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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008 ▼b 1990 ▼c 2008 | |
| 245 | 0 0 | ▼a 신춘문예 당선시집. ▼n 2008 / ▼d 지은이: 문정 외. |
| 246 | 1 8 | ▼a 2008 신춘문예 당선시집 |
| 260 | ▼a 서울 : ▼b 문학세계사, ▼c 2008. | |
| 300 | ▼a 187 p. : ▼b 삽도 ; ▼c 23 cm. | |
| 505 | 0 | ▼a 문정 : 문화일보 - 박미산: 세계일보 : - 방수진 : 중앙일보 - 유희경 : 조선일보 - 이선애 : 서울신문 - 이은규 : 동아일보 - 이장근 : 매일신문 - 이제니 : 경향신문 - 정은기 : 한국일보 - 조연미 : 부산일보 - 김남규 : 조선일보 - 임채성 : 서울신문 - 정상혁 : 중앙일보 |
| 700 | 1 | ▼a 문정, ▼g 文錠, ▼d 1961-2013, ▼e 저 ▼0 AUTH(211009)166015 |
| 700 | 1 | ▼a 박미산, ▼g 朴渼山, ▼d 1954-, ▼e 저 ▼0 AUTH(211009)20417 |
| 700 | 1 | ▼a 방수진, ▼d 1984-, ▼e 저 |
| 700 | 1 | ▼a 유희경, ▼d 1980-, ▼e 저 ▼0 AUTH(211009)10420 |
| 700 | 1 | ▼a 이선애, ▼e 저 |
| 700 | 1 | ▼a 이은실, ▼g 李恩實, ▼d 1978-, ▼e 저 ▼0 AUTH(211009)149002 |
| 700 | 1 | ▼a 이장근, ▼d 1971-, ▼e 저 |
| 700 | 1 | ▼a 이제니, ▼d 1972-, ▼e 저 ▼0 AUTH(211009)114631 |
| 700 | 1 | ▼a 정은기, ▼d 1979-, ▼e 저 |
| 700 | 1 | ▼a 조연미, ▼d 1981-, ▼e 저 |
| 700 | 1 | ▼a 김남규, ▼g 金南奎, ▼d 1982-, ▼e 저 ▼0 AUTH(211009)108904 |
| 700 | 1 | ▼a 임채성, ▼d 1967-, ▼e 저 |
| 700 | 1 | ▼a 정상혁, ▼d 1986-, ▼e 저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008 1990 2008 | 등록번호 121164669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008 1990 2008 | 등록번호 121164670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008 1990 2008 | 등록번호 151255376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008 1990 2008 | 등록번호 121164669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008 1990 2008 | 등록번호 121164670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008 1990 2008 | 등록번호 151255376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문단에 첫발을 내딛는 시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응축된 시적 긴장을 행간마다 엿볼 수 있는 2008 신춘문예 당선시집이다. 각 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10명)/시조 부문(3명) 당선작, 수상 시인의 당선소감과 신작시 5편, 심사위원들의 평이 수록되었다.
시단에 참신한 개성을 드러낼 2008년의 새로운 시인들
주요 일간지의 신춘문예 시, 시조 당선자들의 당선작과 신작시를 함께 묶은 『2008 신춘문예 당선시집』이 문학세계사에서 출간되었다.
문단에 첫발을 내딛는 시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응축된 시적 긴장을 행간마다 엿볼 수 있는『2008 신춘문예 당선시집』은 새내기 시인들의 시적 경향과 역량을 가늠해 볼 수 있다. 그동안 신춘문예 당선시집은 문단, 평론가, 시인 지망생들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이 시집에는 각 신문사의 신춘문예 당선시와 함께 신작시 5편, 심사평, 당선소감, 당선 시인의 약력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당선시와 함께 실린 5편의 신작시들은 이제 갓 등단한 시인들의 작품세계를 명료하게 드러내 보여준다.
