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1장 일본 열도의 탄생과 일본 역사의 시작 : 일본인은 어디에서 와서, 어떻게 나라를 세웠는가? = 11
제1장 요점 : 일본의 통일국가는 어떻게 탄생하였는가? : 원시∼고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포인트 = 12
일본 열도의 탄생 : 일본인의 조상은 나우만 코끼리를 좇아서 일본 열도에 상륙했다 = 14
조몬 토기의 발명 : 토기의 발명은 문명의 발생을 의미한다 = 16
조몬 시대의 특징 : 산나이 마루야마 유적으로 밝혀진 조몬의 문화상 = 18
농경의 탄생 : 야요이 시대 전까지 일본에는 전쟁이 없었다 = 22
조몬에서 야요이로 이행 : 조몬인과 야요이인은 얼굴 생김도 체격도 전혀 달랐다 = 24
농업 공동체의 기원 : 고대 수장의 최초의 일은 '농업 지도' = 26
여왕 히미코의 등장 : 히미코의 파워는 무력이 아닌 주술 = 28
야마토 조정의 성립 : 거대한 고분은 야마토 조정의 탄생과 함께 생겼다 = 30
야마타이 국과 야마토 조정의 관계 : '야마타이 국은 어디에 있었는가'가 논의되고 있는 이유 = 32
일본의 소수민족 : 구마소, 하야토, 에미시 - 조정이 배제한 '복종하지 않는 백성'이란 = 34
고대 유적의 규명 : 토우는 깨기 위해, 동탁은 매장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 36
칼럼 : 재미있는 역사 잡학 - '오니'란 고대 산철 민족을 나타내고 있었다!? = 38
제2장 중앙집권 국가의 탄생 : 귀족사회는 어떻게 탄생하고 붕괴했는가? = 39
제2장 요점 : 우아한 귀족사회를 지탱한 민중 지배의 구조 : 아스카∼나라∼헤이안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포인트 = 40
고대 왕권과 호족 : 소가씨의 권력을 지탱한 사람은 도래인이다 = 42
율령국가로의 길 : 쇼토쿠 태자는 '중국에 맞설 수 있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다 = 44
다이카 개신 : 소가씨의 멸망과 더불어 고대 정치의 대개혁이 시작되었다 = 46
율령 국가의 성립 : 일본 관료제의 뿌리는 율령제이다 = 48
국호와 천황의 성립 : '일본'과 '천황'이 탄생한 것은 7세기 말 = 50
헤이안 천도 : 간무 천황이 헤이안 천도를 결정한 것은 동생의 원령 때문 = 52
귀족이라는 특별 계급 : 일본에 겨우 100명! '귀족'은 일급 엘리트 관료 = 54
귀족정치의 구조 : 딸을 통해 출세를 꾀한 후지와라씨의 외척 전략 = 56
헤이안 불교의 탄생 : 헤이안 시대의 불교에서는 영험의 덕만을 바랐다 = 58
율령국가의 동요 : 정계의 부정 역사는 이미 헤이안 시대에 시작되었다 = 60
장원제의 성립 : 장원의 공인은 귀족정치 최대의 실패였다 = 62
원정의 성립 : '무사의 세상'은 원정 시대에 시작된다 = 64
견수사·견당사 : 견당사 제도 배경에는 후지와라씨의 라이벌 말살 계획이 있었다 = 66
칼럼 : 재미있는 역사 잡학 - 에도 성은 헤이안쿄를 본따 만들었다 = 68
제3장 무사의 대두와 더불어 쇠퇴해 가는 조정 : 무사는 어떻게 권력을 장악하였는가? = 69
제3장 요점 : 의외로 허약했던 여명기의 무가정권 : 가마쿠라∼무로마치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포인트 = 70
무사의 대두 : 모든 무사는 귀족 신분을 동경했다 = 72
다이라씨의 대두 : 귀족과 무사 - 두 개의 얼굴을 가진 다이라노 기요모리의 강력함 = 74
겐페이 전쟁 : 무사의 몰락을 노린 고시라카와 상황의 권모술수 = 78
가마쿠라 바쿠후의 설립 : '가마쿠라 바쿠후가 성립된 해'에 관한 여섯 가지의 유력한 설 = 82
무가정권의 쇼군 : 조정 관직의 하나였던 '정이대장군'이라는 직책 = 84
싯켄 정치의 시작 : 요리토모 사망 후의 바쿠후를 지탱해 온 호조 마사코의 열정 = 86
조큐의 난 : 일본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호조씨의 조정 탄압 정책 = 88
가마쿠라 시대의 불교 : 가마쿠라 시대의 사원은 일종의 종합대학이었다 = 92
원구(元寇) : 몽고가 일본 정복을 단념한 것은 '가미카제' 때문만은 아니었다 = 94
막다른 바쿠후의 정치 : 몽고군 이상으로 고케닌을 괴롭힌 화폐경제 = 96
