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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당선시집. 2014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진규, 저 박세미, 저 박주용, 저 심지현, 저 윤석호, 저 이서빈, 저 이소연, 저 이영재, 저 임솔아, 저 최찬상, 저 최현우, 저 구애영, 저 김샴, 저 김석인, 저 이나영, 저 정승헌, 저
서명 / 저자사항
신춘문예 당선시집. 2014 / 김진규 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문학세계사,   2014  
형태사항
227 p. : 삽화 ; 23 cm
ISBN
9788970755793
일반주기
공저자: 박세미, 박주용, 심지현, 윤석호, 이서빈, 이소연, 이영재, 임솔아, 최찬상, 최현우, 구애영, 김샴, 김석인, 이나영, 정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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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0 ▼i 한자표제: ▼a 新春文藝 當選詩集
246 1 ▼i 판권기표제: ▼a 2014년 신춘문예 당선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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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박세미, ▼e▼0 AUTH(211009)112614
700 1 ▼a 박주용, ▼e▼0 AUTH(211009)63296
700 1 ▼a 심지현, ▼e▼0 AUTH(211009)105537
700 1 ▼a 윤석호, ▼e▼0 AUTH(211009)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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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이영재, ▼e▼0 AUTH(211009)20538
700 1 ▼a 임솔아, ▼e▼0 AUTH(211009)105538
700 1 ▼a 최찬상, ▼e▼0 AUTH(211009)99374
700 1 ▼a 최현우, ▼e▼0 AUTH(211009)50092
700 1 ▼a 구애영, ▼e▼0 AUTH(211009)50091
700 1 ▼a 김샴, ▼e▼0 AUTH(211009)82672
700 1 ▼a 김석인, ▼e▼0 AUTH(211009)72941
700 1 ▼a 이나영, ▼e▼0 AUTH(211009)95935
700 1 ▼a 정승헌, ▼e▼0 AUTH(211009)7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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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897.1008 1990 2014 등록번호 111711514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008 1990 2014 등록번호 151326504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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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008 1990 2014 등록번호 151326504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주요 일간지의 신춘문예 시, 시조 당선자들의 당선작과 신작시 5편씩을 함께 묶은 <2014 신춘문예 당선시집>. 시단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시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응축된 시적 긴장, 새로운 상상력과 역량을 한눈에 가늠해볼 수 있게 해준다.

이번 시집에는 각 신문사의 신춘문예 당선시와 함께 신작시 5편, 심사평, 당선소감, 당선시인의 약력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당선시와 함께 5편의 신작시들을 수록함으로써 갓 등단한 시인들의 역량과 작품세계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우리 시의 전통과 운율의 맛을 간직하고 있는 시조 부문의 신춘문예 당선작과 신작시조 등도 함께 실려 있어 한국 현대시조의 정서를 공감하며 고유한 형식과 맛을 새롭게 느낄 수 있다.

올해 탄생한 새로운 시인세대, 새로운 상상력과 목소리
낯선 불편과 설렘을 동시에 전하는 생생한 언어들
2014년 신춘문예 당선시인들의 당선작과 신작시!

