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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살롱 (2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小池眞理子, 1952- 송수영, 역
서명 / 저자사항
아오야마 살롱 / 고이케 마리코 지음 ; 송수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랜덤하우스코리아,   2008  
형태사항
309 p. ; 20 cm
원표제
靑山娼館
ISBN
978892551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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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소지진 아오 등록번호 111458739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소지진 아오 등록번호 111458740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소지진 아오 등록번호 15125538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소지진 아오 등록번호 111458739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소지진 아오 등록번호 111458740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소지진 아오 등록번호 15125538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사랑한다는 것>, <욕망>, <소문> 등의 작품에서 과감한 성애 묘사와 여성 심리를 읽는 탁월한 관찰력을 보여주었던 고이케 마리코의 2006년 작. 소설의 무대는 도쿄 아오야마 뒷골목의 고급 회원제 살롱 '마담 아나이스'. 잡지 연재 당시, 현대인의 사랑과 성의 모럴을 극한까지 보여주는 파격적인 내용으로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사람들 눈에 띄지는 않지만 아등바등 살아가는 젊지도 늙지도 않은 대도시 한 구석 그늘진 곳의 여성들이 <아오야마 살롱>,의 주인공이다.

구로사와 나츠키 - 유부남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아이 마이를 키우기 위해 프리랜스 헤어디자이너로 일하는 싱글맘이었다. 그러나 딸을 단정치 못한 엄마에게 맡기고 일하러 나간 어느 날, 술에 취해있던 엄마의 부주의로 딸아이를 잃는다. 그 후 엄마집을 나와 혼자 살다가 친구 마키코가 일하는 마담 아나이스라는 비밀 클럽에서 일하게 된다.

야마무라 마키코 - 나츠키의 고등학교 동창. 화상(畵商)을 경영한 부유한 아버지를 둔 덕에 풍요롭게 자랐지만 아버지의 복잡한 여자관계로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냈다. 고급 회원제 살롱인 마담 아나이스에서 일하면서 한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데, 그 남자에게 자신의 신분을 학생이라 숨기고 만나는 것에 번민한다.

고이케 마리코는 사랑과 성에 상처 받은 여성들의 애수를 적나라하게 그려오며 각광 받아온 작가다. 그녀는 최근 상실 후에 오는 삶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2006년 작인 <아오야마 살롱> 역시 그러한 천착을 보여준다. 삶과 직업으로서의 성, 슬픔과 분노로 채색된 인생의 의미를 묻는 작품.

세상 어느 곳보다 ‘성’이 넘쳐나지만‘사랑은 금지’인 아오야마 살롱
《욕망》《사랑한다는 것》《소문》《아내의 여자친구》 등으로 먼저 한국 독자와 만난 일본의 여류소설가 고이케 마리코(小池?理子). 여성 심리의 탁월한 묘사로 일본 연애소설의 여왕으로 불리는 그녀의 최신작 《아오야마 살롱》이 출간됐다. 문학지 <야성시대 野性時代>의 연재 당시 파격적인 테마로 화제가 됐던 장편 소설로, 도쿄의 아오야마 뒷골목의 고급 회원제 살롱 ‘마담 아나이스’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성에 지친 남녀의 사랑을 고이케 스타일로 담아낸 작품이다.
《아오야마 살롱》의 원제는 아오야마 창관(娼館)으로 사람들 눈에 띄지는 않지만 아등바등 살아가는 젊지도 늙지도 않은 대도시 한 구석 그늘진 곳의 여성들이 주인공이다. 현대인의 사랑과 성의 모럴을 극한까지 보여주는 충격적인 내용이지만 사랑과 성에 상처를 받은 여성들의 애수를 적나라하게 표현 하고 있다. “그녀만큼 여자 마음을 잘 읽어내는 작가는 없다”는 많은 일본 여성 독자들의 평처럼, 고이케 마리코는 《가면의 고백》의 미시마 유키오나 《실낙원》의 와타나베 준이치의 남성 작가와는 다른 여성적인 감각으로 현대인의 에로스를 펼쳐 보인다. 그래서 고이케 마리코의 연애소설을 읽은 여성독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속마음을 들켜 버렸다!”라고 말한다.
작가는 최근 상실 후에 오는 삶의 방법에 대한 탐구에 새롭게 천착하기 시작했는데, 《아오야마 살롱》이란 소설을 통해 죽음을 바로 옆에 두고 삶과 직업으로서의 성, 슬픔과 분노로 채색된 인생의 의미에 대해 묻고 있다.
랜덤하우스에서 발행된 고이케 마리코의 소설로는 미시마 유키오와의 오마주로 화제가 된 제5회 시마세 연애문학상 수상작 《욕망》과 실연의 아픔을 이겨내기 위해 몸부림치는 한 여성의 심리를 담은 《사랑한다는 것》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고이케 마리코(지은이)

1952년 도쿄 출생. 세이케이대학 문학부 졸업. 1978년 에세이 《지적인 악녀의 권유》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일약 화제의 인물이 됐다. 1989년 〈아내의 여자 친구〉로 일본추리작가협회상, 1996년 《사랑》으로 나오키상, 1998년 《욕망》으로 시마세 연애문학상, 2006년 《무지개의 저편》으로 시바타 렌자부로상, 2012년 《무화과의 숲》으로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상, 2013년 《침묵의 사람》으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먼로가 죽은 날》 《이형의 것들》 《죽음의 섬》 《신이여 가련히 여기소서》가 있다.

송수영(옮긴이)

대학과 대학원에서 일본 문학을 공부했다. 《Friday》, 《The Traveller》, 《여행 스케치》 등의 편집장을 거쳐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어떻게든 될 거야, 오키나와에서는》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혼자서도 행복할 결심》, 《과학으로 증명한 최고의 식사》, 《집이 깨끗해졌어요!》, 《의사가 알려주는 내 몸을 살리는 식사 죽이는 식사》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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