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ume. vol.1]----------
목차
《실사총담》에 대하여 = 3
일러두기ㆍ참고문헌 = 10
서《실사총담》 = 17
제1화 네 말도 옳다 = 19
제2화 경 생원이 들을라 = 21
제3화 산승과 화담의 잠 쫓기 시합 = 23
제4화 정승 될 사람에게만 음식을 남겨준 정광필 = 24
제5화 비단 방석이 부들자리만큼 편안하랴 = 26
제6화 사비장이지 손비장이 아닐세 = 27
제7화 대문 앞에서 먹기를 기다리다니 가소롭군 = 28
제8화 인산 첨사는 미인이로군 = 30
제9화 별성 접대가 어찌 이 같은고 = 32
제10화 사호에 어찌 한 분이 적은지요 = 34
제11화 28수 별자리 이름을 외우다 = 36
제12화 관중 같은 재주를 잠시 시험해 보았소 = 39
제13화 업원으로 황천이 내린 벌 = 43
제14화 말 한 필로 평생을 그르쳐 = 45
제15화 금슬이 지나친 한 서생 = 47
제16화 꿈꿀 때마다 흠향한 전생의 제사 = 49
제17화 어린아이는 천성적으로 제 어미를 알지 = 51
제18화 그대의 관상은 장수의 상이로군 = 52
제19화 어머니 병 수발에 다 빠진 양 눈썹 = 54
제20화 기이한 짐승을 타고 새재를 지나시더군 = 55
제21화 사람만 만나면, "내 돈 돌려줘!" = 57
제22화 한 가지 선행이 도척의 마음을 감화시키고 = 61
제23화 시 한 구절로 과거에 급제하고 = 63
제24화 원귀의 억울함을 풀어준 김 재상 = 65
제25화 명당을 잡아 주인의 은혜에 보답하고 = 69
제26화 요사스런 귀물이 정대한 선비를 어찌하랴 = 75
제27화 전복요리를 새집에 던지다니 = 77
제28화 기생 일지매 = 78
제29화 홍순복의 청렴 = 82
제30화 귀신이 두보시집은 뭐 하러 빌리나 = 84
제31화 천고의 이인 북창 정렴 = 86
제32화 철령 높은 봉에 쉬어 넘는 저 구름아 = 87
제33화 이 다섯 글자는 누가 썼나 = 89
제34화 유밀과를 제수로 쓰는 것은 불교 풍습 = 91
제35화 가련한 절구 한 수 = 92
제36화 효자 집안에서 효자 나고 = 94
제37화 말 그림을 받은 사람 = 96
제38화 한 집에 세 아내 = 99
제39화 이 모두가 인연인 것을 = 106
제40화 풍류 어사 = 115
제41화 슬프다! 한갓 새끼 범의 이름만 얻다니 = 121
제42화 어진 아내 덕에 만호 벼슬 = 123
제43화 온 집안 식구들의 효성이 갸륵해 = 127
제44화 공의 말씀은 천리를 꿰뚫었소 = 129
제45화 이득도 못 구하고 해만 따라 = 132
제46화 천벌은 귀신도 못 막아 = 134
제47화 월사부인의 검소함 = 136
제48화 용꿈 범꿈을 꾸고 낳은 정충신 = 139
제49화 화가 난들 어쩌랴 바른말인 것을 = 142
제50화 부인의 사람 보는 안목은 족집게 = 145
제51화 선행의 보답을 받은 김생 = 149
제52화 청사검을 얻었다 잃은 임경업 = 155
제53화 아내가 서로 바뀐 사연 = 157
제54화 나이 어린 소년의 지혜 = 161
제55화 누가 감히 장군의 명을 따르지 않겠소 = 165
제56화 반공의 두 갈래 흰 무지개 = 167
제57화 한밤중에 세 가지 계책을 올린 사람은 = 170
제58화 영검한 점쟁이 귀신이 한 짓임을 알아 = 173
제59화 월사가 목격한 중국인의 풍습 두 가지 = 179
제60화 절구공이 귀신의 구슬 = 181
제61화 신선술을 배운 곽사한 = 184