남북조 시대① : 가마쿠라 바쿠후 멸망의 배후에 있었던 이단의 무사 집단인 악당의 정체 = 98
남북조 시대② : 아시카가 다카우지의 형제 싸움이 남북조 시대를 연장시켰다 = 100
무로마치 바쿠후의 안정 : 조정의 권위도 능가한 '일본 국왕' 아시카가 요시미쓰의 실력 = 104
무로마치 시대의 종교 : 마치 정치 결사!? 민중을 대량 동원하기 시작한 무로마치 불교 = 106
잇키의 시초 : 농촌에서 생겨난 '연대 의식'이 잇키의 시초 = 108
칼럼 : 재미있는 역사 잡학 - 무사 시대에 이르기까지 일본에는 화장실이 없었다! = 110
제4장 전국 무장들이 활약한 하극상 100년 : 오닌의 난에서 세키가하라 전투까지의 시대는 어떻게 움직였을까? = 111
제4장 요점 : '규칙이 없는 시대'에 다시 질서를 확립한 노부나가, 히데요시, 이에야스 : 전국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포인트 = 112
전국 시대의 시작 : 전란의 시대는 '오닌의 난'에서 시작되었다 = 114
센고쿠 다이묘의 발생 과정 : 센고쿠 다이묘의 발생에는 세 가지 유형이 있다 = 118
하극상의 시대 : '규칙이 없는 전쟁'은 전국 시대에 처음 생겼다 = 120
센고쿠 다이묘와 지역성 : 다케다 신겐은 교토에서 멀리 있어서 천하를 얻지 못했다 = 122
전국 시대의 민중 : 센고쿠 다이묘 최대의 적은 잇코 잇키였다 = 124
전국 시대의 해외 외교 : 전국 시대의 일본은 세계 제일의 총포 생산국이었다 = 126
전국 시대의 병사들 : '아시가루'가 본격적으로 활약하기 시작한 것은 노부나가 시대 = 128
노부나가의 대두 : 격전지 긴키 지방에서 승리한 외교 전략 = 130
전국 3대 무장의 친인척 관계 : 노부나가·히데요시·이에야스는 친척간이었다 = 134
센고쿠 다이묘와 천황 : 노부나가의 최대 무기는 '천황의 후원'이었다 = 136
전국 시대와 종교 세력 : 노부나가는 불교 자체를 탄압하려 했던 것은 아니다 = 138
혼노사의 변 : 아케치 미쓰히데를 모반으로 몬 조정의 음모 = 140
천하통일을 향한 발걸음 : 히데요시가 천하를 통일할 수 있었던 요인은 '간파쿠 취임'에 있다 = 144
검지·도수 : 도수령은 민중의 신앙심을 교묘히 이용한 정책이었다 = 146
임진왜란 : 히데요시는 잡병을 해외로 내쫓고 평화를 유지했다 = 148
세키가하라 전투 : 도쿠가와 군은 군사 수에서는 확실히 열세였다 = 150
오사카 겨울 전투·여름 전투 : '트집'에서 시작된 이에야스의 도요토미 타도 쿠데타 = 154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천하통일 사업 : 어떻게 노부나가도 히데요시도 아닌 이에야스가 천하를 얻을 수 있었는가 = 158
이에야스의 천하통일 완수 : 이에야스의 약점은 가문이었다 = 160
칼럼 : 재미있는 역사 잡학 - 전국 시대 3대 무장이 사랑한 여성들 = 162
제5장 에도 바쿠후 장기 정권의 성립과 붕괴 : 260년 간의 태평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붕괴되어 갔는가? = 163
제5장 요점 : 전란의 시대를 끝낸 도쿠가와 바쿠후의 정치력과 그 한계 : 에도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포인트 = 164
에도 시대 태평의 기초 : 하극상을 없앤 도쿠가와 바쿠후의 2대 정책 = 166
에도 시대의 외교 : 쇄국정책은 나라를 완전히 차단하는 정책이 아니었다 = 168
에도 시대의 종교정책 : 불교 사원을 전국 체인화시킨 본말제도 = 170
살생 금지령 : 살생 금지령은 진정 악법이었는가 = 172
에도 시대의 3대 개혁 : 교호·간세이·덴보 세 번에 걸친 개혁은 모두 실패로 끝났다 = 174
다누마 시대의 정치 : 악명 높은 다누마 시대의 뜻밖의 선진적 재정·무역정책 = 176
농민 잇키 : 농민 잇키는 '서민을 위한 세상'을 구하는 사회운동이었다 = 178
대중문학의 번영 : 세계 제일의 교육 수준이 낳은 에도의 베스트셀러 = 180
칼럼 : 재미있는 역사 잡학 - 에도 성의 마궁(魔宮) = 182
제6장 바쿠후·조정·지사들의 격동의 시대 : 바쿠후 말기에서 유신까지, 신생 일본은 어떻게 탄생되었는가? = 183
제6장 요점 : 개국과 동시에 바쿠후의 무력함이 노출되었다 : 바쿠후 말기∼유신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포인트 = 184
