀진 디자인 업적 = 134
〈맥스위니〉 13호와 얼간이들의 복수 = 138
내 인생을 바꾼 책(표지) = 142
하이퍼텍스트의 아버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 146
미국 잡지 표지의 마지막 쇠퇴와 전반적 몰락 = 149
정보디자인과 플라시보 효과 = 152
스탠리 큐브릭과 그래픽디자인의 미래 = 155
'작가로서의 디자이너'가 '감독으로서의 디자이너' 라고 오타가 났다던데요 = 158
이상적인 기업 = 162
볼펜에 대한 바르트의 생각 = 166
태그라인의 횡포 = 169
에드 루샤: 미술이 그래픽 디자인 수준에 이를 때 = 173
평범한 페이퍼 클립은 가라 = 177
잭슨 폴록의 작품을 보관하고 있었던 사람 = 181
정사각형에 바치는 경의 = 185
40년간 방치되었던 이에로 사리넨의 작품 = 189
렌더링과 현실 = 192
우리가 건축에 대해 얘기할 때 하는 얘기 = 195
칼라라마 = 202
비넬리의 지도 = 206
나는 ITC가라몬드체가 싫다 = 210
1989년: 혁명의 뿌리 = 214
두 각주 안에 담긴 세상 = 219
코네티컷의 로고게이트 = 224
망할 놈의 버스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환호하네 = 228
세계 최고의 예술가 = 232
일시적으로 불가능한 브루스 맥콜의 수퍼사이즈 세계 = 236
프레드 마르셀리노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 = 240
스타일이 주는 위안 = 246
진짜: 사용자 가이드 = 250
영향을 받아 디자인하기 = 255
나와 마이피라미드 = 259
(디자인에 관한) 허튼소리에 대하여 = 263
날 똥 쌀 놈이라 불러라. 아니면, 이름이 대수냐? = 268
많은 사람이 피하는 뻔한 디자인이 다시 한 번 외면당하다 = 272
내가 좋아하는 책은 디자인에 관한 책이 아니다(아니면 혹시 디자인에 관한 책일 수도?) = 277
릭 발리센티: 이번에는 개인적이다 = 283
디자이너 이름은 여기에 = 287
모든 뉴요커가 타겟 = 291
나는 표절자이다 = 295
플로리다의 셀러브레이션을 찾아서 = 300
호박색이 아닌 약병에 거는 커다란 희망 = 307
콘텍스트의 신비로운 힘 = 313
AT&T의 마지막 날들 = 318
트와일라 타프의 위층 방 디자인하기 = 324
혁신은 새로운 유행코드 = 328
디자인이론가 윌슨 피켓(1942~2006) = 333
위원회가 정하는 디자인 = 336
별난 노예근성의 끈질김 = 342
실패로 가는 길: 이제 혁신으로 포장되다! = 349
디자인에 생사가 달려 있을 때 = 356
슬로우 디자인에 대한 찬양 = 361
마시모 비넬리의 연필 = 367
러닝머신에서 떨어지다 = 372
주석과 출처 =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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