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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당선시집. 2013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기주, 저 김재현, 저 김준현, 저 김지명, 저 신은숙, 저 이병국, 저 이정훈, 저 이해존, 저 정와연, 저 정지우, 저 황은주, 저 김재길, 저 김태형, 저 송승원, 저 송필국, 저 조은덕, 저
서명 / 저자사항
신춘문예 당선시집. 2013 / 김기주 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문학세계사,   2013  
형태사항
237 p. : 삽화 ; 23 cm
ISBN
9788970755595
일반주기
공저자: 김재현, 김준현, 김지명, 신은숙, 이병국, 이정훈, 이해존, 정와연, 정지우, 황은주, 김재길, 김태형, 송승원, 송필국, 조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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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0 0 ▼a 신춘문예 당선시집. ▼n 2013 / ▼d 김기주 외 지음
246 0 ▼i 한자표제: ▼a 新春文藝 當選詩集
246 1 ▼i 판권기표제: ▼a 2013년 신춘문예 당선시집
246 3 ▼a 2013 신춘문예 당선시집
260 ▼a 서울 : ▼b 문학세계사, ▼c 2013
300 ▼a 237 p. : ▼b 삽화 ; ▼c 23 cm
500 ▼a 공저자: 김재현, 김준현, 김지명, 신은숙, 이병국, 이정훈, 이해존, 정와연, 정지우, 황은주, 김재길, 김태형, 송승원, 송필국, 조은덕
700 1 ▼a 김기주, ▼e▼0 AUTH(211009)108849
700 1 ▼a 김재현, ▼e▼0 AUTH(211009)131770
700 1 ▼a 김준현, ▼e▼0 AUTH(211009)65728
700 1 ▼a 김지명, ▼e▼0 AUTH(211009)72742
700 1 ▼a 신은숙, ▼e▼0 AUTH(211009)65729
700 1 ▼a 이병국, ▼e▼0 AUTH(211009)99160
700 1 ▼a 이정훈, ▼e▼0 AUTH(211009)86025
700 1 ▼a 이해존, ▼e▼0 AUTH(211009)78979
700 1 ▼a 정와연, ▼e▼0 AUTH(211009)20332
700 1 ▼a 정지우, ▼e▼0 AUTH(211009)118489
700 1 ▼a 황은주, ▼e▼0 AUTH(211009)128189
700 1 ▼a 김재길, ▼e▼0 AUTH(211009)69184
700 1 ▼a 김태형, ▼e▼0 AUTH(211009)72743
700 1 ▼a 송승원, ▼e▼0 AUTH(211009)115057
700 1 ▼a 송필국, ▼e▼0 AUTH(211009)96590
700 1 ▼a 조은덕, ▼e▼0 AUTH(211009)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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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897.1008 1990 2013 등록번호 111686241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주요 일간지의 신춘문예 시, 시조 당선자들의 당선작과 신작시 5편씩을 함께 묶은 <2013 신춘문예 당선시집>이 문학세계사에서 출간되었다.

<2013 신춘문예 당선시집>은 시단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시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응축된 시적 긴장, 새로운 상상력과 역량을 한눈에 가늠해 볼 수 있게 해준다. 문학세계사에서 1990년부터 출간되기 시작한 '신춘문예 당선시집'은 문단, 평론가, 시인 지망생들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이 시집에는 각 신문사의 신춘문예 당선시와 함께 신작시 5편, 심사평, 당선소감, 당선 시인의 약력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당선시와 함께 5편의 신작시들을 수록함으로써 이제 갓 등단한 시인들의 역량과 작품세계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유행과 시류를 넘고자 하는 새로운 도전, 개성 넘치는 가능성의 발견