유행과 시류를 넘는 ‘새봄의 문학’, 참신한 신인들의 새로운 목소리


국내 주요 일간지의 신춘문예 시, 시조 당선자들의 당선작과 신작시 5편씩을 함께 묶은 『2014 신춘문예 당선시집』이 문학세계사에서 출간되었다. 1990년부터 문학세계사에서 출간되기 시작한 ‘신춘문예 당선시집’은 문단, 평론가, 시인 지망생들은 물론 우리 사회 일반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올해도 역시 많은 예비시인들이 신춘문예에 응모하여 시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었다. 전통적인 서정과 시적 성취를 뛰어넘어 ‘개성적 독법과 화법’을 찾으려 하는 문청들의 활달한 상상력이 기존 문단에 충분한 활력과 참신한 자극을 전할 수 있을 때에야, 신춘문예의 순기능적 의미는 살아날 수 있다.
『2014 신춘문예 당선시집』은 시단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시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응축된 시적 긴장, 새로운 상상력과 역량을 한눈에 가늠해볼 수 있게 해준다. 이번 시집에는 각 신문사의 신춘문예 당선시와 함께 신작시 5편, 심사평, 당선소감, 당선시인의 약력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당선시와 함께 5편의 신작시들을 수록함으로써 갓 등단한 시인들의 역량과 작품세계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우리 시의 전통과 운율의 맛을 간직하고 있는 시조 부문의 신춘문예 당선작과 신작시조 등도 함께 실려 있어 한국 현대시조의 정서를 공감하며 고유한 형식과 맛을 새롭게 느낄 수 있다. 이것은 기성문단이나 시의 꿈을 실현하려는 예비 시조시인들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될 것이며, 시조를 우리 문학의 전위로 끌어들이는 의미 있는 작업임과 동시에 시인과 독자의 상상력을 통시적으로 넓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생각된다.
신춘문예는 말 그대로 ‘새봄의 문학’이다. ‘새봄의 문학’은 혹한과 얼음을 이긴 ‘새싹의 문학’이자 ‘꽃핌의 문학’이다. 이는 오랜 절차탁마(切磋琢磨)와 절치부심(切齒腐心)의 순간을 견디며, 개성적인 세계를 창조하려는 노력 끝에 찾아오는 문학이다. 이 점에서, 시를 구성하는 미적 형식과 내용을 직조하는 시선, 제재를 가공하는 세공술, 그리고 이를 새겨 돋우는 치열한 정신은 ‘새봄의 문학’이 갖추어야 할 중요한 예술적 덕목들이다.
각 신문사의 심사평을 종합해 보았을 때, 올해의 예비 시인들에게서 보이는 문제점들은 이전 신춘문예 응모자들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심사위원들이 공통적으로 또는 꾸준히 제기한 아래의 몇 가지 문제점을 보완한다면 예비 시인으로서의 발전 가능성은 보다 커질 것이다.

1. 수사적인 표현에만 의존한 시, 지나치게 관념적인 시, 낯익은 발상에 머물러 있는 시
2. 미래파건 전통파건 앞선 선배 시인들의 시작품들을 돌파해내지 못한 채, ‘영향에 대한 불안’에 머물러 있는 모습.
3. 장황한 관형어구를 습관적으로 사용하거나 작위적으로 시를 꾸려가며, 시작에 임하는 자세의 안이함.

하지만 이런 지적을 벗어나 자신만의 개성적 목소리를 갖춘 역량 있는 신인들의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 큰 기대를 갖게 하였다. 이번 당선자들은 1. 노련과 안정감을 거부하는 용기와 불편과 설렘을 동시에 전하는 당당한 언어를 보여주었고, 2. 삶과 세계를 아우르는 열린 감각과 천진한 발상을 보여주었고, 3. 감각의 착종과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만의 시를 쓸 수 있는 능력, 4. 세계를 향한 끝없는 질문과 대화의 자세를 보여주었다.

특기할 사항으로는 이번 2014년 신춘문예 당선자들 중에는 20대의 젊은층 당선자가 많았다는 것이다. 시 부문에서는 11개 신문사 중 6개 신문의 당선자(김진규, 박세미, 심지현, 이영재, 임솔아, 최현우)가 20대였고, 시조 부문에서는 5개 신문사 중 2개 신문의 당선자(김샴, 이나영)가 20대였다. 신춘문예가 ‘새봄의 문학’으로 참신한 신인들의 새로운 목소리를 들려준다고는 하나 그것이 꼭 나이와 비례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 신춘문예에 한해서만큼은 20대 청춘의 싱싱한 언어와 감각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신춘문예에 응모한 시들의 문제점과 가능성을 동시에 살펴본다면 앞으로 새로운 시의 시대를 열어갈 예비시인들이 갖춰야 할 기본자세를 가늠해볼 수 있다. 올해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들은 시류에 물들지 않고 기성의 틀을 자신 앞에 세우지 않은 채, 시의 본령을 견지하면서 그 어느 것에도 눈치 보거나 주눅 들지 않고 세계와 소통하면서 우리 시의 미래를 열어가야 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진규(지은이)

1989년 경기 안산 출생. 201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대화」 당선.

