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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혁명 게릴라 경서

인간 혁명 게릴라 경서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로빈 金路賓
서명 / 저자사항
인간 혁명 게릴라 경서 = Brainstorming / 김로빈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한솜,   2007  
형태사항
2책 ; 23 cm
ISBN
9788957481370 (v.1) 9788957481387 (v.2) 9788957481363 (전2권)
일반주기
인간중심사회를 위한 관점의 변혁 ; 인간 중심 세계관의 브레인 스토밍~ 폭풍 후 평화 guaranteed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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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 2007c2 1 등록번호 11145365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 2007c2 2 등록번호 11145365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001 2007c2 1 등록번호 11145365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001 2007c2 2 등록번호 11145366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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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 2007c2 1 등록번호 11145365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 2007c2 2 등록번호 11145365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001 2007c2 1 등록번호 11145365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001 2007c2 2 등록번호 11145366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인간 중심 세계관의 브레인스토밍! 폭풍 후 평화
인간중심사회를 위한 관점의 변혁


[인간혁명 게릴라 경서]는 특수한 영역을 전문적으로 다룬 서적이라기보다 물고기에게 ‘물’과 같은, 인간 스스로 자신의 주변을 어떤 시각으로 받아들여야만 할지 방향을 제시하며, 어긋난 것을 바로잡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쓰여진 책이다.
특히 인간사의 본질적인 문제를 파헤칠 목적을 가지고 썼으므로, 청년정신을 가진 사람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데 기름진 토양을 제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세상을 헤쳐나가는데의 에센스를 담아 놓았기 때문에 (현재 한국에 나와 있는 책들 중 이러한 핵심을 명료하게 집어낸 책을 본적이 없다고 저자는 말하였다) 앞으로 우리 사회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눈을 틔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삶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될지, 어떤 방면에 촛점를 맞추고, 에너지를 잘 분배하여 부여할지 명료하게 깨달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역사, 철학, 문학, 문화, 예술 등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고 무한한 지적욕구의 지름길이 생겨나게 될 것이라고 본다.


이 책은

