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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조성국 슬 | |
| 100 | 1 | ▼a 조성국 , ▼d 1963- ▼0 AUTH(211009)133176 |
| 245 | 0 0 | ▼a 슬그머니 : ▼b 조성국 시집 / ▼d 지은이: 조성국. |
| 260 | ▼a 서울 : ▼b 실천문학 , ▼c 2007. | |
| 300 | ▼a 141 p. ; ▼c 21 cm. | |
| 440 | 0 0 | ▼a 실천문학의 시집 ; ▼v 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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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조성국 슬 | 등록번호 11147301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90년 「창작과비평」 봄호로 등단한 조성국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등단 18년 만에 펴내는 첫 작품집에서 시인은 토박이말을 능숙하게 구사하며, 그 맛깔스러움을 '수유(授乳)의 상상력'을 담아 전한다. 한 편 한 편의 시는 '서정적 진실의 순간과 생장소멸 속의 관계'에 대한 풍요롭고 도저(到底)한 질문이다.
'눈빛'과 관련된 표현이 자주 등장하는 시집이다. 그 눈빛은 실제적인 상황에서 시작되지만 심리적으로 환기되면서 다양한 사물의 생장소멸을 품는 생명의 시선이 된다. 시인은 예리한 감각의 눈빛으로 생장소멸의 세계를 응시한다. 땀 흘리는 노동의 일상적 풍경에서 생의 비의를 포착해내는 것에 관심을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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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목차
목차 제1부 순산 = 11 흰 동백 = 12 늦은 봄밤 = 13 여름 한때 = 14 낮밥 = 15 초경 = 16 홍시 = 17 화개장터 = 18 파안 = 19 광채 = 20 운주사 와불 = 21 정가(情家) = 22 탁목 = 23 일식 = 24 다비 = 25 갓난바우 = 26 밝은 날 = 28 식경(食頃) = 30 적멸 = 31 겨울 강 = 32 대대포구에서 = 33 지네 독 = 34 제2부 중생 = 39 다비식 날이었다 = 40 망종길 = 41 적빈 모정 = 42 부사리 = 43 천적 = 44 흔적 = 45 순한 눈물 = 46 어머니의 시 = 48 등 = 49 슬그머니 = 50 청동기의 집 = 52 삼대(三代) = 53 기찻길 옆 오막살이 = 56 충동 = 57 닭전머리 그 집 = 58 남석리 고가(古家)에서 똥을 누다 = 60 오래된 골목 = 62 봉사, 낫날을 벼리다 = 64 청명 = 66 대적 = 67 제3부 봄의 진동 = 71 공밥 = 72 자정 = 73 출근기 = 74 신출내기 = 76 어떤 각오 = 78 꿈에 = 80 지독한 중독 = 82 눈빛, 내 마음의 경전 = 83 그 눈빛 = 84 마음의 감옥 = 86 날랜 유전 = 88 입춘 무렵 = 90 그렇게도 살았다 = 91 제4부 천각(天刻) = 97 황금 갑주 = 98 개망초꽃 = 99 직관 = 100 귀거래사 = 101 중심 = 102 가묘 = 103 수레바퀴 = 104 징집 = 105 중도 = 106 밥 한 그릇 = 108 호접점경(胡蝶點景) = 110 비탈길 끝 방 = 111 어느 하룻밤 = 112 참나무 = 113 빚진 생 = 114 향도 = 115 북극성 = 116 망월묘지 = 117 해설 / 오태호 = 119 시인의 말 = 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