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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실리콘밸리에 속았다 : 나는 500억짜리 회사를 가진 가난뱅이 CEO입니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Fishkin, Rand 김도형, 역
서명 / 저자사항
우리는 실리콘밸리에 속았다 : 나는 500억짜리 회사를 가진 가난뱅이 CEO입니다 / 랜드 피쉬킨 지음 ; 김도형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도서담,   2026  
형태사항
319 p. : 삽화, 도표 ; 20 cm
원표제
Lost and founder : a painfully honest field guide to the startup world
ISBN
9791199612143
일반주제명
Internet industry --United States New business enterprises --United States Entrepreneurship --United States Success in business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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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58.11 2026 등록번호 121271819 도서상태 예약서가비치 반납예정일 예약 예약가능(1명 예약중)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스타트업은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라는 달콤한 신화 뒤에 숨은 냉혹한 현실을 정면으로 다룬다. 유니콘 기업과 억만장자 서사에 가려진 현금 흐름의 압박, 조직 관리의 혼란, 창업자의 고립과 우울을 통해 우리가 외면해 온 스타트업의 민낯을 드러낸다. 성공담을 강요하는 기존 경영서의 생존 편향을 비판하며, 환상 대신 현실을 직시하게 한다.

모즈(Moz) 창업자 랜드 피쉬킨은 16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연 매출 500억 원 기업의 내부를 가감 없이 공개한다. 300억 원 규모 인수 제안을 거절한 선택, 잘못된 투자 유치와 성장 전략, 해고와 이사회 갈등, 개인적 우울증까지 구체적 사례와 데이터로 풀어낸다. 실리콘밸리의 통념을 깨고 ‘투명성’과 ‘공감’을 비즈니스의 핵심 원칙으로 제시한다.

이 책은 빠른 엑시트만을 성공으로 규정하지 않는다. 느리더라도 고객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 창업자의 삶과 행복을 지키는 비즈니스 모델의 가치를 재정의한다. 초기 창업자와 성장 정체기에 놓인 경영자, 스타트업 조직 안에서 현실적인 판단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생존을 위한 구체적 지도와 나침반을 제공한다.

스타트업은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이 달콤한 거짓말에 속아 당신의 인생을 갈아 넣고 있진 않습니까?


미디어는 매일 유니콘 기업과 억만장자 창업가들의 신화만 떠들어댑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한 지옥입니다. 연매출 500억 원을 달성하고도 통장 잔고는 바닥을 기고, 성장에 대한 압박으로 우울증 약을 삼키며, MVP라는 명목하에 설익은 제품을 내놓다 브랜드 평판을 망치는 것. 이것이 우리가 외면해 온 진짜 스타트업의 민낯입니다. 우리는 그 화려한 환상에 철저히 기만당했습니다.

이 책은 흔해 빠진 성공담 따위가 아닙니다. 모즈(Moz)의 창업자 랜드 피쉬킨이 16년간 온몸으로 얻어맞으며 기록한 ‘피 묻은 생존 지침서’입니다. 그는 300억 원 규모의 인수 제안을 거절하고 땅을 치고 후회한 사연, 잘못된 투자 유치와 성장 전략으로 해고를 단행한 고통까지 가감 없이 폭로합니다. 실리콘밸리의 통념을 부수고, '투명성'과 '공감'이라는 진짜 무기를 꺼내 듭니다.

이제 ‘남들이 다 하는’ 방식은 갖다 버리십시오.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헛된 희망 고문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구축할 진짜 ‘치트키’를 손에 쥐게 될 것입니다. 무모한 도박 대신, 당신만의 단단한 성공을 설계할 용기를 얻으십시오. 환상은 끝났습니다. 이제 당신의 진짜 비즈니스를 시작할 차례입니다.

‘성공 포르노’가 지배하는 시대, 실리콘밸리의 환상을 걷어내고 ‘진짜’ 생존을 말하다

서점가 매대는 언제나 0.1%의 확률을 뚫고 살아남은 유니콘 기업들의 영웅담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페이스북, 구글, 아마존의 성공 신화는 화려하지만, 정작 대다수 창업자가 매일 마주하는 현실은 화려한 엑시트가 아닌, 당장의 현금 흐름과 조직 관리의 진흙탕 싸움입니다. 생존 편향에 갇힌 기존 경영서들은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정답을 강요하지만, 그 정답이 통하지 않는 99%의 상황에 대해서는 침묵합니다.

