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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시 전쟁 : 푸스 장편소설 (1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浮石, 1962- 한정은, 역
서명 / 저자사항
관시 전쟁 : 푸스 장편소설 / 푸스 지음 ; 한정은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푸르메,   2008  
형태사항
2책 (419 ; 416 p.) ; 22 cm
원표제
靑瓷
ISBN
9788992650106 (v.1) 9788992650113 (v.2) 9788992650090 (전2권)
일반주기
중국 최고의 본격 기업경제소설  
내용주기
1. 경매의 사냥꾼 -- -- 2. 관계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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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5 부석 관 1 등록번호 111519289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5 부석 관 1 등록번호 111519290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5 부석 관 2 등록번호 111532773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35 부석 관 1 등록번호 15125520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35 부석 관 2 등록번호 15125520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5 부석 관 1 등록번호 111519289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5 부석 관 1 등록번호 111519290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5 부석 관 2 등록번호 111532773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35 부석 관 1 등록번호 15125520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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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줄거리

주인공 ‘장중핑’은 <3D경매회사>를 운영하는 기업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으로, 아내 탕원과 딸 샤오위가 있다. 일뿐 아니라 애정 문제에 있어서도 적극적이고 정력적인 장중핑은 애인 장샤오루와도 사랑을 나눈다.
어느 날, 대학 친구이자 시(市) 중급법원의 법원장인 ‘충린’으로부터 ‘궁다펑’이라는 사업가를 소개받는다. 궁다펑은 건설 하도급업자로 ‘빅토리빌딩’의 공사를 진행하던 중 사기를 당해 자신의 전재산을 날릴 위기에 처한 인물이다. 장중핑은 빅토리빌딩의 경매 건에 관심을 보이고 일을 따내기 위해 주심법관인 허우창핑에게 접근하는 등 물밑작업을 시작한다. 한편 3D에서 일하던 직원 ‘쉬이’가 사표를 내고 새로운 경매회사 <시대의 빛>을 차린다. 신생회사지만 공격적이고 도발적인 마케팅으로 새롭게 급부상하며 3D에 위협을 가해온다.
외동딸 샤오위가 일으킨 문제로 방송국 기자인 청전과 우연히 만난 장중핑은 청전에게서 첫사랑의 모습을 떠올리며 이전에는 누구에게서도 느껴보지 못했던 애틋한 사랑을 느낀다. 청전과의 사랑은 갈수록 깊어져 더욱 그를 빠져나올 수 없게 만들고 급기야는 아내 탕원으로부터 점점 의심을 사게 되는데…….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중국의 기업가들이 '인맥'을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적나라하게 묘사한 소설이다. '꽌시'란 '관계(關係)'를 가리키는 중국어로, '꽌시가 법보다 힘이 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국인들 사이에서 인맥은 매우 중요하게 여겨진다. 소설의 주인공 장중핑은 정경유착의 줄타기를 하며 아슬아슬하게 살아가는 경매회사 사장이다.

발전 속도만큼이나 사회 변화 속도도 점차 빨라지는 중국에서 '처세' 하나로 성공한 주인공의 이야기 속에, '꽌시'에 기초한 현대인의 생존 방식을 담아낸 소설이다. 복잡한 인간관계와 더불어 중국의 현세태가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고, 중국 사회 전반에 깊숙하고 은밀하게 자리한 '꽌시'의 실전 운용법이 제시되어 있다. 중국에서 출간된 지 일년 만에 20여 쇄를 찍고, TV 드라마로도 제작되는 등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처세의 바이블 <꽌시 전쟁>! 이 한 권으로 중국 경제를 읽는다.

주인공인 경매회사 사장 장중핑이 정경유착의 줄타기를 하며 아슬아슬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현재 중국의 기업가들이 ‘인맥’과 ‘꽌시’를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생생하게 묘사한 본격 기업경제소설 《꽌시 전쟁1, 2(원제:靑瓷)》이 도서출판 푸르메에서 출간되었다. 작가 푸스(浮石, Fushi)의 첫소설이기도 한 《꽌시 전쟁》은 중국에서 출간된 지 일년 만에 20여 쇄를 찍고, TV 드라마로도 제작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제작이다.

대학교수, 경영인, 범죄 용의자, 베스트셀러 작가. 이 모든 수식어의 주인공 푸스는 경매 사업으로 성공한 자산가에서 하루아침에 모든 걸 잃고 무너져내린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 《꽌시 전쟁》을 집필했다. “예술의 근원은 삶이다. 나의 삶 속에 너무나 파란만장한 굴절들이 들어있다. 따라서 나의 작업은 창작이라기보다는 기록일 것이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이 소설에서 변화된 중국의 모습과 적나라한 중국인의 속내를 가감 없이 그려냈다.