박세미(지은이)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내가 나일 확률』 『오늘 사회 발코니』, 산문집 『식물스케일』이 있다. 시와 건축, 두 축에 매달려 산다. 건축전문출판사인 도미노프레스를 운영중이다.

박주용(지은이)

·충북 옥천 출생 ·2014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 등단 ·화요문학 동인, 시산맥 특별회원, 도서관 상주작가 ·시집 『점자, 그녀가 환하다』(2016. 시산맥 공모 당선 시집) 『지는 것들의 이름 불러보면』(2020. 지혜출판사, 아르코문학나눔 우수도서 선정) 『복숭아뼈는 늘 붉을 줄만 알았다』(2023. 모던포엠, 충남문화관광재단 수혜) 『목욕탕의 탕자들』(2025. 이든북, 충남문화관광재단 수혜)

심지현(지은이)

201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윤석호(지은이)

이서빈(지은이)

이소연(지은이)

2014년 한국경제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나는 천천히 죽어갈 소녀가 필요하다』 『거의 모든 기쁨』, 산문집 『그저 예뻐서 마음에 품는 단어』 등이 있다.

이영재(지은이)

201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임솔아(지은이)

2015년 &lt;문학동네대학소설상&gt;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눈과 사람과 눈사람』 『아무것도 아니라고 잘라 말하기』, 장편소설 『최선의 삶』 『나는 지금도 거기 있어』, 중편소설 『짐승처럼』 등이 있으며, &lt;신동엽문학상&gt; &lt;문지문학상&gt; &lt;젊은작가상 대상&gt;을 수상했다.

최찬상(지은이)

최현우(지은이)

201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 산문집 『나의 아름다움과 너의 아름다움이 다를지언정』 등이 있다.

김샴(지은이)

1993년 경남 창원에서 태어나 2013년 《중앙일보》 중앙신인문학상에 시조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 『샴을 위한 변명』이 있다.

김석인(지은이)

1960년 경남 합천에서 태어나 거창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201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다. 김천중·고등학교에서 33년 동안 교사로 복무하다가 2020년 명예퇴직하였다. 한국문인협회 김천지회 사무국장과 백수문학제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대구시조시인협회·오늘의시조시인회의·사단법인한국시조시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14회 오늘의시조시인상을 수상했다.

이나영(지은이)

2014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시조 부문에 당선 후, 시집 『나의 파수꾼에게』, 『언제나 스탠바이』를 발간했다. 편집자부터 웹툰 MD, 그리고 온라인 서점 MD까지 책이 좋아서, 글이 좋아서 책 곁에 늘 머물렀다. 이제는 쓰는 사람으로만 남고 싶었던 시간을 펼치려 한다. 때때로 글쓰기 강의를 통해 쓰는 기쁨을 나누고 있다. 나를 치장하는 글이 아닌 솔직한 글을 지향한다.

정승헌(지은이)

구애영(지은이)