제62화 곤궁하게 40년, 출세해서 40년 = 190
제63화 눈물샘을 말리러 왔군 = 192
제64화 찌는 날씨니 버선은 벗고 가시지요 = 194
제65화 단식투정만 가르치고 = 196
제66화 계집종 밝히다 볼기 델라 = 198
제67화 쌍 오리의 애비올시다 = 200
제68화 숙직도 못 바꾸고 떡만 빼앗겼네 = 201
제69화 우지 마라, 우지 마라 = 203
제70화 푸른 산이 모두 님의 무덤이랍니다 = 205
제71화 박정할사 심수경 = 207
제72화 강 녹사의 두 딸 = 209
제73화 마음의 사귐은 급할 때 드러나는 법 = 213
제74화 송도 명기 자동선 = 216
제75화 두 번 수절한 강계 기생 무운 = 218
제76화 취중에 얻은 첩 = 221
제77화 어진 어머니가 낳은 두 신동 = 225
제78화 효감천 = 230
제79화 무당을 요절낸 남이웅 = 233
제80화 오늘은 자네가 문장일세 = 234
제81화 정철의 명언 = 236
제82화 나도 양갓집 아들일세 = 237
제83화 꿩고기만 먹고 달아나다니 = 238
제84화 대보름 약밥의 유래 = 240
제85화 성은에 감사드릴 뿐 = 242
제86화 조복양의 사위가 된 오도일 = 244
제87화 홍흥과 전림 = 247
제88화 세시풍속 = 250
제89화 재주를 감추는 것도 화를 피하는 한 가지 방도 = 253
제90화 재앙을 스스로 재촉했지 = 255
제91화 염할 때 물려준 구슬을 되돌려준 박소립의 혼령 = 256
제92화 장순손의 위엄 = 258
제93화 정강이뼈를 부수어 벌레를 잡은 한명회 = 259
제94화 말을 벤 황수신 = 260
제95화 이인을 만난 정경세 = 262
제96화 재주는 제 애비를 닮았지 = 266
제97화 농간을 부리지 않겠어요 = 268
제98화 귀신이 짚어준 후취자리 = 271
제99화 소생이 권필이오 = 273
인명 색인 = 276
[volume. vol.2]----------
목차
《실사총담》에 대하여 = 3
일러두기ㆍ참고문헌 = 10
제1화 신기한 꿈의 조짐 = 19
제2화 수청 든 기생이 누구였나 = 22
제3화 따뜻한 술 좀 주시오 = 24
제4화 좌수를 죽이려던 귀신은 바로 나였지 = 26
제5화 아이가 우물에 빠지려는데 웬 졸음이냐 = 29
제6화 저게 천하의 보물인 석가산이오 = 31
제7화 말머리가 좋으니 말할 수밖에 = 33
제8화 어찌 그리도 야박한가 = 35
제9화 일편단심 곡산기 매화 = 37
제10화 장붕익의 풍류 = 42
제11화 까치도 은혜를 알아 = 46
제12화 이일제의 용력 = 48
제13화 구룡연에서 깨질 안경 = 52
제14화 그대야말로 사직을 지킬 신하로고 = 54
제15화 망발할 때도 있지 = 57
제16화 부귀와 빈천은 때가 있는 법 = 59
제17화 이세좌 부인의 선견지명 = 61
제18화 대쪽 박안신 = 63
제19화 티끌 속이라 사람을 알아보기 어려워 = 66
제20화 조카 이식에게 속은 이안눌 = 68
제21화 어사의 풍류를 몰라주네 = 71
제22화 구리거울 소동 = 73
제23화 이름 대신 오세로 = 75
제24화 대제학이니 잔치에 끼워주오 = 78
제25화 분당을 예언한 남사고 = 80
제26화 소도 사람 말을 알아듣는데 = 82
제27화 맑고 고결함의 대물림 = 84
제28화 보답으로 얻은 명당 = 87
제29화 어진 어머니 덕에 = 95
제30화 바람피우다 죽은 형수의 정문을 세워 준 나무꾼 = 99
제31화 그 어머니에 그 아들 = 102
