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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이한우, ▼d 1961- ▼0 AUTH(211009)67658 |
| 245 | 1 0 | ▼a 조선사 진검승부 : ▼b 『조선왕조실록』에 감춰진 500년의 진실 / ▼d 이한우 지음 |
| 246 | 0 | ▼i 한자표제: ▼a 眞劍勝負 |
| 260 | ▼a 서울 : ▼b 해냄, ▼c 2009 | |
| 300 | ▼a 366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9z32 | 등록번호 11155954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9z32 | 등록번호 11155955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953.05 2009z32 | 등록번호 14107433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953.05 2009z32 | 등록번호 12118801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9z32 | 등록번호 11155954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9z32 | 등록번호 11155955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953.05 2009z32 | 등록번호 14107433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953.05 2009z32 | 등록번호 12118801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선왕조실록>에 드러난 조선인들의 일상과 희노애락을 분석한 책. 저자는 '사람'이 있는 역사 읽기를 지향하며, 500년의 역사를 충실히 기록한 실록 속에 숨겨진 다종다양한 인간을 이야기한다. 권력과 승부, 욕망과 처세를 중심으로 선정된 40가지의 사건들을 전체 5장으로 구성하였다. 2007년~2008년 <주간조선>에 '이한우의 조선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원고를 보완하고 추가집필했다.
<1장 피할 수 없으면 승부를 보라>에서는 조선과 외국, 왕과 상궁, 재상과 재상 사이에 벌어진 냉엄한 승부의 세계를 그린다. <2장 살아남으려면 권력을 거머쥐라>에서는 치열한 경쟁 현장에서 스러진 권력의 화려함과 무상함을 다루었다. <3장 참을 수 없는 유혹에 쓰러지다>에서는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욕망에서 비롯된 각종 스캔들에서 역사 속 불편한 진실을 끄집어낸다.
<4장 뜻이 좋아도 법도가 있다>에는 근엄과 위엄으로 무장한 조선의 겉과 속의 부조화 속에 감춰진 병폐가, <5장 역사는 실력 있는 자를 기억한다>에는 능력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숨겨진 인재들의 활약상이 펼쳐진다. 이와 더불어 조선 시대 명정승의 조건과 의견조율 과정, 조선의 권력지도와 세도가문 등에 대한 정보가 각 장 말미에 정리되어 있어 조선 시대 전체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망할 수 있다.
잊혀진 이들의 삶을 복원해 역사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조선왕조실록』 속에 숨겨진 진검승부를 찾아서!
