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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 웰스 : 붐비는 지구를 위한 경제학 (5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achs, Jeffrey, 1954- 이무열, 역
서명 / 저자사항
커먼 웰스 : 붐비는 지구를 위한 경제학 / 제프리 삭스 지음 ; 이무열 옮김
발행사항
파주 :   북이십일 :   21세기북스,   2009  
형태사항
479 p., 도판 [4]장 : 삽화 ; 24 cm
총서사항
Ki신서 ;2118
원표제
Common wealth : economics for a crowded planet
ISBN
9788950920685
서지주기
참고문헌: p. 461-479
일반주제명
Economic policy Sustainable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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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8.9 2009z2 등록번호 111556880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338.9 2009z2 등록번호 14107540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338.9 2009z2 등록번호 131035702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3-23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8.9 2009z2 등록번호 151283688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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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8.9 2009z2 등록번호 151283688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빈곤의 종말>의 저자이자 「뉴욕타임스」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학자' 제프리 삭스가 이제 빈곤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세계 위기를 분석하고, 그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병든 지구를 진단하고, 치료하기 위한 방안을 찾았다. 이 책에서 표와 그래프를 통해 지구의 현실을 정확히 보여주고, 인류가 다함께 잘살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현재 지구를 위협하는 문제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합리적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환경오염, 기후변화, 인구팽창, 에너지 고갈, 빈곤 등의 인류생존 위협 요소들을 해결하기 위해 시장경제와 복지국가의 조화를 주장한다. 시장에서의 개인적 동기에 의한 경제발전은 인정하되 사회 전체의 커먼 웰스를 위해서는 사회적 협력체제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거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지구촌을 살리기 위해서는 지구상의 모든 국가가 공동의 노력을 펼쳐야 함을 역설한다. 모든 나라가 하나가 되어 지구촌을 살리는 노력을 함께 펴나가야 인류의 생존이 보장된다는 것. 또한 우리 세대의 과제에 대해 학습하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일하는 단체를 만들거나 가입하기 등 국가가 아닌 개인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제시한다.

인류는 다 함께 잘살 수 없는 걸까?
‘빈곤의 종말’ 제프리 삭스의 신작
난파 직전의 지구를 위한 마지막 경고


급격히 녹는 북극과 남극의 빙하,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점차 가라앉는 투발루나 몰디브와 같은 섬, 증가하는 사막들. 우리는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런 문제들을 우리와는 거리가 먼 것으로 생각한다. 과연 이것들이 우리와 거리가 있는 것일까? 중국의 사막 증가는 우리나라 황사 급증을 만들어내고, 중국의 급격한 경제발전에 따른 환경오염은 산성비를 만들었다. 또한 지구 온난화는 농산물 생산 지역의 변화, 바다 어족의 변화와 더불어 날씨의 변화까지 불러왔다. 아프리카의 인구 증가는 전쟁과 테러, 불법이민을 불러온다. 이렇듯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문제의 결과는 지구촌 전체로 확산된다.
‘뉴욕타임스’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학자” 제프리 삭스가 이런 병든 지구를 진단하고, 치료하기 위한 방안을 찾았다. ‘커먼 웰스: 붐비는 지구를 위한 경제학’에서 그는 표와 그래프를 통해 지구의 현실을 정확히 보여주고, 인류가 다함께 잘살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
현재 지구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현재의 상태 그대로 둘 경우 지구는 심각한 위기를 맞게 된다. 부족한 에너지 자원, 점점 커지는 환경 스트레스, 치솟는 세계인구, 합법 또는 불법적인 대량이주, 변동하는 경제권력, 큰 폭의 소득 불평등 등등. 이런 지구의 문제들의 해법은 단순하지 않다. 하나의 문제가 그 하나로 끝나지 않고 여러 가지가 함께 물려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빈곤 문제를 보자. 가난한 부모들에게 아이들은 노후 보장수단으로, 이들에게 성년이 된 아들은 하나 이상 꼭 있어야 한다. 아동 사망률이 높은 빈곤국에서 하나 이상의 아들을 가지려면 많은 아이를 낳아야 한다(아들과 딸의 확률이 5:5라고 할 때 아동사망률이 높은 경우 50%인 경우, 1명의 아들을 키우기 위해서는 4명의 아이를 낳아야 한다). 이것은 곧 인구 급증으로 이어지고, 인구 급증은 식량 부족과 연결된다. 부족한 식량을 늘리기 위해 나무를 베어 농지를 늘리고, 키우는 가축의 수를 늘리려 한다. 더욱이 물이 부족하고,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 아프리카에서 인구 급증은 문제를 더욱 키운다. 가난한 나라에는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청년층의 실업률이 높고, 높은 실업률은 폭동이나 테러와 같은 폭력을 불러온다.
이처럼 물리고 물린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야 한다. 근본 원인을 내버려두고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은 미봉책에 불과하다. 예를 들어 미국은 전 세계의 테러를 비롯한 전쟁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매년 막대한 군비를 지출하고 있지만, 세계 문제는 전혀 해결되지 않고 있다. 근본 원인을 내버려 두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아직 지구를 구할 시간이 남아 있다!”
지구를 현재 상태 그대로 둘 경우 우리가 지불해야 할 실패의 비용은 엄청날 것이다. 환경은 악화되어 엄청난 기후 변화와 대량 멸종, 물 부족 사태에 직면할 것이고, 세계 인구는 100억 명이상으로 증가해 전 세계적인 인구이동이 일어날 것이다. 극단적인 빈곤은 불안정한 세계정세와 빈번한 전쟁, 통제되지 않는 전염병을 불러올 것이다. 이런 각 분야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은 얼마나 될 것인가? 제프리 삭스는 그리 크지 않다고 말한다. 급격한 기후변화를 완화시키기 위해 지속가능한 에너지로 체계를 전환하는 데는 선진국 소득의 1%가 필요하다. 또한 생물다양성 보존을 강화하고, 사막화 방지를 위해 물 관리 자금을 지원하고, 세계인구 안정을 위해 필요한 비용은 각각 선진국 소득의 0.1% 정도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기금은 선진국 소득의 0.2%가, 최빈국들의 빈곤의 덫 탈출을 지원하는 데는 신진국 소득의 0.7%만이 필요할 뿐이다. 즉, 선진국 소득의 2.4%로 전 세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 액수는 또한 미국 군비의 대략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선진국의 적극적인 지원이 문제 해결의 첫걸음이다.
국가가 아닌 개인인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우리는 한 나라의 국민이면서, 한 지역의 주민이고, 한 회사의 일꾼이며, 여러 문화집단의 성원이다. 우리는 또한 세계 공동의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글로벌 사회를 만들어갈 잠재력을 가진 사람들이다. 우리는 평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의 세계를 건설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제프리 삭스는 8가지를 제시한다.
“첫째, 우리 세대의 과제에 대해 학습하라. 둘째 세계 각국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이 여행하라. 셋째,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일하는 단체를 만들거나 단체에 가입하라. 넷째, 당신의 지역사회가 전 지구적 지속가능 발전 운동에 참여하도록 장려하고, 다른 이들도 운동에 가담하도록 고무하라. 다섯째, 인터넷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고무하라. 여섯째, 정치인들에게 정부의 약속을 존중하라고 요구하라. 일곱째, 모든 회사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 기준을 준수하도록 당신의 직장을 끌어들여라. 여덟째, 개인적으로 밀레니엄 약속들의 기준을 지키며 살아라.”
지구의 미래는 우리 행동에 달려 있다. 지금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세계의 미래가 달라진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제프리 삭스(지은이)

