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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8.10842 ▼b 2009 | |
| 100 | 1 | ▼a 신예리 ▼0 AUTH(211009)16031 |
| 245 | 1 0 | ▼a 스무살, 세상에 지지마 / ▼d 신예리 지음 |
| 260 | ▼a 서울 : ▼b 웅진지식하우스, ▼c 2009 | |
| 300 | ▼a 255 p. ; ▼c 23 cm | |
| 500 | ▼a 공부밖에 몰랐던 선배가 세상에 나가 부딪히고 깨지며 터득한 사회생활 생존 매뉴얼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 청구기호 158.10842 2009 | 등록번호 111530843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0842 2009 | 등록번호 111530650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8.10842 2009 | 등록번호 151271669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 청구기호 158.10842 2009 | 등록번호 111530843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0842 2009 | 등록번호 111530650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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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8.10842 2009 | 등록번호 151271669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년 차 베테랑 기자가 된 신예리 기자의 에세이. 공부밖에 몰랐던 저자가 세상과 부딪치며 배운 세상살이의 지혜가 담겨 있다. 세상에 지지 않기 위해서 스무 살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관한 조언을 담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실패를 피해가는 방법이 아니라 실패하더라도 이겨내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사랑받고 인정받는 사회인에게 필요한 자세, 스스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 열심히 뛰어가다 힘든 일을 만났을 때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 실패를 이겨내고 금세 툴툴 털고 일어나는 방법, 세상이 나만 괴롭힌다는 생각이 들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스무 살에 미리 준비하면 좋은 세상살이의 기본기들을 알려준다.
또한 영어 잘하는 비법, 헛똑똑이들을 위한 똑똑한 연애법, 돈 한 푼 안들이고 미모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 술 못 마시면서도 회식 100배 즐기는 법, 머니 스마트족이 되는 방법, 의사소통의 달인이 되는 법, 국어 실력이 중요한 이유 등 사소하지만 나를 빛나게 하는 습관들에 대해서도 꼼꼼히 짚어준다.
“지금 알고 있는 것을 스무 살 때 알았더라면
화장실에 처박혀 눈이 붓도록 펑펑 우는 바보짓은 절대 안 했을 것이다!“
★ 준비된 20살은 세상이 두렵지 않다!
요즘 스무 살들에겐 세상이 무섭고 두려운 곳이 되버렸다. 이들은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무한경쟁에 내몰렸고, 자고 나면 달라지는 입시제도에 맞춰 살아남으려 발버둥쳤으며, 대학에 들어가서 숨 돌릴 틈 한 번 없이 취업전쟁에 나서야 했다. 그래서 연세대 김호기 교수는 요즘 20대를 ‘트라우마(외상) 세대’라 이름 붙였다. 성장기엔 외환위기로 집안 형편이 기울어 일찌감치 세상의 쓴맛을 보더니만, 사회에 진출할 즈음 다시금 미국발 금융위기로 극심한 취업난에 발목이 잡혔다는 거다.
‘88만원 세대’, ‘트라우마 세대’라고 불리는 20대들, 하지만 세상이 혹독하다고 해서 마냥 웅크리고 있을 수는 없다. 아파도, 힘들어도 씩씩하게 달릴 수 있는 패기와 열정이 20대의 특권 아닌가. 그렇다고 아무런 준비없이 다짜고짜 세상에 뛰어들지는 말자. 탄탄한 기본기와 덜 아프게 넘어지는 법, 넘어져도 금세 훌훌 털고 일어나는 법을 먼저 익히고 세상에 뛰어들어야 날개를 펼칠 기회를 잡을 수 있다.