전북 남원 출생. 1981년 『시문학』으로 등단. 전주교육대학교, 전주대학교, 원광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 시집 『하나의 창을 위하여』 『산행일기』 『나의 시』 『하나의 산이 되어』 『그리움만이 그리움이 아니다』 『겨울 운동장』 『말하는 나무』 『흘러』 『그림자 산책』 등. 전북문화상, 제11회 백양촌문학상, 제10회 한국비평문학상, 제29회 시문학상, 제24회 전북문학상, 제12회 대한문학상, 제35회 조연현문학상, 제7회 중산문학상, 제29회 목정문화상 등 수상. 사)한국미래문학연구원장. U.C. 버클리 대학 객원 연구원. 캘리포니아 국제문화대학(IIC) 한국문학 초빙 교수. 전국 대학 문예창작학회 회장. 사)국제 PEN 한국 본부 자문위원. 현)백제예술대학교 명예교수. 『온글』, 『미당문학』 발행인. 계간 『씨글』 주간.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시(詩)
 김진규|한국일보
  〈당선작〉대화 = 12
  〈신작시〉
   나무라기엔 늦은 = 14
   생일 = 15
   굴이라는 글 속에서 = 16
   내 치마가 저기에 걸려 있다 = 18
   치타공이 안 보이더라도 = 20
  〈당선소감〉착한 척하며 숨지 말고, 시로 아직 옮기지 못한 많은 것들에 말 걸겠습니다 = 22
  〈심사평〉세심한 관찰력으로 집어낸 광경이 감각적인 성찰로 전화 = 23
 박세미|서울신문
  〈당선작〉알 = 26
  〈신작시〉
   먼지이고, 먼지적인 = 28
   타워 = 30
   검은 콩 하나가 있다 = 32
   춤추는 돼지 = 34
   부러진 부리 = 36
  〈당선소감〉손에 쥔 알…깨지든 태어나든 마주하겠습니다 = 38
  〈심사평〉세계를 향한 끝없는 질문과 대화의 자세 돋보여 = 39
 박주용|매일신문
  〈당선작〉옹이 = 42
  〈신작시〉
   점자, 그녀가 환하다 = 43
   데칼코마니 = 44
   납작 새우 = 46
   내소사 가는 길 = 48
   나뭇잎 신발 = 50
  〈당선소감〉든든한 뿌리 하나 마련되어 다행…더욱 치열한 산책이 필요하다 = 51
  〈심사평〉작가 나이 앞지른 시적 미덕 = 53
 심지현|경향신문
  〈당선작〉갈라진 교육 = 56
  〈신작시〉
   예의 없는 것들 = 57
   컷트 = 58
   이상형 = 59
   설득 = 60
   브라자의 살인 = 62
  〈당선소감〉읽히는 것만으로도 영광…더 좋은 글 향해 정진 = 63
  〈심사평〉불편ㆍ설렘 동시에 안겨주는 당당함…생생하다 = 64
 윤석호|부산일보
  〈당선작〉뱀을 아세요? = 68
  〈신작시〉
   시간의 내부 = 70
   서쪽으로 = 72
   사막에 뜨는 별 = 74
   여름은 고무신 자국을 남겼다 = 76
   겨울 편지 = 78
  〈당선소감〉고립된 상황서 신기루 같은 가능성 확인 = 80
  〈심사평〉현대적 인간 존재의 외로움 참신하게 표현 = 81
 이서빈|동아일보
  〈당선작〉오리시계 = 84
  〈신작시〉
   달팽이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 86
   메밀베개와 구름베개 = 88
   어쩌지 못하는 한때 = 90
   빈 휴일 = 92
   파산 = 94
  〈당선소감〉빨간불에서 오래 기다렸는데 이젠 잡고 올라갈 버팀목 생겨 = 96
  〈심사평〉삶과 세계를 아우르는 교향…열린 감각 천진한 발상 돋보여 = 98
 이소연|한국경제
  〈당선작〉뇌태교의 기원 = 102
  〈신작시〉
   코뿔소의 조용한 날들 = 104
   접시는 둥글고 저녁은 비리고 = 106
   정물화의 시제 = 108
   가시넝쿨이 이식된 것들의 밤을 휘감는다 = 110
   나를 기포의 방에 = 112
  〈당선소감〉출산 통해 한 단계 더 성장 = 114
  〈심사평〉음악이 깃든 전언과 정교한 문장 매혹적 = 115