한국 현대시 100년이 되는 2008년 신춘문예 당선시작품들은 신선한 가능성과 자기만의 스타일, 시적 대상에게 말을 거는 개성적인 대화능력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새로운 감수성이 되기 위해서는 그것의 표현을 위한 데생의 기초가 우선되어야 하는데, 각 신문사에 응모된 대다수의 시편들 속에 시단의 한 흐름을 일방적으로 따르는 난해한 아류작들이 많았음은 유감으로 남는다. ‘시의 기본’을 모른 채 언어를 헤프게 낭비하거나 의미를 도통 알 수 없는 이미지의 남용이 미래의 시인을 꿈꾸는 문청들에게 표준화된 개성이 되어 있음은 특히 큰 문제라 할 것이다.
그럼에도 2008년 신춘문예 당선시들에 걸어볼 수 있는 희망은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의 참신성과 더불어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놓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활달한 상상력과 함께 고통을 긍정으로 극복하는 현실 인식의 시편들은 새로운 꿈과 희망의 속살을 내비치는 것 같아 정겹다.
새로운 방식의 감수성과 화법
2008년도 신춘문예 당선작들을 개관해보면, 캄보디아에서 온 한 노동자의 삶을 진솔하고 꾸밈없이 노래한 ?하모니카 부는 오빠?(문정, 문화일보)는 고통을 극복하게 하는 아름다운 힘을 지니고 있으며, ‘호소력 있는 비유’로 사랑의 집을 꾸민 ?너와집?(박미산, 세계일보)의 온기는 따뜻하다. 마음의 창고에 쌓인 고통스런 삶의 상처들을 조심스럽게 열어 보인 ?창고大개방?(방수진, 중앙일보)의 탄탄한 구성력과, ?티셔츠에 목을 넣을 때 생각한다?(유희경, 조선일보)의 참신한 시각도 돋보였다.
시적 발상의 전환으로 태풍에 쓰러진 나무를 바라보는 독특한 시선이 담긴 ?가벼운 산?(이선애, 서울신문)과 작품을 관류하는 활달한 상상력과 더불어 세련된 이미지의 감흥을 맛보게 한 ?추운 바람을 신으로 모신 자들의 경전?(이은규, 동아일보)도 기대를 갖게 한다. 독특한 시적 비전으로 삶의 진지성과 감동을 전해준 ?파문?(이장근, 매일신문)과 ‘누구든 언제든 아무 의미 없이도 갈 수 있’는 페루처럼 말 자체의 속도감으로 쾌감을 전해 준 ?페루?(이제니, 경향신문)의 발랄함도 눈에 띈다.
새로운 방식의 언어적 감수성을 보여 준 ?차창 밖, 풍경의 빈 곳?(정은기, 한국일보)과 “몸의 뜨거움으로/ 어느 귀퉁이의 빙하가 녹는지/ 창 너머에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와 같은 빛나는 깨달음을 얻고 있는 ?예의?(조연미, 부산일보)는 아직도 시가 우리 둘레에서 위안의 장소가 될 수 있음을 잘 보여주는 본보기가 됨직한 작품이다.