제32화 신동의 도움으로 거부가 되다 = 103
제33화 이런 바보가 백성을 다스린다고 = 111
제34화 궤 속의 제독 = 113
제35화 원한도 우스갯소리로 = 118
제36화 대숲에 그림자가 = 120
제37화 두목지 못지않은 풍류 = 122
제38화 옥당의 형과 아우 = 124
제39화 옛날의 꼴지가 아니로군 = 126
제40화 백사의 세태 풍자 = 129
제41화 말 먹이는 것도 대신에게 묻느냐 = 130
제42화 중인아비라니 감당할 수 없네 = 131
제43화 나를 중국 사신에 견주다니 = 132
제44화 빈말만 남기고 발길을 끊다니 = 134
제45화 말의 목을 베고 천관을 떠나다 = 135
제46화 아들을 찾아간 혼령 = 137
제47화 재주꾼의 단명할 시 구절 = 139
제48화 꿈에 나타난 자라의 혼령 = 141
제49화 자식은 엄하게 가르쳐야 = 143
제50화 취객도 큰 그릇은 알아보네 = 145
제51화 공은 공, 사는 사 = 146
제52화 종을 탓해 무엇하랴 = 148
제53화 병술생 동갑들의 삼절 = 150
제54화 귀신같은 예견력 = 152
제55화 평생 시 짓기를 즐겨 = 153
제56화 호의 뜻을 저버리지 않다 = 155
제57화 자고로 시인들은 불우해 = 156
제58화 얼굴은 아닌데 등이 귀한 상일세 = 158
제59화 사윗감을 고르는 안목 = 159
제60화 망가진 부채에 부친 골계 = 161
제61화 유색신은 위성파 = 162
제62화 서른세 마리 물고기 모두 용이 되고 = 164
제63화 사위 때문에 국법을 폐하진 않아 = 167
제64화 2등도 괜찮아 = 169
제65화 장원한 사람 가까이는 싫어 = 171
제66화 사람만 만나면 유도의 시 칭찬 = 173
제67화 고을 관기는 없애지 말아야 = 175
제68화 익살스런 시에 익살스런 평 = 177
제69화 장기 두는 백성에게 장기 알을 먹게 하다 = 179
제70화 손으로 하는 대화가 오히려 낫지 = 181
제71화 사라진 답교 풍속 = 182
제72화 꿈속의 운우지정 = 183
제73화 등잔 밑이 어두운 사람끼리의 계 = 184
제74화 연로한 재상을 몰라보고 = 185
제75화 한계산의 신선을 만나 = 186
제76화 제갈량이면 안 들어갔지요 = 188
제77화 그건 어제의 풍류였지 = 189
제78화 관인의 주인임을 알게 하리라 = 190
제79화 나의 스승은 기름장수 = 192
제80화 절세명기 일타홍 = 194
제81화 낙엽에 부쳐 하소연한 원한 = 198
제82화 낙화나루의 외로운 넋 = 201
제83화 과연 내 잘못이오 = 203
제84화 천출로 부원수가 되다 = 205
제85화 의성 객관의 시 = 207
제86화 이 좌수가 된 배 좌수 = 209
제87화 골동 취미로 파산한 사나이 = 211
제88화 닫힌 문을 열면 비가 올 텐데 = 213
제89화 와전이 심하기도 하지 = 215
제90화 찾지 않아도 절로 찾아온 복 = 217
제91화 기 죽은 체하는 사람이 기찬 사람을 속이는 법 = 219
제92화 될 성부른 신하는 떡잎부터 = 222
제93화 달밤에 매 맞은 처녀 = 224
제94화 밤에 찾아온 이웃집 처녀 = 225
제95화 임금을 감동시킨 낙구 = 226
제96화 한 잔 술에 담긴 친구의 정 = 231
제97화 대취하여 지은 이별시 = 234
제98화 어찌 먼저 우느냐 = 236
제99화 예전의 대신 공경 = 237
제100화 대비의 명이라도 국법을 굽힐 수는 없는 일 = 238
제101화 밤마다 대면하는 신하 = 240
