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3일만에 읽는)일본사

(3일만에 읽는)일본사 (41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武光誠 , 1950- 고선윤 , 1965- , 역.
서명 / 저자사항
(3일만에 읽는)일본사 = Japanese history / 타케미쓰 마코토(武光 誠) 지음 ; 고선윤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서울문화사 ,   2000   (2001).  
형태사항
278 p. : 삽도 ; 23 cm.
원표제
3日でわかる日本史
ISBN
895329519X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000 00738namccc200241 k 4500
001 000000712330
005 20100807013120
007 ta
008 010720s2000 ulka b 000c kor
020 ▼a 895329519X ▼g 03910: ▼c \ 800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d 244002
041 1 ▼a kor ▼h jpn
082 0 4 ▼a 952 ▼2 21
090 ▼a 952 ▼b 2000i
100 1 ▼a 武光誠 , ▼d 1950- ▼0 AUTH(211009)98630
245 2 0 ▼a (3일만에 읽는)일본사 = ▼x Japanese history / ▼d 타케미쓰 마코토(武光 誠) 지음 ; ▼e 고선윤 옮김.
246 1 9 ▼a 3日でわかる日本史
260 ▼a 서울 : ▼b 서울문화사 , ▼c 2000 ▼g (2001).
300 ▼a 278 p. : ▼b 삽도 ; ▼c 23 cm.
504 ▼a 참고문헌 수록
700 1 ▼a 고선윤 , ▼d 1965- , ▼e 역.
940 ▼a 삼일만에 읽는 일본사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2 2000i 등록번호 111174897 (12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2 2000i 등록번호 111174898 (14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952 2000i 등록번호 111174896 (11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3/ 청구기호 952 2000i 등록번호 131009566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2 2000i 등록번호 151268327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2 2000i 등록번호 111174897 (12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2 2000i 등록번호 111174898 (14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952 2000i 등록번호 111174896 (11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3/ 청구기호 952 2000i 등록번호 131009566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2 2000i 등록번호 151268327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 열도의 탄생에서부터 세계 2차 대전 후의 상황까지 일본의 역사를 한 권에 담은 일본사 개설서. 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얹어 쓰여진 역사 소설들이 역사를 왜곡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하는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 객관적인 사실에 기반한, 읽기 쉬운 일본 역사를 보여주려 한다.

책은 일본 역사의 시작, 중앙집권 국가의 탄생, 무사의 대두와 전국시대, 에도 막부 시대, 개항과 근대화 등 7가지 주제를 통해 일본사를 개략적으로 설명한다. 각 장의 첫머리에는 '요점'을 두어 그 장에서 다루어질 핵심 내용들을 연대별로 정리해 보여주고 본문에서도 책의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한 130여 점의 도표를 실어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타케미츠 마코토(지은이)

1950년 일본 야마구치 현에서 태어났다. 도쿄 대학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2009년 현재는 메이지 학원 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고대사와 역사 철학을 전공한 그는 비교 문화적 시야를 이용한 폭넓은 관점으로 사상 및 문화를 연구하는 한편, 끝없는 탐구심으로 세계사에 관한 집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일본 지도로 역사를 읽는 방법 1, 2>, <식문화의 변천으로 일본 역사를 읽는 방법>, <지명으로 역사를 읽는 방법>, <성(城)과 일본인>, <성(姓)과 일본인>, <세계 지도로 역사를 읽는다> 등이 있다.

