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37년 만에 집에 왔습니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Fern, Kelly Fern, Brad 심정민 , 역
서명 / 저자사항
37년 만에 집에 왔습니다 / 이명희, 브래드 펀 지음 ; 심정민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문예당 ,   2010.  
형태사항
244 p. : 삽도 ; 22 cm.
원표제
Songs of my two families
기타표제
한국에서 미국으로 그리고 귀향
ISBN
9788957890202
일반주기
이명희의 영어이름은 'Kelly Fern' 임  
000 00886camccc200313 k 4500
001 000045574396
005 20100805045337
007 ta
008 100115s2010 ulka 000cm kor
020 ▼a 9788957890202 ▼g 03810
035 ▼a (KERIS)BIB000011886133
040 ▼a 244004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4 ▼a 818.6 ▼2 22
090 ▼a 818.6 ▼b F362 삼
100 1 ▼a Fern, Kelly
245 1 0 ▼a 37년 만에 집에 왔습니다 / ▼d 이명희, ▼e 브래드 펀 지음 ; ▼e 심정민 옮김.
246 0 3 ▼a 한국에서 미국으로 그리고 귀향
246 1 9 ▼a Songs of my two families
260 ▼a 서울 : ▼b 문예당 , ▼c 2010.
300 ▼a 244 p. : ▼b 삽도 ; ▼c 22 cm.
500 ▼a 이명희의 영어이름은 'Kelly Fern' 임
700 1 ▼a Fern, Brad ▼0 AUTH(211009)25828
700 1 ▼a 심정민 , ▼e▼0 AUTH(211009)7402
900 1 1 ▼a 이명희
900 1 1 ▼a 펀, 브래드
940 ▼a 삼십 칠년만에 집에 왔습니다
945 ▼a KINS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청구기호 818.6 F362 삼 등록번호 11156643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18.6 F362 삼 등록번호 11156643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 이명희는 4살 때 고아원으로 보내져 1년 후 미국가정으로 입양되었다. 그리고 2008년 37년 만에 귀향하여 한국의 23명 대가족을 찾는 극적인 상봉을 했다. 이 책은 그 37년의 기록으로, 굶주림을 면하기 위해 해외 입양을 떠나보내졌지만 정작 정신적인 허기와 결핍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는 고백이 담겨 있다.

한국전쟁이후 해외로 입양보내진
십 육만 이 땅의 아이들에게 바치는 헌사


1950년 한국전쟁이후 십 육만의 아이들이 외국에 입양되었습니다.
해외입양아 숫자는 전쟁 후보다 산업화가 한창이던 1970년 들어 6배 이상 급증하기 시작하여 1980년 초까지 피크를 이룹니다.
1971년 5살 소녀 이명희는, 고아원 친구 이효기와 효기의 갓난아기 자매 이희숙과 함께 미국 미네소타 중산층 가정으로 입양되었습니다.
세 자매 중 희숙이는 19살 때 자살하고, 명희는 19살 때 미혼모가 되어 자신의 아이를 입양시켰으며 나머지 효기만 뛰어난 성적으로 미국 중산층으로 편입된, 이 세 자매의 각기 다른 인생행로는 한국해외입양아들의 현주소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이들 해외입양아들에게 한국에 남아있는 혈육은 어떤 존재이며 조국은 어떤 의미일까?
첨부된 보건복지부 통계 자료는 이제 한국 사회가 진지하게 우리 사회의 어두운 자화상,
‘해외입양아’들 실태를 복기하고 되돌아 봐야 됨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굶주림을 면하기 위해 해외 입양을 떠나보내졌지만 정작 정신적인 허기와 결핍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는 이 책의 진솔한 고백은 아직도 우리 사회의 미완의 숙제로 남아있는 ‘입양문제’에 대한 현실적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집에 오기까지 37년 걸렸습니다!
한국 사회의 슬픈 자화상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명희(지은이)

1967년 금산에서 출생한 이명희는 다섯 살 때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시민 켈리 진으로 성장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을 졸업하고 프랑스에서 중세 로망스어를 공부한 후 현재 미국 미니애폴리스 공항에서 근무하고 있다.

브래드 펀(지은이)

심정민(옮긴이)

무용평론가이자 비평사학자로, 한국춤평론가회 회장과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춤>과 <댄스포럼>에 고정 지면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여러 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국립현대무용단 이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소위원, 국립극장 편집위원을 비롯하여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예술인복지재단, 국립극장, 예술의전당, 국립무용단, 국립현대무용단, 국립발레단, 대한무용협회, 한국현대무용협회, 한국춤협회, 한국발레협회, 대한민국예술원, 대한민국발레축제 등에서 심의ㆍ평가ㆍ자문ㆍ발제를 맡아왔다 저서 『무용비평과 감상』(2020) 『춤을 빛낸 아름다운 남성무용가들』(2019) 『우리시대를 빛낸 무용가들』(2018) 『뉴욕에서 무용가로 살아남기』(2016) 『춤의 잔상, 그리고 무용가들』(2013) 『21세기 춤 예술』(2012) 『21세기 전환기의 무용변동과 가치』(2007) 『무용비평이란 무엇인가』(2004) 『서양 무용비평의 역사』(2001) 외 다수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부 비행
 프롤로그 = 10
 편지를 써요 = 17
 한국에서 온 편지 = 21
 고아원 = 26
 출국 = 30
 미국에서의 첫 일주일 = 37
 또 다른 자매 = 47 
 어떤 미국 생활 = 56 
 찰나의 봄 = 62 
 어린 상처 = 69 
 치유와 용서 = 80 
 천사의 죽음 = 84 
 나의 아메리칸 드림 = 90 
2부 가족의 탄생
 프랑스 여행 = 98 
 남편과 아이들 = 104 
 첫 번째 접촉 = 110 
 세상 속으로 = 120 
 왜 하필 저였나요? = 123 
 유년의 노래 = 130 
 첫 번째 전화 = 134 
 한국어 배우기 = 141 
 집에 갑니다 = 145 
3부 귀향 
 다시 부둥켜안고 = 154 
 "명희야!" = 160 
 세월 따라잡기 = 173 
 속초행 = 181 
 바다는 커다란 지우개 = 196 
 운명 = 201 
 기억의 불꽃 = 207 
 선물 = 215 
 아버지 = 225 
 다시 떠나며 = 231 
 내 딸 = 236 
 브래드의 편지 = 240 
한국 입양 공식 통계자료 = 246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