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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에 대한 일본 국가와 민중의 책임 (Loan 36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山田昭次, 1930- 이진희, 역
Title Statement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에 대한 일본 국가와 민중의 책임 / 아마다 쇼지 지음 ; 이진희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논형,   2008  
Physical Medium
255 p. : 삽화 ; 23 cm
Varied Title
關東大震災時の朝鮮人虐殺 : その國家責任と民衆責任
ISBN
9788990618481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p. 242-246)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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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이진희, ▼e▼0 AUTH(211009)107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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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952.032 2008 Accession No. 111489261 (18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952.032 2008 Accession No. 111489262 (18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1923년 관동대지진 직후 일본 치안 당국이 조선인 폭동이라는 오보를 유포함과 동시에 계엄령하에 군대를 동원해 조선인을 학살한 사건에 대해 일본 국가와 민중의 사건 이후의 대응, 반성의 모습을 밝히는 데 중점을 두고 집필했다. 책임을 묻어버리려고 하는 것은 이중 범죄이자 수치를 덧칠하는 것이다.

1923년 관동대지진 직후 조선인의 독립 운동을 두려워한 당시 일본 치안 당국은 조선인 폭동이라는 오보를 유포함과 동시에 계엄령하에 군대를 통해 조선인을 학살함으로써 일본 민중으로 하여금 조선인을 학살하도록 유도했으며, 학살을 자행한 민중 또한 이에 대한 직접적인 반성을 회피해 왔다. 이 글은 학살 자체 보다는 일본 국가와 민중의 사건 이후의 대응, 반성의 모습을 밝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일본 제국주의 정책과 전후의 사회 변화를 몸소 체험한 저자는 대지진 이상으로 조선인 학살을 커다란 문제로 여기고, 학살 자체만이 아니라 그 책임을 묻어버리려고 하는 것이 이중의 범죄이자 수치를 덧칠하는 것이라 말한다. 관동대지진과 조선인 학살 사건은 그동안 감춰졌던 한일 근대의 역사상은 우리가 되돌아봐야 할 중요한 과제이며, 재구성해야 할 식민지기 역사를 드러내는 새로운 ‘문서사료관’의 기점이 될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야마다 쇼지(지은이)

1930년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나 1953년 릿쿄대학 문학부 사학과를 졸업했다. 1962년에서 1995년까지 릿쿄대학 일반교육부에서 근무했으며 2017년 현재는 릿교대학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근대 민중의 기록 6: 만주이민》(편저), 《꿋꿋하게 살아온 증거》, 《이웃나라의 고발: 강제연행의 기업 책임》 등이 있다.

이진희(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였고 미국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Eastern Illinois University 사학과 교수 및 동양학과장을 맡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한국어판 서문 = 5
옮긴이의 말 = 9
머리말 - 일본인으로서 이 책을 통해 밝히고자 하는 것 = 16
1장 조선인 학살사건을 둘러싼 일본인의 정신 상태를 돌아보며 = 23
 1. 아시아 태평양전쟁 종전 전에 세워진 추도비와 묘비 = 25
 2. 아시아 태평양전쟁 종전 후에 세워진 추도비와 묘비 = 40
  1) 조선인·일본인이 합동으로 또는 일본인 단독으로 건립한 추도비 = 40
  2) 조선인·한국인이 독자적으로 건립한 추도비 = 56
 3. 맺음말 = 61
2장 재일조선인 운동의 발전과 일본 치안 당국의 인식과 대응 = 65
 1. 재일조선인 노동자 계급의 형성 = 70
 2. 재일조선인 운동의 발전과 이에 대한 일본 치안 당국의 인식과 대응 = 82
 3. 맺음말 = 96
3장 일본 국가와 조선인 학살사건 = 97
 1. 일본 국가의 조선인 학살사건에 대한 책임과 사후의 책임 = 98
 2. 일본 국가의 유언비어 유포 책임 = 100
 3. 일본 국가의 조선인 폭동 날조 및 자경단에의 전 학살 책임 전가 = 113
4장 민중 의식과 자경단 = 133
 1. 자경단의 성립 = 134
 2. 자경단의 사상 = 141
5장 일본 국가와 학살된 조선인을 둘러싼 추도·항의 운동 = 159
 1. 일본인으 항의와 반성이 반영된 추도 운동 = 161
 2. 재일조선인의 항의 추도회와 ‘일선 융화’ 추도회 = 174
 3. 맺음말 = 184
6장 학살된 조선인 수를 둘러싼 제반 조사의 검토 = 187
 1. 학살된 조선인 수에 대해 조선인이 실시한 두 가지 조사보고 = 190
 2. 일본 국가에 의한 조선인 유해 은폐 정책 = 203
 3. 조선인 학살 수에 대한 조사보고의 지역별 검토 = 210
  1) 도쿄부 미나미카쓰시카군에서 학살된 조선인 수 = 210
  2) 사이타마현에서 학살된 조선인 수 = 225
  3) 가나가와현에서 학살된 조선인 수 = 227
 4. 맺음말 = 231
저자후기 = 232
참고문헌 = 242
찾아보기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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