20년 차 베테랑 기자가 된 신예리 기자는 지금은 “선배는 딱 기자 스타일이에요”라는 후배들의 감탄을 듣고 있지만 신입 때는 “너 같은 애가 무슨 기자를 한다고……”라는 말을 숱하게 들었다. 공부가 제일 쉬었던 ‘범생이’였던 그녀는 만 스물 하나에 겁 없이 세상에 뛰어들었는데 사회는 학교와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었다. 숫기 없고 물정 모르고 나이마저 어렸던 그녀는 실수를 연발하며 잔뜩 기죽은 채 실력 발휘도 제대로 못했다. 그때 학교 공부 덜 하는 대신 세상 공부 좀 더 할걸, 하는 후회를 천 번도 더 했다.
그렇게 힘들어도 끽 소리 못한 채 혼자서 엎어지고 부딪치며 오랜 시간이 걸려 겨우겨우 세상을 배워야 했다. 돌아보면 가장 아쉬웠던 것은 “그건 그런 게 아니야”, “아, 그건 이렇게 하면 되는 거야. 별거 아니지?”라고 옆에서 넌지시 얘기해줄 수 있는 ‘누군가’였다. 만약 스무 살 때 곁에서 잘할 땐 잘한다고, 못할 땐 괜찮다고 격려해주는 누군가가 있어서 서툰 자신의 손을 잡고 한 발짝 한 발짝 이끌어줬다면 조금은 수월하게 세상에 맞설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녀는 자신이 뛰어들었던 세상보다 더 혹독한 세상을 앞두고 있는 후배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고 싶었다.
<스무 살, 세상에 지지 마>는 공부밖에 몰랐던 선배가 좌충우돌 세상과 부딪치며 배운 세상살이의 알짜배기 지혜가 차곡차곡 담겨 있다. 세상에 지지 않기 위해서 스무 살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유용한 조언이 가득하다. 또한 자신은 맨몸으로 세상과 부딪쳤지만 스무 살 후배들은 엉성한 갑옷이나마 입혀주고 싶은 선배의 따뜻한 마음까지 담겨 있다. 세상과 맞붙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미리 안다면, 단 한 번도 넘어지지 않을 수야 없었겠지만 무르팍 덜 까지고 엉덩이도 덜 깨지며 아프지 않게 넘어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넘어진 뒤에도 한참을 대책 없이 주저앉아 우는 대신 금세 훌훌 털고 다시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 지도도 없이 세상에 맞부딪쳐야 하는 20대를 위한 길잡이!
요즘 20대들은 참 바쁘게들 살고 있다. 소위 ‘스펙’이라는 것을 갖추기 위해서 대학 전공도 두 개, 세 개씩 하고, 우수한 토익과 토플 점수, 교환학생 및 어학연수, 봉사활동에 동아리 활동, 공모전에 도전하고, 몇 달씩 인턴 과정을 밝고, 그 와중에 세계 각지로 배낭여행을 하고, 국토순례를 한다.
신입기자를 선발하는 일을 맡았던 저자는 지원자들이 자기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아낌없이 투입하며 열심히 미래를 위해 준비한 모습이 대견했다. 하지만 하나같이 훌륭하기 그지없는 내용이지만, 백이면 백 천편일률적인 스펙으로 가득 찬 그들의 지원서를 보면서 요즘 20대들이 무엇이 진짜 자신에게 필요한 경력인지 헤아려볼 겨를도 없이 그저 허겁지겁 스펙을 추가하는 데만 급급한 것이 아닌가 걱정스런 마음도 들었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취업 경쟁의 시대에 돋보이는 인재로 자리매김하는 길은 화려한 스펙이 아니라 탄탄한 기본기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스무 살, 세상에 지지 마>는 사랑받고 인정받는 사회인이 되려면 어떤 자세가 필요한지, 스스로의 가치를 어떻게 하면 높일 수 있는지, 열심히 뛰어가다 힘든 일을 만났을 때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실패를 이겨내고 금세 툴툴 털고 일어나는 방법은 무엇인지, 세상이 나만 괴롭힌다는 생각이 들 때나 자신이 한없이 못나게 느껴질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스무 살에 미리 준비하면 좋은 세상살이의 기본기들을 알려준다.
