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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안 일본 : 일본 귀족 문화의 원류 (4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茂呂美耶 노만수 , 역
서명 / 저자사항
헤이안 일본 : 일본 귀족 문화의 원류 / 지은이: 모로 미야 ; 옮긴이: 노만수.
발행사항
서울 :   일빛 ,   2008.  
형태사항
382 p. : 색채삽도 ; 23 cm.
원표제
平安日本
ISBN
978895645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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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2.01 2008z3 등록번호 111524914 (4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2.01 2008z3 등록번호 15127047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2.01 2008z3 등록번호 111524914 (4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2.01 2008z3 등록번호 15127047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사 저술을 통해 일본 문화를 좀 더 깊숙이 들여다보는 시도를 해오고 있는 이 책의 저자 모로 미야는 이번 책에서는 헤이안 시대의 곳곳, 면면을 누비며 헤이안 시대 사람들의 의식주, 정치, 사랑, 문학, 문자, 종교 등 그네들의 삶을 친근하고 유머러스한 필치로 그려낸다.

일본의 헤이안 시대는 귀족 문화의 원류라고 불릴 만큼 문화적으로, 정치적으로, 종교적으로 많은 족적을 남긴 시대이다. 현대 일본의 고급문화의 기원이 대부분 헤이안 시대에서 나왔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 책은 일본 귀족 문화의 원류를 알 수 있는 헤이안 시대의 모든 것을 담았다.

일본 문화 에세이스트 모로 미야
교토를 품고 있는 헤이안 시대를 찾다


2010년은 헤이안 천도 1300주년이 되는 해다. 교토시는 그 때를 기념해 많은 행사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헤이안쿄라고 불리며 천년의 고도로 흥성했던 교토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옛 도읍의 흔적들이 많아 ‘인류의 위대한 보물 창고’로 불린다. 교토를 이런 ‘보물 창고’로 만든 시기가 바로 헤이안 시대이다.
『에도 일본』(2006.11. 일빛 출간)과 『이야기 일본』(2007.11. 일빛 출간)을 통해 일본 문화를 좀 더 깊숙이 들여다보는 시도를 해오고 있는 이 책의 저자 모로 미야는 이번 『헤이안 일본』에서도 헤이안 시대의 곳곳, 면면을 누비며 헤이안 시대 사람들의 의식주, 정치, 사랑, 문학, 문자, 종교 등 그네들의 삶을 친근하고 유머러스한 필치로 그려낸다.

헤이안 시대를 이해하는 코드
: 일본 귀족 문화의 원류를 알 수 있는 헤이안 시대의 모든 것


‘에도 시대’ 하면 사무라이와 쇼군, 우키요에 등이 먼저 생각한다. 그렇다면 ‘헤이안 시대’는?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은 영화 「음양사」를 떠올리지 않을까? 영화 「음양사」에는 헤이안 시대를 이해할 수 있는 코드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그리고 그 코드를 발견할 수 있는 심미안을 갖게 해주는 책이 바로 이번에 출간된 『헤이안 일본』이다. 일본의 헤이안 시대는 귀족 문화의 원류라고 불릴 만큼 문화적으로, 정치적으로, 종교적으로 많은 족적을 남긴 시대이다. 현대 일본의 고급문화의 기원이 대부분 헤이안 시대에서 나왔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헤이안 시대는 정치적으로 ‘셋쇼 정치(외척 섭정 정치)’의 전성시대였고, 사와라 친왕, 다이라노 마사카도 등 모노노케의 앙화에 맞서 그들을 달래기 위한 천황들의 노력과 음양사의 붐이 일었던 시대이다. 문화적으로는 현대 일본어의 뿌리인 히라가나와 가타가나가 탄생했으며 『겐지 모노가타리』, 『마쿠라노소시』, 『곤자쿠 모노가타리』 등의 문학 작품이 쓰인 시대이다. 또한 종교적으로 나라 시대에 흥성했던 불교가 일본에 자리를 잡으면서 일본 고유의 종교라 할 수 있는 신도와 결합하는 신불습합이 나타났던 시대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현재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수많은 사원과 신사들이 세워지고 지금까지 보존되어 오고 있다. 또한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규정되어 있는 수준 높은 귀족 문화가 발달했고 궁중에서는 뇨칸을 중심으로 여성 궁중 문화를 만들어갔다.