2008년도 신춘문예 시 당선작들을 분석한 문학평론가 이광호 교수는 전반적으로 "일상 공간에서 탈주가 목격되지만 이는 절대적인 의미의 탈주가 아니라 삶을 갱신하고 성찰하는 계기가 된다"고 평했다. 또한 올해 당선작들이 "형식적인 측면에서도 수년간 지속된 산문화 경향과는 달리 안정된 구조와 전통적인 형식미를 갖고 있다"며 "2000년대 젊은 시인들의 분열증적인 시가 다수의 문학 지망생과 제도권 공간에 안착하지는 않았음을 보여준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또한 ?2008 신춘문예 당선시집?에는 우리 시의 전통과 운율의 맛을 간직하고 있는 시조 부문의 당선작과 신작시조 등을 추가로 포함시켜 한국시의 고유한 형식과 맛을 새롭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이것은 기성문단이나 시의 꿈을 보듬으려는 예비 시조시인들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될 것이다. 아울러 그간 문단에서 소외되었던 시조를 우리 시의 현장으로 끌어들이는 의미 있는 작업임과 동시에 시인과 독자의 상상력 자체를 통시적으로 넓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나름대로의 분명한 개성과 당찬 패기로 새롭게 태어난 시인들의 무한한 가능성이 어떻게 결실을 맺는지 조심스럽게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같은 시기에 공모되는 신춘문예 제도에 대한 일각의 우려와 시 쓰기에 대한 한때의 열정적 거품을 걷어낼, 신춘문예 출신 시인들의 생산적이고 순기능적인 활동을 기대해 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정은기(지은이)
1979년 충북 괴산에서 출생했다. 200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서 <차창 밖 풍경의 빈 곳>으로 당선되어 시를 쓰고 있으며, 경희대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4년 현재 안양예고 문예창작학과에서 시 창작과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에서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김남규(지은이)
고려대학교를 졸업했다(문학박사).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조 부문에 당선되었다. 시집으로 『나의 소년에게』, 현대시조 입문서로 『오늘부터 쓰시조』, 평론집으로 『리듬은 존재 저편으로』 등이 있다. 가람시조문학상 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문정(지은이)
본명 문정희(文錠熙). 1961년 전북 진안 백운에서 태어났다. 1984년 전북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전주 우석고 국어교사로 재직했다. 2008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하모니카 부는 오빠'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2013년 9월 영면했다.
박미산(지은이)
시인 박미산은 인천에서 태어나 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2006년 유심 신인문학상, 2008년 세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현재도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여성시인 중 한 명이며, 시집으로는 『루낭의 지도』(2008), 『태양의 혀』(2014), 『흰 당나귀를 만나보셨나요』(2020), 동인지로는 『빠져 본 적이 있다』(2019), 『이브의 미토콘드리아』(2020) 등이 있다. 또한 더 리더 「맛있는 시 읽기」 , 세계일보 「마음을 여는 시」 , 환경미디어 「시시닷컴」 등의 지면을 통해 독자와 시인을 잇는 역할을 하고 있다.
방수진(지은이)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국 문학을, 중국 상하이 화둥사범대학교 대학원에서는 중국 문학을 전공했다. 2007년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시인으로 문단에 데뷔했고, 이후 기자와 카피라이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필력을 쌓았다. 중국 문학 작품을 번역함과 동시에 중국 관련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1인 크리에이터의 삶을 살고 있으며, EBS <세계테마기행> 큐레이터로 참여해 중국 문화를 소개한 바 있다. 2019년 현재 카카오브런치에서 ‘시인의 정원’이라는 필명으로 다양한 칼럼과 에세이를 연재 중이며, 옮긴 책으로 에세이 『자주 흔들리는 당신에게』가 있다. http://brunch.co.kr/@poetgarden
유희경(지은이)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극작을 전공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이 되었다. 시집 《오늘 아침 단어》 《당신의 자리-나무로 자라는 방법》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이다음 봄에 우리는》 《겨울밤 토끼 걱정》과 산문집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 《세상 어딘가에 하나쯤》 《사진과 시》 《나와 오기》가 있다. 현대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이선애(지은이)
- 경남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 경남대학교 교육학 석사 - 계간 『에세이문예』 (2009) 수필 등단 - 제5회 민들레 수필문학상(2015) - 제1회 해인문학상(2016) - 문학신문사 작가상(2017) - 본격문학가협회 남부지회장 -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 경상지부장 - 현재 경남 의령 지정중학교 교사 - 마산문인협회 회원 - 교원문학회 회원 - 수필집 『강마을 편지』 2015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우수도서 선정
이은규(지은이)
200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며 등단하였다. 시집 『다정한 호칭』 『오래 속삭여도 좋을 이야기』 『무해한 복숭아』를 출간하였고, 『케이크 자르기』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 『지구 밖의 사랑』 등 다양한 앤솔러지에 참여하였다. 시 창작 동인 ‘행성’으로 활동 중이다.