 이영재|세계일보
  〈당선작〉주방장은 쓴다 = 118
  〈신작시〉
   그곳에 상자가 있다 = 120
   모를 = 122
   뒤집어진 그릇 속의 푸딩 = 125
   아내가 주인공인 소설을 쓰면서 = 127
   아우슈비츠의 사과나무 = 130
  〈당선소감〉고민하고 괴로워하며 '삶'을 쓰겠다 = 132
  〈심사평〉기발한 시상ㆍ세련된 언어감각 지녀 = 134
 임솔아|중앙일보
  〈당선작〉옆구리를 긁다 = 138
  〈신작시〉
   창문 = 139
   중계천 = 140
   룸메이트 = 142
   악수 = 144
   초대의 방식 = 145
  〈당선소감〉시는, 아침마다 버려지는 일…격려해준 사람들에게 감사 = 146
  〈심사평〉힘차고 세심한 상상의 기류, 이미지의 변주 시도한 수작 = 147
 최찬상|문화일보
  〈당선작〉반가사유상 = 150
  〈신작시〉
   샘 = 151
   자작나무 = 152
   빈집 = 154
   스쿠터 뱅뱅 = 156
   길고양이 = 157
  〈당선소감〉시어 함께 하던 길 끝에서 설렘ㆍ두려움 만나 = 158
  〈심사평〉상투성 과감하게 벗어나…힘의 낭비없이 짜여져 = 159
 최현우|조선일보
  〈당선작〉발레리나 = 162
  〈신작시〉
   비문증 = 163
   빨랫대를 보고 말했지 = 164
   면도하는 밤 = 166
   후회 = 167
   내향성 발톱 = 168
  〈당선소감〉눈이 내렸다…오늘은 암호를 해독할 수 있을 것 같다 = 170
  〈심사평〉발뒤꿈치 들고 도약을 시인이여, 더 높게 발롱(점프)! = 171
시조(時調)
 구애영|서울신문
  〈당선작〉바람의 책장 = 176
  〈신작시조〉
   기억의 영속 = 177
   깊은 강 = 178
   눈 내리는 유동(柳洞) 마을 = 179
   시래기론(論) = 180
   새 = 181
  〈당선소감〉시조의 길, 늘 처음 걷는 듯 설레고 가슴 벅차 = 182
  〈심사평〉감각적 은유와 언어의 새로운 조형에 가산점 = 183
 김샴|중앙일보
  〈당선작〉바둑 두는 남자 = 186
  〈신작시조〉
   UFO를 먹다가 = 187
   샴쌍둥이를 위한 변명 = 188
   호모 모빌리 쿠스의 꿈 = 189
   프로게이머 = 190
   길 = 191
  〈당선소감〉채울 수 없었던 삶의 허기…쓰는 동안, 나는 배불렀다 = 193
  〈심사평〉자신의 불편한 출생마저 시로 녹여내는 저력 = 194
 김석인|동아일보
  〈당선작〉바람의 풍경 = 196
  〈신작시조〉
   파타고라스의 겨울 = 197
   사이버 전사 = 198
   규화목 생각 = 199
   나팔꽃 궁사 = 200
   사리 = 201
  〈당선소감〉시조로 세상을 더듬은 지 7년…시린 가슴 시원하게 닦습니다 = 202
  〈심사평〉현대인의 고독 억새에 버무려…쓸쓸함의 상투성 벗어난 절창 = 204
 이나영|매일신문
  〈당선작〉흑점(黑點) = 208
  〈신작시조〉
   십자 드라이버 = 209
   자취, 그 하루 = 210
   성인식 = 211
   별똥별 = 212
   할 말 있는 풍경 = 214
  〈당선소감〉언어의 우물에 시조의 두레박을 = 215
  〈심사평〉의학ㆍ과학 용어 도입…상징ㆍ은유로 집약 = 217
 정승헌|조선일보
  〈당선작〉꽃피는 광장 = 220
  〈신작시조〉
   디오게네스 날개 = 221
   카페 그레이스 = 222
   귀거래사 으밀아밀 = 223
   바람이 동(東)으로 향한 까닭은 = 224
   엇결로 이는 바람 = 225
  〈당선소감〉뿌리를 일개워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 226
  〈심사평〉삶의 장면 뒤로 보이는, 광장(廣場)의 새로운 힘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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