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ume. vol.1]----------
목차
책머리에 = 3
일러두기 = 5
송천필담 2권 목차 = 22
해제 = 29
자서(自序) = 41
범례(凡例) = 43
001. 육경과『논어』ㆍ『맹자』의 글자 수 = 45
002. 십삼경(十三經)에 관한 주석 = 45
003. 역사서의 세 가지 체재 = 46
004. 선진 시대 제자백가 = 48
005. 택당ㆍ도암ㆍ우암의 독서법 = 49
006. 역법(曆法)과 이세(理勢) = 50
007.『중용』의 첫머리에 '교(敎)'가 놓인 이유 = 53
008. 우리나라 유학의 연원 = 54
009. 습속만 쫓음이 이단(異端)이다 = 54
010. 우리나라 학술의 고루함 = 55
011. 이단을 판별하는 여섯 조목 = 56
012. 노수신과 양명학 = 57
013. 유극신 = 59
014. 노교(老敎)의 효용 = 59
015. 허균과 양명학 = 60
016. 적서의 구분과 왕조의 정통 = 63
017. 연사와 정사 = 63
018. 진인의 청언과『세설신어(世說新語)』 = 65
019. 패관소설의 유래와『서유기(西遊記)』 = 66
020.『소창청기(小窓淸紀)』와『한정록(閑情綠)』 = 67
021.『수호전(水滸傳)』과『홍길동전(洪吉童傳)』 = 69
022.『주례』「고공기(考工記)」와 고문의 법식 = 70
023. 고문의 참된 법식 = 71
024. 여항 속담의 고문(古文) = 73
025. 두보의 명문장 = 73
026. 백거이와 소동파의 비슷한 점 = 74
027. 옛 문인들의 시에 대한 공력 = 76
028. 가영체의 근원 = 77
029. 동명이 말한 시 짓기의 어려움 = 77
030. 시가 사람을 곤궁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다 = 80
031. 김득신이 시에 대해 읊은 시 = 83
032. 문인들의 글짓기의 지속(遲速) = 83
033. 문장에 대한 벽(癖)과 죽음 = 84
034. 정철의 풍류와 기상 = 85
035. 안남 사신 완장의 시 = 86
036. 국초의 공녀 제도 = 88
037. 이여송 가의 후손들 = 88
038. 율곡을 공경한 중국 조사 = 90
039. 학문을 알아야 진정한 장수 = 91
040. 이정구의 문장과 덕망 = 92
041. 이정구와 왕세정의 만남 = 92
042. 중국사신과 빈접사(賓◆U6904◆使)의 시문 수창의 변모 = 95
043. 황화여운(皇華餘韻) = 95
044. 강세작과 초책(楚◆U5E58◆) = 97
045. 홍순언의 의기와 보은단동의 유래 = 98
046. 명에 대한 의리를 지켜 죽은 이사룡 = 101
047. 조적미(◆U7CF6◆◆U7CF4◆米)의 유래 = 102
048. 조적미와 관련한 정호의 상소문 = 103
049. 청이 보내준 당미(糖米) = 104
050. 대보단의 유래 = 105
051. 최석정을 배척한 송무원의 상소 = 107
052. 중국인 왕한영이 우리나라에서 살게 된 연유 = 108
053. 만동묘의 유래 = 109
054. 조태억의 감제(柑製) 명구 = 110
055. 남해현의 진린 승첩비 = 111
055. 조헌을 높이 평한 김상헌 = 112
057. 금산의 의단(義檀) = 113
058. 임진왜란 시 고종후의 격문 = 114
059. 송상현과 오달제의 현몽 = 116
050. 건원릉(健元陵) 신령 = 118
061. 백악산 야차 = 120
062. 임진웨란 때의 임시 궁궐과 경운당(慶運堂)의 유래 = 121
063. 용골대와 김시양 = 122
064. 병자호란 시 최명길의 계책과 오랑캐의 계책 = 124
065. 병자호란 시 한 서생의 계책 = 125
056. 연광정의 '천하제일강산(天下第一江山)' 현판 = 127
067. 백두산 정계비와 북관의 고동들 = 128
068. 능소화의 유래 = 130
069. 매성유와 구양수의 관계 = 131
070. 구양수를 배반한 장기지 = 133
071. 관념에 악평한 모종강 = 134
072. 문친상의 육가(六歌) = 135
