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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8.10842 ▼b 2010 | |
| 100 | 1 | ▼a 한기연 ▼0 AUTH(211009)90961 |
| 245 | 1 0 | ▼a 서른다섯의 사춘기 : ▼b 사랑, 일, 결혼, 자신까지 외면하고픈 30대의 마음 심리학 / ▼d 한기연 |
| 260 | ▼a 서울 : ▼b 팜파스, ▼c 2010 | |
| 300 | ▼a 287 p. ; ▼c 21 cm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 청구기호 158.10842 2010 | 등록번호 111566089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0842 2010 | 등록번호 11156609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158.10842 2010 | 등록번호 14107921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158.10842 2010 | 등록번호 121192043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158.10842 2010 | 등록번호 121192044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 청구기호 158.10842 2010 | 등록번호 111566089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0842 2010 | 등록번호 11156609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158.10842 2010 | 등록번호 14107921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158.10842 2010 | 등록번호 121192043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158.10842 2010 | 등록번호 121192044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임상심리학자 한기연의 심리치유 에세이. 서른다섯이 두려운 삼십대의 마음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책으로 임상심리학자인 저자를 믿고 찾아온 내담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전체 내담자들 중 40%에 달하는, 서른 두셋에서 서른 예닐곱까지의 이른바 삼십대 중반 여성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중심을 이룬다.
사랑이 어렵고 일이 힘들고 사람이 두려운,
서른다섯 청춘들을 위한 심리치유 에세이
“네가 지금 이렇게 힘든 건 무엇을 잘못해서가 아니라는 것, 올바른 생각과 긍정의 용기로 힘껏 나아간다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아직 기회가 많으며 충분히 젊고 아름다운 나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서른다섯이 두려운 삼십대의 마음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책이다. 이 책에는 임상심리학자인 저자를 믿고 찾아온 내담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전체 내담자들 중 40%에 달하는, 서른 두셋에서 서른 예닐곱까지의 이른바 삼십대 중반 여성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중심을 이룬다. 용기 있는 이들이 털어놓은 이 이야기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결국, 우리 모두가 매일같이 하고 있는 고민들이며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것들이다.
우리가 이십대에 가졌던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명제가 삼십대에는 ‘모든 걸 해야 한다’가 되어버리면서, 이 길을 그냥 갈 것인지, 방향 전환을 모색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하는, 또 결정할 수밖에 없는 마지막 연령대인 것 같아 혼란스럽기만 하다. 저자는 이러한 마음의 정점을 ‘서른다섯’으로 보고 그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다독인다.
그렇게 고단한 것만은 아니라고, 지금까지의 길이 어땠는지 잘 살펴 자신이 바라는 길로 접어들게 하면 되고, 혹 잘못된 길이었다면 그것을 인정하고 왜 그런 길로 접어들었는지를 곰곰이 생각하여 올바른 길로 다시 걸어가면 된다고 말한다. 혹 방향 설정을 하기 위해 멈칫하거나 방황하는 시기는 있을지언정 좌절과 불행은 인생의 끝을 알리는 신호가 아니라, 여기쯤에서 새롭게 시작하라는 신호임을 잊지 말라고 당부한다.
서른다섯이 두렵다
-모든 걸 해야 하는 나이
이십대 때는 그저 더 열심히 일한다면 앞으로 점점 제대로 된 길을 걷게 되리라 생각했고,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일뿐 아니라 개인적 삶의 기쁨도 마음껏 누리리라, 모든 일이 척척 풀리리라 믿었다. 하지만 서른이 넘어 서른다섯 즈음이 되니 일상생활의 상당 부분은 여전히 제자리를 찾지 못한 채 방황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길을 그냥 갈 것인지, 어떤 방향 전환을 모색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하는, 또 결정할 수밖에 없는 마지막 연령대인 것만 같다.
그들이 어느 연령대보다도 방황하고 삶을 힘들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삼십대 중반이라면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하고 자신이 주체가 되어 꾸려나가는 삶을 짧게는 5년에서 길게는 10년 정도 살았고, 어느 정도 경제적 독립을 이룰 나이이다. 또한 자신의 능력이 무엇인지를 확인해보기도 하고 한계를 경험하기도 하면서 인생이라는 도정을 어느 정도 걸어왔다는 자각이 생기는 나이이다. 이때쯤이면 지나온 세월의 공과 과가 보이면서 머뭇머뭇하는 사이에 인생이 어떻게 흘러가게 되는지를 알게 된다.