흑선 내항 : 페리는 일본을 무력으로 정복할 각오로 내항했다 = 186
미일 수호통상조약 체결 : 일본이 식민지가 되지 않았던 이유 = 188
안세이의 대옥사 : 이이 나오스케가 강행한 내정과 외교정책 = 190
사쿠라다몬의 변 : 이이 나오스케는 암살계획을 알고 있었다 = 192
존왕양이 사상의 기원 : 존왕양이 사상의 원인은 고메이 천황에게 있다 = 194
공무합체론 : 황녀 가즈노미야는 바쿠후의 권위 회복을 위해 쇼군과 결혼했다 = 196
웅번의 등장 : 바쿠후 말기의 웅번은 모두 밀수 집단이었다 = 198
존왕양이 운동과 사회 불안 : '미부의 늑대' 신센쿠미 등장! 교토의 수호신이 된 남자들 = 200
구미 열강과의 전쟁 : 토막 운동의 계기는 구미 열강의 군사력이었다 = 202
바쿠후 말기 지사 등장 : 지사들은 심한 신분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다 = 204
하마구리 고몬의 변 : 사쓰마 번과 조슈 번이 하마구리 고몬의 변에서 대립한 이유는 무엇인가 = 206
토막 운동과 민중운동 : '에에자나이카'는 토막파가 뒤에서 조종하고 있었다!? = 208
삿조 동맹 : 숙적끼리 손을 잡은 기적의 동맹 성립 = 210
다이세이 봉환 : 도쿠가와 바쿠후 260년 간의 역사가 종지부를 찍었다 = 212
왕정복고의 쿠데타 : 조정 제일의 책사 이와쿠라 도모미의 책모 = 214
도바·후시미 전투① : 무력투쟁으로 인심을 일신시키고자 한 사이고와 오쿠보 = 216
도바·후시미 전투② : 웅번의 군사력은 도쿠가와 군보다 우수했다 = 218
에도 성 무혈 입성 : 일촉측발! 사이고 다카모리와 가쓰 가이슈의 역사적 회담 = 220
도호쿠 : 시대의 흐름에 저항해 온 도호쿠 지방 번들의 최후 = 222
판적봉환과 폐번치현 : 폐번치현은 무사의 존재를 말살하기 위한 것!? = 224
세이난 전쟁 : 사이고 다카모리가 일으킨 마지막 사족의 대반란 = 226
칼럼 : 재미있는 역사 잡학 - 바쿠후의 비밀! 고메이 천황과 사카모토 료마가 죽은 원인 = 228
칼럼 : 재미있는 역사 잡학 - 허점이 많은 쾌남! 다카스기 신사쿠의 어록! = 229
칼럼 : 재미있는 역사 잡학 - 사카모토 료마가 검의 달인이었다는 설에는 의문이 있다! = 230
제7장 '부국강병'에서 '고도경제성장'의 시대로 :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경험하고 현대에 이르는 일본의 행적은? = 231
제7장 요점 : 근·현대 일본사의 주역은 '국민'이었다 : 메이지∼현대까지의 흐름을 파악하는 포인트 = 232
자유민권운동(메이지) : '자유민권운동은 번벌정치에 대한 반발에서 일어났다'는 거짓말 = 234
문명 개화(메이지) : 일본은 국보급 문화재를 버리면서까지 서구를 따라가려고 했다 = 238
청일전쟁에서 러일전쟁으로(메이지) : 러일전쟁의 발발은 청일전쟁 승리의 시점에서 이미 정해져 있었다 = 240
제1차 세계대전(다이쇼) : 소국 일본, 대국이 없는 틈을 타 대륙 진출을 달성하려고 했다 = 244
사회 불안의 확대(다이쇼) : 도쿄 대지진은 군부를 대두시키는 방아쇠가 되었다 = 246
만주사변(쇼와) : '군부의 폭거' 만주사변의 배후에 있었던 치밀한 계산 = 248
정당정치의 성장과 쇠퇴 : 군부 대두의 배경에 있었던 것은 여전히 조잡한 정당정치 = 250
2·26사건 : 군부 대두의 기회를 만든 '실패로 끝난 쿠데타' = 254
중일전쟁 : 일본에게는 고립화의 길밖에 없었다 = 256
제2차 세계대전 : 전쟁의 원인은 미국의 경제 봉쇄였다 = 258
패전과 점령정책 : 일본의 항복을 받아낸 두 발의 원자폭탄과 소련 참전 = 260
강화조약 체결과 전후 : 전후의 경제 성장은 일본이 독립했을 때 이미 정해져 있었다 = 262
고도 경제발전의 발생과 마지막 : '냉전'과 '고도 경제성장'은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니다 = 264
안보 문제 : '내각 총사직'으로 끝난 전대미문의 국민운동 = 268
냉전의 발발과 종결 : 세계대전의 위험이 항상 따라다녔던 전후의 국제정세 = 270
55년 체제의 성립과 붕괴 : '헌법 개정·재군비 문제'를 계기로 탄생한 55년 체제 = 274
칼럼 : 재미있는 역사 잡학 - 식민지 경영은 일본의 이익에 도움이 되었는가? =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