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다시 발견하는) 한국사 : 단군신화부터 고려시대까지 (8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한 조진옥, 그림
서명 / 저자사항
(다시 발견하는) 한국사 : 단군신화부터 고려시대까지 / 이한 지음 ; 조진옥 그림
발행사항
서울 :   뜨인돌,   2008  
형태사항
381 p. : 천연색삽화, 연표 ; 20 cm
ISBN
8958072318 9788958072317
일반주기
우리 역사에서 정말 궁금했던 59가지 질문에 대한 명쾌한 대답  
색인수록  
000 00815camcc2200265 c 4500
001 000045455076
005 20121027143810
007 ta
008 080630s2008 ulkaj 001c kor
020 ▼a 8958072318 ▼g 03900
020 ▼a 9788958072317 ▼g 03900
035 ▼a (KERIS)BIB000011338455
040 ▼a 211040 ▼c 211040 ▼d 211040 ▼d 211009
082 0 4 ▼a 951.901 ▼2 22
085 ▼a 953 ▼2 DDCK
090 ▼a 953 ▼b 2008z15
100 1 ▼a 이한 ▼0 AUTH(211009)12183
245 2 0 ▼a (다시 발견하는) 한국사 : ▼b 단군신화부터 고려시대까지 / ▼d 이한 지음 ; ▼e 조진옥 그림
260 ▼a 서울 : ▼b 뜨인돌, ▼c 2008
300 ▼a 381 p. : ▼b 천연색삽화, 연표 ; ▼c 20 cm
500 ▼a 우리 역사에서 정말 궁금했던 59가지 질문에 대한 명쾌한 대답
500 ▼a 색인수록
700 1 ▼a 조진옥, ▼e 그림 ▼0 AUTH(211009)91291
945 ▼a KINS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08z15 등록번호 111482044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11-02-28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08z15 등록번호 111482045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 2008z15 등록번호 121173390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 2008z15 등록번호 121173391 (1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 2008z15 등록번호 151263958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08z15 등록번호 111482044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11-02-28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08z15 등록번호 111482045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 2008z15 등록번호 121173390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 2008z15 등록번호 121173391 (1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 2008z15 등록번호 151263958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단군신화부터 고려시대에 이르기까지(*『다시 발견하는 한국사 1』: 단군신화부터 고려시대까지 / 『다시 발견하는 한국사 2』: 조선시대에서 근현대까지) 거의 4,000년에 가까운 우리 역사에서 흥미진진하면서도 한국사의 흐름과 맥을 짚는 데 열쇠가 되는 59가지 테마를 골라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한국사의 숲을 보는 날카로운 눈과 통찰력을 키워주는 독특한 역사 교과서!
이 책은 단군신화부터 고려시대에 이르기까지(*『다시 발견하는 한국사 1』: 단군신화부터 고려시대까지 / 『다시 발견하는 한국사 2』: 조선시대에서 근현대까지) 거의 4,000년에 가까운 기나긴 우리 역사에서 매우 흥미진진하면서도 한국사의 흐름과 맥을 짚어내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되는 59가지 테마를 골라 찬찬히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다시 발견하는 한국사』는 우리 역사의 큰 숲을 보는 날카로운 눈과 통찰력을 갖고 싶어 하는 성인뿐 아니라 달달 외는 한국사 공부에 싫증난 중고생이나 호기심이 왕성한 십대들도 꼭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한국사의 숲을 보는 날카로운 눈과 통찰력을 키워주는 독특한 역사 교과서!