고선윤(옮긴이)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백석예술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만의 도쿄》, 《토끼가 새라고?》, 《헤이안의 사랑과 풍류》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우리가 몰랐던 장이 좋아지는 1분 면역력의 놀라운 건강습관》, 《스스로 암 치유하는 몸》, 《우리가 몰랐던 유전자 조작 식품의 비밀》, 《우리가 몰랐던 당뇨병 치료 생활습관의 비밀》, 《우리가 몰랐던 냉기제거의 놀라운 비밀》, 《우리가 몰랐던 냉기제거 반신욕 놀라운 건강습관》, 《인체 구조 상식사전》, 《뇌 해독의 신비》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장 일본 열도의 탄생과 일본 역사의 시작 : 일본인은 어디에서 와서, 어떻게 나라를 세웠는가? = 11
 제1장 요점 : 일본의 통일국가는 어떻게 탄생하였는가? : 원시∼고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포인트 = 12
 일본 열도의 탄생 : 일본인의 조상은 나우만 코끼리를 좇아서 일본 열도에 상륙했다 = 14
 조몬 토기의 발명 : 토기의 발명은 문명의 발생을 의미한다 = 16
 조몬 시대의 특징 : 산나이 마루야마 유적으로 밝혀진 조몬의 문화상 = 18
 농경의 탄생 : 야요이 시대 전까지 일본에는 전쟁이 없었다 = 22
 조몬에서 야요이로 이행 : 조몬인과 야요이인은 얼굴 생김도 체격도 전혀 달랐다 = 24
 농업 공동체의 기원 : 고대 수장의 최초의 일은 '농업 지도' = 26
 여왕 히미코의 등장 : 히미코의 파워는 무력이 아닌 주술 = 28
 야마토 조정의 성립 : 거대한 고분은 야마토 조정의 탄생과 함께 생겼다 = 30
 야마타이 국과 야마토 조정의 관계 : '야마타이 국은 어디에 있었는가'가 논의되고 있는 이유 = 32
 일본의 소수민족 : 구마소, 하야토, 에미시 - 조정이 배제한 '복종하지 않는 백성'이란 = 34
 고대 유적의 규명 : 토우는 깨기 위해, 동탁은 매장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 36
 칼럼 : 재미있는 역사 잡학 - '오니'란 고대 산철 민족을 나타내고 있었다!? = 38
제2장 중앙집권 국가의 탄생 : 귀족사회는 어떻게 탄생하고 붕괴했는가? = 39
 제2장 요점 : 우아한 귀족사회를 지탱한 민중 지배의 구조 : 아스카∼나라∼헤이안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포인트 = 40
 고대 왕권과 호족 : 소가씨의 권력을 지탱한 사람은 도래인이다 = 42
 율령국가로의 길 : 쇼토쿠 태자는 '중국에 맞설 수 있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다 = 44
 다이카 개신 : 소가씨의 멸망과 더불어 고대 정치의 대개혁이 시작되었다 = 46
 율령 국가의 성립 : 일본 관료제의 뿌리는 율령제이다 = 48
 국호와 천황의 성립 : '일본'과 '천황'이 탄생한 것은 7세기 말 = 50
 헤이안 천도 : 간무 천황이 헤이안 천도를 결정한 것은 동생의 원령 때문 = 52
 귀족이라는 특별 계급 : 일본에 겨우 100명! '귀족'은 일급 엘리트 관료 = 54
 귀족정치의 구조 : 딸을 통해 출세를 꾀한 후지와라씨의 외척 전략 = 56
 헤이안 불교의 탄생 : 헤이안 시대의 불교에서는 영험의 덕만을 바랐다 = 58
