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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장태동. |
| 245 | 1 0 | ▼a 서울 사람들 / ▼d 장태동 쓰고 엮음 ; ▼e 기획: 서울문화재단. |
| 260 | ▼a 서울 : ▼b 생각의나무 , ▼c 2008. | |
| 300 | ▼a 232 p. : ▼b 색채삽도 ; ▼c 24 cm. | |
| 490 | 0 0 | ▼a 서울문화예술총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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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1 2008z1 | 등록번호 111462583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1 2008z1 | 등록번호 11146258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1 2008z1 | 등록번호 15125751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1 2008z1 | 등록번호 111462583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1 2008z1 | 등록번호 11146258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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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1 2008z1 | 등록번호 15125751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서울 시민, 그들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마련하고 서울의 전형적인 시민상을 정립하고자 하는 시도에서 출발된 서울문화예술총서 세번째 책. 서울의 주어들인 서울 사람들이 펼치는 다양한 삶과 생각들을 진술하고, 그들을 둘러싼 서울의 풍경을 사진으로 담았다.
220여 컷에 이르는 풍부한 사진으로 구성한 60여 쪽의 화보, 3대 이상 서울에서 살고 있는 토박이부터 꿈을 이루고자 이제 막 서울사람이 된 20대 청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삶과 문화가 인터뷰와 소론, 에세이 형식으로 펼쳐진다.
『서울사람들』을 펴내며
역사(歷史)에 서술될 사건이 아니라는 이유로 묻혀 온
수많은 서울사람들의 삶을 산책한다.
어떤 도시건 역사와 문화가 규정하는 특유의 공간성을 지니며 이 공간성은 그 도시만의 독특한 문화와 생활양식을 만들어 낸다. 우리는 이와 같은 문화와 생활양식을 오랜 시간 동안 지키며 살아온 사람들을 가리켜 그 도시의 시민이라고 부른다. 파리지앵이나 뉴요커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과연 서울의 시민은 어떤 사람들일까? 『서울사람들』은 ‘서울 시민, 그들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마련하고 서울의 전형적인 시민상을 정립하고자 하는 시도에서 비롯되었다.
600년 역사 도시 서울은 과거의 다양한 풍취와 특질을 품고 있으면서 동시에 현대의 최첨단 문물까지 단시간에 흡수하고 빠르게 변모해 온 공간이다. 이 공간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을 일컫는 ‘서울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오늘 다시 ‘서울사람’을 화두로 꺼내는 이유는 ‘서울사람’이, 그리고 그네들의 삶의 이야기가 결국 ‘서울’을 해석하는 주어가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서울의 주어들이 펼치는 다양한 삶과 생각들을 진솔하고 역동적인 글과 사진으로 보여준다.
『서울사람들』은 단행본, 그리고 총서로서는 이례적인 구성과 디자인을 과감하게 시도하여 선보인다. 220여 컷에 이르는 풍부한 사진으로 구성한 60여 쪽의 화보, 3대 이상 서울에서 살고 있는 토박이부터 꿈을 이루고자 이제 막 서울사람이 된 20대 청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삶과 문화가 인터뷰와 소론, 에세이 형식으로 펼쳐진다.
누대에 걸쳐 서울이라는 터전을 지키며 생활해 온 이른바 ‘서울 토박이’부터, 산업화 시대에 생계를 위해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옮아온 민초의 삶의 양상을 심층적으로 취재해서 그들의 의식 전반에 흐르고 있는 서울 시민으로서의 자의식과 정체성을 탐문하고 이들의 삶의 저변에 공통적으로 흐르는 ‘서울성’을 정리하고 명명화하는 작업을 해보자는 것이 이 책은 품은 뜻이다.
‘서울’이라는 화두를 통해 시민상을 정립하는 작업은 서울의 문화사회사에 대한 미시적 자료로 유용한 한편 진정한 서울 시민의 명예를 스스로 정립하고 공유하는 창조적인 작업이자 ‘서울문화예술총서’의 기획 의의라고 할 수 있는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고 서울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명력과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보존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믿는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장태동(엮은이)
10년차 여행기자를 접고, 2003년부터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8년간 발품을 판 고장이 1000여 곳. 일 년에 100일은 길 위에서 살았던 셈이다. 참 많이 다녔다고 생각하다가도 방방곡곡 못 가 본 곳을 생각하면 또 떠나고 싶다. 길 위에서 찾은 풍경과 사람들, 문화와 역사, 그리고 자연이 들려주는 보물 같은 이야기들을 여러 매체를 통해 독자와 나누고 있다. <대한민국 오토캠핑 302(공저)>, <명품올레 48>, <대한민국산책길>, <서울사람들>, <맛골목 기행>, <해안누리길(공저)>,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문화가 있는 서울 경기>, <서울문학기행> 등을 펴냈다.
목차
목차 서울문화예술총서 시리즈 : 『서울사람들』 발간에 부쳐 = 9 들어가는 말 : '서울사람, 그들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는 작업 = 11 1 서울사람, 그는 누구인가 화보 : 2008년 서울사람들의 자화상 - 서울은 서울사람들이 꾸는 꿈! = 18 소론 : 서울인상(像) 정립의 필요성 - 서울의 빛은 서울사람들에게서 나온다 / 장태동 = 34 화보 : 2008년 서울사람들의 자화상 - 아름다운 얼굴 18인이 말하는 '내가 서울을 좋아하는 이유' = 48 에세이 : 내가 생각하는 서울, 서울사람들 - 나누며 더불어 살던 사람들 / 조인숙[건축가] = 52 2 살아 있는 서울사람을 찾아서 화보 : 2008년 서울사람들의 자화상 - 서울사람들 곁에 우리가 있습니다 = 66 소론 : 100년 역사 속 서울 인구의 변천 - 서울사람의 출현 그리고 그들의 자의식 / 정숭교[한국사학자] = 78 에세이 : 내가 생각하는 서울, 서울사람들 - 흔들리고 좌초하면서도 멈추지 않고 전진하는 사람들 / 김녕만[사진가] = 96 인터뷰 하나 :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서울을 만들어야 한다 - 고희구 ; 김영성 ; 강영선[서울 토박이 중앙회] = 110 인터뷰 둘 : 춤에 대한 열망이 나를 서울로 이끌었다 - 김태훈[플라멩고 무용수] = 124 에세이 : 내가 생각하는 서울, 서울사람들_ 서울이라는 거대한 잠수함, 또는 변두리 잠망경을 통해 본 신중현과 김수영 / 강정[시인] = 137 화보 : 2008년 서울사람들의 자화상 - 지역마다 다른 '팔색조(八色鳥)' 서울사람들 = 152 3 '아스팔트 아이들'이 꽃피울 서울사람의 자의식 인터뷰 셋 : 개개인의 특성을 살리고 인정할 때, 문화의 꽃이 핀다 / 권창희[웹에이전시] = 170 인터뷰 넷 : 잠들지 않는 서울처럼 그녀도 잠들지 않는다 / 김정림 = 183 소론 : 100년 역사 속의 서울사람들 - 서울의 로컬리즘에 대하여 / 홍성태[사회학자] = 197 에세이 : 내가 생각하는 서울, 서울사람들 - 고향따윈 필요 없어! / 박혜란[여성학자] = 208 방담 : 서울사람들은 누구인가? - 겻불도 안 쬐는 서울깍쟁이, 이웃과 더불어 살았다 = 218 화보 : 2008년 서울사람들의 보금자리 - 이 공간에 온기(溫氣)를 불어넣어 줄 서울내기를 기다리며 = 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