이십대 후반이나 서른 초반에 결혼을 하여 아이를 낳고, 중?후반에 집을 장만하려 애쓰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결혼에 실패하여 다시 싱글로 되돌아온 사람도 있다. 아니면 영원한 싱글로 남느냐 결혼의 막차를 타느냐의 분기점에 서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서른 중반의 미혼 남녀들도 있다. 이들에겐 책임질 가족이 없어 한결 편하긴 하지만 비빌 언덕이 없어서 외롭다는, 복잡한 마음이 떠날 줄을 모른다. 마음은 아직 청춘인데, 몸은 벌써 중년의 아줌마 아저씨 같기만 하다. 더욱이 자신의 일에 대한 불만족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이 엄습해오면서 이직 혹은 전직을 생각하기도 하고, 유학을 가거나 다시 대학이나 대학원을 갈까 마음먹기도 한다. 선택지는 참 많기도 하다. 대학에 입학하면서 끝난 줄 알았던 진로의 고민을 다시금 치열하게 하다 보니 아프고 힘들다.
결혼을 했건 안 했건, 직장에서 성공했건 안 했건 그 어떤 경우에도 이들에겐 사랑만큼은 늘 쉽지 않다. 사랑을 시작하는 것이 두려워서, 시작은 했지만 어려워서, 그렇게 끝나버린 사랑이 아파서, 눈물을 흘린다. 또 사랑이라 믿었던 사람에게 당한 배신감 때문에 목숨을 담보로 무엇을 하고 싶을 만큼 괴로워한다. 그래서 삼십대 중반은, 특히 여자들은 이렇게 사랑이 어렵고, 일이 힘들고, 사람이 두렵다. 삶 전체가 힘들어 고통스럽다.
사랑, 일, 결혼, 자신까지 외면하고픈 서른다섯의 마음 읽기
-임상심리학자 한기연의 심리치유 에세이
그래서 이 책을 썼다. 제2의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삼십대 청춘들을 위하여…….
“당신만 그렇게 힘든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다. 내가 무엇을 잘못해서가 아니라는 것, 생각만 잘만 하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세상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앞으로 기회는 많이 있으며 아직도 충분히 젊고 아름다운 나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다.”
이 책에는 임상심리학자인 한기연 선생님을 믿고 찾아온 내담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전체 내담자들 중 40%에 달하는, 서른 두셋에서 서른 예닐곱까지의 이른바 삼십대 중반 여성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중심을 이룬다. 용기 있는 이들이 털어놓은 이 이야기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결국, 우리 모두가 매일같이 하고 있는 고민들이며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것들이다.
결혼 못한 것이 수치스럽기만 한 사람, 또 다른 팀장의 등장으로 자신의 위치가 불안해진 사람, 남자의 됨됨이와 사랑보다는 주판알을 먼저 튕기게 된다는 사람, 예측불허의 분노와 끊임없이 투덜대는 애인 때문에 힘든 사람, 연인의 배신으로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람, 일중독에 빠져 쉬는 것이 죄스럽다는 사람, 끊임없이 누군가와 비교하게 되어 자신이 너무 초라하다는 사람, “아니오”라고 절대 거절 못하는 사람, 가족을 위해 희생만 하다 자신의 삶을 잃어버린 사람, 1톤 트럭만한 걱정을 안고 사는 사람의 이야기까지…….
서른다섯이 두려운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들이다. 충분히 방황의 시간을 보내고 있고, 이 길을 그냥 갈 것인지, 어떤 방향 전환을 모색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하는, 또 결정할 수밖에 없는 마지막 연령대인 것만 같지만, 꼭 그렇게 고단한 것만은 아니라고 저자는 말한다. 지금까지의 길이 어땠는지 잘 살펴 자신이 바라는 길로 접어들게 하면 되고, 혹 잘못된 길이었다면 그것을 인정하고 왜 그런 길로 접어들었는지를 곰곰이 생각하여 올바른 길로 다시 걸어가면 된다고 말한다.
