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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낮고 수익 높은)ELS 투자마법 (Loan 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주성식.
Title Statement
(위험 낮고 수익 높은)ELS 투자마법 / 주성식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맛있는책 ,   2008.  
Physical Medium
151 p. : 삽도 ; 22 cm.
Series Statement
맛있는 책 명품 투자자산 시리즈 ; 2 , ELS(주가연계증권)
기타표제
Never dying investment
ISBN
9788993174021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 : p. 148-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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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a 이엘에스 투자마법.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32.6322 2008z44 Accession No. 151264508 (2회 대출) Availability Loan can not(reference room)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요즘 강남 부자사회에선 ELS(주가연계증권)가 단연 화두다. 불확실성 시대를 버텨낼 유력한 알짜배기 명품자산으로 인식되고 있어서다. 아직 덜 알려져 경쟁이 적은데다 꾸준한 자체진화를 통해 메리트는 나날이 개선되는 추세다.

ELS가 각광을 받는 이유는 뭘까. ELS는 주가변동에 연동돼 만기수익이 지급되는 유가증권이다. 주식과 채권의 경계상품이다. 채권으로 원금을 보장하고, 파생상품을 통해 추가수익을 거두는 구조다. 투자자의 입맛에 따라 원금보장 여부와 목표수익, 투자기간 등을 얼마든 맞출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투자대상이다.

투자호흡이 짧은 한국투자자들의 입맛에 맞다. 불확실성이 강조되면서 주식투자처럼 미래예측을 할 필요가 그다지 없고, 내려도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변동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짧은 호흡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을 원하는 까다로운 한국투자자라면 ELS에 관심을 가질만 하다.

미래지향적 투자자산의 핵심원리 ‘안전성+수익성’… 정답은 ELS!
제한된 위험 안에서 ‘원금보전+∂’ 추구… 금융공학이 낳은 신기원
저금리시대 알짜배기 명품자산… ‘강남부자들 ELS에 열광!’
성격은 급하고 손실도 싫다면 ‘ELS 맞춤투자’ 최고대안


왜 ELS인가 … 강남 부자사회에 은밀하게 퍼지는 만족도 100%의 신종상품
투자 보릿고개 시대다. 자산시장을 압도했던 펀드투자가 오리무중에 빠지면서 방황하는 투자자가 부쩍 늘었다. 주식은 헤매고 있고, 부동산은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어졌다. 와중에 투자이슈는 하루가 달리 급변하며 투자자를 애태운다. 실물자산이 유망하다더니 순식간에 상황역전이다.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알 수가 없다. 종자돈의 향방도 마찬가지다. 주식?부동산에 그대로 둘까 은행으로 뺄까 고민이 깊다. 한마디로 2008년 대한민국은 자산시장의 변곡점에 섰다. 그간 지배했던 자산시장 작동 메커니즘은 설명력을 잃었다. 2008년을 계기로 투자공식이 달라진 것이다. 현명하고 발 빠른 투자자라면 새로운 ‘게임의 법칙’을 알아야 할 시점이다.
요즘 강남 부자사회에선 ELS(주가연계증권)가 단연 화두다. 불확실성 시대를 버텨낼 유력한 알짜배기 명품자산으로 인식되고 있어서다. 부자들을 상대로 영업하는 금융권 PB들에 따르면 ELS는 ‘폭발적인 인기몰이’의 주인공이다. 아직 덜 알려져 경쟁이 적은데다 꾸준한 자체진화를 통해 메리트는 나날이 개선되는 추세다. 돈 냄새 좀 맡는다는 사람 치고 ELS에 투자하지 않은 이가 없다는 말까지 떠돈다. 아마추어들이 생소한 이름과 구조에 낯설어할 때 부자고객들은 PB들의 도움을 받아 ELS를 주력으로 해 새로운 차원의 맞춤형 투자지평을 열고 있는 셈이다.

ELS의 투자메리트 … 안전성에 수익성까지 ‘한국인 입맛에 맞는 알짜대안’
ELS가 각광을 받는 이유는 뭘까. ELS는 주가변동에 연동돼 만기수익이 지급되는 유가증권이다. 주식과 채권의 경계상품이다. 채권으로 원금을 보장하고, 파생상품을 통해 추가수익을 거두는 구조다. 이때 기초자산의 변동여부에 따라 사전에 약정된 수익률을 받는다. 상품구조에 따라 주가가 떨어져도 맘껏 웃을 수 있다. 확실한 안전판을 확보한 채 추가수익을 꾀하기 때문이다. 즉 투자자의 입맛에 따라 원금보장 여부와 목표수익, 투자기간 등을 얼마든 맞출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투자대상이다. 대략적으론 중위험?중수익 상품이다. 대박까지는 아니지만 시장평균+α의 수익을 원하면서 원금은 지키고 싶은 투자자에게 제격이다. 게다가 기초자산의 종류가 늘면서 신규 ELS상품은 하루에 수십 개씩 쏟아지고 있다. 투자기회의 증가다.
한국투자자들은 투자호흡이 짧기로 유명하다. 보유기간 3년만 넘어서면 엉덩이가 들썩이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묻고 잊어버리는 장기투자보단 치고 빠지는 단기투자가 속편하고 입맛에 맞다. 그렇다고 손해 보는 건 절대 용납할 수 없다. 결국 ELS만이 이 조건을 맞출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자산이란 얘기다. 게다가 불확실성이 강조되면서 투자방향성을 잃은 아마추어군단에게 ELS는 둘도 없는 매력덩어리 투자자산이다. 주식투자처럼 미래예측을 할 필요가 그다지 없기 때문이다. 내려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게 ELS의 특징 중 하나다. 변동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짧은 호흡에도 불구, 높은 수익을 원하는 까다로운 한국투자자라면 ELS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