피상적인 일본 이해를 넘어선 일본 문화서

국내에 퍼져 있는 일본 문화는 이제 떳떳한 문화적 자양분의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번역자가 지적하듯 우리가 열광하고 있는 일본 문화라는 것이 너무 피상적이고 현대적인 것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국내에 소개된 일본 고전들은 미비한 반면 쏟아지듯 출판되는 일본 소설이 그 단적인 증거가 되지 않을까.
또한 교토, 오사카 등지로 수십만 명이 여행을 떠나면서도 그 지역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헤이안 시대의 문화서가 없다는 사실도 우리의 피상적인 일본 이해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듯 보여 씁쓸함을 지울 수가 없다. 이제 그 간극을 『헤이안 일본』이 메울 수 있을 것이다. 우아하고 섬세한 일본적 정서와 미의식을 담은 시대, 때로는 애절하고 때로는 유머러스한 헤이안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을 통해 일본을 좀 더 심층적이고, 본질적이고 역사적으로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천년의 고도’ 헤이안쿄, 지금의 교토의 흥성은 모노노케의 막후 활동?
: 셋쇼 정치(섭관 정치)와 모노노케


평화로운 헤이안 시대를 열었던 제50대 간무 천황은 항상 원령들을 위로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었다. 이노에 내친왕과 오사베 친왕 모자가 모함을 받아 죽고, 나카오카쿄를 건설할 당시 화살에 맞아 죽은 ‘후지와라노 다네쓰구 암살 사건’을 빌미로 자신의 동생인 사와라 친왕을 죽게 했기 때문이다. 그 후 역병과 화마, 홍수, 가뭄 등 천재지변이 끊이질 않았고 음양료의 음양사들은 이 모든 일이 모노노케의 원한 때문이라고 결론지었다.
간무 천황은 헤이안쿄로 천도하면서도 구라마 산에 구라마사를 세우고, 가모가와 강의 상류와 하류에는 가모신사와 시모가모신사를 세운다. 또한 귀문인 동북 방향에는 음양사를 두어 왕성을 지키게 한다. 또한 수많은 절과 신사를 지어 항상 원령들을 돌보고 위로했다. 지금의 교토가 이렇게 흥성할 수 있었던 이유를 역시 그때의 모노노케가 아직도 교토를 돌아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황실 ‘만세일계’를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
: 신도의 근본적인 기초


일본은 ‘뭇신들의 나라’로 일컬어질 만큼 대자연과 관련 있는 힘이나 초월적인 현상을 모두 제사의 신으로 삼았다. 일본 신화에서 천황의 조상은 태양신인 ‘아마테라스오미카미’이다. 주요 호족의 조상들도 아마테라스오미카미의 친척이거나 건국에 협력한 자들이다. 헤이안 시대 당대에 무소불위의 권력을 쥐고 있었던 후지와라 씨 일족은 자신의 조상신을 천황가의 조상신에 딸린 신으로 승격시켰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히 천황의 대권에는 도전하지 않았다.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가마쿠라 막부를 열었을 때도,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에도 막부를 세웠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꿈에서라도 그럴 생각이 없었다. 신이자 인간인 천황을 인간으로 갈아치우는, 신화의 철칙을 모독하는 일은 감히 상상도 하지 않았다. 이는 신도 사상의 가장 근본적인 기초로 만약 이들이 신화의 철칙을 어기고 천황의 자리를 꿰찼다면 전국의 다이묘들이 포위로 토벌을 당했을 것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황실인 일본의 천황, 한 집안의 혈통이 천황의 자리를 계속 유지해온 ‘만세일계’의 예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일본만의 독특한 문화이다.