예리한 시선과 감각적인 필치로 조선 왕의 리더십을 본격 조명한 <이한우의 군주열전> 시리즈(전6권)의 저자 이한우가 『조선왕조실록』에 드러난 조선인들의 일상과 희노애락을 분석한 책 『조선사 진검승부』를 출간한다. 잊혀진 이들의 삶을 복원해 죽은 역사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이 책은 사람이 있는 역사 읽기를 지향하며, 500년의 역사를 충실하게 기록한 『실록』 속에 숨겨진 다종다양한 인간을 이야기한다. 피비린내 나는 정쟁 속에서 활약한 뛰어난 경세가(상진), 술수로 무장한 책략가(이현로, 권람), 행간에 가려진 충신(김응서)과 역사에 길이 남은 간신(진복창), 패륜과 부패 사이에서 꿈틀대는 인간의 욕망(이연수, 윤원형)을 오롯이 기록한 『실록』을 완독한 저자는, 조선 역사 속에 가려진 과거의 모습은 21세기를 살아가는 현재의 우리 모습과 한 치도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자평한다. 망국의 원흉이 된 조선에 대한 혐오에서 시작된 역사탐색이 온고지신(溫故知新)의 거울로 거듭난 것이다. 권력과 승부, 욕망과 처세를 중심으로 선정된 40가지의 사건들이 전체 5장으로 구성되어 흥미를 돋우는 이 책은, 2007~2008년 《주간조선》에 ‘이한우의 조선 이야기’라는 타이틀로 연재된 원고를 보완하고 추가 집필한 것이다. [1장 피할 수 없으면 승부를 보라]에서는 조선과 외국, 왕과 상궁, 재상과 재상 사이에 벌어진 냉엄한 승부의 세계를, [2장 살아남으려면 권력을 거머쥐라]에서는 치열한 경쟁 현장에서 스러진 권력의 화려함과 무상함을, [3장 참을 수 없는 유혹에 쓰러지다]에서는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욕망에서 비롯된 각종 스캔들에서 역사 속 불편한 진실을 끄집어낸다. [4장 뜻이 좋아도 법도가 있다]에는 근엄과 위엄으로 무장한 조선의 겉과 속의 부조화 속에 감춰진 병폐가, [5장 역사는 실력 있는 자를 기억한다]에는 능력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숨겨진 인재들의 활약상이 펼쳐진다. 이와 더불어 조선 시대 명정승의 조건과 의견조율 과정, 조선의 권력지도와 세도가문 등에 대한 정보가 각 장 말미에 정리되어 있어 조선 시대 전체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망할 수 있다. 최근 범람하는 조선 역사 읽기로 인해 역사가 단순한 흥밋거리로 치부되고 잘못된 정보까지 양산되는 행태 속에서, 엄연한 사실을 기록한 정통 역사서로 우리 역사를 이해해 보자는 ‘진검승부’가 되고자 하는 이 책은 사실을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고 역사의 행간을 읽어냄으로써 현재적 의미를 찾고자 하는 후대의 노력에 다름 아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역사가 인생의 훌륭한 길잡이가 될 수 있으며, 역사가 된 우리 자신의 또다른 삶과 만나는 교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한우(지은이)
1961년 부산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 석사 및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뉴스위크 한국판〉과 〈문화일보〉를 거쳐 1994년부터 〈조선일보〉 기자로 일했고 2002~2003년에는 논설위원, 2014~2015년에는 문화부장을 지냈다. 2001년까지는 주로 영어권과 독일어권 철학책을 번역했고, 이후 『조선왕조실록』을 탐색하며 『이한우의 군주열전』(전 6권)을 비롯해 조선사를 조명한 책들을 쓰는 한편, 2012년부터는 『논어로 논어를 풀다』 등 동양 사상의 고전을 규명하고 번역하는 일을 동시에 진행해오고 있다. 2016년부터는 논어등반학교를 만들어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추어 고전을 강의하고 있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약 5년에 걸쳐 『이한우의 태종실록』(전 19권)을 완역했으며, 그 외 대표 저서 및 역서로는 『이한우의 조선 당쟁사』, 『이한우의 노자 강의』, 『이한우의 『논어』 강의』, 『이한우의 인물지』, 『이한우의 설원』(전 2권), 『이한우의 태종 이방원』(전 2권), 『이한우의 주역』(전 3권), 『완역 한서』(전 10권), 『이한우의 사서삼경』(전 4권), 『대학연의』(상·하)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사람이 있는 역사를 위하여 = 4 1장 피할 수 없으면 승부를 