누구나 의식의 심층이 궁금할 것이다. 우리의 무의식이 차지하고 있는 비율은 의식에 비하여 90퍼센트 이상이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는 의식적으로 행동한다기 보단 대부분 무의식적인 판단으로 행동하고 선택한다는 것이 잘 알려져 있다. 저자 김로빈은 바로 이 인간의 심층의식에 집중하여 무시무시한 권력의 앞잡이들이 어떻게 우리의 정신을 교활하게 조종하고 비틀어왔는지 고발한다. 우리가 의식적으로는 깨달을 수 없었던 가학적인 정신조종의 음모!
아직도 독재자 박정희와 희대의 악처였던 민비가 사람들의 숭앙을 받고 있는 이유!
도대체 독재자들은 어떤 음모로 국민들을 우롱했다는 것인가?
아직도 독재자, 폭군이었던 권력의 앞잡이들이 남겨둔 정신조종의 덫이 우리를 가두고 있는 것을 깨달아야 하며 어떻게 하면 그 자학과 가학의 구덩이에서 빠져 나올 수 있을 것인가?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olume. vol.1권]----------
목차
머리말 = 4
1장 본서의 키포인트와 핵심단어
 1절 핵심 단어 설명 = 20
  Control = 24
   개인 차원의 control = 29
   사회적 동물인 인간과 컨트롤 = 32
   Control(컨트롤)은 연속되고 발전해 나가지는 것 = 34
  Soul, body, spirit, sense organs, sensing = 36
   영혼에 대한 공식 soul=body+spirit = 36
   심령에 대한 간략한 이해 = 37
   내면세계와 인격의 발전은 단순히 지적 기능이 주(主)가 되지 않음은 자명하다 = 42
   sophisticated = 43
   영혼이 있기에… = 45
  challenge, 도전, 견제 그리고… = 47
   사회적 영역에서의 challenge = 48
   개인으로서의 첼린지 = 52
   Subjective함에 대한 첼린지 = 53
 2절 관념, 인식, 이성 한계, 그리고 대안 = 56
  사회상에서의 관념을 이용한 인식세계 조종 = 56
   좀비(zombie), 관념 = 58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이 그렇게 가치 있고, 호용을 가진 것일까? = 62
   영혼에 비추어reflect보지 않은 지식은 반성reflect하지 않은 지식은 위험하다 = 64
   사람은 자신이 믿는 것이 이성적, 합리적일 거라고 생각하고, 귀착하며 이성을 숭상한다 = 65
 3절 예수가 '남을 평가 한대로 너도 평가받으리라'라는 말을 한 것 = 69
  분노는 자연스러운 것이 아닌 학습되서 나온다 = 69
   마약에서 깨어났으나 불안감에 꼭두각시 끈을 매달아 의지했다 = 71
   인간과 관념(정신적 요소)의 관계 설정 = 75
   자연계의 각기 다른 영혼의 반응들, 그 춤 = 76
   그러하기에 관념체계라는 도구는 항시 인간 아래에 종속되어 있어야 하고, 삶에 있어 도대체 특별히 가치를 부여받을 필요가 없다 = 78
  마무리 = 81
2장 인류역사 흐름 속에서 표출되는 예지(叡智)
 들어가는 말 = 85
 1절 근대사회 역사의 특징을 개괄해 보자 = 88
  관념이라는 권력을 위한 도구 = 88
   관념의 시프트, 보다 현실부합적 도구로의 전환 = 91
   절대 권력자의 의견이 반영되는 도구와 여러 사용자의 의견이 반영되는 도구 = 92
   도구로써의 관념도 상품같이 진화 한다 = 96
   경쟁으로 상품이 개선되듯이 권력자의 도구인 관념도 마찬가지다 = 98
   독일의 근대화에서 본 특징 = 99
   디지털시대에 아날로그 시대적 틀 속의 담론의 생명연장 투쟁판 벌림, 논리구축, 타조의 예 = 105
   Modernity 그러나 근대성, 현대성 = 108
   근대주의에 대한 회의(懷疑) = 110
   근대화냐 현대화냐 복고냐? 다람쥐 쳇바퀴냐 세계관의 패러다임 시프트냐? = 112
   수입된 도구로서의 민족주의 = 116
   정서적인 면에 어필하는 면을 강조한 상품의 본격 시작, 민족주의 = 117
   민족주의에 관해 변용된 현대적 악용 = 120
 2절 근대를 넘어 사상, 이데올로기를 넘어 관념을 넘어 = 126
  도구에 의한 역사 발전이라는 서술이 낳을 수 있는 오류 = 129
  마무리와 다음 장과의 연결 - 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보장되고 발전해나갈수록… 이러한 경향이 보이는 역사에서의 예지, 프로슈밍 경제 등 = 133
3장 한국 역사를 봄; 조선후기에서 근대화로의 전이
 들어가는 말 = 140
  기존의 많은 한국사람들의 조선말기를 보는 시각 = 140
 1절 중앙관료행정 중심의 농경사회상업경제의 조선 = 142
