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머리에 = 4
어머니, 고마운 어머니 = 9
미안한 가장과 든든한 식구들 = 17
우리집의 내력, 아버지의 입지(立志) = 25
귀에 생생한 국수가계 돌아가는 소리 = 34
경북 동기생은 기라성 같은 'TK' = 42
6. 25전란 중의 가족사…삼성 스타트 = 47
드러내고 싶지 않는 이력…'밀항' = 56
소문과 진실…안개 걷어내기 = 63
'그까짓 설탕' 만들기의 대역사 = 74
검은 액체가 설탕이 되어 쏟아지기까지 = 82
20녀 전 집안에서 점 찍어둔 규수감 = 92
"자리가 사람을 잔인하게 만드나?" = 97
'짧은 밀월과 긴 갈등'의 시작 = 106
오랜 숙원인 비료 공장에의 첫발 = 110
8년 허송, 그러나 삼성의 공신력 확인 = 114
5. 16쿠데타…갈피를 잡을 수 없는 우격다짐 = 120
한국비료공장건설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 128
잘못한 일은 드러나기 마련…연속 터진 자충수 = 134
타오르는 재난의 불길…불씨는 정치자금 = 147
"맹희야, 정치한다는 사람 믿지 마라" = 158
등 돌리고 가는 사람…그리고 은퇴선언 = 165
"이만섭 등 5명은 떨어뜨려라" = 175
"무슨 도장을 또 찍어?" = 183
무섭게 휘몰아쳐간 7년 역사 = 189
"이보게 삼성의 젊은 부사장…" = 195
나무 케이스로 만든 초기 텔레비전 = 204
약 주고 병 주는 실력자의 제의 = 213
나일론 백을 둘러싼 파워 게임 = 218
모두 제정신이 아니던 시절 = 225
아버지의 원대한 건설개발의 꿈 = 231
도청과 부끄러운 이야기 =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