 율령국가의 동요 : 정계의 부정 역사는 이미 헤이안 시대에 시작되었다 = 60
 장원제의 성립 : 장원의 공인은 귀족정치 최대의 실패였다 = 62
 원정의 성립 : '무사의 세상'은 원정 시대에 시작된다 = 64
 견수사·견당사 : 견당사 제도 배경에는 후지와라씨의 라이벌 말살 계획이 있었다 = 66
 칼럼 : 재미있는 역사 잡학 - 에도 성은 헤이안쿄를 본따 만들었다 = 68
제3장 무사의 대두와 더불어 쇠퇴해 가는 조정 : 무사는 어떻게 권력을 장악하였는가? = 69
 제3장 요점 : 의외로 허약했던 여명기의 무가정권 : 가마쿠라∼무로마치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포인트 = 70
 무사의 대두 : 모든 무사는 귀족 신분을 동경했다 = 72
 다이라씨의 대두 : 귀족과 무사 - 두 개의 얼굴을 가진 다이라노 기요모리의 강력함 = 74
 겐페이 전쟁 : 무사의 몰락을 노린 고시라카와 상황의 권모술수 = 78
 가마쿠라 바쿠후의 설립 : '가마쿠라 바쿠후가 성립된 해'에 관한 여섯 가지의 유력한 설 = 82
 무가정권의 쇼군 : 조정 관직의 하나였던 '정이대장군'이라는 직책 = 84
 싯켄 정치의 시작 : 요리토모 사망 후의 바쿠후를 지탱해 온 호조 마사코의 열정 = 86
 조큐의 난 : 일본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호조씨의 조정 탄압 정책 = 88
 가마쿠라 시대의 불교 : 가마쿠라 시대의 사원은 일종의 종합대학이었다 = 92
 원구(元寇) : 몽고가 일본 정복을 단념한 것은 '가미카제' 때문만은 아니었다 = 94
 막다른 바쿠후의 정치 : 몽고군 이상으로 고케닌을 괴롭힌 화폐경제 = 96
 남북조 시대① : 가마쿠라 바쿠후 멸망의 배후에 있었던 이단의 무사 집단인 악당의 정체 = 98
 남북조 시대② : 아시카가 다카우지의 형제 싸움이 남북조 시대를 연장시켰다 = 100
 무로마치 바쿠후의 안정 : 조정의 권위도 능가한 '일본 국왕' 아시카가 요시미쓰의 실력 = 104
 무로마치 시대의 종교 : 마치 정치 결사!? 민중을 대량 동원하기 시작한 무로마치 불교 = 106
 잇키의 시초 : 농촌에서 생겨난 '연대 의식'이 잇키의 시초 = 108
 칼럼 : 재미있는 역사 잡학 - 무사 시대에 이르기까지 일본에는 화장실이 없었다! = 110
제4장 전국 무장들이 활약한 하극상 100년 : 오닌의 난에서 세키가하라 전투까지의 시대는 어떻게 움직였을까? = 111
 제4장 요점 : '규칙이 없는 시대'에 다시 질서를 확립한 노부나가, 히데요시, 이에야스 : 전국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포인트 = 112
 전국 시대의 시작 : 전란의 시대는 '오닌의 난'에서 시작되었다 = 114
 센고쿠 다이묘의 발생 과정 : 센고쿠 다이묘의 발생에는 세 가지 유형이 있다 = 118
 하극상의 시대 : '규칙이 없는 전쟁'은 전국 시대에 처음 생겼다 = 120
 센고쿠 다이묘와 지역성 : 다케다 신겐은 교토에서 멀리 있어서 천하를 얻지 못했다 = 122
 전국 시대의 민중 : 센고쿠 다이묘 최대의 적은 잇코 잇키였다 = 124
 전국 시대의 해외 외교 : 전국 시대의 일본은 세계 제일의 총포 생산국이었다 = 126
 전국 시대의 병사들 : '아시가루'가 본격적으로 활약하기 시작한 것은 노부나가 시대 = 128
 노부나가의 대두 : 격전지 긴키 지방에서 승리한 외교 전략 = 130
 전국 3대 무장의 친인척 관계 : 노부나가·히데요시·이에야스는 친척간이었다 = 134
 센고쿠 다이묘와 천황 : 노부나가의 최대 무기는 '천황의 후원'이었다 = 136