073. 원 세조와 조자앙 = 136
074. 하늘의 운수와 인심 = 137
075. 관제묘의 유래 = 133
076. 이기지의「석고첩서(石鼓帖序)」 = 140
077. 석고문에 대한 반적의 견해 = 145
078. 이기지의「여문선서(◆U5122◆文選序)」 = 145
079. 우리나라의 명화(名花) = 147
080. 구양수와 심재의 운사(韻事) = 148
081. 세 가지 소원 = 149
082. 산수의 참다운 주인 = 150
083. 책은 친구와 같은 것 = 151
084. 사치(四痴) = 152
085. 주자와 무이구곡 = 155
085. 산수와 문장 = 157
087. 산수의 경치와 시 = 158
088. 우리나라 산수의 아름다움 = 159
089. 금강산의 명칭은 잘못된 것 = 162
090. 석가모니가 출가 수행한 이유 = 163
091. 내원암의 중 정찰 = 164
092. 금강산의 여섯 가지 이름 = 165
093. 관동 산수의 아름다움과 청춘경로회(靑春敬老會) = 167
094. 최전의 경포대시와 경포대 전설 = 169
095. 강릉부에 전해온 기자홀(箕子笏) = 170
096. 경포대 홍장암(紅粧巖) = 170
097. 오죽헌과 송담서원 = 172
098. 물고기가 전한 편지 = 174
099. 금강산과 단양팔경 = 175
100. 유람하는 자의 경계 = 179
101. 유척기의 금강산 유람 = 182
102. 백규삼의 금강산 유람 = 183
103. 영남의 산수와 인물 = 185
104. 영호남의 인물 = 186
105. 선친의 묘지명은 사실에 입각해야 = 187
106. 공서린의 묘표 = 188
107. 이원익과 오을겸의 표지명 = 189
108. 구양수의 농강천표(瀧岡阡表) = 189
109. 유척기가 수장한 금석첩(金石帖) = 190
110. 정경세의 간소한 제례 = 191
111. 유교와 불교식 제례 = 192
112. 재계의 참된 법도 = 193
113. 제수(祭需) 장만의 바른 법도 = 194
114. 부녀자들의 제사 준비 = 195
115. 이단하의 상례 = 195
116. 영조와 민우수의 천신(薦新) = 196
117. 김장생의 상례 = 197
118. 상례의 엄격함 = 198
119. 중국의 국상과 연행사의 복제 = 199
120. 고려시대의 과거제도 = 201
121. 신래(新來) 학대를 혁파하자는 이이의 건의 = 202
122. 각촉부시(刻燭賦詩)와 강일용의 시구 = 203
123. 과장(科場)의 뜻하지 않은 행운 = 204
124. 김구의 장원 급제와 특별한 은전 = 206
125. 김구와 조희일의 문장에 대한 칭찬 = 207
126. 과거와 운명 = 208
127. 올바른 고관(考官)의 자세 = 209
128. 인조가 신하를 판별하는 법 = 210
129. 김진규의 감식안과 시권 채점의 어려움 = 211
130. 과거에 간계를 쓴 관원과 아전의 응보 = 213
181. 임백령의 과거 급제와 시운 = 215
132. 남사고의 과거에 대한 욕심 = 216
133. 과장을 보호하는 귀신 = 217
134. 과거에서 장원을 여러 번 한 인물 = 218
135. 장원 합격을 여러 번 한 문사 = 219
136. 과거합격자가 많은 가문 = 220
137. 이의무의 다섯 아들과 과거 급제 = 221
138. 임륙의 몽조 = 222
139. 과거를 경계하는 퇴계의 말 = 224
140. 오백령의 인품과 도량 = 224
141. 김안국의 감식안 = 225
142. 과거 급제와 독서법 = 226
143. 김덕원의 과거 합격을 도운 이계의 재주 = 227
144. 김석주의 겸양 = 228
145. 이석복이 낙방하고 지은 글 = 229
146. 청직 선발의 엄격함) = 230
147. 비천(秘薦)과 이수항의 급제 = 231
148. 윤담의 시재를 알아본 김한철 = 233
149. 서신일의 선행과 음보 = 234
150. 이공린의 꿈과 음보 = 235
151. 윤효손의 시재 = 236
152. 홍언필이 개과천선한 계기 = 237
153. 홍언필 부인의 평양 감영 행차 = 238