주요 일간지의 신춘문예 시, 시조 당선자들의 당선작과 신작시 5편씩을 함께 묶은 『2013 신춘문예 당선시집』이 문학세계사에서 출간되었다.
『2013 신춘문예 당선시집』은 시단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시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응축된 시적 긴장, 새로운 상상력과 역량을 한눈에 가늠해 볼 수 있게 해준다. 문학세계사에서 1990년부터 출간되기 시작한 ‘신춘문예 당선시집’은 문단, 평론가, 시인 지망생들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이 시집에는 각 신문사의 신춘문예 당선시와 함께 신작시 5편, 심사평, 당선소감, 당선 시인의 약력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당선시와 함께 5편의 신작시들을 수록함으로써 이제 갓 등단한 시인들의 역량과 작품세계를 가늠해 볼 수 있다.
또한 우리 시의 전통과 운율의 맛을 간직하고 있는 시조 부문의 신춘문예 당선작과 신작시조 등도 함께 실려 있어 한국 현대시조의 정서를 공감하며 고유한 형식과 맛을 새롭게 느낄 수 있다. 이것은 기성문단이나 시의 꿈을 실현하려는 예비 시조시인들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될 것이며, 시조를 우리 문학의 전위로 끌어들이는 의미 있는 작업임과 동시에 시인과 독자의 상상력을 통시적으로 넓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생각된다.
신춘문예는 말 그대로 ‘새봄의 문학’이다. ‘새봄의 문학’은 혹한과 얼음을 이긴 ‘새싹의 문학’이자 ‘꽃핌의 문학’이다. 이는 오랜 탁마와 절치부심(切齒腐心)의 순간을 견디며, 개성적인 세계를 창조하려는 노력 끝에 찾아오는 문학이다. 이 점에서, 시를 구성하는 미적 형식과 내용을 직조하는 시선, 제재를 가공하는 세공술, 그리고 이를 새겨 돋우는 치열한 정신은 ‘새봄의 문학’이 갖추어야 할 중요한 예술적 덕목들이다. 2013년 신춘문예 응모작들에 대한 심사평을 개관해 보면, 갈수록 장황해지고 모호해지는 시의 흐름 속에 창작교실의 영향까지 있어서인지 유행을 타는 것처럼 비슷한 경향의 시가 많이 발견된다고 평하고 있다. 참신성과 패기로 새로운 보편성을 창출해 가야 할 신춘문예의 시들이 새로운 상상력과 때묻지 않은 자기 목소리를 내놓지 못한다면 ‘새봄의 문학’인 신춘문예에 부합하지 못할 것이다. 또한 정형화된 감정과 관념, 과잉된 수사, 독창성 없는 실험 등은 우리 문학에서 반드시 지양되어야 할 문제들이다.
그럼에도 2013년 신춘문예 당선작들은 그들만의 강한 개성과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것은 유행과 시류를 벗어나, 대상에 대한 섬세하고 우아한 형상화 작업과 보편적 아름다움에 대한 방법론적 천착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와 동시에 대상에 대한 치밀한 관찰과 묘사, 그리고 개성이 담긴 시적 투시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시가 지니고 있는 본령을 견지하면서도 자기 나름대로의 시각으로 삶의 진실을 드러내 보였다.
이렇게 신춘문예에 응모한 시들의 문제점과 가능성을 동시에 살펴본다면 앞으로 새로운 시의 시대를 열어갈 예비시인들의 기본자세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올해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들은 시류에 물들지 않고 기성의 틀을 자신 앞에 세우지 않은 채, 시의 본령을 견지하면서 실험적이고 창조적인 자세로 우리 시의 미래를 열어 가야 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기주(지은이)

2013 신춘문예 한국경제 <당선작>「화병」 외 신작시 5편

김재현(지은이)

2013 신춘문예 조선일보 <당선작>「손톱 깎는 날」 외 신작시 5편

김준현(지은이)

1987년 포항에서 태어났다. 201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 2015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에 동시, 2020년 『현대시』 하반기 신인추천작품상에 평론, 202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제5회 문학동네 동시문학상, 제63회 한국출판문화상 어린이·청소년 부문, 제16회 서덕출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22 화이트 레이븐스에 선정되었다. 쓴 책으로 동시집 『나는 법』『토마토 기준』, 청소년시집 『세상이 연해질 때까지 비가 왔으면 좋겠어』, 시집 『흰 글씨로 쓰는 것』 『자막과 입을 맞추는 영혼』, 에세이 『아빠는 집에서 애벌레』가 있다. 격월간 『동시마중』 편집위원을 맡고 있으며 한겨레교육문화센터 및 다양한 현장에서 동시를 나누고 있다.

김지명(지은이)

서울 출생. 인하대학교 사회교육과 졸업,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 수료. 2013년 &lt;매일신문&gt;을 통해 등단. 시집 <쇼펜하우어 필경사> <다들 컹컹 웃음을 짖었다>를 썼다.

신은숙(지은이)

1970년 강원도 양양군 서면 장승리에서 철광산 노동자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2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장승분교와 상평초를 거쳐 11살에 양양 읍내로 이사왔다. 양양초중고를 다닐 때 글과 그림에 소질이 있었다. 강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이후 원주에 살면서 줄곧 직장 생활을 했다. 2012년 경희사이버대 미디어문예창작학과에 편입해 어려서 꿈꾸던 작가의 꿈에 한 발 더 다가가고자 했다. 2013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 「히말라야시다」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한국작가회의 회원이자 강원작가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강원작가』 편집장을 역임했다. 틈틈이 화실에 나가 그림을 그렸다. 2020년 첫 시집 『모란이 가면 작약이 온다』를 냈으며 2021년 5월 원주시립도서관에서 유화 첫 개인전 〈시, 그리다〉를 열었다. 2022년 2월 혜화아트센터에서 〈시가 꽃으로 피어날 때〉 시화 동인전에 직접 그린 그림으로 참여했다. 2023년 시동인 《여여》 회원이 되었다. 현재 원주에서 시를 쓰면서 시의 소재나 이미지에 연관된 유화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이정훈(지은이)

1967년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났다. 201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2+시인’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해존(지은이)

1970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201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당신에게 건넨 말이 소문이 되어 돌아왔다』가 있다. 제14회 &lt;한국시협 젊은시인상&gt;, 제5회 &lt;풀꽃문학상 젊은시인상&gt;을 수상했다.

