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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이우상 |
| 245 | 0 0 | ▼a 조선왕릉 : ▼b 잠들지 못하는 역사 / ▼d 이우상 글 ; ▼e 최진연 사진. |
| 260 | ▼a 서울 : ▼b 다할미디어 , ▼c 2009. | |
| 300 | ▼a 2책 : ▼b 색채삽도 ; ▼c 21 cm. | |
| 504 | ▼a 참고문헌 수록 | |
| 700 | 1 | ▼a 최진연 , ▼e 사진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9z20 1 | 등록번호 111543165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9z20 2 | 등록번호 111543166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7년 1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현대불교>에 연재한 내용을 모아 엮은 책이다. 조선왕릉은 조선왕조 27대 왕과 왕비, 추존 왕과 추존 왕비의 능으로 총 42기에 이른다. 한 왕조의 능이 모두 보존되어 있는 경우는 세계적으로 그 유례를 찾기 힘들다. 저자와 사진작가는 조선왕릉 곳곳을 누비며, 왕릉의 이모저모를 담았다. 조선왕가 사람들의 삶과 죽음을 통해 조선왕조 518년을 되돌아본다.
조선왕릉은 조선왕조 27대 왕과 왕비, 추존 왕과 추존 왕비의 능으로 총 42기에 이른다. 한 왕조의 능이 모두 보존되어 있는 경우는 세계적으로 그 유례를 찾기 힘들다. 저자와 사진작가는 조선왕릉 곳곳을 누비며, 왕릉의 이모저모를 담았다. 이를 2007년 1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현대불교>에 연재하였고, 다할미디어를 통해 '조선왕릉, 잠들지 못하는 역사 1,2'로 엮어냈다.
'조선왕릉, 잠들지 못하는 역사 1,2'는 조선왕가 사람들의 삶과 죽음을 통해 조선왕조 518년을 되돌아본다. 저자는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죽음은 최상의 법문이며, 그것은 곧 자비라는 조용한 깨달음을 전한다. 이 책은 조선왕조 시대를 다룬 충실한 역사서이다. 더불어 숨겨진 야사를 이끌어와 진실의 양면을 흥미롭게 재조명하는 하며, 왕릉답사 가이드 코너를 마련하여 가이드북으로의 활용도 또한 높였다.
조선왕릉, 영원한 안식을 꿈꾸고 있는가.
만백성 위에 군림하던 최고 권력자들, 내명부의 주인이 되기 위해 온갖 모략을 서슴지 않던 여인들, 왕가의 발치에서 숨죽여 살아가던 내시와 궁녀들. 한때 화려하고 찬란한 왕가를 이루었으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이들이다. 그들은 과연 영원한 안식을 꿈꾸며 깊은 잠에 빠져 있을까?
진보한 시대를 향한 발걸음은 갈등과 분열의 저항에 끊임없이 맞서야만 한다. 역사는 반복된다. 평화와 안정을 위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 지난 시대의 비극이 숱하게 재생된다. 저자는 직접 조선왕릉터를 누비며 옛 왕조가 넌지시 전해주는 '서늘한 교훈'을 체험한다.
태조 이성계의 건원릉부터 의친왕의 의왕묘까지
이 책은 태조 이성계의 건원릉부터 의친왕의 의왕묘까지 조선왕릉으로 조선왕조 518년을 정리했다. 조선왕조 27대 왕과 그 일가들의 삶은 곧 조선의 역사이다. 어린 조카의 목숨을 빼앗고 왕위에 오른 냉혈한 세조는 어린 자식을 잃고 비극에 잠긴 슬픈 아비였다. 왕의 여자가 되기 위해 안간힘을 썼던 장희빈은 사약을 받는 순간 훗날 왕의 자리에 오를 세자를 저주했다. 역사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알려진 이야기 속에 감추어진 이면에 맞닥뜨리게 된다. 더불어 조선왕가를 이루었으나 소리 없이 살아간 왕의 후손들과 내시궁녀의 삶도 빠뜨리지 않았다.
죽음은 곧 최상의 법문
빛과 어둠은 실존을 위해 서로를 위협하나 변증을 이루며 세계 안에 공존한다. 삶과 죽음도 마찬가지이다. '어떻게 살았는가' 라는 물음은 '어떠한 생을 마감했는가'와 다르지 않다. 죽음은 누구도 피해갈 수 없으며, 죽음을 통해 인생은 완성된다.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죽음을 떠맡기고, 스스로도 죽음의 주인공이 된 그들의 삶을 돌아보며 저자는 삶과 죽음이 하나로 연결되며 결국 죽음이 최상의 법문임을 우리에게 전한다.
역사 기행과 도심 산책을 한꺼번에
왕릉 순례는 '죽음과 역사'라는 두 가지 화두와의 만남이다. 사색과 성찰, 휴식과 운동이란 부가가치도 뒤따른다. 조선 왕릉은 왕조 500년 역사의 타입캡슐이다. 대부분 경복궁을 중심으로 100리 안에 있다. 즐거운 소풍놀이다. 후손들에게 남긴 최고의 선물이다.
