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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荻岸散人 |
| 245 | 1 0 | ▼a 평산냉연 / ▼d [荻岸散人] ; ▼e 박재연, ▼e 김영 校註 |
| 246 | 0 9 | ▼a 平山冷燕 |
| 260 | ▼a 서울 : ▼b 이회문화사, ▼c 2003 | |
| 300 | ▼a 372 p. : ▼b 삽도 ; ▼c 27 cm | |
| 440 | 0 0 | ▼a 조선시대 번역고소설 총서 ; ▼v 9 |
| 700 | 1 | ▼a 박재연, ▼e 교주 ▼0 AUTH(211009)90588 |
| 700 | 1 | ▼a 김영, ▼e 교주 ▼0 AUTH(211009)27070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대학원/ | 청구기호 895.34 적안산 평 | 등록번호 161022059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34 적안산 평 | 등록번호 51104997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동양학 연구자를 위한
방대한 편성의 어휘 색인 사전
한국과 중국, 일본은 오랜 세월 동안 한문(漢文)을 매개로 하여 문자 생활과 문예 활동을 전개해온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워낙 긴 시간이었기 때문에 후대로 들어서면서 고유의 문자나 표현 체계를 가지게 되었으면서도 한문은 교양인의 필수적인 지식이자 공용문서, 역사서를 기록하는 데 표준 문자로서의 지위를 잃지 않았다. 그런 공존의 기간이 끝난 것은 고작 100여 년 전의 일이었다.
삼국의 지식인과 문인들은 자신들의 지적인 산물을 만들 때 한문을 즐겨 사용하면서, 한문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정보 저장 방식까지도 공유했다. 뜻글자인 한자는 태생적인 성격 때문에 표현에 한계를 가졌고, 이런 한계를 과거의 일들을 이용해 새로운 용어들을 만들어 이를 공용했던 것이다. 이런 예들을 총칭해 우리는 보통 전고용사(典故用事)라 부른다.
한문을 사용한 기간이 길고 수용한 인원과 지역이 넓었던 만큼 대단히 많은 전고용사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물론 대부분은 중국의 고전문헌에서 나온 것이긴 하지만, 한문을 모국어처럼 사용했던 고전시대의 지식인들조차 그 호한(浩瀚)한 양에 골머리를 썩었던 것도 사실이다. 이런 문제는 한문시대를 벗어난 시기에 한문과 관련된 동양학을 하는 학자들에게는 더욱 심각한 과제로 부각되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동양 삼국에서는 각각 자신들이 축적한 역량과 지식을 이용한 방대한 동양학 용어 용례 해설 사전을 만들었던 것이다. 대표적인 것이 일본의 <漢和大辭典>과 대만의 <中文大辭典>, 중국의 <漢語大詞典>을 들 수 있겠다. 아쉽게도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이런 방대한 편성과 어휘를 가진 사전이 완성되지 못하고 있어, 그간 이들 외국의 대사전들을 즐겨 이용해왔다. 다행히 우리나라에서도 이번에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편으로<韓漢大辭典>이 완간되어 한문 사용권에 속한 나라로서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지만, 아직도 앞서 나온 사전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형편이다.
일본의 <漢和大辭典>, 대만의 <中文大辭典>, 중국의 <漢語大詞典>.
그리고, 한국에는 <동양학관련대사전 어휘색인총람>.
그러나 이들 사전은 각각 그들의 필요와 요구에 의해 만들어진 만큼 우리가 사용하기에는 어휘 배치 방식에서 불편한 점이 많았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그간 여러 곳에서 나온 대사전들에 쓰인 용어들을 우리말 어순에 따라 재배열하고, 각 사전마다 실려 있는 위치를 일러주어 필요한 단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편리한 공구서를 만들어 보았다.
-본서는 총 15책, 대사전에 실린 어휘를 바탕으로 합니다.
