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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당선시집. 2015 (2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관용, 1970-, 저 김민율, 1978-, 저 김복희, 1986-, 저 윤종욱, 1982-, 저 김성호, 1987-, 저 박예신, 저 박은석, 1971-, 저 유이우, 1988-, 저 정현우, 1986-, 저 조창규, 趙昌奎, 1980-, 저 최영랑, 1958-, 저 최은묵, 1967-, 저 김범렬, 1961-, 저 서상희, 1989-, 저 윤창선, 1964-, 저 윤은주, 1953-, 저 전향란, 1958-, 저
서명 / 저자사항
신춘문예 당선시집. 2015 / 김관용 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문학세계사,   2015  
형태사항
247 p. : 삽화 ; 23 cm
기타표제
한자표제: 新春文藝 當選詩集
ISBN
9788970755977
일반주기
공저자: 김민율, 김복희, 윤종욱, 김성호, 박예신, 박은석, 유이우, 정현우, 조창규, 최영랑, 최은묵, 김범렬, 서상희, 윤창선, 윤은주, 전향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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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897.1008 1990 2015 등록번호 111730336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008 1990 2015 등록번호 151326503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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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897.1008 1990 2015 등록번호 111730336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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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008 1990 2015 등록번호 151326503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국내 주요 일간지의 신춘문예 시, 시조 당선자들의 당선작과 신작시 5편씩을 함께 묶은 책. 이번 시집에는 각 신문사의 신춘문예 당선시와 함께 신작시 5편, 심사평, 당선소감, 당선 시인의 약력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당선시와 함께 5편의 신작시들을 수록함으로써 갓 등단한 시인들의 역량과 작품 세계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우리 시의 전통과 운율의 맛을 간직하고 있는 시조 부문의 신춘문예 당선작과 신작시조 등도 함께 실려 있어 한국 현대시조의 정서를 공감하며 고유한 형식과 맛을 새롭게 느낄 수 있다. 이것은 기성문단이나 시의 꿈을 실현하려는 예비 시조시인들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될 것이며, 시조를 우리 문학의 전위로 끌어들이는 의미 있는 작업임과 동시에 시인과 독자의 상상력을 통시적으로 넓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낯선 불편과 설렘을
자신만의 독특한 화법과 리듬, 새로운 상상력과 목소리
동시에 전하는 새로운 시인들
2015년 신춘문예 당선시인들의 당선작과 신작시!


1. 유행과 시류를 넘는 ‘새봄의 문학’, 참신한 신인들의 새로운 목소리

국내 주요 일간지의 신춘문예 시, 시조 당선자들의 당선작과 신작시 5편씩을 함께 묶은 『2015 신춘문예 당선시집』이 출간되었다. 1990년부터 문학세계사에서 출간되기 시작한 ‘신춘문예 당선시집’은 문단, 평론가, 시인 지망생들은 물론 우리 사회 일반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올해도 역시 많은 예비시인들이 신춘문예에 응모하여 시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었다. 전통적인 서정과 시적 성취를 뛰어넘어 ‘개성적 독법과 화법’을 찾으려 하는 문청들의 활달한 상상력이 기존 문단에 충분한 활력과 참신한 자극을 전할 수 있을 때에야, 신춘문예의 순기능적 의미는 살아날 수 있다.
『2015 신춘문예 당선시집』은 시단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시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응축된 시적 긴장, 새로운 상상력과 역량을 한눈에 가늠해 볼 수 있게 해준다. 이번 시집에는 각 신문사의 신춘문예 당선시와 함께 신작시 5편, 심사평, 당선소감, 당선 시인의 약력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당선시와 함께 5편의 신작시들을 수록함으로써 갓 등단한 시인들의 역량과 작품 세계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우리 시의 전통과 운율의 맛을 간직하고 있는 시조 부문의 신춘문예 당선작과 신작시조 등도 함께 실려 있어 한국 현대시조의 정서를 공감하며 고유한 형식과 맛을 새롭게 느낄 수 있다. 이것은 기성문단이나 시의 꿈을 실현하려는 예비 시조시인들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될 것이며, 시조를 우리 문학의 전위로 끌어들이는 의미 있는 작업임과 동시에 시인과 독자의 상상력을 통시적으로 넓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생각된다.