이 책 『우리는 실리콘밸리에 속았다(원제: Lost and Founder)』는 바로 그 지점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저자 랜드 피쉬킨은 연 매출 500억 원 규모의 소프트웨어 기업 ‘Moz’를 일궈낸 인물이지만, 자신을 성공한 CEO로 포장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는 실리콘밸리가 감추고 싶어 하는 스타트업의 ‘진짜 생태계’를 복원하고, 평범한 창업자들이 겪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보통의 경영서가 결과론적인 성공만을 전시할 때, 저자는 자신의 치부를 가감 없이 드러냅니다. 회사를 살리기 위해 어머니의 집을 담보로 잡았던 부채, 자신의 연봉 내역, 이사회와의 갈등, 심각했던 우울증 진단서, 그리고 잘못된 판단으로 동료를 해고해야 했던 참담한 순간까지 모든 데이터를 공개합니다. 특히 인생을 바꿀 수 있었던 300억 원 규모의 인수 제안을 거절한 후 땅을 치며 후회하는 실제 이메일 내역을 공개하는 대목은 독자에게 서늘한 현실 감각을 일깨워줍니다.

이 책의 진가는 ‘성공’을 재정의하는 데 있습니다. 실리콘밸리는 수조 원의 가치로 상장하거나 매각하는 것만이 성공이라 말하지만, 저자는 그것만이 정답이 아님을 16년의 경험으로 보여줍니다. 비록 느리더라도 단단하게, 투자자의 돈이 아닌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승리입니다. 그는 서비스업(에이전시)이 제품(SaaS) 비즈니스보다 열등하다는 편견을 깨고, 창업자 개인의 삶과 행복을 지키는 비즈니스 모델의 가치를 옹호합니다.

이 책은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해 막막함을 느끼는 초기 창업자, 성장의 정체기에서 길을 잃은 경영자, 그리고 스타트업이라는 불안한 배에 올라탄 직원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또한 화려한 비전 뒤에 숨겨진 리더의 외로움과 의사결정의 무게를 이해하고 싶은 실무자들에게도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실리콘밸리에 속았다』는 달콤한 위로를 건네지 않습니다. 대신 냉혹한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지도와 나침반을 쥐여줍니다. 헛된 희망 고문에서 벗어나, 내 비즈니스를 지키고 끝까지 살아남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든든한 ‘생존 키트’가 되어줄 것입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랜드 피쉬킨(지은이)

SEO 소프트웨어 기업 Moz의 공동 창업자이자 전 CEO. 어머니와 함께 시작한 가족 사업으로 출발해 17년간 Moz를 연매출 5천만 달러, 직원 200명 이상의 회사로 성장시켰다. 2014년 심각한 우울증과 함께 CEO 자리에서 물러났고, 2018년 회사를 떠나 오디언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SparkToro를 창업했다. 《The Art of SEO》 공동 저자이며, 'Whiteboard Friday'라는 SEO 업계에서 가장 유명한 영상 시리즈를 진행했다. 전 세계에서 200회 이상의 강연을 진행했으며, BusinessWeek 선정 '30세 이하 주목할 인물 30인', 시애틀 비즈니스저널 '40세 이하 40인'에 선정되었다. 아내인 작가 제럴딘과 시애틀에 거주한다.

김도형(옮긴이)

전 세계 창업자들의 필독서가 한국에 소개되지 않는 현실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직접 번역하고 출간하기 시작했다. 스타트업북스에서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스타트업 필독서들을 출간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 스타트업의 치트키

Chapter 1. 진실이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온갖 개 같은 상황으로부터)
Chapter 2. 스타트업 바닥은 왜 에이전시(서비스업)를 개무시하는가 (그리고 왜 너는 그러면 안 되는가)
Chapter 3. 위대한 창업가는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는다. 비전을 실현할 뿐이다.
Chapter 4. 피벗(Pivot)이라는 함정을 조심해라
Chapter 5. 창업자의 멘탈이 쓰레기라면, 회사도 결국 쓰레기가 된다
Chapter 6. 엉뚱한 이유로, 혹은 엉뚱한 놈들에게 투자받지 마라
Chapter 7. 그래, 생판 남한테 수십억 달러만 달라고 구걸해 보기로 마음먹었나 보군
Chapter 8. 상위 5% 스타트업을 만들어도 넌 부자가 못 될 수도 있다
Chapter 9. 확장 가능한 마케팅 : 플라이휠이 그로스 해킹보다 낫다
Chapter 10. 진짜 ‘핵심 가치’는 돈 버는 데 하등 도움이 안 된다 (적어도 당장은 말이다)
Chapter 11. 고객과 인플루언서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것, 그것이 유일한 치트키다
Chapter 12. 위대한 제품치고 ‘최소 기능 제품(MVP)’인 경우는 거의 없다
Chapter 13. 회사를 일찍 매각해야 할까? 그래, 십중팔구는 그게 답이다
Chapter 14. 관리자만 대접받는 조직이라니, 우린 다 잣 된 거나 다름없다
Chapter 15. 취약함을 드러내는 것 ≠ 약해빠진 것
Chapter 16. 자기 객관화는 초능력이다
Chapter 17. 집중해라

맺음말 | 다음을 위한 치트키 (Cheat Codes for Next Time)
감사의 말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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