보라 : 승부의 세계 발본색원 그 많던 왕씨는 어디로 사라졌나 : 조선 시대 왕씨 제거사 = 15 선즉제인 명나라의 제주 정탐을 막아라 : 태종의 승부수 = 23 용호상박 적국이 우리의 땅을 알아서는 안 된다 : 조선 조정과 외국 사신들의 신경전 = 31 권의지계 수양대군과 정면대결하다 : 안평대군의 책사, 이현로 = 37 물극즉반 권력을 버린 자에게는 관대하다 : 권람과 한명회를 둘러싼 역사의 평가 = 45 일도양단 금강산 유람도 맘대로 못하는가 : 정치적 모험을 감행한 세조 = 53 명철보신 바른말만 하다가 귀양만 다니면 무슨 재미인가 : 타협 앞에 당당한 재상, 상진 = 61 임기응변 나는 승은을 입은 몸이다 : 광해군에 맞선 상궁, 응희 = 69 무심운집 승자는 정적에게도 관대할 수 있다 역사의 상처를 치유하는 절대 군주, 숙종 = 77 조선사 교양 - 조선에서 정승이 되는 조건 = 92 2장 살아남으려면 권력을 거머쥐라 : 권력의 실체 대의멸친 장자라고 모두 왕이 된다더냐 : 왕좌를 빼앗긴 왕자들 = 101 설상가상 남의 나라에 팔려온 것도 서러운데 독살이라니 : 영락제의 총비가 된 진헌녀 = 109 기화가서 내가 벌줄 수 없는 사람이다 : 국왕 권한 밖의 신하, 한확 = 115 강간약지 국가 안보보다는 정권 안보가 우선이다 : 최초의 최정예 포병부대 = 123 감탄고토 힘없는 자에게는 미련을 두지 않는다 : 기회주의자의 전형, 진복창 = 131 가도멸괵 조선으로 망명한 청나라 왕자 : 조선의 망명객 = 139 평지파란 뇌물로 왕위에 올랐다던데 : 안동 유생 상소 사건의 전말 = 147 조선사 교양 - 조선의 의견 수렴 과정 = 154 3장 참을 수 없는 유혹에 쓰러지다 : 불편한 진실 경거망동 임금이 나무라시기에 화가 나서 때렸습니다 : 스캔들 메이커 궁녀, 장미 = 163 병상첨병 어찌 이리도 여복이 없는가 : 문종의 부인 수난사 = 169 침어낙안 이 기구한 팔자를 어이할꼬 : 팜므파탈, 초요갱 = 177 호가호위 뇌물이 폭주하고 청탁하는 인사가 그득하네 : 세상을 뒤흔든 뇌물 삼총사 = 183 무릉도원 여인국을 상상하다 : 조선의 상상력 = 189 후안무치 저런 이연수 같은 놈 : 패륜과 중범죄 = 195 쾌락불퇴 담배 피우며 우스갯소리나 하다니 : 흡연에 대한 찬반 논란 = 201 조선사 교양 - 조선 중기의 권력 지도 = 208 4장 뜻이 좋아도 법도가 있다 : 겉과 속의 부조화 불가항력 임금님의 치통은 허준도 못 고쳤다 : 왕가의 병치레 = 217 반식재상 궁궐에서 술이나 한잔하세나 : 관리들의 근무 태만 = 225 과유불급 신고식 하느라 집까지 팔았다더라 : 신참 신고식의 실상 = 231 군웅할거 홍길동은 시대마다 다시 태어난다 : 홍길동의 진실 혹은 거짓 = 239 양약고구 환관 김처선을 석방하라 : 일곱 임금을 모신 환관 = 245 촌철살인 게으르니 어찌 살이 찌지 않겠습니까 : 왕과 국사를 논한 환관 = 251 가정맹호 하소연할 곳이라고는 임꺽정밖에 없다 : 왕도 두려워한 의적 = 261 돌돌괴사 선조, 흑인을 만나다 : 국왕의 흑인 접견기 = 267 조선사 교양 - 가문의 부침으로 보는 조선 500년Ⅰ 창녕 성씨, 광주 이씨, 파평 윤씨 = 272 5장 역사는 실력 있는 자를 기억한다 : 감출 수 없는 재능 지록위마 경복궁은 환관이 설계했다? : 천재 건축가 환관, 김사행 = 281 전화위복 조선 최초의 외교관은 귀화인이었다 : 한국 외교사에서 사라진 설장수 = 289 간세지재 처녀 주문사가 왕의 제문을 받다 : 탁월한 통역관, 원민생 = 295 수구초심 나는 조선 사람이다 : 조선 출신의 명나라 환관, 정동 = 301 각득기소 당대의 명필, 그의 업무 능력은? : 명필 한석봉의 이면 = 307 고군분투 경서는 언문으로 쓰면 안 되는가 : 언해 직업을 중시한 선조 = 315 토사구팽 전쟁이 끝나면 장수는 필요 없다 : 평양성 탈환의 영웅, 김응서 = 323 서목촌광 선조를 왜 무능하다고만 하는가 : 조선사 최대의 악연, 선조와 이순신 = 331 곤궁이통 진주 선비, 베트남을 방문하다 : 최초의 베트남 방문객, 조완벽 = 343 조선사 교양 - 가문의 부침으로 보는 조선 500년Ⅱ 동래 정씨, 안동 김씨 = 348 찾아보기 = 364 사진 출처 = 3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