신춘문예는 말 그대로 ‘새봄의 문학’이다. ‘새봄의 문학’은 혹한과 얼음을 이긴 ‘새싹의 문학’이자 ‘꽃핌의 문학’이다. 이는 오랜 절차탁마(切磋琢磨)와 절치부심(切齒腐心)의 순간을 견디며, 개성적인 세계를 창조하려는 노력 끝에 찾아오는 문학이다. 이 점에서, 시를 구성하는 미적 형식과 내용을 직조하는 시선, 제재를 가공하는 세공술, 그리고 이를 새겨 돋우는 치열한 정신은 ‘새봄의 문학’이 갖추어야 할 중요한 예술적 덕목들이다.
신춘문예라는 제도를 통해 만나보고 싶은 시는 우리를 두렵게 하는 동시에 매혹하는 시, 읽기 전과 후의 우리가 달라질 수밖에 없는 해방과 자유의 에너지를 내장한 시, 피와 땀이 흐르는 삶으로부터 시 자체가 유리되는 자가당착을 돌파하는 패기의 시, 한국어의 갱신과 재구성을 이룩하는 시 등이어야 할 것이다.
각 신문사의 심사평을 종합해 보았을 때, 올해의 예비 시인들에게서 보이는 문제점들은 이전 신춘문예 응모자들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올해의 신춘문예는 숙성과 발효가 되지 않은 겉절이들이 유난히 많았다는 평가(문화일보) 속에 여러 가지 아쉬운 점들을 노출하였다. 그렇기에 앞으로 신춘문예 응모자들은 자신의 내부로부터 어떤 간절한 욕구가 있었는가, 아니면 습관처럼 시를 쓰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먼저 자문해 보아야 할 것이다. 매년 보아 오듯 신춘문예 응모작들 중에는 장식과 조립에 치중한 시가 많았으며 재주나 재치에 기댄 시가 많았다 것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 신인이라면 인간에 대한 따스한 시선을 갖춰야 하며 감각이나 인식이 참신해야 함은 물론, 시로써 자신에게 되물으려는 질문 또한 절절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아쉬움 속에 당선의 영예를 안은 시들은 나름의 장점을 드러내 보이기도 하였는데, 한치의 오차도 허락치 않는 자본의 시대에 균열과 의외성으로 시가 필요한 이유를 증명하였고(경향신문), 내면을 언어로 투시하는 힘으로 시적 문장을 조직하는 감각과 내공을 보이기도 하였으며(세계일보), 신인들이 답습하기 쉬운 장황하고 난삽한 수사적 중첩에서 한 걸음 비켜서 있기도 하였다(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응모한 시들의 문제점과 가능성을 동시에 살펴본다면 앞으로 새로운 시의 시대를 열어갈 예비시인들이 갖춰야 할 기본 자세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올해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들은 시류에 물들지 않고 기성의 틀을 자신 앞에 세우지 않은 채, 시의 본령을 견지하면서 그 어느 것에도 눈치 보거나 주눅들지 않고 세계와 소통하면서 우리 시의 미래를 열어가야 할 것이다.

