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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나라 고조선)왜곡된 역사

(잃어버린 나라 고조선)왜곡된 역사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승완
서명 / 저자사항
(잃어버린 나라 고조선)왜곡된 역사 / 조승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어드북스 ,   2008.  
형태사항
199 p. : 삽도 ; 23 cm.
기타표제
<사기>, <상서> 등이 밝히는 이제까지 몰랐던 우리 고대사의 진실
ISBN
9788958450542
서지주기
서지적 각주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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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21 2008z3 등록번호 111523015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21 2008z3 등록번호 15127037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21 2008z3 등록번호 111523015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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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21 2008z3 등록번호 15127037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사료에 의한 치밀한 고증으로 학계의 통설을 비판하며, 한나라에 멸망한 위만조선이 고조선의 전부라고 알고 있었던 우리에게 전혀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던져주는 책이다. 아울러 저자는 식민 사관에 지배되어 진정한 역사를 외면하고 국가적인 일에만 연연하는 우리 학계의 그릇된 인식을 꼬집는다.

압록강 너머 생생하게 살아있는 고대사!
이제까지 몰랐던 고조선의 진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고들 한다. 그래서 우리는 이긴 자의 시각에서 역사를 배워왔다. 삼국의 역사는 당과 연합해 삼국을 통일했던 신라의 시각에서, 그보다 앞선 고대사는 마치 우리가 대륙의 속국이었던 것인양 말이다. 그 과정에서 생략되거나 혹은 고쳐진, 그리고 왜곡되기까지 한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는가? ‘왜곡된 역사’는 이런 물음에서부터 반추하여 만들어졌다. 이 책은 사료에 의한 치밀한 고증으로 학계의 통설을 비판하며, 한나라에 멸망한 위만조선이 고조선의 전부라고 알고 있었던 우리에게 전혀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던져준다. 그러나 그것은 새로운 발견이 아니다. 이제까지 깨닫지 못했던 부분일 뿐이다. 아울러 식민 사관에 지배되어 진정한 역사를 외면하고 국가적인 일에만 연연하는 우리 학계의 그릇된 인식을 꼬집는다.

이 책은 사료에 의한 치밀한 고증으로 학계의 통설을 비판하며, 한나라에 멸망한 위만조선이 고조선의 전부라고 알고 있었던 우리에게 전혀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던져준다. 우리는 반만 년 동안 크나큰 굴절 없이 이어져 내려온 자랑스러운 역사를 갖으면서도 대다수의 국민이 그 역사에 자긍심을 갖지 못하고 있다. 일제강점기와 조국분단 등 여러 시련이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우리 역사의 첫 머리가 한나라에 멸망한 위만조선이라고 배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실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고조선은 한반도와 만주, 요동은 물론, 요서지역까지 차지한 대제국이었음을 중국 사서가 증언하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패배주의에 젖어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를 비하하고 있다. 이는 우리 역사가 한나라에 패배하는 위만조선으로부터 시작됐으며, 이후로도 끊임없이 외세의 침략을 받았다는 식민 사학의 영향 때문이다.
이 책은 식민 사관에 지배되어 진정한 역사를 외면하고 국가적인 일에만 연연하는 우리 학계의 그릇된 인식을 꼬집으며 아울러 점차 역사 교육이 쇠퇴되어 가는 우리 교육 현실에도 일침을 놓는다. 자국의 역사를 기억하는 국민이 진정으로 세계에서 강한 민족이라는 점은 여러 번 되새겨도 모자라지 않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승완(지은이)

경북대 철학과 졸업. KNN(부산방송) 보도정보팀 국장. 역사 카페 '바로 세우는 역사' 운영자.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 4
제1편 장수왕의 평양천도는 북진정책의 결과이다
 제1장 장수왕은 정말 대동강 평양으로 수도를 옮겼나? = 10
 제2장 동천왕이 천도한 평양이 대동강 평양이다 = 13
 제3장 장수왕이 천도한 평양은 요동지역이다 = 19
 제4장 장수왕의 요동 평양은 중국사서가 증언한다 = 28
제2편 漢 낙랑군은 요동지역이다
 제1장 평양지역 유물유적은 낙랑군을 증명하지 못한다 = 36
 제2장 《삼국사기》 '평양은 말갈영역이다' = 48
 제3장 사서 '낙랑군은 요동에 있었다' = 59
제3편 진번군은 요동반도에 있었다
 제1장 진번군은 낙랑군과 위만조선의 위치를 알려준다 = 91
 제2장 진번군은 요동반도 남단이다 = 93
제4편 임둔군은 고구려의 발흥지이다 = 103
제5편  漢 요동군은 요하 동쪽만이 아니다
 제1장 고대 요동은 요하 동쪽을 의미하지 않는다 = 107
 제2장 한(漢) 요동군의 위치 = 110
제6편 漢 요서군은 난하-대능하 지역이다 = 125
제7편 위만조선은 요동에 있었다
 제1장 패수는 혼하(태자하) = 128
 제2장 만리장성 동단은 요양 = 141
 제3장 요동지역 초기 세형동검은 위만조선 영역 = 147
제8편 고조선은 요서지역까지였다
 제1장 고조선의 서쪽 경계는 난하 = 163
 제2장 비파형동검은 고조선 유물 = 174
제9편 진국은 요동의 동쪽이다 = 192
결론 =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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