  조선의 정교일치적, 중세적, 관념적인 것의 심각함 = 144
  대원군의 조선역사에 있어서의 모습 = 149
 2절 인간의 이익구조에 대한 인식이 어떻게 역사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가? = 152
 3절 민비 세력이 실권을 잡은 후 = 158
  조선은 과연 민족적인가? = 160
  당시 외세로 외세를 막아보려던 내부적 문제점 = 166
 4절 의도된 역사서술, 역사관은, 가치 평가를 내리는 사고 구조는 옳은가? = 178
 5절 민족주의나 다른 특정한 근대적 사유로 역사 전체를 재단하는게 옳은가? = 184
  관념적 가치체계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옳은 것일까? = 184
  어떤 특정한 사고구조 가치체계를 가지고 어떤 대상에 대해 좋고 나쁘다라고 말하는 태도는 좋은 것인가? = 189
  아웃사이더, 왕따 된 out casted자, 그들에 대한 태도, 예절 = 195
  한국의 역사를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의 문제점, 대중적 역사관에 대한 문제점 = 196
  협상을 인정하는 가치; 관념을 도구로 떨어뜨려 대함 = 198
  각 국간에서 보이는 예절, 곧 한발 양보를 통한 상호 윈윈이라는 대의의 지속 = 200
4장 한국 현대사에서 드러낸 특징에 대한 개괄적 관찰과 분석
 들어가는 글 = 208
 1절 한국의 초기 상황 형성 = 212
 2절 한국사회의 환경, 시스템 = 220
  한국 경제의 변천 소고 = 220
  조폭 질서의 사회 = 230
  압제와 권력자들의 이를 이용하는 방식 = 231
  국가의 적절한 중재 역할이란 측면 = 233
  한국의 농업을 통한 소고 = 236
 3절 한국 현대성의 뿌리 얕음, 비속됨 = 246
  한국 근대화의 문제점 = 247
   근대화 교조주의적 좌익적(?) 정서 = 252
   봉건, 전근대의 근대화 포장 = 253
   기실 그야말로 공산주의 같은 특성을 가진 한국의 사례 = 255
  영혼이 파괴된 삭막함 = 264
   만물의 영장이 남겨놓은 파괴, 자연사에 있어서 할 수 있는 것들의 극명한 차이 = 264
 4절 전두환 정권 이후 = 270
  동북아에 부는 금융입국 바람과 동북아 허브 경쟁 = 278
   중국에 대한 투자 유치의 경쟁, 차이나타운과 무안 산업단지 = 287
   남북관계의 한국 내 담론과 07년10월 정상회담 = 290
  결백주의(신교도 혁명 소부르주아 혁명적 특성) = 297
   한국에선 훌륭한 사람이 나타나기 힘들다 = 302
 5절 언론; 그 전형적 전통적 권력 추구 의도 방식의 사탄적 발전 = 305
 6절 비객관적 이중 잣대의 바탕, 주체보다 종속체, 좀비 = 312
  독재권력, 강한 자에 대한 태도와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 대한 자세 = 312
   권력이 창조한 도구도 수준이 있다. 문화도 수준이 있다. 시스템도 수준이 있다 = 313
 7절 현 상황, 지금의 과제가 독재를 극복하는 과제보다 어려워 보이는 이유 = 323
  좋은 도구, 시스템이 나오기 힘들었던 토양, 문화 = 323
 8절 한국의 미국, 북한 관계 = 335
  자신이 어떤 상황이냐를 떠나서 항시 좋은 딜을 만들 것을 생각하는 것은 필수불가결이다 = 335
   미국은 항시 한국에 악의적이고 독재 수구권력과 결탁하여 한국민의 자유를 억압하였는가? = 337
   북한에 대한 인식 또한 미국 일본에 대한 인식과 마찬 지로 왜곡 조종되어와서 이용당했다 = 341
   관념이 어떻게 도구로 쓰이나? 미국의 대북한 인권압박 정책 = 344
 9절 인생 파괴적인 한국문화 = 349
  전근대적 권력 도구 경쟁 체제의 토양을 보이는 듯한 = 349
  본 장의 마무리 그리고 다음 장과의 연결 = 357
찾아보기 = 363
[volume. vol.2권]----------
목차
머리말 = 4
5장 문화적 방면에서의 낭비요소
 들어가는 말 = 16
  인간의 머리와 컴퓨터 = 16
  인류의 문화와 악성코드 = 17
  신과 인간 ⇒ 신과 같은 영혼으로써 살 것인가 = 19
 1절 문화는 권력이기에 부정되어야 한다 = 24
  문화에 대한 빈번한 부정의 필연성, 그 자연스러움 = 24
  도전받지 않는 권력, 필연적 권력의 남용, 강간, 성희롱 = 29
  권력의 종속체subject에 대한 정신 조작, 그리고 약자의 복속 행위 = 32
  존댓말, 예절 문화 = 35
