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31camcc2200217 c 4500 | |
| 001 | 000045506218 | |
| 005 | 20120920152911 | |
| 007 | ta | |
| 008 | 090304s2009 ggka 000c kor | |
| 020 | ▼a 9788936803902 ▼g 03910 | |
| 035 | ▼a (KERIS)BIB000011528296 | |
| 040 | ▼a 211036 ▼c 211036 ▼d 211036 ▼d 211009 | |
| 082 | 0 4 | ▼a 951.902 ▼2 22 |
| 085 | ▼a 953.05 ▼2 DDCK | |
| 090 | ▼a 953.05 ▼b 2009z2 | |
| 100 | 1 | ▼a 신봉승, ▼d 1933- ▼0 AUTH(211009)139744 |
| 245 | 1 0 | ▼a 조선도 몰랐던 조선 : ▼b 신봉승의 조선사 행간읽기 / ▼d 신봉승 지음 |
| 260 | ▼a 파주 : ▼b 청아출판사, ▼c 2009 | |
| 300 | ▼a 322 p. : ▼b 삽화 ; ▼c 23 cm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9z2 | 등록번호 11153061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9z2 | 등록번호 111531209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09z2 | 등록번호 151271748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9z2 | 등록번호 11153061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9z2 | 등록번호 111531209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09z2 | 등록번호 151271748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선 500년 역사를 이은 27명 왕들의 치세, 그 속에 어우러진 신하와 선비들, 새로운 세계를 꿈꾼 사상가들, 그리고 유교 사회에서 살아야 했던 비운의 여인들까지. 이 모든 사람들이 조선의 문화와 역사를 이룩했다. 극작가 신봉승의 붓끝에서 펼쳐지는 조선의 모습, 500년 역사의 행간에 숨어 있는 조선을 만나는 책이다.
이 책에 실려 있는 50여 편의 에세이는 저자가 조선을 주제로 한 에세이들을 엮은 것이다. 조선왕조 개창의 비화, 국보 1호 숭례문의 수모, 우리가 왜곡되게 알고 있었던 이이의 10만 양병설의 진실, 정약용의 <애정양>에 얽힌 이야기, 1세대 개화사상가의 활약과 근대화에 미친 영향, 그리고 조선 마지막 왕의 유조를 통해 우리가 조선에 대해 미처 알지 못했거나, 혹 알았더라도 잘못 알고 있었던 것들을 바로잡는 기회가 될 것이다.
조선왕조 500년의 극작가 신봉승이
숨겨진 조선의 모습을 찾다!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고,
제대로 알지 못했던 조선사의 행간을 읽는다
<조선왕조 5백년> 극작가 신봉승이 전하는
조선사의 숨겨진 행간 읽기!
조선 500년 역사를 이은 27명 왕들의 치세, 그 속에 어우러진 신하와 선비들, 새로운 세계를 꿈꾼 사상가들, 그리고 유교 사회에서 살아야 했던 비운의 여인들까지. 이 모든 사람들이 조선의 문화와 역사를 이룩했다. 극작가 신봉승의 붓끝에서 펼쳐지는 조선의 진짜 모습, 500년 역사의 행간에 숨어 있는 진짜 조선을 만나자.
역사에세이를 통한 역사읽기의 즐거움
조선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통해 새로운 조선을 발견한다. 저자는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조선의 모습을 재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 단순히 조선을 유교국가, 왕이 다스린 500년의 역사라고만 인식하기 쉽다. 그러나 그 안에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수많은 사건과 이야기가 있었다. 그러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발견하는 것이 바로 역사읽기의 새로운 즐거움이다.