기본적으로 역사에 대한 관심이 많아 <대왕세종>이나 <이산> 같은 역사드라마를 빼놓지 않고 챙겨 본다. 하지만 픽션이 많이 가미된 사극만으로는 왠지 허전한 느낌이 있어 <역사스페셜>, <한국사전> 류의 역사 관련 다큐멘터리도 가급적 놓치지 않으려 애를 쓴다. 한데 그러고도 확실한 역사의 흐름과 맥이 잡히지 않아 답답하다.
불현듯, 무엇이든 맥을 잡고 흐름을 파악하는 데는 책만 한 것이 없지, 하는 생각이 들어 주말에 맘먹고 서점엘 나간다. 두 시간 넘게 역사 코너를 빙빙 돌며 내게 꼭 맞는 한국사 책을 눈에 불을 켜고 찾지만 딱이다 싶은 책이 보이질 않는다. 즉 독특한 형식에 충실한 내용을 갖추고 있고, 아주 재미있게 읽히면서도 기존의 한국사 책들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주장과 관점으로 무장한 그런 책 말이다. 왜 시중에 나와 있는 역사책들은 이렇듯 하나같이 지루하고 딱딱하고 천편일률적일까?
이런 생각을 해본 독자라면, 『다시 발견하는 한국사』를 읽어볼 것을 권한다. 이 책의 저자 이한은 『조선기담』, 『나는 조선이다』와 같은 책을 통해 역사를 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왔다. 또한 그는 다른 책들에서는 찾기 힘들었던 흥미진진한 역사 속 숨은 이야기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하여 한국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애써왔다. 이 책은 그 연장선상에서 독자가 미처 알지 못하고 있던 한국사에 숨은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하고 역사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출간되었다.
저자는 단군신화부터 고려시대에 이르기까지(*『다시 발견하는 한국사 1』: 단군신화부터 고려시대까지 / 『다시 발견하는 한국사 2』: 조선시대에서 근현대까지) 거의 4,000년에 가까운 기나긴 우리 역사에서 매우 흥미진진하면서도 한국사의 흐름과 맥을 짚어내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되는 59가지 테마를 골라 찬찬히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다시 발견하는 한국사』는 우리 역사의 큰 숲을 보는 날카로운 눈과 통찰력을 갖고 싶어 하는 성인뿐 아니라 달달 외는 한국사 공부에 싫증난 중고생이나 호기심이 왕성한 십대들도 꼭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우리 역사에 대한 낡은 상식과 틀에 박힌 생각을 송두리째 바꾼다!
이 책에는 매우 흥미진진하면서도 우리의 낡은 상식과 틀에 박힌 생각을 뒤집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예컨대, 학창 시절 국사시간에 배워 그 이름을 알고 있고, 얼마 전 MBC 사극 <주몽>을 통해 대중에게 더 많이 알려지게 된 고대국가 부여에 대한 내용을 보자.

부여는 우리나라보다 중국에 더 잘 알려진 나라이다. 부여뿐 아니라 고구려, 백제 등의 역사는 우리의 역사서보다 중국의 부록 역사서인 『열전』에 더욱 자세히 수록되어 있다. 그런데 부여는 열전의 순서에서 고구려나 백제보다 앞서 있고 평가도 후한 편이다. 이에 따르면, 부여 사람들은 하얀 옷을 즐겨 입었고 예절을 알며 온순했다고 한다. 상대적으로 고구려 사람들은 사납고 야만스럽다고 적고 있는데, 이는 아마도 중국과 끊임없이 전쟁을 해온 탓일 것이다.

‘하얀 옷을 즐기는 온순한 나라’ 하면 언뜻 평화로운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지만 사실 부여는 굉장히 살벌한 나라였다고 한다. 도둑질을 한 사람에게 12배로 갚게 하고, 여자가 질투를 하면 죽여서 그 시체를 남산에 버렸을 정도였다. 더욱 놀라운 것은, 심한 가뭄이 들면 부여는 왕이 정치를 잘못한 탓이라고 왕의 목을 베거나 쫓아냈다는 것이다. 저자는, 아마도 나라에 가뭄이 들었을 때 왕이 가진 생명력이 다했다고 보고 살해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발해에 대한 내용도 자못 흥미롭다. 저자는 발해의 역사가 차츰 소외되고 더 나아가 거의 잊혀지게 된 주요한 원인을 역설적이게도 ‘발해의 고구려 계승의지’에 있다고 주장한다. 발해와 고려는 모두 고구려 계승 의지를 천명했는데, 바로 그 때문에 발해가 망하고 왕족을 비롯한 발해 유민이 대거 고려에 귀순한 뒤 고려조정은 고의적으로 발해의 역사를 외면했다는 것이다. 다음의 내용을 보자.

왕건이 개국 당시 받아들인 수많은 발해의 유민을 통해 발해 역사를 정리해 책으로 남겼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러지 않았다. 덧붙이자면 <삼국사기>조차 발해 역사를 외면해 버렸다. 이로 인해 발해 역사 대부분이 사멸되었는데, 훗날 조선시대 역사가 유득공(柳得恭)은 <발해고(渤海考)>를 정리하면서 바로 이 점을 성토했다. 그리고 자신이 수집한 발해 역사를 책으로 정리하면서 이것은 정사(正史)가 아닌 초고에 불과하다며 ‘발해고’라는 이름을 붙였다. 고려가 건국되던 무렵에는 발해가 갓 망했을 즈음이니 발해 역사를 기억하는 사람도 있고 서류나 책도 있었을 것이다. 만약 고려가 이러한 사료들을 모아 발해사(渤海史)를 정리했다면 발해에 대해 좀더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이 알려졌을 것이다. 기록은 정말 중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정리해 후세에 전해주는 것은 훨씬 더 중요하다.

