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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문화 순례 : 서울을 알면 한국문화가 보인다 (2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준식
서명 / 저자사항
서울 문화 순례 : 서울을 알면 한국문화가 보인다 / 최준식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소나무,   2009   (2011)  
형태사항
368 p. : 천연색삽화 ; 20 cm
ISBN
97889713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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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1 2009 등록번호 111534656 (1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1 2009 등록번호 511018377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박물관/ 청구기호 953.1 2009 등록번호 912021157 도서상태 열람불가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박물관/ 청구기호 953.1 2009 등록번호 912021158 도서상태 열람불가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1 2009 등록번호 15127524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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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1 2009 등록번호 511018377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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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박물관/ 청구기호 953.1 2009 등록번호 912021158 도서상태 열람불가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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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1 2009 등록번호 15127524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서울의 전통 및 종교 유적을 한국인의 문화적 정체성과 연관 지어 해설하는 책이다. ‘아 이것이 한국 문화구나!’ 하고 느낄 수 있도록 큰 틀을 잡아주면서도 재미있게 서술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 책을 통해 외국인은 한국 문화의 독자성을 이해하게 될 것이고, 한국인은 이렇게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모르고 있었다는 데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

곁에 두고도 몰라본 세계적인 문화유산 ― 서울!

서울―한국 문화를 들여다보는 창
서울에 사는 사람은 많아도 서울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물다. 서울을 찾는 사람은 많아도 서울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가는 사람은 거의 없다.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다. 서울은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도시를 표방하고 있지만, 문화적인 측면에서는 부족한 점이 너무 많다. 외국에서 친구가 왔을 때, 서울을 함께 둘러보며 이것이 한국 문화의 진수라고 설명할 책이 없다는 것도 그 가운데 하나다. 그러다보니 서울을 겉핥기로 둘러보고 간 외국인 가운데 상당수가 한국 문화를 중국과 일본 사이의 어디쯤에 위치한 어정쩡한 문화로 오해하기 일쑤다.
서울의 전통 및 종교 유적을 한국인의 문화적 정체성과 연관 지어 해설하고자 하는 것이 이 책들을 기획하고 쓴 최준식 교수(이화여대 한국학과)의 의도다. ‘아 이것이 한국 문화구나!’ 하고 느낄 수 있도록 큰 틀을 잡아주면서도 재미있게 서술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 책을 통해 외국인은 한국 문화의 독자성을 이해하게 될 것이고, 한국인은 이렇게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모르고 있었다는 데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

주인공의 눈으로 보고 느끼기
경복궁을 간다고 치자. 저자는 관람객의 입장을 떠나 왕의 눈으로 보고, 왕의 마음으로 느끼자고 제안한다. 이 궁의 주인공은 조선시대의 왕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야 경복궁을 이곳에 지은 풍수지리가 눈에 들어올 것이며, 곳곳에 자리 잡은 건물들과 그곳에서 벌어졌던 역사적인 사건들이 제 의미를 찾을 것이다.
예로 경복궁 수정전은 한글을 탄생시킨 곳이다. 한글은 한국인을 한국인답게 만드는 정체성 가운데 하나다. 그런데 그런 설명은 어디에도 없다. 이런 사태가 저자는 너무나 안타까운 것이다. 한글 철자는 바보가 아니라면 한두 시간이면 배운다고 한다. 수정전 앞에서 외국 친구의 이름을 한글 철자로 가르쳐주고, 그 이름을 도장이나 기념물에 새겨 간직하게 한다면 이야말로 문화 사절이 아니겠는가! 북촌을 들를 때는 조선 시대 사대부가 되고, 국사당에 가서는 무당이 되어보자는 것이다. 창덕궁은 어떠한가. 창덕궁의 후원인 비원을 거닐 때는 왕비가 되어 거닐어야 참맛을 느낄 수 있다.

해외여행 대신 서울 답사부터 시작하면 어떨까
경제가 어렵다. 환율은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 해외여행은 꿈꾸기 어려운 일이 되고 있다. 그런데 어렵다고 정신마저 주저앉으면 진짜 어려워질 수 있다. 다행히 서울에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이 많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창덕궁이 있고 종묘도 있다. 그 외에도 알고 보면 기막힌 유산들이 널려 있다. 이럴 때 우리의 뿌리를 찾아 떠나는 것은 어떨까? 이보다 어려운 일도 이겨낸 한국인이 아니던가.
가족이 함께 나서면 어떨까. 아빠는 길잡이가 되고 엄마는 가이드가 되어 우리 문화의 특색과 저력을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고 함께 걸어 다니면, 해외여행 못지않은 알찬 문화 답사가 되지 않겠는가?
저자는 이 책 출간을 기념하여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경복궁과 북촌답사를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것은 인터넷 서점을 참조하면 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준식(지은이)