삶과 죽음으로 풀어본 조선왕조 500년 사를 통해 옛 왕조의 혼을 느끼고, 왕릉답사 가이드를 따라 왕릉터로 발걸음을 옮기면 역사 기행과 도심 산책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우상(지은이)
경북 의성 출생. 동국대 국문과 졸업.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울음산> 당선. 장편소설 <비어있는 날들의 행복(1, 2권)> 소설집 <바이칼 여신> <소설가 구보 씨의 사은파티> 역사기행 <조선왕릉, 잠들지 못하는 역사> <앙코르와트의 모든 것> 외 다수. 1996년 문학의 해 기념 불교문학상, 한국소설작가상, 동국문학상.
최진연(사진)
30여 년간 산천을 떠돌며 버려진 성곽, 봉수, 옛 다리 등을 찾아 사진으로 담아내고 있다. 1987년 ‘대한민국사진대전’ 대상과 ‘한국사진문화상’을 수상하고 옛 다리와 관방유적 등을 주제로 한 사진전을 15차례 이상 열었다. 이를 통해 우리 터, 우리 혼을 보호하고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 왔다. 2000년에는 여군들의 병영 생활을 다룬 사진전 ‘한국 여군 24시’를 일본 도쿄에서 개최해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대한사진예술가협회장, 대한뉴스 화보 사진부장을 거쳐 지금은 데일리안 문화유적 전문기자로 일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역사의 흔적 경기도 산성 여행》, 《수원화성 긴 여정》, 《우리 터 우리 혼 남한산성》, 《마음이 머무는 풍경》, 《옛 다리, 내마음속의 풍경》, 《여군 24시》, 《조선왕릉 잠들지 못하는 역사》, 《우리아이 첫 한양도성 여행》, 《우리아이 첫 남한산성 여행》, 《우리아이 첫 조선왕릉 여행》 등이 있다.
목차
[volume. vol.1]---------- 목차 우리 시대에 왕릉이란 무엇인가 = 6 프롤로그 1 = 16 프롤로그 2 = 27 제1대 태조 건원릉 = 33 무학대사가 없었다면, 그는 단지 사나운 장수에 불과했을 것 용의 선택, 용의 분노, 용의 눈물 제1대 태조 원비 신의왕후 제릉 : 굽은 나무처럼 선산만 지키다 간 여인 = 47 제1대 태조 비 신덕왕후 정릉 : 왕조의 시작, 여인의 파란만장도 시작 = 53 제2대 정종과 정안왕후 후릉 : 마음을 비우고 천수를 누리다 = 61 제3대 태종과 원경왕후 헌릉 = 69 척불의 회오리가 시작되다, 아비를 부정하리라 업장은 짧고 과보는 길다 제4대 세종과 소헌왕후 영릉 = 81 두 얼굴의 영웅, 세종 한글을 쓰는 행복, 가없어라 화합의 축제 종묘대제 = 96 제5대 문종과 현덕왕후 현릉 : 29년간의 왕세자, 왕 노릇은 2년 3개월 = 105 제6대 단종 장릉 : 청령포에 떠도는 외로운 고혼 = 115 제6대 단종 비 정순왕후 사릉 : 정순왕후여, 이제 한을 푸소서 = 125 제7대 세조와 정희왕후 광릉 = 133 역사란 무엇인가, 권력이란 무엇인가 세조, 상원사 계곡에서 문수동자를 만나다 추존왕 덕종과 소혜왕후 경릉 : 어? 비의 능이 왕의 능보다 높은 곳에 있네! = 149 제8대 예종과 계비 안순왕후 창릉 : 스무 살, 짧은 생애가 남긴 몇 개의 기록 = 157 제8대 예종 원비 장순왕후 공릉 : 압구정동 신화의 그늘, 장순왕후 = 165 제9대 성종과 계비 정현왕후 선릉 : 성종, 모든 것을 이루었는가, 다 잃었는가 = 173 제9대 성종 원비 공혜왕후 순릉 : 요절한 자매, 함께 누워 있어 그들은 외롭지 않다 = 179 제9대 성종 폐비 윤씨 회묘 : 생애만큼 곡절 많은 회묘 = 184 제10대 연산군과 폐비 신씨 연산군묘 : 조선조 비극의 하이라이트 연산군 = 191 제11대 중종 정릉 : 칼이 없는 권력은 힘이 없다 = 199 제11대 중종 원비 단경왕후 온릉 : 7일간 왕비 자리에 있다가 쫓겨난 비운의 여인 = 206 제11대 중종 제1계비 장경왕후 희릉 : 권력 다툼에 무덤이 옮겨지고, 키워 준 이마저 농락거리로 만들다 = 211 제11대 중종 제2계비 문정왕후 태릉 : 태릉에서 문정왕후와 보우 다시 보기 = 217 제12대 인종과 인성왕후 효릉 : 하늘이 