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778camcc2200289 c 4500 | |
| 001 | 000045471775 | |
| 005 | 20140818095242 | |
| 007 | ta | |
| 008 | 080801s2008 ulk 000cf kor | |
| 020 | ▼a 9788995915554 ▼g 03340 | |
| 035 | ▼a (KERIS)BIB000011367559 | |
| 040 | ▼a 211014 ▼d 211009 | |
| 041 | 1 | ▼a kor ▼h jpn |
| 082 | 0 4 | ▼a 895.636 ▼2 23 |
| 085 | ▼a 896.36 ▼2 DDCK | |
| 090 | ▼a 896.36 ▼b 진건일 추 | |
| 100 | 1 | ▼a 秦建日子, ▼d 1968- ▼0 AUTH(211009)42044 |
| 245 | 1 0 | ▼a 추리소설 / ▼d 하타 타케히코 지음 ; ▼e 김경인 옮김 |
| 246 | 0 9 | ▼a 推理小說 |
| 246 | 3 | ▼a Suiri shosetsu |
| 260 | ▼a 서울 : ▼b 엠블라, ▼c 2008 | |
| 300 | ▼a 319 p. ; ▼c 20 cm | |
| 700 | 1 | ▼a 김경인, ▼e 역 |
| 900 | 1 0 | ▼a 하타 타케히코, ▼e 저 |
| 900 | 1 0 | ▼a Hata, Takehiko, ▼e 저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진건일 추 | 등록번호 111493284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진건일 추 | 등록번호 111493285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 드라마 '언페어'의 원작소설. 예고된 살인사건을 미인 여형사와 그녀의 파트너 신참 형사가 추적한다. 소설의 가장 큰 매력은 추리소설 안에 추리소설이 등장하는 것이다. 범인이 출판사와 경찰서에 보낸 원고에는 실제 사건과 동일한 내용이 전개되며 다음 살인이 예고되어 있다. 경시청 검거율 1위의 일명 ‘쓸데없이’ 미인 여형사 유키히라 나츠미의 강렬한 존재감도 또 다른 재미를 준다.
비 오는 6월의 어느 날, 신주쿠의 한 공원에서 중년남자와 여고생이 처참하게 살해된 채로 발견된다. 목격자도, 결정적인 증거도 없다. 현장에 남겨진 것은 ‘불공정한 것은, 누구인가?’라고 쓰여 있는 작은 책갈피뿐이다. 중년남자와 여고생 사이의 연관성을 찾지 못한 채 지지부진한 수사가 계속된다. 그러던 중 한 출판사의 문학신인상 수상 파티에서 또 하나의 살인 사건이 터진다.
그리고 뒤이어 각 출판사와 경찰서에 지금까지 일어난 살인 사건과 똑같은 스토리가 담긴 ‘추리소설’이라는 제목의 수상한 소설 원고가 배달된다. 소설에는 다음 편 원고를 낙찰하라는 요구와 다음 살인의 예고, 그리고 T. H.라는 이니셜이 쓰여 있다. 이 예고 살인 사건을 경시청 여형사 유키히라 나츠미와 그녀의 파트너인 신참 형사 안도 가즈유키가 추적해 간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하타 타케히코(지은이)
1968년 출생. 소설가이며 극작가, 연출가,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1997년부터 작가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4년『언페어』로 정식 소설가 데뷔를 했다. 그 외 저서로『언페어』의 속편인『여형사 유키히라의 살인보고서』『체케랏쵸』『SOKKI!-인생에 도움이 안 돼-』 등이 있고, 텔레비전 드라마 <천체관측> <공범자>, 연극 <달의 아이> <타클라마칸> 등의 각본을 썼다.
김경인(옮긴이)
전남대학교 일본문화연구센터 연구원, 일한전문번역가. 원폭이나 원전사고와 같은 핵재난과 공해사건 등을 서사하는 일본의 재난문학을 중점적으로 연구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이시무레 미치코의 『고해정토: 나의 미나마타병』, 쿠로다 야스후미의 『돼지가 있는 교실』, 후쿠오카 켄세이의 『즐거운 불편』(이상, 달팽이출판), 우이 준의 『공해원론』, 다카쿠라 히로키 외의 『왜 현장재난 인문학인가』(이상 공역, 역락) 등 다수가 있으며, 저서로는 『재난공동체의 사회적 연대와 실천』, 『잔인한 대물림, 원폭 2세 환우의 기억과 기록』(이상 공저, 역락) 등이 있다. 연구논문으로는 「조선인 원폭피해를 서사한 일본의 연극예술에 관한 일고찰」(일본어문학), 「조선인 원폭 피해자 규모 추정의 변천과 새로운 추정」(일본연구) 등 다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