비교종교학자로서 그동안 수많은 저서와 강연을 통해 종교와 인간, 윤회와 환생 등 아무나 감당할 수 없는 특별한 분야에서 학문적 업적과 대중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약력] 1979년 서강대학교 사학과 졸업 1988년 미국 템플대학교 종교학과 대학원 졸업 1989년 종교문화연구원 설립 1992년~2021년 이화여대 한국학과 교수 역임 2005년 한국죽음학회 설립 2021년~ 이화여대 명예교수 2024년 UFO 협력단 창설 [저서] 『UFO-세계가 주목한 두 접촉자의 이야기』(2025), 『죽은 이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 사후생을 증명하는 다섯 가지 근거』(2025), 『Beyond UFOs?UFO, 그 너머의 이야기』 (2024), 『외계지성체의 방문과 인류 종말의 문제에 관하여』(공저)(2015), 『최준식의 메타 종교로 가는 마지막 춤 1, 2, 3』(2023), 『인간은 분명 환생한다』(2017), 『한국 사자의 서』(2017),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 (2014) 등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길을 나서며 : 서울이 품은 이야기 속으로 = 14
첫 길 서울에 깃든 한국 문화, 한국인의 삶
 01 바람을 다스리고 물을 거느린 땅 = 24
  서울은 살아 있다 = 25
  바람과 물의 조화 = 26
  서울을 감싸고 있는 산들 = 31
  그리운 한강의 옛 모습 = 34
  청계천의 역할은? = 36	
 02 남산 위에서 서울을 굽어보다 = 40
  남산 위에 저 소나무 = 41	
  서울을 지키는 청룡ㆍ백호ㆍ주작ㆍ현무 = 44  	
  일제가 세운 조선 신궁 = 56	
두 번째 길 조선의 심장을 찾아서 	
 01 왕의 하루를 따라 왕실 문화를 읽다 - 경복궁 = 64
  경복궁과 자금성의 배포 = 69	
  조선 최고의 건축물을 감상하는 법 = 73
  세계 기록 유산의 탄생	= 81
  왕의 하루 = 86
  왕의 여흥 = 93
  한글의 탄생 - 수정전(修政殿) = 99	
  경복궁을 뒤흔든 격동의 근대사	= 103
  경복궁을 나서며 = 107
 02 조선의 관리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북촌 = 110
  세월 속의 북촌 = 111
  한옥의 참맛은? = 113
  세상으로 향하는 골목길-북촌의 상징 = 124
 03 자연의 품에 안긴 궁궐 - 창덕궁 = 132
  파격적인 디자인, 인간적인 배치 = 136
  우리 건축의 아름다움 = 145
  굽이굽이 길 따라 펼쳐진 궁궐 = 156
  가장 아름다운 정원, 비원 = 169
  오솔길 걸어 창덕궁을 나서며 = 192
세 번째 길 한국인의 마음을 빚은 종교 유적
 01 한국인을 춤추게 하는 영혼의 가락 - 국사당 = 198
  초라한 국립 사당을 찾아서 = 200
  춤판, 노래판, 한 판 굿판 = 205
  한국에게 무교란 무엇인가? = 208
  국사당을 넘어, 삶 속의 무교 = 214
 02 왕들의 혼이 머무는 곳 - 종묘= 222
  하늘의 정기에 이르는 자리 = 223	
  거친 돌길에 숨은 뜻 = 228	
  인간을 압도하는 장엄한 건축 = 235
  종묘 제례, 그리고 제례악 =244	
 03 조선 최고의 싱크탱크 - 성균관 = 252
  조선 시대에 관리가 되려면? = 252	
  진정한 교육이란 = 254	
  학문을 완성한 스승에게 드리는 의례 = 259 
  조선 대학생들의 하루 일과 = 269
  군자의 길은 책에만 있지 않으니 = 277
 04 한국 불교의 본산 - 조계사 = 280
  조계종을 알면 한국 불교가 보인다 = 281
  속세와 가까이 있는 부처 = 284
  조계사 뜰에서 석가탑을 생각하다 = 289	
  욕망의 몸을 풀어 정신을 세우다 = 293
  33개의 하늘, 33번의 종소리 = 297	
  승려는 어떤 사람일까? = 305
네 번째 길 옛 것과 새 것의 교차로	
 01 전통과 현대의 사이길 - 인사동 = 316 	
  북촌 양반의 몰락으로 시작된 골동품 거리 = 317
  차, 붓, 책, 옷, 그림, 도자기, 떡 = 320
  인사동을 즐기는 방법 = 327
 02 젊음은 잔잔할 수 없다 - 홍대 앞 = 334
  젊은 예술가들의 둥지 = 337
  길 위의 그림, 길 위의 음악 = 339
  홍대 앞다운 공간들 = 355
  낮과 밤의 두 얼굴 = 362
길 끝에서 다 이르지 못한 길 =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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