1954년 태어나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29세인 1983년에 하버드대 최연소 정교수가 되었다. 하버드 국제개발연구소장(Harvard Institute for International Development: HIID)으로서 개도국 거시정책 및 경제개발이론에 많은 연구를 수행했으며, IMF, 세계은행, UNDP, OECD 등 국제기구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뿐만 아니라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폴란드 러시아 등의 경제고문을 역임했다. 지난 86~90년 볼리비아의 대통령 자문역을 지낼 당시 인플레이션을 연 4만%에서 10%대로 끌어내렸고, 1980년대에 처음으로 부채 감축 프로그램을 성공시켰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는 폴란드와 러시아, 슬로베니아, 몽골 등에서 사회주의 경제를 시장경제로 전환하는 자문을 하기도 했다. 2002년 7월 뉴욕의 컬럼비아대 지구연구소로 자리를 옮겼고, 이후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 특별 자문관으로 선임되어 유엔의 밀레니엄 개발 계획 프로젝트에서 빈부 격차 해소를 위한 방안 마련을 연구하고 있다. 1997년 외환위기 당시 IMF(국제통화기금)와 미국 정부가 한국에 적용했던 고금리 처방이 한국 기업들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등 부작용을 초래할 것이라고 강한 비판을 가하면서 한국에서 더욱 유명해졌다. <뉴욕타임스>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이코노미스트'라고 평가하기도 했고, <타임지>는 1994년 가장 유능하면서도 유명한 50명의 젊은 이코노미스트 중 한 사람으로 선정한 바 있다. (--- 네이버 용어사전) 지은 책으로 &lt;세계경제의 거시경제학 Macroeconomics in the Global Economy&gt;, &lt;세계통합 - 거시경제학적 상호의존과 세계경제 협력 Global Linkages - Macroeconomic Independence and Cooperative in the World Economy&gt; 등이 있다.

이무열(옮긴이)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타임-라이프북스 한국어판 편집장을 지냈으며, 현재 시민사회운동을 하면서 저술 및 번역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 <그래도 사람은 하늘이다><세계가 시끌벅적 현대역사100>이 있고, 편서로<세계사 작은 사전>이 있다. 역서로는 <블링크>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코끼리를 춤추게 하라> <발칙한 경제학> <아마존> <타임라인> <육식, 건강을 망치고 세상을 망친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4
서문 = 7
1부 21세기의 새로운 경제학
 01 인류 공동의 도전, 커먼 웰스 = 15
 02 붐비는 지구 = 33
2부 지속가능한 환경
 03 인간이 지배하는 지구 = 83
 04 기후변화 문제의 해결 = 115
 05 물 수요 확보 방법 = 156
 06 지구는 모든 생물종의 삶의 터전 = 184
3부 인구학적 문제
 07 세계인구의 추이 = 207
 08 세계인구 안정시키기 = 237
4부 모두를 위한 번영
 09 경제발전 전략 = 263
 10 빈곤의 덫 걷어내기 = 290
 11 사회복지와 자유시장의 갈림길 = 323
5부 전 지구적 문제의 해법
 12 대외 정책 전환의 필요성 = 341
 13 전 지구적 목표 달성을 위한 방안 = 366
 14 하나 됨의 힘 = 391
감사의 글 = 427
영문 약어 = 434
주석 = 437
참고문헌 =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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