154. 이후백의 시재 = 240
155. 도사가 예언한 유언명의 운명 = 241
156. 유척기의 혼사 = 242
157. 성달생과 송골매 = 243
158. 오성수의 꿈과 윤회의 이치 = 245
159. 윤회로 태어난 이생과 신정하 = 247
160. 이마두의 세상 편람 = 248
161. 서화담의 기이한 행적 = 251
162. 정렴과 정작 = 252
163. 성운의 사람됨과 시 = 254
164. 최영경의 비범한 풍모 = 255
165. 성로의 기이한 행적 = 255
166. 성제원ㆍ서경벽ㆍ이지함의 기행 = 256
167. 유민들의 생계를 마련한 토정의 지혜 = 257
168. 윤현의 이재술 = 258
169. 인순왕후의 비범함 = 259
170. 심순문의 묘 자리 = 260
171. 청릉부원군 심강과 현거목(懸車木) = 261
172. 서기를 스승으로 받든 심충겸 = 262
173. 심광세의 총명함 = 264
174. 심안세의 문집에 쓴 이식의 서문 = 266
175. 이식이 아들 이면하에게 준 편지 = 267
176. 이식의 수양법 = 268
177. 탐욕에 대한 이의현의 경계 = 269
178. 정사유 부자의 죽음 = 270
179. 문장가에 대한 김상헌의 평 = 271
180. 송준길의 영민함 = 272
181. 선현들이 어렸을 때 지은 명구 = 273
182. 이재의 총명함 = 275
183. 최립의 문장과 후손 최장 = 276
184. 왕세정 대신 서문을 지은 최립 = 278
185. 정두경이 어린 시절 지은 시 = 279
186. 송익필과 정두경의 독서법 = 280
187. 최명길과 이안눌의 사람됨 = 281
188. 이안눌과 정두경의 문장에 대한 자부심 = 283
189. 김득신의 노둔함과 문장에 대한 노력 = 285
190. 정철과 조명리에게 베풀어진 임금의 상 = 287
191. 최석정의 학문에 대한 가르침 = 289
192. 악하(岳下) 이공(李公)의 호학 = 290
193. 이성석의『자유편』과 박세무의『동몽선습』 = 291
194. 이이의 『근사록(近思錄)』과 김창흡의『산후(刪後)』 = 292
195. 삽체(澁體)와『문선』 = 293
196. 도설(圖說)이 중요한 이유 = 293
197. 다른 학설을 이단으로 배척하는 풍조 = 294
198. 아동을 가르치는 법도 = 295
199. 선인들의 학습법 = 297
200. 소진과 정석견의 위엄 = 299
201. 인생의 대증요법 = 300
202. 곤경과 욕심을 이기는 법 = 302
203. 부부 관계를 경계하라는 조식과 주희의 가르침 = 303
204. 이여와 이귀의 집안 다스림 = 304
205. 부귀와 명성을 싫어하는 하늘의 이치 = 305
206. 유덕유 등과 함께 한 강화도 여행 = 306
207. 군주의 노고와 청한의 즐거움 = 308
208. 조화의 이치를 빼앗는 참동계 = 310
209. 간성과 대관령에 전하는 기이한 이야기 = 311
210. 하늘의 재앙에 대한 이황의 견해 = 313
211. 탐라 바다에서 솟은 산 = 314
212. 이변에 대한 이경석의 상소 = 315
213. 이변과 역병 = 316
214. 유점사의 유래 = 317
215. 발연사(鉢淵寺)와 신라 고승 진표 = 320
216. 오대산 월정사의 창건 설화를 기록한 민지의 기문 = 321
217. 부석사와 송광사의 신령한 나무 = 322
218. 가야산 해인사 대장경(大藏經)과 최치원 = 324
219. 대장경(大藏經)의 인출 = 325
220. 나옹과 묘길상(妙吉祥) = 325
221. 신미 대사와 성균관 = 326
222. 세조에게 바친 감과 배 = 317
229. 요승 보우와 무차회(無遮會)의 이변 = 328
224. 땀 흘리는 불상 = 329
225. 박안신의 기개 = 329
226. 김언신의 간언과 성종의 도량 = 331
227. 연산군과 제왕의 가법 = 332
228. 정간(正諫)ㆍ풍간(諷諫)ㆍ휼간(譎諫) = 333
229. 조경의 간언을 변호한 유백증 = 334
230. 윤집의 간관 풍채(諫官風采) = 335
231. 장희빈 모친이 말 옥교(屋較)를 부순 이익수 = 337