2장. 삼국시대의 「호동왕자는 낙랑공주를 정치적으로 철저히 이용한 뒤 죽게 만들었다?」 꼭지에서도 재미있는 관점이 발견된다. 저자는 이 글에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이야기에 나오는 자명고와 자명각, 즉 적군이 침입하면 스스로 울어 위기를 알렸다는 낙랑의 신비한 북과 나팔을 ‘고도로 발달한 명령체계와 정보 전달 시스템’이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그러면 자명고와 자명각은 무엇을 의미할까? 당시에 자동기계가 있었을 것 같지는 않다. 북과 나팔은 춘추전국시대부터 병사들에게 신호를 전달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였다. 북은 전진을, 나팔은 후퇴를 의미하는 신호로 이용되었던 것이다. <고구려본기>에 따르면 낙랑국을 정벌하기 위한 고구려의 노력은 연거푸 실패로 돌아갔는데, 그 이유는 낙랑국이 이들 악기 덕분에 미리 알고 철저하게 대비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고구려군이 몇 번이나 기습공격을 감행했지만 그때마다 상대방은 이미 대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그만큼 낙랑의 정보 전달이 신속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낙랑군의 일부로 중국의 선진 문물과 제도를 받아들인 낙랑국이 파발이나 봉화제도 등을 갖추었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 영문을 모르는 고구려인이 낙랑국에 신비한 북과 나팔이 있다고 생각한 것은 아니었을까?“

이밖에도 이 책은 「걸출한 인재였던 온달을 기득권을 쥔 귀족과 역사가들이 바보로 만들었다는데…?」, 「희대의 로맨스 주인공 서동이 사실은 원효대사였다고?」, 「통일신라시대 최고의 문장가 최치원도 한때는 취업난에 시달리는 백수였다?」, 「『동국이상국집』의 저자 이규보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어용지식인이었다는데…?」 등의 꼭지를 통해 우리의 통념과 낡은 상식을 통쾌하게 깨뜨릴 뿐 아니라 새롭게 역사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한(지은이)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역사의 바다에서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이야기를 찾아 다양한 시각으로 재해석해 보는 걸 가장 즐기며, 읽고 쓰는 게 좋아 모르는 분야를 공부하는 것도 언제나 환영이다. 역사의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지금까지 《한잔 술에 담긴 조선》, 《조선 기담》, 《논쟁으로 본 조선》, 《역병이 창궐하다》, 《요리하는 조선 남자》, 《조선왕조실톡》(해설), 《우리는 투기의 민족입니다》, 《조선, 시험지옥에 빠지다》 등을 썼다.

조진옥(그림)