연애를 하려거든 와카부터 배워라
: 헤이안식 자유연애


헤이안 시대의 상층 서민 신분 이상의 남녀는 정면에서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드물었다. 우차에 드리워진 주니히토에의 소맷부리를 보거나, 혹은 풍문으로만 들리는 여인을 만나기 위해서는 남자 쪽에서 먼저 여자에게 와카 연애편지를 보냈다. 그러면 여인 역시 와카로 답장을 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만약 일이 잘 성사되면 남자는 밤에 여인의 집에 찾아가 운우지정을 나눈 뒤, 아침에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 다시 와카를 보내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는 3일 밤을 연속으로 여인의 집에 찾아가야만 부부 혹은 정부의 관계로 맺어졌다. 헤이안 시대의 섹스는 매우 자유스러워 만약 능력만 있다면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 정식 정부를 여러 명 둘 수 있었다. 『겐지 모노가타리』의 히카루 겐지도, 『곤자쿠 모노가타리』의 다이라노 사다후미도 당대 최고의 바람둥이였을 뿐만 아니라 와카의 재능이 뛰어난 문화인이었다.

일에 쫓기다, 가족을 먹여 살리다, 생활 전선에서 장엄하게 전사하다
: 현대 샐러리맨들도 혀를 내두를 헤이안 공무원의 생존 경쟁


헤이안 시대의 문학들을 살펴보면 남자들이 늘 여자의 뒤꽁무니나 쫓아다녔다고 생각되기 십상이다. 그러나 실상은 천만의 말씀! 헤이안 시대의 관료들은 일거수일투족이 모두 규정일 만큼 지켜야 할 사항이 많았다. 청량전 내의 의식은 극히 번거로웠고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도 모두 외워야 했다. 관위가 있으면 고정적인 녹봉을 받을 수 있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교 활동이었다. 벼슬을 얻기 위해 이리저리 다니며 뇨칸들에게까지 머리를 조아렸다. 헤이제이쿄의 유적지에서 발견된 목간에는 어느 하급 관리에 대한 기록이 나오는데, 그는 한 달에 3~4일만 쉬면서 1년에 320을 일했다. 야근 일수도 185일에 달했다. 인사고과에서 6년 동안 2년을 ‘중중’ 이상의 평가를 받아야만 벼슬이 올라갈 수 있었다. 이 목간의 기록에 따라 유추를 해보면 126살까지 일해야만 뭇사람들이 다들 얻고 싶어 한다는 ‘고쿠시’ 관직에 다다를 수가 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치열한 생존 경쟁은 다르지 않은 것 같다.

빨간 소맷부리의 여인을 연모합니다
: 헤이안 여성들의 패션과 생활


헤이안 여성들은 자신의 얼굴을 드러내어서는 안 되었다. 특히 상류 귀족 여성들은 평생을 발이 드리워진 방안에서 보내야 했다. 그들이 욕심낼 수 있는 것은 바로 옷! 우차 바깥으로 드리운 주니히토에의 소매만이 그녀들이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여성미였다. 또한 우차에서 내릴 때 얼굴을 살짝 가려주는 부채는 여인들의 신비로움을 더해주었다. 여성들은 연백분을 얼굴에 발랐다. 눈썹은 모두 뽑은 뒤 일직선으로 굵게 그렸다. 눈썹을 뽑기 위해서는 집게와 거울 등이 필요한데 이 용구들은 상층에서만 구할 수 있는 고급품이었기 때문에 여인들의 눈썹은 신분을 상징하기도 한다. 또한 치아를 검게 염색했다. 헤이안 시대의 여인들의 자부심은 짙은 검은색의 긴 머리칼이었다. 이를 유지하기 위해 쌀즙으로 매일 머리를 빗었다. 헤이안의 여인들은 평생을 발이 쳐진 방안에서 살았다. 비단으로 둘러쳐진 발은 여인들의 아름다움을 드러낼 수 있는 또 하나의 수단이었다. 그러나 이런 생활 때문에 여인들의 평균 수명은 27살에 불과했다고 하니 그녀들의 어려운 인생살이가 자못 안타까움을 느끼게 한다.