정와연(지은이)

전남 화순 출생. 숭의여대문예창작학과 졸업. 201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2013년 《영남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정지우(지은이)

1970년 전남 구례 출생. 2013년《문화일보》신춘문예로 등단했다. ‘낯선’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황은주(지은이)

2012년 《중앙일보》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그 애가 울까봐』가 있다.

김재길(지은이)

2013 신춘문예 조선일보 <당선작> 「극야極夜의 새벽」 외 신작시조 5편

김태형(지은이)

2103 신춘문예 중앙일보 <당선작> 「바람의 각도」 외 신작시조 5편

송승원(지은이)

2013 신춘문예 매일신문 <당선작> 「새는 날개가 있다」 외 신작시조 5편

송필국(지은이)

2013 신춘문예 서울신문 <당선작> 「번지점프」 외 신작시조 5편

조은덕(지은이)

2013 신춘문예 동아일보 <당선작> 「꽃씨, 날아가다」 외 신작시조 5편

이병국(지은이)

201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과 2017년 중앙신인문학상 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이곳의 안녕』 『내일은 어디쯤인가요』, 평론집으로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시(詩)
 김기주|한국경제
  〈당선작〉화병 = 12
  〈신작시〉
   내가 내 속의 나보다 겉에 있다 = 14
   나머지 말의 기록 = 16
   라쇼카사무 = 18
   옥수수마을 = 20
   단단하지 않고, 무거운, 그리운, J양 = 22
  〈당선소감〉시는 결코 대단하지 않다…대단한 것 또한 아무것도 없다 = 24
  〈심사평〉여백과 침묵으로 상상력 확장한 수작 = 25
 김재현|조선일보
  〈당선작〉손톱 깎는 날 = 28
  〈신작시〉
   설일 = 30
   오래 된 부호들 = 32
   몰식자 = 33
   싱크홀 = 35
   골목 끝, 철물점 = 37
  〈당선소감〉아이처럼 울었습니다, 자꾸만 새로워지겠습니다 = 39
  〈심사평〉삶의 구체성을 통한 사유…언어화하는 능력 돋보여 = 41
 김준현|서울신문
  〈당선작〉이끼의 시간 = 44
  〈신작시〉
   수묵, 겨울 = 46
   기린 생태 보고서 = 47
   봉화 = 49
   민달팽이 = 51
   현악기의 구조 = 52
  〈당선소감〉더 정갈한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 53
  〈심사평〉'따로 없는 詩 쓰는 법' 모험에 박수를 = 54
 김지명|매일신문
  〈당선작〉쇼펜하우어 필경사 = 58
  〈신작시〉
   구리가 나팔이 되기 시작할 때 = 59
   웰위치아 = 61
   생활의 달인 = 63
   스리썸(Threesome) = 65
   냉장고의 기술 = 67
  〈당선소감〉시의 영토에 첫 발자국을 만들며 = 69
  〈심사평〉해마다 시 쓰기 열정 많아…발전 가능성에 무게 = 70
 신은숙|세계일보
  〈당선작〉히말라야시다 = 74
  〈신작시〉
   코스모스라는 별 = 76
   바리스타 = 77
   절정 = 78
   아버지의 엑셀 = 79
   도서관 가는 길 = 80
  〈당선소감〉낮은 자세로 이름 없는 사물들을 사랑하며 = 82
  〈심사평〉신선한 상상력ㆍ미학적 논리 통해 세계 재해석 = 83
 이병국|동아일보
  〈당선작〉가난한 오늘 = 86
  〈신작시〉
   안녕, 가족 = 87
   나는 = 88
   바지 위에 쪼그려 앉아 = 90
   아침 = 92
   그림자 기차 = 94
  〈당선소감〉신문에 제 시가 놓이게 된다니 마음에 창 하나 빛나게 되네요 = 95
  〈심사평〉가난에 형상을 부여하는 힘…최고 작품에 대한 설레는 기대 = 96
 이정훈|한국일보
  〈당선작〉쏘가리, 호랑이 = 100
  〈신작시〉
   봄 = 102
   십삭코 = 103
