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94camccc200229 k 4500 | |
| 001 | 000045546446 | |
| 005 | 20100805014205 | |
| 007 | ta | |
| 008 | 090409s2009 ulkaj 000c kor | |
| 020 | ▼a 9788993727159 ▼g 03910: ▼c \13,000 | |
| 035 | ▼a (KERIS)BIB000011630671 | |
| 040 | ▼a 241018 ▼c 241018 ▼d 241018 ▼d 244002 | |
| 082 | 0 4 | ▼a 951.902 ▼2 22 |
| 085 | ▼a 953.05 ▼2 DDCK | |
| 090 | ▼a 953.05 ▼b 2009z23 | |
| 100 | 1 | ▼a 배상열 , ▼d 1963-. |
| 245 | 1 0 | ▼a 조선의 로데오거리에서 할렘까지 : ▼b 기록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 ▼d 배상열 지음. |
| 260 | ▼a 서울 : ▼b 더블유 : ▼b W , ▼c 2009. | |
| 300 | ▼a 317 p. : ▼b 삽도, 연표 ; ▼c 23 cm. | |
| 500 | ▼a 부록: 연표 | |
| 653 | ▼a 조선시대 ▼a 조선왕조사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09z23 | 등록번호 151276646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배상열(지은이)
경북 달성에서 태어났다. 1988년 한국일보에 특채된 이후 2006년까지 근무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물게 소설과 인문서에 모두 능통한 작가는 다양한 소재의 역사를 소설과 교양서로 동시에 집필해 왔다. 한국일보에 근무하던 2003년에 독학으로 첫 작품을 출판한 이후 2020년 현재까지 40권이 훨씬 넘게 행보했다. 2007년에 소설 『동이, 최초의 활』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디지털작가대상을 수상했다. 미국의회도서관 영구보존도서 선정 작가이기도 하다. 역사소설로는 『숭례문』, 『고구려의 섬』, 『명량?죽음의 바다』 등이 있으며, 역사인문교양서로 『난중일기외전』, 『비열한 역사와의 결별?징비록』, 『조선건국잔혹사』 등을 집필했다. 발표한 소설 가운데 『동이, 최초의 활』은 영화로 계약되기도 했다. 소설 『독도함』은 전문성이 더욱 요구되는 해군과 잠수함에 대한 해박한 밀리터리 지식을 집적시켜 눈앞에서 잠수함전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작가의 열정과 집중력이 빚어낸 전쟁소설이다.
목차
목차 서문(序文) = 4 一. 조선의 왕실 대략의 통사 = 10 창업시기 = 11 왕권이 약해지는 시기 = 16 당파싸움의 시대 = 21 멸망을 향하여 = 56 왕실에 대하여 = 63 불행한 출발 = 63 왕들의 의문사에 대하여 = 65 재위 기간으로 본 왕들의 순위 = 83 후손 생산으로 본 왕들의 기록 = 91 세자와 세자빈 = 98 내시와 간통한 세자빈 = 99 남편 때문에 모든 것을 잃어야 했던 세자빈 = 102 아내가 셋이나 바뀌어야 했던 세자 = 104 가장 파란만장했던 세자빈 = 107 왕의 여자들 = 112 궁녀와 상궁 = 112 후궁에 대하여 = 127 위험한 행운 = 129 천한 출신으로 행운을 얻다 = 131 역사에 드문 기록을 세운 후궁 = 133 장희빈과 숙빈 = 142 二. 로데오거리부터 할렘까지 조선의 해방구와 이상향 = 152 반촌과 반인들 = 152 섹스의 해방구 = 158 정치의 해방구 = 163 유토피아를 찾아서 = 169 여성백경(女性百景) = 174 여성들이 권리를 빼앗기다 = 174 이혼에 대하여 = 180 여성에 의한 사건들 = 185 절세 미녀들 = 198 잔혹한 여성들 = 200 고전을 다시 읽으며 = 204 놀라운 흥부전(興夫傳) = 204 믿지 못할 한중록(閑中錄) = 209 재미없는 춘향전(春香傳) = 232 어이없는 허생전(許生傳) = 245 사건과 사건들 = 255 사람의 간을 제물로 바치다 = 255 시체를 구입하다 = 258 무려 삼십 명을 넘게 죽인 살인자 = 259 살인을 저지른 여종들 = 261 식인(食人)의 제국 = 263 가장 큰 사건 = 265 그때나 지금이나 = 274 술, 술, 술 = 274 술, 술, 술 Ⅱ = 285 못 먹어도 고! = 289 굳지 않은 화석들 = 295 전등이 켜지다 = 295 황당한 화재 = 300 후기(後記) = 304 부록. 연표 = 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