2015년 신춘문예 당선작 및 신작시

<시>
김관용 | 경향신문 <당선작> 「선수들」외 신작시 5편
김민율 | 한국경제 <당선작> 「비커의 샤머니즘」외 신작시 5편
김복희 | 한국일보 <당선작> 「백지의 척후병」외 신작시 3편(공동당선)
윤종욱 | 한국일보 <당선작> 「방의 전개」외 신작시 3편(공동당선)
김성호 | 세계일보 <당선작> 「로로」외 신작시 5편
박예신 | 매일신문 <당선작> 「새벽 낚시」외 신작시 5편
박은석 | 부산일보 <당선작> 「탕제원」외 신작시 5편
유이우 | 중앙일보 <당선작>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할 때」외 신작시 5편
정현우 | 조선일보 <당선작> 「면面」외 신작시 5편
조창규 | 동아일보 <당선작> 「쌈」외 신작시 5편
최영랑 | 문화일보 <당선작> 「어머니의 계절」외 신작시 5편
최은묵 | 서울신문 <당선작> 「키워드」외 신작시 5편

<시조>
김범렬 | 동아일보 <당선작> 「의류수거함」외 신작시조 5편
서상희 | 조선일보 <당선작> 「내 눈 속의 붉은 마녀」 외 신작시조 5편
용창선 | 서울신문 <당선작> 「세한도歲寒圖를 읽다」 외 신작시조 5편
윤은주 | 매일신문 <당선작> 「감히,」 외 신작시조 5편
전향란 | 중앙일보 <당선작> 「드럼 세탁기」 외 신작시조 5편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시(詩)
 김관용|경향신문
  〈당선작〉선수들 = 12
  〈신작시〉
   엑스트라 = 14
   여름의 맛 = 16
   저녁의 열쇠공 = 18
   연금술사 = 20
   도마뱀 = 21
  〈당선소감〉책으로 만났던 이들이 나를 선택…눈 밑이 뜨거워 = 23
  〈심사평〉"균열ㆍ의외성…자본의 시대, 시가 필요한 이유 증명" = 24
 김민율|한국경제
  〈당선작〉비커의 샤머니즘 = 28
  〈신작시〉
   고깔모자 기념일 = 30
   도장에 채록된 소녀사(小女史) = 31
   똥에서 별까지 = 33
   그럼에도, 위대한 배양 접시 = 35
   아무것도 발아 시키지 못하고, = 37
  〈당선소감〉당선통보를 받고…"가장 좋은 때, 가장 좋은 선물 받았다" = 39
  〈심사평〉우물과 비커…새로운 상상력으로 접목한 '이종교배' = 40
 김복희|한국일보
  〈당선작〉백지의 척후병 = 42
  〈신작시〉
   채집도(採集圖) = 44
   히든트랙 = 45
   개썰매에서 풀려난 개들 = 47
  〈당선소감〉지진이 나도 무너지지 않는, 잘 휘어지는 건축물을 짓고 싶습니다 = 49
 윤종욱|한국일보
  〈당선작〉방의 전개 = 52
  〈신작시〉
   방의 발단 = 54
   산책하는 밤 = 56
   물속의 낮 = 57
  〈당선소감〉방 안에 갇힌 나의 방에서 창문을 두드리고 깨뜨려 = 59
  〈심사평〉발명과 발견, 색깔 다른 두 신인 서로의 장점 배웠으면 = 60
 김성호|세계일보
  〈당선작〉로로 = 64
  〈신작시〉
   혹은 바람 = 66
   잔을 높이 = 68
   살아 본 몸에 가면 된다 = 70
   검은 액체 = 72
   하얗다 = 73
  〈당선소감〉시를 바라보지 못한…그 고통이 날 살렸다 = 75
  〈심사평〉우리는 어떤 새 시인을 기다리는가 = 77
 박예신|매일신문
  〈당선작〉새벽낚시 = 80
  〈신작시〉
   불망증(不忘症) = 82
   치매 = 83
   사유의 경계 = 85
   동묘 = 87
   멋진 피라미드 = 89
  〈당선소감〉시는 우주의 투영…시에 우주를 담고파, 마음 속 별들이 터질 때마다 글쓰기 = 91
  〈심사평〉시적 형상성에 재능이 자연스레 스며들어 = 93
 박은석|부산일보
  〈당선작〉탕제원 = 96
  〈신작시〉
   정육점과 자목련 사이에 내리는 비 = 97
   테라코타 = 99
   민들레의 창작노트 = 101
   메타세콰이어 길 = 103
   신천온천탕 = 105
  〈당선소감〉10년 간 맴돌던 그늘 벗어나 기뻐 = 107
  〈심사평〉대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 잔잔한 감동 = 108
 유이우|중앙일보
  〈당선작〉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할 때 = 110