이장근(지은이)
1971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났으며, 한남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200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2010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에 동시가 각각 당선되었다.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나는 지금 꽃이다」가 실렸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바다는 왜 바다일까?』 『칠판 볶음밥』 『우리 반 또맨』, 청소년시집 『악어에게 물린 날』 『나는 지금 꽃이다』 『파울볼은 없다』, 시집 『ㅤㄲㅝㄴ투』 『당신은 마술을 보여달라고 한다』 등이 있다.
이제니(지은이)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2008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여, 시집 『아마도 아프리카』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그리하여 흘려 쓴것들』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와 산문집 『새벽과 음악』을 펴냈다. 편운문학상, 김현문학패,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임채성(지은이)
경남 남해 출생. 200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시조)로 등단. 김만중문학상(시·시조) 우수상, 오늘의시조시인상,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정음시조문학상, 백수문학상, 한국가사문학대상 등을 수상하였고, 시조집 『세렝게티를 꿈꾸며』(2010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 『왼바라기』(2016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 『야생의 족보』(2021 아르코문학창작기금) 및 시조선집 『지 에이 피』 발간. <21세기시조> 동인.
정상혁(지은이)
198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7년 중앙신인문학상 시조 부문에 당선되었다. 현재 연세대 국문과를 휴학하고, 경기 용인소방서 의무소방대원으로 군복무 중이다.
조연미(지은이)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숭의여대 문예창작과와 원광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었다. 현재 원광대 대학원 문예창작과에 재학 중이다.
목차
목차 시 문정 : 문화일보 〈당선작〉 하모니카 부는 오빠 = 12 〈신작시〉 마고할아버지 = 14 은행나무 골목 = 15 나비의 꿈 = 16 도미, 아줌마 = 17 메추리알 = 18 〈당선소감〉 몇 년 동안 안고 산 시의 그늘 걷혀 = 20 〈심사평〉 고통을 긍정으로 극복하는 힘 돋보여 = 21 박미산 : 세계일보 〈당선작〉 너와집 = 24 〈신작시〉 문둥이가 사는 마을, 이랑진 무덤들 사이에도 = 25 까맣게 익어가는 진가의 돌멩이 = 26 열꽃의 계절 = 28 지나가는 봄 = 30 주역 = 32 〈당선소감〉 살냄새 나는 시를 쓰고 싶다 = 33 〈심사평〉 신선하고 맛깔스럽게 쓴 아주 따뜻한 시 = 35 방수진 : 중앙일보 〈당선작〉 창고大개방 = 38 〈신작시〉 낙엽을 버티는 힘 = 40 마지막 12분간의 대화 = 42 