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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테이커

리스크 테이커 (1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川端裕人, 1964- 황영식, 역
서명 / 저자사항
리스크 테이커 = Risk taker / 가와바타 히로토 지음 ; 황영식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미래인,   2009  
형태사항
496 p. ; 23 cm
총서사항
Biz novel ;4
원표제
リスクテイカ-
ISBN
9788983945365
비통제주제어
일본문학 , 일본소설 , 리스크 , 테이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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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천단유 리 등록번호 111551979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896.36 천단유 리 등록번호 131034726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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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제15회 산토리 미스터리대상 우수상을 받으며 소설가로 데뷔한 가와바타 히로토의 장편소설. 최첨단 금융공학의 세계를 파헤친 청춘모험소설로, 전설적인 투자가 조지 소로스처럼 억만장자를 꿈꾸는 세 명의 젊은이가 아찔하고도 매혹적인 국제금융의 세계를 종횡무진 누비며 자신들의 이상을 펼쳐나가는 이야기이다.

컬럼비아대학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하고 갓 졸업한 일본계 겐지와 제이미, 이론물리학자 중국계 로버트 양은 전설적인 펀드매니저 루이스의 도움을 받아 겁도 없이 월스트리트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들의 목적은 저마다 다르다.

그들은 금융공학에 바탕을 둔 최첨단 전략을 구사하며 국제 외환시장에서 차츰 두각을 나타낸다. 승승장구하던 그들은 엄청난 규모의 손실을 기록하며 위기에 처하기도 하나, 결국 비상한 두뇌와 판단력으로 이른바 '3일전쟁'에서 승리하며 다시금 재기에 성공한다.

이 소설은 앨런 그린스펀, 조지 소로스, 워런 버핏, 마이런 숄즈, 존 메리웨더 등 경제계 중요 인물들이 실명으로 나오고, 그들이 이야기 속에서 교묘하게 맞물려 있다. 또한 최근의 전 세계적 경제 위기를 낳은 금융파생상품은 물론 국제금융시장, 헤지펀드, 환투기, 화폐론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경제 교양서의 성격도 가지고 있다.

최첨단 금융공학의 세계를 적나라하게 파헤친 청춘모험소설
금융 위기와 관련해 일본에서 판매 급상승 중인 화제작


전설적인 투자가 조지 소로스처럼 억만장자를 꿈꾸는 세 명의 젊은이가 아찔하고도 매혹적인 국제금융의 세계를 종횡무진 누비며 자신들의 이상을 펼쳐나가는 이야기.
컬럼비아대학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하고 갓 졸업한 겐지(일본계)와 제이미, 이론물리학자 로버트 양(중국계)은 전설적인 펀드매니저 루이스의 도움을 받아 겁도 없이 월스트리트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들의 목적은 저마다 다르다. 현대 물리학의 해묵은 난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거대 가속기를 만들 비용을 마련하고자 하는 양. 재벌 가문의 인습과 전통의 속박에서 벗어나 그들에게 앙갚음을 해주고 싶은 제이미. 그리고 일본의 시중은행을 그만두고 벌어들이는 돈의 액수로 자신의 가치를 재고 싶은 겐지.
그들은 금융공학에 바탕을 둔 최첨단 전략을 구사하며 국제 외환시장에서 차츰 두각을 나타낸다. 승승장구하던 그들은 엄청난 규모의 손실을 기록하며 위기에 처하기도 하나, 결국 비상한 두뇌와 판단력으로 이른바 ‘3일전쟁’에서 승리하며 다시금 재기에 성공한다.

이 소설은 앨런 그린스펀, 조지 소로스, 워런 버핏, 마이런 숄즈, 존 메리웨더 등 경제계 중요 인물들이 실명으로 나오고, 그들이 이야기 속에서 교묘하게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최근 금융위기와 관련해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의 전 세계적 경제 위기를 낳은 금융파생상품은 물론 국제금융시장, 헤지펀드, 환투기, 화폐론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경제 교양서의 성격도 갖고 있다.
등장인물들도 매력적이다. 전설적인 헤지펀드 운영자인 루이스, 그 오른팔인 피트, MIT 교수로 돈의 철학적 측면에 몰두하는 하버드, 로켓과학자였던 루디, 철강엔지니어 출신의 다카하시, 컬럼비아 경영대학원 동창생인 ‘붉은 여왕’ 알렉스, 고액의 보수를 버리고 NGO에 취직한 신디, 노숙자에서 사업가로 변신하는 새미 등의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소설가 온다 리쿠가 지적했듯이, 장장 500쪽에 달하는 엄청난 디테일을 자랑하는 이 소설에서 무엇보다 압권인 부분은 ‘돈이란 도대체 우리에게 무엇인가?’ 하는 철학적 질문과 그 대답이다. 주인공 겐지는 우여곡절 끝에 전설적인 투자가 조지 소로스를 능가하는 탁월한 게임 감각으로 10억 달러 이상의 큰돈을 벌지만, 그동안 그를 괴롭혀왔던 의문에 다시금 직면하게 된다. 인간들의 욕심이라는 실재에 의해 지탱되는, 돈이라는 환상에 대해.