이 책에 실려 있는 50여 편의 에세이는 저자가 조선을 주제로 한 에세이들을 엮은 것이다. 조선왕조 개창의 비화, 국보 1호 숭례문의 수모, 우리가 왜곡되게 알고 있었던 이이의 10만 양병설의 진실, 정약용의 <애정양>에 얽힌 이야기, 1세대 개화사상가의 활약과 근대화에 미친 영향, 그리고 조선 마지막 왕의 유조를 통해 우리가 조선에 대해 미처 알지 못했거나, 혹 알았더라도 잘못 알고 있었던 것들을 바로잡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신봉승(지은이)
1933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2016년 83세의 일기로 타계했다. 강릉사범을 거쳐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시인이자 소설가이고 문학 평론가이자 극작가, 그리고 역사 연구자다.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회장, 대종상·청룡상 심사 위원장, 공연윤리위원회 부위원장, 1999년 강원국제관광EXPO 총감독 등을 역임했다. 다양한 문학 장르를 아우르며 작품 활동을 해 온 그는, 일생을 두고 150여 권의 방대한 문학적 저술을 남겼다. 2012년 ≪노망과 광기≫라는 희곡 창작집을 내면서 말년에 이르기까지 왕성한 필력을 입증했고,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던 탁월한 강연자이기도 했다. 1957년 ≪현대문학≫에 유치환이 추천해 시 <이슬>로 등단한 그는 1961년 조연현의 추천으로 <현대시의 생성과 이해>를 발표하면서 평론가로도 이름을 알렸다. 1961년 시나리오 <두고 온 산하>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극작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극영화와 대하드라마를 통해 신뢰성 있는 역사의 고증과 흥미로운 사극 서사를 선보여 온 그는, 실록 대하소설 ≪조선 왕조 오백 년≫(1988)과 ≪한명회≫(1992)를 비롯해 대하 역사 소설을 꾸준히 발표해 왔다. ≪양식과 오만≫(1993)을 비롯한 역사 에세이와 시집, 역사 소설, 시나리오 선집 등에 이르는 그의 방대한 저작은 한 시대의 기록으로 남을 전망이다. 작가가 여러 장르에 걸쳐 지속적으로 탐구한 것은 ‘역사적 사실’을 현재적 관점에서 새롭게 되살리는 서사 실험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에서는 역사적 사료를 바탕으로 여러 실제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다. 공민왕 시대의 정치적 변화 상황을 다룬 <파몽기>, 면암 최익현의 생애를 그린 <너희가 나라를 아느냐>, 이동인 선사와 근대 조선의 개화파 지식인들의 삶을 주목한 ≪이동인의 나라≫, 영조와 사도세자의 비극을 서사화한 <노망과 광기>, 정신과 병동을 배경으로 혹독한 군사 정권 시절을 통과해 온 지식인들의 모습을 날카롭게 투시한 <달빛과 피아노> 등이 모두 그러하다. 그 주요 관심사는 역사적 사료의 문학적 해석에 있다. 그 스스로 지난 40년 동안 한국 방송 사극의 형성과 정착에 크게 공헌하며 그 ‘역사’를 구축해 온 신봉승은, 한국 역사극과 방송 사극의 팩션(faction)화, 무분별한 장르 결합과 허구성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 스스로 역사상의 사건과 인물을 다루는 엄밀한 의미의 역사극을 내놓았기에 가능한 논리이기도 했다. 그의 역사극 역시 ‘역사’가 아닌 ‘연극’이며, 엄정하고 냉철한 지성과 역사의식과 철저한 고증을 전제로 하되 역사의 행간을 읽어 내는 상상력을 발동하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정사 서사의 유형에 속한다고 할 수 있으며, 독자를 몰입시키는 가독성과 호소력을 특성으로 한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 역사를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 = 4 프롤로그 : 조선의 굴욕외교, 그 원천 = 10 태조에서 문종까지 1392∼1452 쿠데타의 시나리오 = 16 임금님의 이름은 세 가지 = 22 삼봉 정도전의 도도한 식견 = 28 스물두 살의 지성 = 32 대마도 정벌 = 36 세 잔의 술 = 41 숭례문, 옛 이야기 = 44 베이징 올림픽과 미래의 중국 = 49 단종에서 연산군까지 1453∼1506 수양대군의 계유정난 = 56 잘못된 소설《단종애사》 = 64 압구정과 칠삭둥이 한명회 = 71 죽음을〈졸기〉에 적어서 = 76 조선조 최고의 지식인 여성 = 80 공부하는 왕, 바른말 하는 신하 = 85 사모곡 = 90 판내시부사 김처선 = 97 중종에서 광해군까지 1506∼1623 쿠데타의 규범 = 104 정암 조광조의 비극 = 109 문정왕후의 독단 = 126 10만 양병론의 허구 = 135 조선통신사 = 139 광해군의 이중외교 = 144 폐모ㆍ살제의 진상 = 151 아름다운 이름 청백리 = 162 인조에서 경종까지 1623∼1724 역사의 흐름에도 '틀'이 있다 = 168 명ㆍ청 교체기의 입씨름 = 174 사연 많은 강화도 = 180 소현세자와 서양문물 = 186 '화냥년'이 돌아오다 = 191 무식하면 나서지도 말라 = 195 통한의《인현왕후전》 = 210 스승과 제자의 싸움 = 214 영조에서 현종까지 1725∼1849 영조의 콤플렉스 = 220 아들을 굶겨 죽인 아버지 = 224 정조 이산 = 231 지식인이 가는 길 = 238 에세이와 역사의 거리 = 244 여자의 원한이 싹을 틔우면 = 250 아! 슬프다. 페니스를 자르며 = 257 저는 기생 초월입니다 = 263 철종에서 일제강점기까지 1850∼1945 강화도령 철종 = 272 개혁과 탐욕 = 277 여우사냥 = 285 1세대 개화사상가 = 292 〈사토 페이퍼〉에 적힌 이동인의 모습 = 297 융희황제의 때 늦은 후회 = 305 거룩했던 두 지식인의 삶 = 310 이방자 여사의 한국어 = 319 에필로그 : 나라의 정체성과 역사인식 = 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