(和) 漢和大辭典 (中) 中文大辭典
(漢) 漢語大詞典 (韓) 韓國漢字語辭典
(語) 宋元語錄辭典 (唐) 全唐詩典故辭典
(宋) 全宋詞典故辭典 (儒) 中國儒學百科全書
(人) 中國人名大辭典 (朝) 朝鮮人名辭典
(全文) 中國大百科全書 文學篇 (全史) 中國大百科全書 歷史篇
(全哲) 中國大百科全書 哲學篇 (地) 中國古典詩詞地名辭典
(總) 語錄總覽
-본서의 검색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和)3-1023-2 : 漢和大辭典 3卷 1032面 2段
(中)3-495-1 : 中文大辭典 3卷 495面 1段
(漢)3-1466-左 : 漢語大詞典 3卷 1466面 左側
(韓)2-63-右 韓國漢字語辭典 2卷 63面 右側
(語)536-左 : 宋元語錄辭典 536面 左側
(唐)下2252 : 全唐詩典故辭典 下卷 2252面
(宋)下2044 : 全宋詞典故辭典 下卷 2044面
(儒)204 : 中國儒學百科全書 204面
(人)下1330-1 : 中國人名大辭典 下卷 1330面 1段
(朝)132 : 朝鮮人名辭典 132面
(全文)1-176 : 中國大百科全書 文學篇 1卷 176面
(全史)1-430 : 中國大百科全書 歷史篇 1卷 430面
(全哲)1-415 : 中國大百科全書 哲學篇 1卷 415面
(地)627 : 中國古典詩詞地名辭典 627面
(總)156-3-1 : 語錄總覽 156面 3-1
가가호호(家家戶戶) (和)3-1022-4 (中)3-496-3
(漢)3-1470-右
정보제공 :
저자소개
임종욱(지은이)
1962년 경북 예천 출생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문학박사, 작가, 고전연구자, 현 경남소설가협회 부회장 2012년 제3회 김만중문학상 대상을 받고 남해로 내려와 연구와 창작을 병행하고 있다. 2021년 경남문협 주관 올해의 소설문학작품상을 받았다. 소설에 『남해는 잠들지 않는다』, 『남해: 바다가 준 선물』, 『죽는 자는 누구인가』, 『불멸의 대다라』 등이 있다.
배규범(지은이)
1998년 〈임란기 불가문학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은 이래, 해외에서 한국학 연구와 후학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학대학원 부설 청계서당(淸溪書堂) 및 국사편찬위원회 초서 과정을 수료했으며, 수당(守堂) 조기대(趙基大) 선생께 사사했다. 학술진흥재단의 고전 번역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국사편찬위원회의 《승정원일기》·《조서왕조실록 : 고종순종》 교열 및 교감 작업에 참여했다. 경희대와 동국대에서 학술연구교수를 지냈으며, 2008년부터 베이징 대외경제무역대학(KF 객원교수)을 거쳐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화중사범대학 한국어학과 정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관심사는 고려 시대 한문학과 한중 비교 문학이며, 현재는 인물로 살펴본 한중 문화 교류사 시리즈를 집필 중이다. 주요 논저로는 《불가시문학론》·《조선조 불가문학 연구》·《불가 잡체시 연구(佛家雜體詩?究)》·《고려 시기 한문학 연구(高麗時期漢文學硏究)》 등이 있고, 역저로는 《중관대사 시선(中觀大師詩選)》·《초의시고(草衣詩稿)》·《정관집(靜觀集)》·《선가귀감(禪家龜鑑)》·《무의자 문집(無衣子文集)》·《청허당집(淸虛堂集)》·《허응당 시선(虛應堂詩選)》·《허정 문집(虛靜文集)》·《사명당집(四溟堂集)》·《중국 고대 문학 관념 발생사(中國古代文學觀念發生史)》·《중국민간고사경전》·《예일에서 도쿄까지 : 난징대학살의 증거를 찾아》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