232. 직언으로 유명한 이동언의 잘못을 꾸짖은 전백록 = 338
233. 이계의 언로 개방 상소문 = 340
234. 거란이 보내온 낙타 = 341
235. 코끼리와 공작새 = 342
236. 이시백의 금사낙양홍(金絲洛陽紅) = 342
237. 종려나무를 음아버린 홍만회 = 343
238. 올빼미가 물고 온 물목단자(物目單子) = 344
239. 까막솔개가 떨어뜨린 봉서 = 345
240. 민제의 두 아들이 참수당한 이유 = 346
241. 권휴의 두 아들을 몹시 사랑한 태종 = 348
242. 임금도 어철 수 없는 조정의 공의 = 349
243. 과거급제의 운수 = 350
244. 숙종의 넓은 관용 = 352
245. 유호인에 대한 성종의 총애 = 354
246. 사무 처리에 서툰 맹종인 = 356
247. 김현성의 청렴하고 소탈한 풍모 = 356
248. '공부(工夫)'에 대한 조언수의 뜻풀이 = 357
249. 쥐가 갑자의 첫머리에 놓이는 이유 = 358
250. '분(◆U7B28◆)' 자의 뜻을 안 무겸(武兼) = 358
251. 최석정의 '전(輾)' 자 풀이와 홍계희 '잡(◆U5361◆)' 자 풀이 = 359
252. 오용하거나 혼용하기 쉬운 글자 = 360
253. 정유자(丁酉字)의 주조와 정조의 교시 = 363
254. 세종 때의 과학 기기 = 364
255. 훈민정음의 창제 = 364
255. 주척(周尺)과 갑자(甲子) = 365
257. 사주 운명을 믿지 않은 서거정 = 367
258. 사주가 똑같은 사람의 운명 = 368
259. 인간의 술수로 천리를 이길 수 없는 이유 = 372
260. 군자가 운명을 대하는 태도 = 373
261. 시주 운명론으로 밝힐 수 없는 이치 = 374
262. 퇴계 선생이 말한 이치와 운수 = 376
263. 잡술은 집안을 망하게 한다 = 376
264. 술수를 믿지 않은 배진공 = 377
265. 관구성의 우물과 한나라 궁절터 = 377
266. 앞날을 내다본 예언들 = 378
267. 태조의 등극을 미리 알고 아들의 재앙을 막은 김경지 = 381
268. 손자 강홍립의 운명을 예견한 강서(姜緖) = 383
269. 중국에서 운명을 점친 임방과 이후(李厚) = 384
270. 허석의 신통한 점술 = 385
271. 이세화의 운명을 알아맞춘 노승의 점괘 = 385
272. 이재가 만난 신통한 점쟁이 = 387
273. 재주로 죄를 면한 하승룡과 황상청 = 388
274. 정수헌의 '전(田)' 자 파자점 = 389
275. 성주 황(黃)봉사의 청산백족(靑山白足) 점괘 = 390
276. 길주 맹인 김지명의 신통한 점괘 = 392
277. 홍경해의 시신을 찾은 점괘 = 394
270. 임우춘의 신통한 파자점 풀이 = 395
279. 지화봉의 백골잠 = 396
280. 비괘(否卦)를 얻고 과거에 합격한 유덕유 = 397
281. 권상하의 기이한 관상 = 398
282. 김수항의 부인 나씨(羅氏)의 감식안 = 399
283. 이이명과 민진주의 재상 그릇 = 401
284. 우암이 말한 풍수설의 허실 = 402
285. 무덤자리 잡기와 백홍신의 효성 = 403
286. 장붕익에게 장군혈(將軍穴)을 점지해준 이정만 = 406
287. 송인수 집안 신주의 영험함 = 407
288. 신주(新主)의 감응 = 408
289. 꿈에 나타나 자손을 구해준 조상의 혼령 = 409
290. 혼인의 약속을 지킨 박서 = 411
291. 거위를 살린 윤회의 도량 = 412
292. 이원익의 넓은 아량 = 413
293. 윤두수의 큰 도량 = 413
294. 한순간의 과오를 용서한 김신국의 아량 = 415
295. 신숭겸의 공적과 궁위전(弓位田) = 416
296. 신효가 터를 잡은 사양패(四養齋) = 417
297. 신흠의 문장과 학문 = 418
298. 신흠이 영의정이 되어 걱정한 것은 문식(文識) = 419
299. 신정의 사람됨과 노소 분당에 대한 풍자시 = 420
300. 무고들 당한 신정의 담대함 = 421
301. 신정의 풍류와 기상 = 422
302. 신계화의 뛰어난 시재와 효성 = 423
