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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에 유죄를 선고한다 : 반자본주의 에세이

자본주의에 유죄를 선고한다 : 반자본주의 에세이 (Loan 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이갑영
Title Statement
자본주의에 유죄를 선고한다 : 반자본주의 에세이 / 이갑영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박종철출판사 ,   2007.  
Physical Medium
252 p. ; 23 cm.
ISBN
978898502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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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이갑영 ▼0 AUTH(211009)87014
245 1 0 ▼a 자본주의에 유죄를 선고한다 : ▼b 반자본주의 에세이 / ▼d 이갑영 지음.
260 ▼a 서울 : ▼b 박종철출판사 , ▼c 2007.
300 ▼a 252 p. ; ▼c 23 cm.
945 ▼a KINS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30.122 2007k5 Accession No. 111462296 (1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30.122 2007k5 Accession No. 111462297 (1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이갑영이 2002년 이후 여러 언론에 기고한 글들을 모은 책. '저항,사회의 불꽃,사회의 생명', '노노 갈등을 부추기는 세월', '성골,진골 그리고 반골', '21세기 기억할 사람'이라는 제목 아래 그 제목에 어울리는 글들로 채워져 있다.

이 책은 현직 대학교수가 주로 2002년 이후 여러 언론에 기고한 글들을 모은 것이다. 하지만 저자의 결론은 그 시기 동안 벌어진 사태에 그치지 않는다. 책 제목 그대로, 저자는 ‘자본주의에 유죄를 선고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이갑영(지은이)

인천대학교 경제학과에서 정치경제학과 경제학사를 강의하고 있다. 『로자 룩셈부르크의 재인식을 위하여』, 『맑스주의 정치경제학』, 『자본주의에 유죄를 선고한다』를 펴냈으며, 「경제학설사의 방법론 비교연구」, 「로자 룩셈부르크의 자발성과 평의회 운동」, 「남북교역을 위한 ‘민족가격’의 제도화」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후에는 인천 노동자운동의 역사, 자본주의의 변화와 결합한 경제학의 역사를 작업할 계획이다. e-mail : forcommune@gmail.com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여는 글 : 저항 - 사회의 불꽃, 사회의 생명 = 5
Ⅰ. 바그다드의 교훈
 좌파들의 모험(?) = 27
 전국노동자회에 거는 기대 = 30
 뉴욕 '이후' = 33
 물러설 곳이 없는 사람들 = 36
 신이여 인간을 포기하소서! = 39
 아직도 색깔 타령인가? = 42
 8.1%의 정치 세력화 = 45
 바그다드의 교훈 = 48
 내일의 코드는 무엇일까? = 51
 님은 먼 곳에! = 54
 낡은 정치의 종말 = 57
 시험에 든 좌파들 = 60
 12월로 가는 길 = 63
 반전 투쟁과 국제주의 = 66
 그들의 축제는 끝났다! = 69
 이라크 전쟁은 강 건너 불인가? = 72
 정치 개혁인가 정당 개혁인가 = 75
 부시를 위한 기도문 = 78
Ⅱ. 노노 갈등을 부추기는 세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 83
 'IMF 졸업'의 교훈 = 86
 "3번아 잘 있어라 6번은 간다!" = 89
 텔레토비가 보낸 메시지 = 92
 '노조 공화국'의 진실 = 95
 제3의 길이 좋다지만 = 98
 일년에 2,497시간! = 101
 땀을 흘리고 사는 세상 = 104
 신자유주의 탓이라지만 = 107
 영국에 신사는 없다(?) = 110
 노노 갈등을 부추기는 세월 = 113
 일년은 224일뿐입니까? = 116
 장바구니 든 남자들의 비밀 = 119
 그들만의 잔치를 경계한다 = 122
 신자유주의의 선물(?) = 125
 사오정 공화국 = 128
 파업이 문제라고들 하지만…… = 131
 일그러진 우리의 돼지꿈 = 134
 임금인상 유감(?) = 137
Ⅲ. 성골, 진골 그리고 반골
 바티칸과 서울의 차이점 = 143
 언론 개혁을 넘어서 = 146
 지식인들의 애창곡 = 149
 오죽하면 파업을 했을까! = 152
 이주 노동자들의 분노 = 155
 자전거와 장갑차의 협주곡 = 158
 국가 차원에서 '공교육' 정상화를 = 161
 성골, 진골 그리고 반골 = 164
 휴가철에 만난 사람들 = 167
 '조중동'을 배우자(?) = 170
 국민 기업은 국민 합의로! = 173
 예비 노동자를 위하여 = 176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의 기도문 = 179
 '한탕'을 권하는 세상 = 182
 대항 언론을 클릭하자 = 185
 항아리에서 표주박으로 = 188
 상근자여 단결하라! = 191
 굿바이 월드컵 = 194
Ⅳ. 21세기 기억할 사람
 딱 5분 만에 잠 오는 책 = 199
 현존 사회주의의 붕괴 = 202
 『자본』을 박물관으로(?) = 212
 시민운동은 대안인가? = 214
 21세기에 기억할 사람 = 227
 사회주의적 대안 모색 - 진보를 위한 혁신 = 230
 붉은 로자가 남긴 것들 =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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