  〈신작시〉
   우기 = 112
   역할 = 114
   청춘 = 115
   이루지 못한 것들 = 117
   창문 = 118
  〈당선소감〉가볍게 날아보고 싶다. 마음껏 비행할 것이다 = 120
  〈심사평〉상상과 풍경의 드넓은 교호작용 거기에 가볍고 탄성 있는 언어 = 122
 정현우|조선일보
  〈당선작〉면(面) = 126
  〈신작시〉
   대파 아파트 = 128
   직장, 직장 = 130
   물고기자리 = 132
   은하 건강원 = 133
   겨울 낚시 = 135
  〈당선소감〉가슴속 마지막 흰 눈…한 알 한 알 잊지 않고 꼭 먹겠습니다 = 137
  〈심사평〉우리 시대 삶의 다양한 '면'을 성찰 = 139
 조창규|동아일보
  〈당선작〉쌈 = 142
  〈신작시〉
   불안한 상속 = 144
   명점(命點) = 146
   푸른 달 = 148
   불난 엉덩이에 댓글달기 = 150
   스팸 여자 = 152
  〈당선소감〉가난한 꿈으로 사치스러웠던 날들…시(詩)를 만나 따뜻했다 = 153
  〈심사평〉자연의 변화와 삼투…파노라마처럼 전개…시인의 탐구 돋보여 = 154
 최영랑|문화일보
  〈당선작〉어머니의 계절 = 158
  〈신작시〉
   내접(內接)기어 = 160
   물고기 빨래판 = 161
   봄, 지평선 그 위의 애벌레 = 163
   엉겅퀴꽃 = 164
   회오리바람 = 166
  〈당선소감〉빈집이 되어버린 어머니…그대로 사랑합니다 = 168
  〈심사평〉모성 통해 사랑과 고통의 본질 깨달아 = 170
 최은묵|서울신문
  〈당선작〉키워드 = 174
  〈신작시조〉
   새치기의 달인 = 176
   진통제 = 177
   이 시는 거꾸로 읽어야 한다 = 178
   가루로 산다는 건 = 179
   미란다원칙 = 181
  〈당선소감〉누군가에겐 위로가 되는 떳떳한 시를 쓰다 = 183
  〈심사평〉죽음의 사건을 환기하며 시대의 음화 그려내 = 184
시조(時調)
 김범렬|동아일보
  〈당선작〉의류수거함 = 190
  〈신작시조〉
   외기러기 날갯짓 = 191
   가을 판화 = 192
   손금 읽기 = 193
   풍납토성에서 = 194
   법성포의 아침 = 195
  〈당선소감〉소재와 서사에 매달린 10년, 항상 깨어 있는 정형시 쓸 것 = 196
  〈심사평〉신산한 우리 시대의 삶…역동적 이미지로 그려내 = 198
 서상희|조선일보
  〈당선작〉내 눈 속의 붉은 마녀 = 202
  〈신작시조〉
   비나리 = 203
   지리다도파도파(智理多都波都波) = 204
   등등곡(登登曲) = 206
   룸메이드 사용기 = 208
   A = 209
  〈당선소감〉외조부 길 따라……전통, 오늘의 새로움으로 만들 것 = 211
  〈심사평〉'조미료 인생사'로 청춘 비유…풍자적 진술 압권 = 212
 용창선|서울신문
  〈당선작〉세한도(歲寒圖)를 읽다 = 216
  〈신작시조〉
   도치미끝, 차마고도(車馬古道) = 217
   우륵(于勒) = 218
   독작(獨酌) = 219
   가새 = 220
   스마트 경전(經典) = 221
  〈당선소감〉시를 사숙하던 시간 주마등처럼 스쳐가 = 222
  〈심사평〉낡은 관념을 벗은 감성, 판을 흔들다 = 224
 윤은주|매일신문
  〈당선작〉감히, = 228
  〈신작시조〉
   "사람을 찾습니다" = 229
   환절기 연습 = 230
   검지, 그 손가락 = 231
   겨울 잡초 = 232
   정월 아침 = 233
  〈당선소감〉첫 단추를 채우며 = 234
  〈심사평〉새바람 일으킬 신인 발굴에 방점…단아한 민족시의 진면목 잘 살려 = 236
 전향란|중앙일보
  〈당선작〉드럼 세탁기 = 240
  〈신작시조〉
   유천리 막국숫집 = 241
   안반데기 소묘 = 242
   지하철에서 = 243
   신기를 지나며 = 244
   신록에 붙여 = 245
  〈당선소감〉마음의 상처 치유하는 시조, 더 연구하라는 격려 = 246
  〈심사평〉세탁기 통해 한 생의 압축파일을 읽어 낸 시선과 통찰 돋보여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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