우리의 삶은 삼십대에 결정되지 않는다. 서른이 넘어서도, 마흔이 넘어서도 충분히 진실한 사랑을 나누고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평범한 진리이다. 혹 방향 설정을 하기 위해 멈칫하거나 방황하는 시기는 있을지언정 좌절과 불행은 인생의 끝을 알리는 신호가 아니라, 여기쯤에서 새롭게 시작하라는 신호인 것이다. 아직도 걸어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 있다. 그래서 새삼 지도도 보고, 정보도 찾고, 결정도 하고, 계획도 세우는 것이다. 그렇게 살고 있는 지금 이 순간도 나쁘지 않다. 남아 있는 삶을 그려보고 계획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특권인가? 우리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많고 할 시간도 충분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한기연(지은이)
임상-상담심리 전문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으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아시안태평양상담치료센터(APCTC)에서 박사 후 과정을 마쳤고, 서울백제병원, 한국방송대 재직 후 현재는 호연심리상담클리닉에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다. 저서로는 《이 도시에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사랑할 때까지 헤어져라》, 《숨은 분노의 반란》, 《나는 더 이상 당신의 가족이 아니다》, 《서른다섯의 사춘기》, 《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분노 스스로 해결하기》, 《은근남 카운슬링(공저)》, 역서로는 《분노 내려놓기: 마음챙김과 연민을 통한 분노치유》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_ 인생의 화양연화, 서른다섯을 위하여 = 4 1 서른다섯이 두렵다 나는 어디쯤 와 있나 = 15 아무것도 두렵지 않았던 이십대 난이도 '최상', 여자의 삼십대 갈팡질팡하거나 외면하거나 = 22 내 삶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다시 이십대가 된다면 너무 많은 것을 알아버린 나이 = 28 현명함과 허무함 사이 결혼이 출구일까 하고 싶은 것이 아직 많다 = 34 불투명한 미래 지금이 바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2 사랑, 참 어렵다 내 남자가 과연 달라질까 = 43 사랑하면 변하리 구원중독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 49 감정의 벽을 넘어 제대로 사랑하라 남들이 말리는 사랑 = 55 지나치게 차이가 많이 나는 관계 반대할 만한 사람을 찾는 어리석음 참고 또 견디면서 = 61 화가 화를 부른다 왜 참을까 수많은 신호, 왜 무시할까 = 67 제대로 점검하자 고정관념은 아니다 아빠 같은 남자는 안 만날 거야 = 72 부모를 닮은 짝 반복되는 어린 시절의 상처 배신이 가져온 소용돌이 = 78 존재에 대한 회의 이 남자, 믿어도 될까 완전한 용서란 없다 나쁜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 = 88 무시와 비난 나쁜 남자의 내면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여자의 심리 서로 존중하는 관계 연애 따로, 결혼 따로 = 97 양가감정 감당하지 못할 거짓말 사랑은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는다 충분히 주었다면 변화를 요구하라 최후 경계선 3 일, 인생의 목표라 하기엔 너무도 서글픈 사회생활이 다 그런 거지 뭐 = 109 공격하거나 꼼짝 않거나 지나친 정서적 반응 당신의 사생활에는 관심 없다 직장은 직장일 뿐 당당히 거절하라 번아웃 = 118 나는 번아웃 상태인가 절대로 쉬지 못하는 병 일이 전부는 아니다 제대로 된 휴식 비교라는 덫 = 127 비교하면 할수록 행복에서 멀어진다 남는 건 열등감뿐이다 너무 친절한 나 = 134 착하다는 소리 지나친 친절의 속내 가족도 인간관계다 = 141 가족이라는 아름다운 그림 여자로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이기적이라고 하면 어쩌나 가족 간의 새로운 관계 형성 4 내 안의 나를 발견해야 할 때 배짱과 자기 확신 = 151 남들이 내 실체를 알게 된다면 내 안의 나쁜 목소리 자신에 대한 믿음 성격은 타고나는가 = 158 저마다 다른 자기 도식 자신을 머리 떼어놓고 바라볼 것 심리적 거리 걱정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 164 1톤 트럭만 한 걱정 걱정의 늪 지나친 걱정의 이유 현명한 걱정 흑백논리의 함정 미래는 나의 것 = 176 꿈과 현실의 거리 좁히기 인생의 우선순위 5년 후의 내 모습 타협과 모색을 통한 올바른 선택 5 결혼, 꼭 해야 할까 아무나 만나볼까 = 189 나이에 떠밀려서 삼십대의 외로움 사랑의 콩깍지 = 195 첫눈에 반하는 사랑 사랑의 실체 삶에서 도피하기 위한 사랑 사랑은 없다? 내가 찾던 '바로 그 사람' = 202 장점과 단점은 한 가지 속성 완벽한 파트너는 없다 마음의 거리를 좁혀주는 대화법 = 208 의사소통은 숨쉬기와 같다 소통이 없는 말하기 말로 하지 않으려는 내심 집중이 없는 대화 문제를 만들어내는 의사소통 건강한 의사소통 배경인가, 사람인가 = 220 과락이 없는 사람을 파트너로! 결혼에 거는 기대 고독이 때론 기쁨이 될 수 있다 = 226 자신과 함께할 고독이 필요하다 6 내 인생에 입 맞추기 자꾸 달아나는 시간 = 233 질적인 시간 남아 있는 시간이 길지 않다 5분을 30분처럼 온 힘을 다해 현재에 충실하라 = 243 잡념 다스리기 여유를 갖고 잠시 멈춰 서기 관성의 법칙에서 벗어나기 = 249 두렵지만 행동하기 성공 제1원칙, 나 자신을 믿을 것 = 253 성공 추구 vs. 실패 회피 실수해도 괜찮다 성공으로 가는 단계 아직 원할 자격이 충분하다 상처가 곪기 전에 드러내고 끌어안아라 = 266 어린 시절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지금 나의 모습은 나는 단지 내 삶을 선택하며 살아갈 뿐이다 = 276 일이 즐겁다 세상은 내게 다 가지라 하지만 자기와의 대화 나를 격려하는 새로운 언어 거울을 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