포도알 기록서 = 44 허바허바 사진관의 이력서 = 46 부드러운 통로 = 48 〈당선소감〉 곪아 터져가는 모든 것을 가슴에 품겠다 = 49 〈심사평〉 시적 대상 장악하는 힘 뛰어나 = 51 유희경 : 조선일보 〈당선작〉 티셔츠에 목을 넣을 때 생각한다 = 54 〈신작시〉 아침인사 = 56 우연히 발견된 웅덩이 = 57 흙잠 = 58 거대한 남자의 하루 = 58 소년 이반 = 60 미치광이들의 참치 파티 = 61 〈당선소감〉 지금 내 온도가 낯설다 = 63 〈심사평〉 몰개성의 시대, 눈에 띄는 참신함 = 64 이선애 : 서울신문 〈당선작〉 가벼운 산 = 68 〈신작시〉 주암호 억새 = 70 식탁 = 71 공룡 발자국 옹달샘 = 72 김장하는 날 = 73 죽림정사에서 만난 하현달 = 74 〈당선소감〉 비로소 내가 나를 낳은 엄마라는 느낌이 들어 = 75 〈심사평〉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 돋보여 = 77 이은규 : 동아일보 〈당선작〉 추운 바람을 신으로 모신 자들의 경전 = 80 〈신작시〉 애콩 = 82 없는, 그녀가 우물에 살고 있다 = 84 손으로 길을 내다 = 86 빛 좋은 개살구 = 88 책에 살어리랏다 = 90 〈당선소감〉 머리맡에 시를 두고 자는 밤이 길 것 = 92 〈심사평〉 요즘 시답지 않은 탁 트임 = 93 이장근 : 매일신문 〈당선작〉 파문 = 96 〈신작시〉 ?투 = 98 단소 소리 = 100 하모니카를 불다가 = 101 물의 승천 = 102 모자(母子)의 시간 = 104 〈당선소감〉 어쩔 수 없는 유혹 = 105 〈심사평〉 독특한 시적 비전에 의한 삶의 진지성 = 106 이제니 : 경향신문 〈당선작〉 페루 = 108 〈신작시〉 분홍 설탕 코끼리 = 110 후두둑 나뭇잎 떨어지는 소리일 뿐 = 112 검버섯 = 114 지하실 일기 = 115 옥수수 수프를 먹는 아침 = 116 〈당선소감〉 낯설면서도 낯익은 방식으로 살며 사랑하며 = 118 〈심사평〉 뛰고 달리는 말이 불러일으키는 쾌감 = 120 정은기 : 한국일보 〈당선작〉 차창 밖, 풍경의 빈 곳 = 124 〈신작시〉 선인장의 생존법 = 126 포클레인 = 128 꽃 피는 마당 = 129 냉장고 속으로 사라진 남자 = 130 갈대들에게 배운 것 = 132 〈당선소감〉 내 속에 들끓었던 고민과 갈등에 위안 = 134 〈심사평〉 언어적 감수성ㆍ말걸기의 새로움 번뜩 = 136 조연미 : 부산일보 〈당선작〉 예의 = 140 〈신작시〉 기차 흐르는 밤 = 142 아버지의 만화방 = 144 깨 볶는 노인 = 146 유랑가족 일기 = 148 사과, 익어가는 계절 = 150 〈당선소감〉 꿈꾸고 원한다면 결국 다다를 것 = 151 〈심사평〉 상투형 벗어난 신선한 가능성 = 152 시조 김남규 : 조선일보 〈당선작〉 염전에서 = 158 〈신작시〉 일어서는 화성(華城) = 159 사당역 4번 출구 = 160 3일치의 법칙 = 162 길 만드는 노인 = 164 외할아버지의 임종 = 165 〈당선소감〉 시조로 소외된 사람들 어루만질 수 있다면 = 166 〈심사평〉 빈틈 없는 구성…시적 감도 높여줘 = 167 임채성 : 서울신문 〈당선작〉 까마귀가 나는 밀밭 = 170 〈신작시〉 양파를 다듬으며 = 171 한계령, 가을 = 172 따뜻한 남쪽 나라 = 173 겨울 쑥부쟁이 = 174 별을 위한 안단테 = 175 〈당선소감〉 문학적 완성 위한 시 쓰기의 길 시작 = 176 〈심사평〉 시공 넘나드는 붓놀림 뛰어나 = 178 정상혁 : 중앙일보 〈당선작〉 활 = 180 〈신작시〉 또 한 번, 가을 = 181 히말라야 = 182 칡소 = 183 봄봄 = 184 벚꽃 진다 = 185 〈당선소감〉 채우고 채워 스스로 빛나는 사람 되겠다 = 186 〈심사평〉 팽팽한 긴장감 가득한 수작 = 1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