   수직적 인간관계 질서에 귀의를 통한 안녕의 추구⇒숲 베어 나무젓가락 만들기 = 37
  도덕적, 가치 체계적, Judgemental, 문화는 생산적이고, 창조적이고, 성장 시키는가? = 41
   도덕, 가치체계라는 도구를 이용 하는 보이지 않는 권력다툼의 인간관계 = 41
   훌륭한 사람 그리고 judgemental, 인간 삶의 미적 요소와 이에 대한 흠향 = 43
   공포의 수직적 권력 구조⇒권력자의 가치체계에 복속⇒ 교만, 약함, 둔감함을 낳는다 = 46
   관념적, 도덕적, 이데올로기적 사상적, 가치숭상적인 것은 자주 과학적, 합리적, 논리적인 것과 반대가 된다 = 47
   과학적, 합리적이지 못한 정신은 쓸데없는preventable 불행을 발생시킨다 = 48
   주체가 되지 못하면 악마적 의도에 driven몰아가진다 = 50
 2절 개인과 개인 간의 층면에서 본 문제 = 54
  영혼과 친한friendly 도덕, 예의, 그리고 세상과의 관계 = 54
  왜 마음을 한껏 열고 친구가 되기 힘든가? = 59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것의 협소함. 그리고 인간관계의 본질적 과제 = 60
  결국엔 '내가 타인에게 어떤 사람이 되어 줄 수 있는가?'만이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유일한 명제이다 = 66
   약해진 영혼의 근육→어두워진 상대에 대한 인식, 권력의지, 파괴적이고 저열함… = 66
  교육이라는 것에서 나타나는 기본 문제 = 72
   잠재능력의 억압, 기형적 분출 = 72
   왜 비이성적이라고 보이는 뻔히 보이는 행위를 학생들은 하게 될까? = 73
  이번 절의 마무리와 다음 절 과의 연결 = 76
 3절 문화가 영혼을 밝히기도 하지만 파괴하기도 한다 = 78
  한국사회의 어제와 오늘; 심령세계에 대한 태도 = 78
  인간세상 속에서 파괴 받는 심령세계 = 81
   유아적 윤리 = 82
   군대, 성매매, 옭아맴, 신창원 = 83
   문화를 이루는 것은 그 사회의 권력을 가진 자들, 권력 부패⇒ 문화 부패⇒시스템 부패⇒교체 필연 = 88
   한국의 병역 문제를 통해 본 현실 = 89
   대우받는 것에 따라 행동 한다; 권력을 뺏기고 종속체subject로써 아래 진흙 뻘에 뒹구는 자신이 처한 기준으로 행동한다 = 91
   청소녀 성매매 = 93
   watch not only your thoughts but also emotions and feelings이성 뿐 만이 아니라 정서, 감각 모두 조작, 조종된다 = 95
  본 장의 마무리 = 97
6장 개인 내면 차원에서의 고찰
 들어가는 말 = 108
  더 나은 사회와 개인의 삶 = 108
   개인의 내면, 영혼과 심령 = 110
 1절 심령이란 말에 대한 고찰 = 115
  심령의 사전적 정의와 현실 = 115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의 영혼이란 말에 대한 인식과 문화 사회 현상… = 117
 2절 Sense라는 말로서 고찰해보면 = 122
  appreciation, 영혼적 반응, =⇒ 맑아진 영혼, 세상을 비추다 = 123
   모든 영혼은 존중받아야 = 126
 3절 문화가 생명을 파괴하고, 영혼을 가리고 옭아 죈다 = 127
  이성에 의한 장애물, 감성에 의한 장애물 = 131
  인간은 불완전한 상태로 태어나기 때문에 자연 발생적 감정 그 자체도 위험하고 불완전함을 하나하나 딛고 올라서야 한다 = 134
  사람이 responsive해지는 것은 자신의 내면에 potential한 힘을 키워서 발휘할 수 있게 된다 = 137
  진화를 위한 첫 발 내딛음, 영혼이 부르는 곳으로 향해가기 위해 걷기위한 수많은 넘어짐, 이 중간에 개입하여 가로막아 이득을 취하는 매적질 = 139
  정신적 요소(관념)중 감정적 영역 조작 = 142
  고정관념이 아닌 영혼을 통해서 보기 때문에… = 143
  태생적 신분, 인간의 규정됨, 인간을 한계 지움, 왜? = 146
  개인차원에서의 발전 = 148
   사람들의 자신에 대한 insecure한 감정 = 154
   개인 내면에의 무지 = 155
 4절 학교에서의 경험 = 161
  전제적 사회 하에, 인식구조의 독점화 때문에 잃게 되는 것; 교육의 중요성, 행복을 위해선 필수적으로 보장받아야 하는… = 161
  마무리 = 171
7장 중국을 바로 보는데 중요한 기본 인식
 들어가는 말 = 178
 1절 중국역사를 개괄적으로 묘사해보자 = 182