『겐지 모노가타리』 탄생 1000년
: 모로 미야의 붓끝에서 다시 태어난 『겐지 모노가타리』


세계 최초의 소설이라고 알려져 있는『겐지 모노가타리』는 11세기 초 일본의 궁중 생활을 배경으로 전개되는 장편소설이다. 이치조 천황의 황후인 쇼시의 뇨칸이었던 무라사키 시키부가 쇼시로부터 종이를 하사받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왕실의 귀공자 히카루 겐지의 파란만장한 사랑과 풍류, 그리고 고뇌의 인생이 70여 년의 세월과 4백여 명의 인물이 등장하는 대서사시로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파멸을 마다지 않는 열정적인 사랑, 어두운 정념에 이끌리는 금단의 사랑, 인간의 추악한 집념을 드러내 보이는 절망적인 사랑, 현실의 논리를 넘어선 순수한 사랑 등 문학적인 리얼리티와 상상력을 구사한 극적인 사랑의 모습이 인간의 운명과 구원이라는 문제와 밀접하게 결부되어 공감과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의 저자 모로 미야는 겐지를 거쳐 간 여인들을 주축으로 삼아 자신의 평설을 덧붙인 『겐지 모노가타리』를 담았다. 우아하고 섬세한 일본적 정서와 미의식이 함축되어 있는 일본 최고의 고전 『겐지 모노가타리』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모로 미야(지은이)

타이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중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일본에서 공부했다. 1986년에는 다시 중국으로 가 정저우 대학에서 2년간 유학을 하기도 했다. 인터넷 닉네임이 ‘Miya’인 그녀는 현재 ‘일본문화이야기(日本文化物語)’라는 홈페이지(http://miya.or.tv)를 운영하면서 일본 문화를 중국어로 소개하고 있다. 방문자 수가 이미 백만 명에 가깝다. 이밖에도 자신의 생활을 담은 수필 블로그(http://blog.sina.com.cn/moromiya) 역시 매일 수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이다. 아침식사는 제 시간에 꼬박꼬박 해야 하지만 메뉴는 항상 달라야 하는 물병자리 특성답게 미야 역시 다양한 책을 두루 섭렵하는 책벌레라고 한다. 현재는 동아시아 국가 간 문화 교류의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일본 문화와 관련된 번역과 집필에 매진하고 있다. 그녀의 저서로는 『에도 일본』, 『헤이안 일본』, 『이야기 일본』 등이 있다.

노만수(옮긴이)

성균관대학 학생인 적도, 신춘문예로 등단해 무릇 시인인 적도, 경향신문사 기자인 적도, 유학생인 적도, 편집자인 적도, 외서 출판 기획자인 적도 있고 그리하여 요즘 생계노동이 지루할 양이면 도시와 산 둘레 어디쯤 걷거나 무언가를 읽는다. 옮긴 책으로 『섬』, 『산에 오르는 마음』, 『야만 대륙』, 『사마천 사기』, 『생명 곁에 앉아 있는 죽음』, 『언지록』, 『쟁경』, 『늙어갈 용기』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햇빛 찬란한 일본 문화서를 만나다 = 4
1장 정치와 인물
 헤이안쿄와 모노노케 = 12
 악녀 구쓰코 = 24
 오랑캐 정벌인가 귀신 정벌인가 = 31
 장막 뒤의 절대 권력 '셋칸 정치' = 38
 당신은 귀족인가 = 45
 수험생의 신, 학문의 신 = 51
 '와카의 달인' 미녀 오노노 고마치 = 60
 '간토 지방의 절대 무덤' 쇼몬즈카 = 71
2장 음식남녀
 헤이안 음식 = 88
 헤이안 시대의 여성미 만들기 = 94
 신산한 남자들의 삶 = 101
 여자들도 힘들다 = 114
 헤이안식 연애 = 130
3장 음양, 신도와 불교
 신도, 불교를 만나다 = 162
 일본 불교의 맞수, 사이초와 구카이 = 180
 음양도 = 187
 신사를 말하다 = 194
4장 문자와 문학
 한자, 이렇게 놀 수 있을까 = 208
 남성의 문자, 여성의 문자 = 215
 가나와 한자의 혼혈어, 일본어 = 222
 한담 헤이안 문학 = 228
5장 다시 쓰는 겐지 모노가타리
 기리쓰보 = 268
 하하키기 = 279
 우쓰세미 = 288
 유가오 = 299
 스에쓰무하나 = 309
 후지쓰보 = 319
 아오이노우에와 로쿠조노미야스도코로 = 336
 오보로즈키요 = 345
 하나치루사토 = 352
 아카시노온카타 = 359
 무라사키노우에 = 368
일본 고전 읽기에 대한 갈증이 늘어나 =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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