   복숭아나무 아래 = 104
   내용증명 - 大韓民國 貴下 = 106
   해와 물고기 = 107
  〈당선소감〉세 번 도리질했는데…또 밤길을 줄여갑니다 = 109
  〈심사평〉독특한 개성의 탄생…신화적 상상력의 눈부신 질주 보는 듯 = 111
 이해존|경향신문
  〈당선작〉녹번동 = 114
  〈신작시〉
   간질에 대한 오해 = 116
   옆구리 = 118
   안락한 변화 = 119
   정글짐 = 121
   조명 점술가 = 122
  〈당선소감〉지치지 않고 열심히 쓰겠습니다 = 123
  〈심사평〉시는 자신을 비워줄 때 조금씩 다가오는 것 = 124
 정와연|부산일보
  〈당선작〉네팔상회 = 128
  〈신작시〉
   낙과 = 130
   한 되들이 술주전자 = 132
   의태 계절 = 133
   샌들의 감정 = 135
   찬 음식을 먹는 날 = 137
  〈당선소감〉마음을 비운 자리에 긍정의 힘이 솟아 = 139
  〈심사평〉세상의 관절염 어루만지는 숙련된 직녀 = 141
 정지우|문화일보
  〈당선작〉오늘의 의상 = 144
  〈신작시〉
   불통(不通)을 어루만지다 = 146
   납작한 모자 = 148
   지평선 꼬리 = 150
   꽃들의 시차 = 152
   걱정인형 = 154
  〈당선소감〉시름의 골목 지나는 어린 나에게 돌아가고 싶어 = 156
  〈심사평〉풍성한 비유로 우리 시대의 삶에 화두 제시 = 158
 황은주|중앙일보
  〈당선작〉삼만 광년을 풋사과의 속도로 = 162
  〈신작시〉
   말랑말랑한 외면 = 164
   연두의 대답 = 166
   비슈뉴의 옷자락 = 168
   등고선 재배 = 170
   되돌이표 비명 = 172
  〈당선소감〉습관처럼 혼자 서 있던 모퉁이, 그 그늘이 고맙다… = 174
  〈심사평〉발랄한 상상력, 풋풋한 사유, 오랜 시적 내공을 느꼈다 = 175
시조(時調)
 김재길|조선일보
  〈당선작〉극야(極夜)의 새벽 = 180
  〈신작시〉
   포구나무 있는 풍경 = 182
   저녁 공양 = 183
   새벼리 연가(戀歌) = 184
   블라디보스토크 중앙역 = 185
   불타는 책 = 187
  〈당선소감〉시조를 향한 도전…최전방으로 날아온 당선의 기쁨 = 188
  〈심사평〉거침없는 상상력과 활달한 호흡으로 시적 지평 넓혀 = 190
 김태형|중앙일보
  〈당선작〉바람의 각도 = 194
  〈신작시〉
   그 겨울 피아니시모 = 195
   新과거시대 = 196
   버킷리스트 = 198
   벚꽃 지는 봄날 = 199
   까막눈 편지 = 200
  〈당선소감〉쿵쾅거리는 심장 같은 시 쓰기 위해 내달리겠다 = 201
  〈심사평〉패기 넘치는 '바람의 각도'에 몰표 쏟아져 = 203
 송승원|매일신문
  〈당선작〉새는 날개가 있다 = 206
  〈신작시〉
   별빛 양은냄비 = 207
   뱀딸기 알레고리 = 208
   기호학 개론 = 209
   나의 하울링 = 210
   개나리꽃, 독후감 = 211
  〈당선소감〉부단한 담금질…새는 날개가 있다 = 212
  〈심사평〉멸종한 새 통해 활달한 상상력ㆍ역동적 이미지로 삶 성찰 = 213
 송필국|서울신문
  〈당선작〉번지점프 = 216
  〈신작시〉
   노래하는 돌 = 218
   붉은머리오목눈이 = 220
   빈 들녘 = 221
   면류관을 쓰다 = 223
   U턴 = 224
  〈당선소감〉시조 속에 더 넓은 세상 담고 싶어 = 225
  〈심사평〉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표현 돋보여 = 227
 조은덕|동아일보
  〈당선작〉꽃씨, 날아가다 = 230
  〈신작시〉
   날아라, 엑스트라 = 231
   배우 수업 = 232
   실레네 스테노필라에게 = 233
   안녕, 내 사랑 페가수스 = 234
   자막 없는 풍경 = 235
  〈당선소감〉기쁨도 감당하기 힘들면 울음이 되는가 봅니다 = 236
  〈심사평〉반성적 성찰, 공감의 진폭 이끌어내는 데 성공 =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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