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추천하는 글 = 5
머리말 = 9
제1편 선천개벽(先天開闢)은 언제인가? = 15
가. 인류의 조상 나반과 아만 = 17
나. 선천개벽 이래 우리의 조상 = 20
1. 환국(桓國)의 건국(建國) = 20
2. 조대기(朝代記) 역대 한인 = 22
다. 배달국 신시환웅(神市桓雄)시대 = 22
1. 태백일사(太白逸史)와 고기(古記) = 22
2. 신시본기의 진실한 역사 = 23
3. 삼성기(하편)의 신시역대기 = 39
라. 단군조선(檀君朝鮮)에 대한 기록 = 40
1. 단군세기 = 39
2. 삼신오제본기(三神五帝本記) = 43
마. 조선왕조 때 역사서 회수 = 68
바. 선천개벽의 주요경전 = 70
1. 인류최고의 경전 천부경(天符經) = 70
2. 삼일신고(三一神誥)내용 = 85
사. 비결서(秘訣書)와 참서(讖書) = 92
1. 도선비결(道先秘訣) = 92
2. 격암유록(格庵遺錄) 발췌(拔萃) = 96
아. 다른 나라의 기록들 = 112
1. 중국의 기록 = 112
2. 수메르의 기록 = 114
3. 타 지역 고고학 분야의 자료 = 114
4. 선천개벽 7만년 = 114
제2편 후천개벽(後天開闢)이란? = 117
가. 동학(東學)의 포교 = 121
1. 수운(水雲)의 출생과 을묘신서 = 121
2. 신유(1861)년 포덕문을 짓다 = 122
3. 동학의 경전 동경대전(東經大全) = 124
나. 해월에게 동학의 도통전수 = 138
1. 수운(水雲)과 해월(海月)의 만남 = 138
2. 접주제(接主制)의 실시 = 142
3. 도통전수 과정 = 145
다. 수운 대신사의 순도(殉道) = 150
1. 박해에 대한 대처 = 150
2. 조선왕조실록의 기록 = 151
3. 암상설법(岩上說法) = 159
4. 순도(殉道)의 길 = 163
5. 승정원일기의 기록 = 165
6. 후세에 전하는 유시(遺詩) = 167
제3편 후천개벽의 여명(黎明) = 173
가. 해월선생의 동학 재건 = 175
나. 국내정세의 세계화 실패 = 178
1. 병인양요와 대불전쟁 = 178
2. 대원군의 쇄국정책 = 183
3. 천주교 박해와 동학탄압 = 184
다. 이필제(李弼濟) 접주(接主) = 185
1. 이필제의 등장 = 185
2. 진주 민권운동에 관한 왕조실록 = 188
3. 영해부와 이필제의 이주 = 191
4. 문무를 겸비한 이필제의 꿈 = 195
라. 영해지방의 동학인들 = 200
1. 초대 영해접주 박하선 = 200
2. 영덕 직천 강시원(姜時元)의 활약 = 203
3. 영해향교 유생들의 이상(理想) = 204
4. 평해 장교 전인철(全仁哲) = 205
5. 울진 남두병(南斗柄)과 소모문 = 207
마. 병풍바위에 집결한 동학인 = 214
1. 해월교주의 결단 = 214
2. 전야제(前夜祭)의 골짜기 = 217
3. 전국에서 모인 동학인 = 220
제4편 후천개벽(後天開闢)의 횃불 = 225
가. 용두산(龍頭山)의 천제(天祭) = 227
1. 제천(祭天)의 설치 = 227
2. 천제(天祭)의 집전(執典) = 228
나. 횃불[火炬] 행렬 20리 = 230
다. 자존(自尊)을 밝힌 횃불 = 233
1. 영해부 성문에서 일어난 일 = 233
2. 인부를 뺏은 이유 = 235
3. 한반도 자존의 횃불 = 238
라. 민권통치 = 239
마. 퇴각과 접경지역 교전 = 240
제5편 일월산과 울연전 = 245
가. 일월산(日月山)과 천제단(天祭檀) = 247
1. 일월산으로 집결 = 247
2. 일자봉의 제단 = 248
나. 개곡동(開谷洞)의 포성(砲聲) = 249
다. 붙잡힌 사람들 = 252
라. 여인(女人)들의 한(恨) = 258
마. 울연전(蔚蓮田)의 각오 = 263
제6편 영웅들이 남긴 신화 = 267
가. 군사작전 기록(적변문축) = 269
나. 영웅들이 남긴 이야기 = 344
다. 대구 관덕정의 신화 = 451
1. 신미사변(辛未事變) = 451
2. 대구에서 32명 처형 = 453
라. 이필제의 의리(義理) = 456
1. 동학지도부 요인구출 = 456
2. 유생들 규합 실패 = 456
3. 군기시(軍器寺)에서 최후 = 462
마. 해월의 여정 = 466
1. 동경대전의 발간 = 466
2. 강시원(姜時元)의 조난 = 466
바. 꺼지지 않는 횃불 = 469
1. 갑오년 기포령과 해월의 순도(殉道) = 469
2. 기미(1919)년 횃불과 임시정부 = 470
3. 근대화ㆍ세계화의 횃불 = 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