낳은 대효자의 짧은 치세 = 225 제13대 명종과 인순왕후 강릉 : 눈물의 제왕, 명종 = 233 제14대 선조와 의인왕후 및 계비 인목왕후 목릉 = 241 국난을 맞아 불교의 저력을 발휘하다 국난 극복을 위해 활약한 선조대의 고승들 [부록] 조선시대 능ㆍ원ㆍ묘 일람 = 254 조선 역대 왕 생존연대 및 재위기간 = 260 참고문헌 = 262 [volume. vol.2]---------- 목차 우리 시대에 왕릉이란 무엇인가 = 6 제15대 광해군과 문성군 부인 광해군묘 : 역사는 준엄한가, 너그러운가, 애석한가 = 17 추존왕 원종과 인헌왕후 장릉 : 왕이란 이름은 물려주기도 하고, 올려 바치기도 하네 = 25 제16대 인조와 인열왕후 장릉 : 반정은 짧고 굴욕은 길다 = 33 제16대 인조 계비 장렬왕후 휘릉 : 예송논쟁에 휘말려 살다 간 불우한 여인 = 40 제17대 효종과 인선왕후 영릉 : 북벌의 영웅인가, 순진한 몽상가인가 = 47 소현세자 소경원 : 명분보다 현실을 중히 여기다가 고혼이 된 선각자 = 53 제18대 현종과 원비 명성왕후 숭릉 : 치적 쌓을 틈도 없이 예송논쟁에 시달린 왕 노릇 15년 = 61 제19대 숙종과 제1계비 인현왕후 및 제2계비 인원왕후 명릉 : 여인천하 경연장의 외로운 감독, 숙종 = 69 희빈 장씨 대빈묘 : 애욕은 꽃밭에 숨은 독사와 같다 = 76 제19대 숙종 후궁 숙빈 최씨 소령원 : 무수리에서 왕의 여자, 왕의 어머니가 된 여인 = 83 제19대 숙종 원비 인경왕후 익릉 : 이승에서는 박복했으나 유택은 웅장하네 = 90 제20대 경종과 계비 선의왕후 의릉 : 어머니, 왜 날 낳으셨나요? = 97 제20대 경조 원비 단의왕후 혜릉 : 이름도 흔적도 없는 여인이 되고 싶어요 = 104 제21대 영조와 계비 정순왕후 원릉 : 조선의 장수왕, 영조 = 111 제21대 영조 원비 정성왕후 홍릉 : 천하 명당에 누웠건만 옆구리가 시리다 = 118 추존왕 진종과 효순왕후 영릉 : 아홉 살 나이에 정조의 아버지가 되다니? = 127 추존왕 장조와 경의왕후 융릉 : 야속한 아비의 아들, 장한 아들의 아버지 사도세자 = 135 제22대 정조와 효의왕후 건릉 = 143 나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정조의 꿈을 펼친 수원 화성과 행궁 정조와 효찰 대본산 용주사 내시 무덤 : 왕의 손발, 왕의 그림자, 내시 이야기 = 160 궁녀 무덤 : 이름 없는 여인들, 여기 잠들다 = 169 왕자와 공주, 후궁의 공동묘지 그리고 태실 집장지 : 어이! 왕자, 공주, 차려! 가로 세로 줄 맞춰! 거기, 후궁도 마찬가지! = 177 제23대 순조와 순원왕후 인릉 : 해는 서산으로, 조선의 역사도 함지(咸池)를 향해 가네 = 183 추존왕 익종과 신정왕후 수릉 : 조선의 마지막 희망, 촛불춤으로 지다 = 191 제24대 헌종과 원비 효현왕후 및 계비 효정왕후 경릉 :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삼연릉의 비밀 = 199 제25대 철종과 철인왕후 예릉 : 허수아비 왕의 사랑과 비극 = 207 제26대 고종과 명성황후 홍릉 = 215 대원군의 아들, 명성황후의 남편으로 부르지 말아 주시오 천인공노(天人共怒)란 말이 부족하다, 명성황후 시해(弑害) 흥선대원군묘 : 규정하기 어려운 인물, 흥선대원군 = 229 고종의 후궁 영친왕의 생모 엄귀비 영휘원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의 맏아들 이진 숭인원 = 236 아관파천의 행동대장 엄귀비와 나란히 잠든 핏덩이 황손 핏덩이 이진의 죽음 제27대 순종과 원비 순명황후 및 계비 순정황후 유릉 : 마지막 황제의 선물, 6ㆍ10만세운동 = 245 영친왕 이은과 비 이방자 여사 영원 : 격랑의 한일근세사를 살아온 영친왕 전하! = 251 의친왕 이강과 비 김수덕 여사 묘 : 조선 왕조의 마침표, 비석조차 없는 의친왕의 무덤 = 258 에필로그 : 최상의 법문은 죽음이다 = 266 [부록] 조선시대 능ㆍ원ㆍ묘 일람 = 270 조선 역대 왕 생존연대 및 재위기간 = 276 참고문헌 = 2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