이건 게임 같은 거다. 고속으로 움직이는 돈의 흐름에 그물을 던져 교묘하게 그걸 잡아 올린다. 누구나 꼬리를 뺄 만한 리스크를 감수하며 그 리스크 이상의 수익을 손에 넣는다. 사람들 마음속에 사는 돈이라는 이름의 신을 욕망이 시키는 대로 증식시켜 누가 더 솜씨가 뛰어난지를 겨룬다. 헤지펀드의 운영은 그런 가상현실 게임 위에 성립한다.
그러나 그 끝까지 갔을 때는 끝없이 진정한 리얼리티가 나타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돈이 아무것도 측정해주지 못하게 되었을 때 나는 아주 짧은 순간이지만 진정한 자신을 마주했는지도 모른다. 그 세계를 다시 한 번 엿보게 되면, 잴 수 없는 것이 자유라는 루이스의 말을 나는 확인할 수 있을까. 양이나 제이미가 없더라도, 평범한 인간으로서, 어쨌든 해보는 거다. (본문 494쪽)

그런 점에서 그가 10억 달러로 뉴욕연방준비은행(현대 자본주의의 상징) 앞 빌딩을 사들여 부수고 그 자리에 헤지펀드 스승인 루이스를 기념하는, 날개가 달러화로 된 나비 조각상을 만드는 결말은 매우 인상적이다. 이 모든 것이 장자의 ‘호접몽’과 같은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는 순간, 그는 비로소 ‘돈의 노예’가 아닌 ‘돈의 주인’으로 거듭나게 된 것이다.
경제소설에 대한 일반적인 편견을 일거에 무너뜨리는 묵직한 주제의식과 압도적인 디테일의 힘을 만끽하시기 바란다.

* 제목 설명 리스크테이커(Risktaker)는 리스크를 취하는 사람, 즉 공격적인 투자로 큰 이익을 실현하려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이 소설에서는 주인공들처럼 고위험 고수익을 추구하는 헤지펀드 매니저를 가리킨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가와바타 히로토(지은이)

1964년 일본 효고 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에서 과학사와 과학철학을 공부했다. 요미우리신문사 계열인 니혼 TV에 입사하여 과학기술청과 기상청 담당기자로 일한 뒤, 1997년 컬럼비아대학교 저널리즘스쿨을 졸업했다. 1998년 『여름의 로켓』으로 제15회 산토리 미스터리대상 우수상을 받으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자연과 인간의 교감을 글의 소재로 자주 선택해『펭귄, 일본인과 만나다』, 『동물원에서 할 수 있는 일』 등 자연 논픽션을 썼다. 국내에 소개된 책은 미스터리 소설 『리스크 테이커』와 동화 『한밤중에 학교에서』가 있다.

황영식(옮긴이)

경상북도 문경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일보에 입사하여 도쿄 특파원, 문화부장 등을 거쳐 현재 논설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게이오대학 방문연구원을 지내기도 했다. <다치바나 다카시의 탐사 저널리즘>, <맨눈으로 본 일본> 등을 썼고, <디폴트>, <10년 불황 그러나 HIT는 있다!>, <고이즈미와 일본, 광기와 망령의 질주>, <정체성>, <군주론>, <진화의 원동력 짝짓기>, <소설로 읽는 기업회계> 등을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999 After all deals
1996 Deal 1 - Rocket Scientists
1996 Deal 2 - Naked Premium Sellers
1997 Deal 3 - Asian Crisis
1998 Deal 4 - Investigations and Investors
1998 Deal 5 - Russian Meltdown
1999 The Last Deal - Risk Takers
1999 New Deals - beat goes on…

추천의 말 온다 리쿠(恩田陸)
작가의 말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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