☞어느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는 중국 비즈니스의 핵심, ‘꽌시’

《꽌시 전쟁》은 최근 중국에서 붐을 일으키고 있는 ‘경매’를 소재로 한 보기 드문 비즈니스 소설이다. ‘꽌시’로 모든 것이 통하는 중국에서의 기업경매 이야기를 바탕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벌어지는 은밀한 암투와 거래, 치열한 경쟁 등의 스펙터클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주인공 장중핑이 인맥과 꽌시를 바탕으로 벌이는 기업경매와 경영, 그리고 그의 가정생활과 애정생활을 함께 다룬 이 소설 《꽌시 전쟁》을 통해, 저자는 독특한 경험과 문화적인 상상력을 바탕으로 사업?정치?애정에 얽힌 적나라한 욕망과 함께 21세기 중국인의 자화상과 생활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편적이지 않은 ‘경매’를 소재로 했지만, ‘인맥’을 통한 경영 방법을 주로 다루고 있어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에도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사업 이야기와 더불어 장중핑의 사랑 이야기가 번갈아 등장하는 탄력적인 구성과 투박한 듯 거침없이 써낸 선 굵은 문체가 힘을 더하여 장편소설임에도 잠시도 시선을 돌릴 수 없게 한다.

☞‘꽌시’로 모든 것이 통하는 중국! ‘꽌시’를 꿰뚫어라!

‘꽌시[關係]’는 말 그대로 ‘관계’를 뜻한다. 중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만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사업의 흥망을 가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때문에 중국인에게 ‘꽌시’는 그냥 ‘관계’가 아니라 삶과 직결된 인생살이의 한 방도이며, 장중핑 같은 장사꾼에게는 바로 ‘(돈을 벌)바닥이고 장사고 돈’인 것이다.
《꽌시 전쟁》에는 이러한 ‘꽌시’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어디에서든 성공하는 중국인의 원동력 ‘꽌시’의 정체와 이를 이용하는 노하우,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고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을, ‘꽌시’를 맺고 지키고 끊는 방법을 비즈니스의 달인인 주인공 장중핑으로부터 배운다. 처세는 결국 세상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일이다. 중국에서 처세법 하나로 성공한 주인공의 이야기에는 그래서 그 어떤 처세서보다 더 강력한 메시지가 있다.

위협적인 경제블럭으로 떠오르는 중국.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중국에 대거 진출하고 중국과의 교류가 점차 활발해지는 오늘날의 상황에 비해 그간 우리나라에 중국기업소설이 소개된 예는 거의 없었다. 《꽌시 전쟁》은 중국에 대한 발빠른 대처와 성공을 위한 기막힌 처세 활용법을 원하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처세를 논하는 새로운 방식!

각양각색의 처세경영서들이 난무하지만, 정작 포장을 열어보면 담고 있는 메시지는 전부 거기서 거기다. 아무리 읽어도 무언가 부족한 듯싶어 자꾸 다른 책을 또 집어들게 하는 천편일률적인 처세경영서에 질린 독자들에게 경제 소설 《꽌시 전쟁》을 자신 있게 권한다.
발전 속도만큼이나 사회 변화 속도도 점차 빨라지는 중국에서 ‘처세’ 하나로 성공한 주인공의 이야기 속에, ‘꽌시’에 기초한 처세 방법을 담아낸 저자의 시도는 신선하고 재미있다. 소설 속 인물들의 말과 행동에서 고스란히 묻어나는 처세법은 직접적이고도 핵심적인 성공 전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 사회 전반에 깊숙하고 은밀하게 자리한 ‘꽌시’의 실전 운용법이 소설 속에 녹아 있어, 즐겁게 소설을 음미하는 동안 ‘처세’의 비법을 함께 손에 쥐게 될 것이다.

중국 사회를 향한 냉정하고 호된 일침!

푸스는 이 작품에서 복잡한 인간관계와 더불어 중국의 현세태를 침착하고 효과적으로 풀어냈다. 현대 중국의 외적인 발전 모습뿐 아니라, 중국에 살고 있는 보통 사람들의 가치관에 대한 묘사가 매우 사실적이다. 짧은 시간 동안 이뤄낸 고도의 성장, 그 이면에 숨겨진 중국의 기업 경영 방식과 경제발전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는 중국인의 의식수준 문제 등을 꼬집어낸 푸스의 솜씨는 데뷔작가라는 칭호가 무색할 정도이다.
중국 사회의 다양한 측면들에 대한 솔직하고도 거침없는 묘사는 현재 중국의 시대상황과 겹쳐지며 더욱 실감나게 다가온다. <중화문학지>의 편집장이자 중국의 문학평론가인 ‘왕간’은 “이 소설을 읽다보면 인생에서 가치 있다고 믿었던 모든 것이 순식간에 무너지는 소리가 날카롭게 귓전을 울린다”고 평하며 이 작품이 중국 사회의 단면을 얼마나 예리하게 꿰뚫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푸스(지은이)

대학교수, 경영인, 범죄 용의자, 베스트셀러 작가. 이 모든 수식어를 동반하는 푸스는 1962년 중국 후난성의 평범한 노동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상탄대학의 철학과를 졸업하고 10여 년간 대학 강단에 선 후, 1992년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어 증권, 부동산, 경매업 등에 종사하여 수천만 위안을 소유한 자산가가 되었다. 2003년 중국을 발칵 뒤집어놓은 성 고급인민법원 법원장, 시 중급인민법원 부법원장 등 수십 명의 법관이 연루된 큰 사건과 관련해서 그 자신의 법의 처벌을 받을 지경에 처했으나 사실 무근으로 풀려난 후 이 책을 집필했다.