또한 영어 잘하는 비법, 헛똑똑이들을 위한 똑똑한 연애법, 돈 한 푼 안들이고 미모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 술 못 마시면서도 회식 100배 즐기는 법, ‘머니 스마트족’이 되는 방법, 의사소통의 달인이 되는 법, 국어 실력이 중요한 이유 등 사소하지만 나를 빛나게 하는 습관들에 대해서도 꼼꼼히 짚어준다.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는 실패를 두려워하는 대한민국의 스무 살들에게 시행착오를 덜 거치고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크고 작은 시련이 닥쳐온다 해도 ‘어디 한번 덤벼보시지’라며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배짱을 키워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누구 못지않게 노력했는데도 거꾸러지는 순간이 올지 모른다. 아무리 조심조심 피해 가려 해도 누구나 크든 작든 실패는 피해갈 수 없다. 빨리 오고 늦게 오고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정말 중요한 것은 똑같은 실패를 거듭하지 않는 것이다. 실패를 잘 이겨내면 실패는 사람을 이전보다 성숙하고 현명하게 만든다. 고기를 잡아주는 것보다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줘야 하는 것처럼 저자가 정말 알려주고 싶은 세상살이의 지혜는 실패를 피해가는 방법이 아니라 실패하더라도 이겨내는 방법이다.
★ 지금은 알지만 스무 살 때는 미처 몰랐던 것
1. 이력서 한 줄이 아니라 기본기를 먼저 채워라
잡다한 스펙을 쌓는 데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맞춤형 경력을 쌓아라. 그렇게 한 방향으로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는 열정이 더 높은 점수를 받는다. 백이면 백 천편일률적인 스펙으로 가득 차다 보니 그게 더 식상해 보인다.
2. 벌어먹고 살지 말고 배워먹고 살아라
‘공부는 이만하면 됐다’는 생각에 신문사에 덜컥 취직부터 했는데 세상엔 내가 모르는 일이 수없이 많았다. 세상이 빛의 속도보다 더 빨리 변하는 요즘은 학교 때 배운 알량한 지식 갖고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 배움을 좋아하는 사람만이 끊임없이 유통기한이 지난 지식을 업데이트하며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
3. 실패했다고 세상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단 한 번도 넘어지거나 비틀거리지 않고 인생길을 걸어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남보다 먼저 좌절을 겪든지, 뒤늦게 경험하든지 순서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정작 우리가 두려워할 것은 실패가 아니라 실패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것이다.
4. 남의 말에 흔들리는 갈대가 되지 마라
받아들여서 나에게 도움이 될 이야기라면 남의 말을 기꺼이 귀담아 듣는 게 옳다. 하지만 세상에 자기만큼 스스로를 잘 아는 사람은 없다. 어떤 일에 강하고 어떤 일에 약한지, 어떤 일을 좋아하고 어떤 일을 싫어하는지 등등 말이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기 전에 먼저 자기 내면의 목소리부터 경청할 일이다.