 전국 시대와 종교 세력 : 노부나가는 불교 자체를 탄압하려 했던 것은 아니다 = 138
 혼노사의 변 : 아케치 미쓰히데를 모반으로 몬 조정의 음모 = 140
 천하통일을 향한 발걸음 : 히데요시가 천하를 통일할 수 있었던 요인은 '간파쿠 취임'에 있다 = 144
 검지·도수 : 도수령은 민중의 신앙심을 교묘히 이용한 정책이었다 = 146
 임진왜란 : 히데요시는 잡병을 해외로 내쫓고 평화를 유지했다 = 148
 세키가하라 전투 : 도쿠가와 군은 군사 수에서는 확실히 열세였다 = 150
 오사카 겨울 전투·여름 전투 : '트집'에서 시작된 이에야스의 도요토미 타도 쿠데타 = 154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천하통일 사업 : 어떻게 노부나가도 히데요시도 아닌 이에야스가 천하를 얻을 수 있었는가 = 158
 이에야스의 천하통일 완수 : 이에야스의 약점은 가문이었다 = 160
 칼럼 : 재미있는 역사 잡학 - 전국 시대 3대 무장이 사랑한 여성들 = 162
제5장 에도 바쿠후 장기 정권의 성립과 붕괴 : 260년 간의 태평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붕괴되어 갔는가? = 163
 제5장 요점 : 전란의 시대를 끝낸 도쿠가와 바쿠후의 정치력과 그 한계 : 에도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포인트 = 164
 에도 시대 태평의 기초 : 하극상을 없앤 도쿠가와 바쿠후의 2대 정책 = 166
 에도 시대의 외교 : 쇄국정책은 나라를 완전히 차단하는 정책이 아니었다 = 168
 에도 시대의 종교정책 : 불교 사원을 전국 체인화시킨 본말제도 = 170
 살생 금지령 : 살생 금지령은 진정 악법이었는가 = 172
 에도 시대의 3대 개혁 : 교호·간세이·덴보 세 번에 걸친 개혁은 모두 실패로 끝났다 = 174
 다누마 시대의 정치 : 악명 높은 다누마 시대의 뜻밖의 선진적 재정·무역정책 = 176
 농민 잇키 : 농민 잇키는 '서민을 위한 세상'을 구하는 사회운동이었다 = 178
 대중문학의 번영 : 세계 제일의 교육 수준이 낳은 에도의 베스트셀러 = 180
 칼럼 : 재미있는 역사 잡학 - 에도 성의 마궁(魔宮) = 182
제6장 바쿠후·조정·지사들의 격동의 시대 : 바쿠후 말기에서 유신까지, 신생 일본은 어떻게 탄생되었는가? = 183
 제6장 요점 : 개국과 동시에 바쿠후의 무력함이 노출되었다 : 바쿠후 말기∼유신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포인트 = 184
 흑선 내항 : 페리는 일본을 무력으로 정복할 각오로 내항했다 = 186
 미일 수호통상조약 체결 : 일본이 식민지가 되지 않았던 이유 = 188
 안세이의 대옥사 : 이이 나오스케가 강행한 내정과 외교정책 = 190
 사쿠라다몬의 변 : 이이 나오스케는 암살계획을 알고 있었다 = 192
 존왕양이 사상의 기원 : 존왕양이 사상의 원인은 고메이 천황에게 있다 = 194
 공무합체론 : 황녀 가즈노미야는 바쿠후의 권위 회복을 위해 쇼군과 결혼했다 = 196
 웅번의 등장 : 바쿠후 말기의 웅번은 모두 밀수 집단이었다 = 198
 존왕양이 운동과 사회 불안 : '미부의 늑대' 신센쿠미 등장! 교토의 수호신이 된 남자들 = 200
 구미 열강과의 전쟁 : 토막 운동의 계기는 구미 열강의 군사력이었다 = 202
 바쿠후 말기 지사 등장 : 지사들은 심한 신분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다 = 204