숭실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순수미술동아리 ‘화인부락’에서 그림에 재미를 느껴 우리만화연대 출판만화 8기로 만화를 공부했다. 그림으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것이 마냥 행복한 그림쟁이로, 개인전 &lt;관찰. 따스한 시선. 이야기가 있는 그림전&gt;과 &lt;못생기게 그려서 죄송합니다&gt;를 열었다. 그린 책으로 『다시 발견하는 한국사』『만화 마키아벨리 군주론』『지구는 생명체가 살만한 행성인가?』『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책이 좋은 아이들』『머리가 좋아지는 수학교과서』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저자 서문 = 4
그림작가 서문 = 7
1 신화로 역사가 열리다 : 상고시대
 고대인은 왜 청동거울을 목에 걸고 다녔을까? = 19
 단기 원년 BC 2333년이 중국 신화를 바탕으로 산출된 것이라는데, 과연 사실일까? = 25
 기중기도 포클레인도 없던 시대에 300톤짜리 돌을 어떻게 옮겼을까? = 30
 역사는 두부처럼 '자르는' 사람 마음이라고? = 35
 본격적인 삼국이 시작되기 전, 한반도 중ㆍ남부에 78개의 나라가 있었다는데…? = 40
 기자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 46
 고구려, 백제, 신라보다 낙랑이 세계적으로 더 많이 알려진 까닭은? = 53
 부여에서는 심한 가뭄이 들면 왕의 목을 잘랐다는데, 정말 그랬을까? = 58
2 누가 진짜 강한지는 끝까지 가봐야 안다 : 삼국시대
 고구려의 첫 번째 왕은 과연 '동명성왕'이었을까? = 73
 애절한 사랑시 「황조가」를 지은 유리왕은 신하들을 생매장한 폭군이었다는데…? = 78
 태조왕은 93년이나 나라를 다스렸다는데, 과연 사실일까? = 85
 호동왕자는 낙랑공주를 정치적으로 철저히 이용한 뒤 죽게 만들었다? = 90
 가야의 선주민이 진시황도 두려움에 떨게 했던 흉노족이라고? = 96
 고구려 고국천왕의 왕비 우씨는 과연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음탕한 여자였는가? = 101
 고구려사는 왜 한국사인가? = 109
 백제의 풍납토성에서 고구려 유물이 발견된 까닭은? = 114
 근초고왕은 백제를 세계의 중심으로 여겼다는데…? = 119
 삼국시대 목간은 고대사의 신비한 비밀을 푸는 최고의 열쇠이다? = 124
 광개토대왕에 대한 역사 기록은 왜 온통 영토 확정에 대한 것뿐일까? = 129
 고구려 벽화 전시회의 부작용으로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되었다는데…? = 135
 광개토대왕비의 내용은 과연 조작되었는가? = 140
 수백 년 뒤 고구려의 패망이 장수왕 탓이라고? = 148
 개로왕은 과연 바둑으로 나라를 망쳤을까? = 153
 이차돈은 법흥왕의 왕권 강화를 위한 희생 제물이었다? = 158
 무령왕이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유명한 까닭은? = 165
 걸출한 인재였던 온달을 기득권을 쥔 귀족과 역사가들이 바보로 만들었다는데…? = 170
 화랑 중에 동성연애자가 많았다는데, 과연 사실일까? = 176
 희대의 로맨스 주인공 서동이 사실은 원효대사였다고? = 181
 고구려는 사실 육군 못지않게 막강한 해군력을 자랑하던 나라였다? = 187
 연개소문은 과연 고구려를 대표하는 영웅인가, 멸망을 초래한 독재자인가? = 193
 가장 약소국이었던 신라가 삼국통일의 주역이 될 수 있었던 진짜 이유는? = 199
3 무늬는 통일 실상은 분단 : 남북국시대
 고구려의 계승자임을 주장한 발해가 고구려 때문에 잊혀졌다고? = 213
 원효는 실제로 해골 물을 마셨을까? = 218
 『화랑세기』 필사본은 진본인가, 가짜인가? = 224
 일본의 목조사유상과 우리의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이 쌍둥이처럼 닮은 까닭은? = 229
 경순왕 김부가 견훤이 이끄는 후백제군의 포석정 습격 사건을 도모했다? = 236
 일본 승려 엔닌이 당나라에서 신라인인 척한 까닭은? = 241
 통일신라시대 최고의 문장가 최치원도 한때는 취업난에 시달리는 백수였다? = 247
 경문왕이 데리고 잤다는 뱀은 개혁세력인 '6두품'을 상징한다는데? = 253
 신라의 왕자라고 주장하던 궁예가 스스로 고구려의 계승자임을 내세운 까닭은? = 258
 후백제를 세운 견훤이 지렁이의 아들이라고? = 263
4 호족이 세운 나라를 천민이 지키다 : 고려시대
 왕건의 유언을 기록한 훈요십조는 누군가에 의해 조작되었다? = 277
 허약하다고 알려진 고려 혜종은 어떻게 맨손으로 자객을 때려죽일 수 있었을까? = 282
 고려시대 사람들도 공무원이 되기 위해 무진 애를 썼다는데? = 288
 서희는 어떻게 세 치 혀만으로 거란의 80만 대군을 물리칠 수 있었을까? = 293
 고려 문인들 사이에 팬클럽을 몰고 다니던 소동파가 사실은 반고려주의자였다? = 299
 거란의 2차 침입은 패배한 전쟁이었나? = 304
 반란을 일으킨 이자겸의 집안이 고려 말까지 세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까닭은? = 309
 김부식이 정지상의 유령에게 살해당했다는 게 사실일까? = 316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후유증으로 무신정변이 일어났다는데…? = 322
 무신정권에 의해 축출된 의종의 정치가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 328
 『동국이상국집』의 저자 이규보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어용지식인이었다는데…? = 333
 정권을 틀어 쥔 무신들은 왜 스스로 왕이 되지 않았을까? = 339
 세계 최강의 몽골군을 천민으로 이루어진 군대가 꺾었다는데…? = 345
 고려의 왕들은 왜 그토록 몽골의 공주와 혼인하지 못해 안달했을까? = 351
 문익점이 원나라에서 붓두껍에 목화씨를 숨겨와 퍼뜨렸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 356
 기황후는 과연 악녀였을까? = 362
 공민왕이 노국공주의 죽음으로 인한 충격으로 정신이 이상해졌다는 게 사실일까? = 368
인물인덱스 = 376
한국사 연표 = 382

관련분야 신착자료

순천대학교. 10·19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부산광역시. 문화유산과 (2025)
대구광역시. 문화유산과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