한정은(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통번역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 강사. 주요역서로 『실크로드 문명15강』, 2019년 한국번역원 선정 번역사. 중국 고전문학 4대 명저 『수호전』, 『서유기』, 『삼국지』, 『홍루몽』 만화판, 『중국민생70년』 등. 2020 후난교육출판사 실크로드 도서 프로젝트 30여 편 역자.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권

제1장 상도가 곧 인도. 장사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처세를 잘해야 하고 처세를 잘하면 장사도 그만큼 쉽다.
제2장 법원 경매로 먹고 살기 위해서는 무슨 방법을 동원하든 반드시 법관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제3장 관계라는 게 무엇인가? 바닥이고 장사고 돈이다.
제4장 간담은 크게, 심장은 주도면밀하게, 얼굴은 두껍게!
제5장 일단 방망이 소리가 나기만 하면 돈이 쏟아지는 것이 '경매'라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제6장 선물은 마음을 보내는 것! 똑같은 돈을 들인 선물이라도 무엇이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진다.
제7장 상대보다 실력과 지명도가 좋더라도, 상대가 나보다 비공식적인 수단에 밝으면 성패를 가늠하기가 어려워진다.
제8장 경매의 기교는 감쪽같은 방법으로 사람들이 서로 경쟁하도록 만들면서 경매를 주도해가는 두뇌 플레이에 있다.
제9장 좋은 프로젝트가 있다면 자금은 자연히 따라오고, 그 다음은 돈이 돈을 번다.
제10장 경매로 먹고 사는 사람들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 바로 합법적인 돈벌이이다.
제11장 세상에는 까닭 없는 사랑이 없고 까닭 없는 미움도 없으며 까닭 없는 돈벌이는 더더욱 없다.
제12장 경매자원은 한정되어 있어서 내가 잡지 못하면 다른 사람이 잡을 것이고, 바늘구멍만 한 틈이 엄청난 기회의 공간이 되는 것이 바로 경매다.
제13장 노련한 장사꾼은 상황변화에 잘 순응하는 사람이며, 순식간의 변화에 맞춰서 생각과 책략을 변화시킬 줄 아는 사람이다.
제14장 사업을 하는 건 아주 간단하다. 먼저 자신의 장부를 살펴보고, 상대에게 여지를 주고, 차이 속에서도 공통점을 찾고, 윈윈하라!
제15장 운명이라면 언젠가는 돌아오고 운명이 아니라면 억지로 구해도 되지 않는다.
제16장 사람은 재물 때문에 죽고 새는 먹이 때문에 죽는다는 말처럼 돈 문제는 본능이다.
제17장 여자는 남자의 천적, 늘 남자를 사지(死地)로 끌어들인다.

2권

제18장 법의 허점을 노려 큰돈을 벌려는 행동은 언제 폭발할지 모를 지뢰를 땅에 묻어두는 것과 같다.
제19장 남자 직업을 잘못 택할까 두려워하고, 여자는 남자를 잘못 만날까 두려워한다.
제20장 사람이 죽으면 말이 안 되는 일도 말이 되게 바뀌는 것, 이게 바로 중국이다.
제21장 중국에서 사업하는 자의 비애이자 숙명은 바로 인맥과 관계가 없이는 성장하기 어렵다는 것.
제22장 눈앞에서 벌어지는 문제와 위험은 실제이고 내일의 문제와 위험은 단지 가능성일 뿐이다.
제23장 남자의 가장 큰 관심사는 딱 두 가지이다. 재물과 여자.
제24장 영원한 이익이 있을 뿐 영원한 동맹은 없다.
제25장 규칙을 만들 수 없다면 규칙에 적응하라.
제26장 하늘에 나는 새를 모두 잡을 수는 없다.
제27장 남자는 돈이 있으면 나쁜 남자가 되고, 여자는 나쁜 여자가 되면 돈이 생긴다.
제28장 똑똑한 여자 하나를 똑똑한 남자 열이 못 당한다.
제29장 결혼과 가정은 유리병과 같다. 얼마나 단단한지 알아보기 위해 내리치는 순간 유리병은 깨지고 없다.

옮긴이의 말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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