제102화 판서를 사양하고 정승이 되다 = 242
제103화 벼슬에도 운이 있어 = 243
제104화 죽어도 마음은 바꿀 수 없어 = 245
제105화 부끄럼 없는 처사의 마음 = 247
제106화 신발창이 떨어져 발이 나왔소 = 249
제107화 아깝다! 젊은 나이에 순절하다니 = 253
제108화 13세 소년의 도화시 = 255
제109화 전쟁터에서의 해학 = 256
제110화 나의 아픔을 거울삼아 = 258
제111화 탐욕의 샘물은 한 방울도 마실 수 없어 = 259
제112화 명대로 사는 길 = 261
제113화 3장 꼴지는 드문 일 = 263
제114화 한 해 세 번 장원도 드문 일 = 264
제115화 시권의 이름 가리는 것은 고려 때부터 = 266
제116화 내 더위 사시오 = 268
제117화 밥 짓는 데 나무가 없어 = 269
제118화 옅고 진한 색의 꽃이 앞뒤로 피네 = 270
제119화 상중에 벼슬이라니 = 271
제120화 흥을 타고 왔다가 = 273
제121화 재상의 덕은 청렴 = 275
제122화 황제총에 깃발을 꽂은 대담성 = 277
제123화 키는 작아도 말재주는 장원감 = 279
제124화 잘못 쓴 비평은 지워버리고 = 280
제125화 절창〈반달〉시 = 282
제126화 글을 알아보는 귀신같은 안목 = 284
제127화 홍 부인의 놀라운 식견 = 286
제128화 장난 쳐서 상가 음식 먹기 = 289
제129화 방귀는 내가 뀌었는데 = 291
제130화 한 마디만 덜했어도 = 292
제131화 남편을 감화 시킨 김씨부인 = 294
제132화 문리 트는 소리 = 296
제133화 제목 보고 글 지은 적이 있더냐 = 297
제134화 아전의 두건을 바꿔 쓴 양반 = 298
제135화 참으로 천리안일세 = 299
제136화 성정의 바름에 바탕을 둔 시 = 301
제137화 삼종이 모두 정승 = 303
제138화 인간세상 괴이한 일은 편견 때문 = 305
제139화 이두를 모른다고 대수랴 = 307
제140화 사돈이 된 두 집안 = 308
제141화 시참 = 309
제142화 죽었다 되살아난 사람 = 311
제143화 문집에서 찾은 조상의 묘소 = 313
제144화 바보같이 책을 빌려주다니 = 315
제145화 평생 읽지 못한 책을 마음껏 읽다 = 316
제146화 문서 한 장으로 호랑이를 내쫓다 = 317
제147화 남을 죽여 살길을 찾는 것은 차마 못할 일 = 319
제148화 도척이라도 차마 하지 못할 짓을 = 320
제149화 여자 제갈공명 = 322
제150화 사람 까치가 지은 집 = 326
제151화 과연 그렇군 = 328
제152화 우산조차 없는 집은 어쩔고 = 332
제153화 사위의 친구들은 모두가 재주꾼 = 333
제154화 맞아 떨어진 꿈 = 335
제155화 걱정하던 일이 꿈으로 나타나 = 336
제156화 누에고치 덕에 참봉 벼슬 = 338
제157화 섣달그믐 밤 신발 감추는 풍속 = 340
제158화 필경 굶어죽었군 = 342
제159화 귀신같은 예지력 = 344
제160화 논에는 벼 대신 강아지풀만 = 347
제161화 요즘 화성이 빛을 내뿜더니 = 349
제162화 달밤에 찾아온 신령님 = 350
제163화 꿈에 나타난 여덟 늙은이 = 353
제164화 남의 묘를 빼앗아 부른 재앙 = 356
제165화 적선하면 후손이 그 음덕을 입어 = 358
제166화 화복은 모두가 자초하는 것 =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