  중국의 권력들은 강렬한 상업과 이를 통한 거대한 경제 규모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 문화 체제를 만들었다 = 182
  그러나 유교 등 관념으로 조종하는 마약에 의해 진화하지 못했다 = 185
  중국도 보다 많은 권력들이 투쟁하게 되고 보다 현실적으로 되어 가고…이 굴곡의 역사 = 188
  중국이라는 거대, 독재적, 위협적 동물에 먹히지 않고 당당하기 위해 어떻게 진화해야 하나? = 198
 2절 현대 중국에 대한 중요한 사실 = 199
  한국의 중국에 대한 초보적, 감정적 이해 = 199
  중국을 환상을 가지고 바라보기에 취약한 한국 = 203
  중화사상' 이라는 말을 통해 나타나는 한국의 내면구조 = 208
 3절 중국의 경쟁력, 강점 = 212
  국가의 자원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라는 모든 사회의 기본 문제, 중국의 기회와 비용 = 214
  중국의 정치 구조로 인한 위협요소 = 216
  세계의 앞선 문물, 흐름과 항시 접촉되고 대화하는 태도의 전통이라는 강점 = 220
  우리가 근본적으로 인식해야 할 중국의 문제, 그에 대비되는 놀랄 정도의 무지 = 228
   독재자들에 의해 의도된 왜곡된 사고 구조와 중국에 대한 오해 = 231
   과거 도전받지 않은 독재시절로 유래된 사고, 가치체계가 국가의 가치를 옅게 만들고 국가를 망하게 한다 = 231
   한국과 중국은 비교대상이 될 수 없고, 비교하는 일부의 영역도 지금의 방법으로는 우리에게 도움이되지 않는다.되지 않는다.⇒ 육지동물의 다리근육으로 누가 큰지 비교할지가 아닌 날개 근육을 키워라 = 237 
   중국의 부상으로 인한 한국 사회 시스템 질에 대한 도전 = 243
 4절 한국인이 티벳을 바라보는 시각의 비현실성, 관념성 = 246
  종교적 관념적인 것의 구속으로 인하여 그들의 삶의 피폐함, 비문명함 = 246
  마무리 = 250
  중국 같은 독재를 그리워하는 한국인들은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 256
8장 인도네시아를 통한 한국 고찰
 들어가는 말; = 250
  우리와 인니가 닮은 이유⇒ 관념적인 문화라는 이름이냐, 권력질서 구조냐?
 1절 그러면 근대 인도네시아는 어떻게 태동 되었을까? = 261
 2절 인도네시아 정치와 한국 정치의 유사성 = 268
 3절 인도네시아 경제와 한국 경제 공통점과 차이점 = 275
  결정적으로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경제가 달라진 계기 = 283
9장 싱가폴을 통한 고찰
 들어가는 말 = 292
 1절 같은 독재였어도 다를 수 있던 이유 = 294
  문화와 권력구조와 시스템 = 296
  유아적 윤리라고 해서, 장사의 기술, 기능, 기민성까지 떨어질까?⇒ 환경적 요소에 의해 크게 결정 난다 = 298
  싱가폴과 한국이 컴퓨터라면… = 303
  절대 권력의 유아적 윤리, 태도는 그 아래 사람의 태도를 그 이하로 저급하게 몰고 간다 = 304
  말레이시아와 싱가폴의 역사적 맥락에서 본 상황과 그 시스템 = 307
  같은 가치를 공유하는 미국과 한국의 시스템 = 309
  이광요, 박정희 등 역사적 인물에 대한 우리의 태도 = 312
   이광요라는 인물 특성 간략 분석 = 312
   업보의 실타래를 알고 모르고 풀고 감고 = 315
   no more only for one purpose, no more abandoning variouis capable performances. let various capabilities count! 악성코드가 아니라도 사용자의 일원화된 사용은 다른 가능과 목적의 방기가 일어난다 = 316
   나이브한 어린이같이 사회적 담론구조에만 빠지지 말고 스스로 서야 어른으로써 존중받는다 = 318
   그러므로 이제 제도가 무엇이냐, 땅 크기가 어떠냐 등의 스펙트럼을 버리고 현실로서 직시하자 = 321
   돈은 권력이고 딜deal 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한다 = 326
   그러나 진보하지 못하고 열악한 도구에 의해 도태하려는 한국의 역사 = 328
  본 장의 마무리 = 329
이 책의 마무리 = 331
 후기 = 335
 씨앗 = 335
 사원 = 337
찾아보기 =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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