ELS가 뜰 수밖에 없는 이유 … 금융공학이 낳은 미래지향적 명품자산
ELS는 투자성향과 무관하게 누구나 보유?활용해야 할 필수자산이다. 얼마나 보유할지가 문제일 뿐 보유자체에 대한 의심은 곤란하다. 실제로 금융선진국에서 ELS는 익숙한 투자자산이자 필수 포트폴리오로 인식된다. 게다가 아직은 초기시장인데다 나날이 상품구조가 선진?다양화되고 있어 향후 수익을 낼 기회 자체가 늘어나는 추세다. 조기상환 조건을 감안하면 투자기간은 3개월부터 3년 이상까지 가능하며, 기대수익률도 7~8%부터 20~30%까지 아주 다양하다. 천차만별의 ELS 중 투자자 본인의 입맛에 맞게 적당한 ELS를 고르면 된다. 특히 요즘엔 설정 때부터 투자자 성향에 맞게 설계된 소액사모형 ELS까지 등장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금융선진국이 ELS를 주류자산으로 받아들이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다. ELS야말로 첨단 금융공학을 통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절묘하게 섞어 만든 미래지향적 명품자산의 선두주자로 손색이 없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주성식(지은이)

인하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매일경제신문(데이터뱅크국)과 교보생명에서 6년간 경제정보시스템 및 보험영업.관리와 관련된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전문기자가 되겠다는 생각에 평범한 직장인 생활을 그만두고 일본 동양경제일보 한국지사로 자리를 옮겼다. 다시 한국보험신문을 거쳐 현재 한국금융신문 자매지인 자산관리전문지 '웰스 매니지먼트'에 근무 중이다. 현재 PB(프라이빗뱅크) 전문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9년 자본시장통합법 본격 시행 이후 펼쳐질 우리나라 금융시장의 무한 경쟁체제를 눈여겨보고 있다. 주식, 펀드, 보험, 부동산 등 자산관리와 관련된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전문가가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덕분에 나이 마흔이라는 적잖은 딜레마를 갖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AFPK, CFP 등 관련 자격시험에 무한도전 중이다. 주변에선 이런 그를 두고 몽상가로 평가하기도 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Prologue_알짜상품 ELS에도 ‘공짜점심은 없다’ = 4
1 한국인 입맛 맞춘 투자 신기원 ELS 
 약세ㆍ조정장의 알짜자산 ‘떨어져도 원금사수 이상무!’ = 13
 ELS가 뭐기에 ‘주식ㆍ채권 경계에 선 아이디어 자산’ = 18
 원금+∂수익 추구 ‘채권 많을수록 원금보장 확실’ = 23 
 안정적 고수익 기대 ‘주가 떨어져도 맘껏 웃어라!’ = 29
 수익은 배당소득 간주 ‘손해 보면 낼 세금 없어’ = 42
 폭발적 인기몰이 ‘투자대안으로 우뚝 선 ELS’ = 47
2 ELS로 돈 버는 필승가이드 ‘이것만은 꼭!’ 
 ELS 초보자를 위한 ‘간단ㆍ명쾌 투자안내문’ = 57
 처음 가입할 때 체크해야 할 5가지 사항 = 67
 ELS 투자 때 꼭 알아야 할 8가지 기본용어 = 74
 ELS 성공투자를 위한 6가지 나침반 = 81
 ELS에 대한 잘못된 상식 ‘바로 알아야 통(通)한다’ = 92
 ELS 투자실패 방지법 ‘첫 단추는 최대한 신중하게’ = 99
3 미래투자의 선두주자 ‘ELS만 알면 재테크 끝!’ 
 일상적인 구조진화 ‘살아 움직이는 ELS의 유연성’ = 107
 신형ELS 봇물 ‘고객이 원할 때까지 변신하라!’ = 116
 ELS 해외사례 ‘뒤지는 만큼 성장기회 무궁무진’ = 123
 ELS 부각조건 ‘시장 안정될수록 인기확산 예감’ = 130
 명품 ELS 선정기준 ‘재고 따지고 묻고 맞춰라!’ = 135
 미래전망 ‘ELS가 뜰 수밖에 없는 여러 이유’ = 141
Epilogue_수익보단 위험… ‘잔소리에 귀를 열어라’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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