 하마구리 고몬의 변 : 사쓰마 번과 조슈 번이 하마구리 고몬의 변에서 대립한 이유는 무엇인가 = 206
 토막 운동과 민중운동 : '에에자나이카'는 토막파가 뒤에서 조종하고 있었다!? = 208
 삿조 동맹 : 숙적끼리 손을 잡은 기적의 동맹 성립 = 210
 다이세이 봉환 : 도쿠가와 바쿠후 260년 간의 역사가 종지부를 찍었다 = 212
 왕정복고의 쿠데타 : 조정 제일의 책사 이와쿠라 도모미의 책모 = 214
 도바·후시미 전투① : 무력투쟁으로 인심을 일신시키고자 한 사이고와 오쿠보 = 216
 도바·후시미 전투② : 웅번의 군사력은 도쿠가와 군보다 우수했다 = 218
 에도 성 무혈 입성 : 일촉측발! 사이고 다카모리와 가쓰 가이슈의 역사적 회담 = 220
 도호쿠 : 시대의 흐름에 저항해 온 도호쿠 지방 번들의 최후 = 222
 판적봉환과 폐번치현 : 폐번치현은 무사의 존재를 말살하기 위한 것!? = 224
 세이난 전쟁 : 사이고 다카모리가 일으킨 마지막 사족의 대반란 = 226
 칼럼 : 재미있는 역사 잡학 - 바쿠후의 비밀! 고메이 천황과 사카모토 료마가 죽은 원인 = 228
 칼럼 : 재미있는 역사 잡학 - 허점이 많은 쾌남! 다카스기 신사쿠의 어록! = 229
 칼럼 : 재미있는 역사 잡학 - 사카모토 료마가 검의 달인이었다는 설에는 의문이 있다! = 230
제7장 '부국강병'에서 '고도경제성장'의 시대로 :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경험하고 현대에 이르는 일본의 행적은? = 231
 제7장 요점 : 근·현대 일본사의 주역은 '국민'이었다 : 메이지∼현대까지의 흐름을 파악하는 포인트 = 232
 자유민권운동(메이지) : '자유민권운동은 번벌정치에 대한 반발에서 일어났다'는 거짓말 = 234
 문명 개화(메이지) : 일본은 국보급 문화재를 버리면서까지 서구를 따라가려고 했다 = 238
 청일전쟁에서 러일전쟁으로(메이지) : 러일전쟁의 발발은 청일전쟁 승리의 시점에서 이미 정해져 있었다 = 240
 제1차 세계대전(다이쇼) : 소국 일본, 대국이 없는 틈을 타 대륙 진출을 달성하려고 했다 = 244
 사회 불안의 확대(다이쇼) : 도쿄 대지진은 군부를 대두시키는 방아쇠가 되었다 = 246
 만주사변(쇼와) : '군부의 폭거' 만주사변의 배후에 있었던 치밀한 계산 = 248
 정당정치의 성장과 쇠퇴 : 군부 대두의 배경에 있었던 것은 여전히 조잡한 정당정치 = 250
 2·26사건 : 군부 대두의 기회를 만든 '실패로 끝난 쿠데타' = 254
 중일전쟁 : 일본에게는 고립화의 길밖에 없었다 = 256
 제2차 세계대전 : 전쟁의 원인은 미국의 경제 봉쇄였다 = 258
 패전과 점령정책 : 일본의 항복을 받아낸 두 발의 원자폭탄과 소련 참전 = 260
 강화조약 체결과 전후 : 전후의 경제 성장은 일본이 독립했을 때 이미 정해져 있었다 = 262
 고도 경제발전의 발생과 마지막 : '냉전'과 '고도 경제성장'은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니다 = 264
 안보 문제 : '내각 총사직'으로 끝난 전대미문의 국민운동 = 268
 냉전의 발발과 종결 : 세계대전의 위험이 항상 따라다녔던 전후의 국제정세 = 270
 55년 체제의 성립과 붕괴 : '헌법 개정·재군비 문제'를 계기로 탄생한 55년 체제 = 274
 칼럼 : 재미있는 역사 잡학 - 식민지 경영은 일본의 이익에 도움이 되었는가? = 278


관련분야 신착자료

千葉功 (2026)
三谷博 (2025)
국립청주박물관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