5. 외로운 공주보다 사랑받는 무수리가 낫다
공주 행세를 해도 으레 그러려니 할 만한 사람이 무수리처럼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다면 “정말 사람 괜찮다”는 소리가 쏟아질 것이다. 예뻐서 눈이 즐거운 것도 하루 이틀이지 그 사람으로 인해 맘 상하고 손해 보고 일 더 하는 날들이 반복된다면 ‘그놈의 인기’가 지속될 턱이 없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신예리(지은이)
33년간 신문과 방송을 종횡무진해 온 저널리스트. 1990년부터 중앙일보에서 신문 기자로 20년간 일하며 논설위원을 지냈다. 2011년 JTBC 개국을 앞두고 방송으로 옮긴 뒤 진행과 제작을 넘나들었다. 7년간 〈밤샘토론〉의 앵커로서 진행을 맡았고, 국내 최초 소통형 강의 프로그램인 〈차이나는 클라스〉의 기획 및 제작을 6년간 이끌었다. 이후 JTBC 시사교양 본부 총괄 본부장이 되어 기자 출신으로서 최초이자 유일한 여성 임원으로 숨 가쁘게 달려온 그는 2023년 봄, 예상치 못하게 직장생활을 내려놓게 됐다. 그때 떠오른 건 오랫동안 버킷리스트에 있던 발레였다. 쉰다섯에 시작한 발레는 서 있는 자세조차 쉽지 않았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서고, 안 되는 동작은 수십 수백 번 연습했다. 그러면서 깨달았다. 그간 인생의 수많은 변화와 위기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될 때까지 버티던 33년 직장생활의 내공이 자기 안에 오롯이 살아 있다는 것을. 다시 인생의 시작점에 선 그는 더 높이 뛰어오르기 위해 무릎을 깊이 구부리듯 인생 2막을 위한 ‘플리에(plie)’를 하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 『스무 살, 세상에 지지 마』, 『엄마의 365일 영어 한마디』, 『당신의 재산을 리모델링하세요』 등이 있다. 이 밖에 에인 랜드의 장편소설 『아틀라스』를 번역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날개를 맘껏 펼치고 싶은 스무 살들에게 = 4 1장 지금은 알지만 스무 살 때는 미처 몰랐던 것 이력서 한 줄이 아니라 기본기를 먼저 채워라 = 15 실패했다고 세상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 21 세상 모든 신입에게 해주고 싶은 한 마디 = 27 잘 키운 여친 하나 열 남친 안 부럽다 = 33 의사소통의 달인이 되는 법 = 39 벌어먹지 말고 배워먹고 살아라 = 45 영어 공부와 이별할 생각을 접어라 = 51 어학연수 없이도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다 = 57 당신의 플랜 B는 무엇인가요? = 63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책에서 배웠다 = 69 세상이 나만 괴롭힌다는 생각이 들 때 = 75 2장 어리광은 그만, 이제는 홀로 서야 할 때 여자 대접, 꿈도 꾸지 마라 = 83 왜 힐러리가 지고 오바마가 이겼을까? = 89 외로운 공주보다 사랑받는 무수리가 낫다 = 95 아름다운 고집이 세상을 바꾼다 = 100 달콤 살벌한 예진 아씨가 인기를 끄는 이유 = 106 수학을 잘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 112 헛똑똑이들을 위한 똑똑한 연애법 = 118 남의 말에 흔들리는 갈대가 되지 마라 = 124 얄미운 그녀들의 자기 관리법 = 130 3장 나를 빛나게 하는 사소한 습관 돈 한 푼 안 들이고 미모 업그레이드하기 = 139 예술은 예술가만 하는 게 아니다 = 144 남자, 싸우지 말고 한편으로 만들라 = 150 'No'라고 말하는 걸 두려워 마라 = 156 쇼퍼홀릭보다 '머니 스마트족'이 되어라 = 162 술 못 마시면서도 회식 100배 즐기기 = 168 공부 잘하는 여자가 살림도 잘한다? = 173 건강을 챙기는 건 인생을 위한 최고의 투자 = 178 당신의 국어 실력은 몇 점? = 184 당신이 읽는 책이 바로 당신이다 = 190 4장 어제보다 오늘 더, 오늘보다 내일 더 행복해지는 법 링컨, 레이건, 루스벨트 대통령의 공통점 = 199 사랑 받고 싶다면 잘 듣는 사람이 돼라 = 205 영혼을 살찌우는 최상의 방법, 여행 = 211 쉬고 노는 일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 217 시련 앞에서도 평안하고 담담해지는 법 = 223 행복하고 싶다면 먼저 감사하라 = 22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치, 나눔 = 234 누린 만큼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돼라 = 239 아름답게 태어나진 못해도 아름답게 나이 들 수는 있다 = 244 자신이 한없이 못나게 느껴진다면 = 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