303. 신정이 정승에 오르지 못한 이유 = 425
304. 신노의 강직한 언사와 통음 = 426
305. 신처화의 인품과 기개 = 429
306. 동성 간 혼인에 대한 금지 = 430
307. 고려 왕실의 근친혼 = 432
308. 고려의 근친혼 금지 = 433
309. 서얼금고를 허통하라는 최명길의 상소 = 434
310. 서얼금고의 폐단에 대한 송시열의 상소 = 436
311. 한원진이 말한 나라의 세 가지 우환 = 437
312. 중국에서 서출을 차별한 경우 = 438
313. 거란병과 대항하기를 주장한 송나라 구준과 고경 = 439
314. 무인을 경시하여 일어난 폐단 = 440
315. 서얼금고의 폐단에 대한 조헌의 상소 = 442
316. 송시열의 재가(再嫁)에 관한 견해 = 443
317. 홍씨의 절개 = 444
315. 개가금지 혁파에 대한 상소 = 445
319. 구실아치가 도적이 되는 이유 = 446
320. 송시열의 구실아치 비판 = 447
321. 안동 감영 아전 선발의 엄격함 = 448
322. 노인이 나무를 심은 뜻 = 449
323. 백년을 넘게 장수한 김상신과 이박 = 450
324. 일흔이 넘어 아들 셋을 낳은 황상 = 451
325. 경사 전날 밤의 변고 = 452
326. 안운행이 중뢰연(重牢宴)에 하사받은 나무 기러기 = 453
327. 안상원ㆍ안윤행 부자의 청렴함과 변두통(邊頭痛) = 454
328. 양지(養志)의 효와 진정한 명사 = 455
329. 이재가 월송정에서 만난 만호(萬戶) = 458
330. 이재가 북도에서 만난 기생 = 459
331. 이재가 노년에 지은 시의 기상 = 460
332. 인현왕후 패위에 반대한 남인 이동표와 이후정 = 461
333. 홍수하와 친하게 지낸 송생(宋生) = 463
334. 홍수하의 장수하는 비결 = 464
335. 이원익이 고른 손녀사위 허목 = 467
336. 파도를 막은 허목의 비석 = 469
337. 신판윤(申判尹)의 죽은 아들의 효성 = 469
338. 선인의 무범 앞에 석인(石人)을 세우지 않는 이유 = 471
339. 중국에서 객사한 자의 혼령 = 472
340. 임영과 김창협ㆍ김창흡 형제의 총명 = 473
341. 처가에서 고생하며 지낸 권상유 = 475
342. 홍만조의 강직함과 신완의 아량 = 477
343. 김우항과 다모(茶母) = 478
344. 신여철 부인의 충고 = 479
345. 공사로 형벌을 면한 협객 양익표 = 480
346. 신정하의 고결한 풍모 = 481
347. 산수를 애호한 김창협과 김창흡의 다른 면모 = 482
948. 사람과 가문의 흥망성쇠 = 483
349. 조태만의 허탄(盧誕)한 행실 = 485
350. 당쟁이 갈라놓은 이진유와 이집의 사교(死交) = 485
351. 유척기가 본 조문명의 국량 = 486
352. 이조판서를 사양한 박사수 = 488
353. 재상 이의현과 서명균의 청빈 = 489
354. 소과에 급제하지 못하고 대과에 오른 한 = 491
355. 유척기와 민응수의 정격(政格) 응대 = 492
356. 이병상의 지조와 청빈 = 493
357. 최석이 김위재를 찾아간 이유 = 495
358. 암행어사 박문수의 호쾌한 처사 = 496
359. 박문수의 재치 있는 글재주 = 498
360. 박문수의 필운대 시 = 498
361. 박문수의 풍자 띤 골계 = 499
362. 장수 장붕익의 재주와 처사의 호괘함 = 500
363. 동요의 징험 = 502
364. 박사수의 보은으로 치부한 약방 주인 = 503
365. 박사수의 은혜에 감사한 이씨 아들 = 504
365. 이종성의 선견지명 = 505
367. 키는 작았지만 도량이 넓은 최석정 = 506
368. 수염은 사람의 풍모에 가장 관련되는 것 = 507
369. 날씨와 사람의 성정 = 508
370. 이의현의 남다른 취미 = 509
371. 이재형의 신통한 식견 = 510
372. 김춘택이 만난 은자 = 512
373. 나무와 꽃의 상서로운 조짐 = 513
374. 유언집의 신중한 처신 = 514
375. 도성에 호랑이가 자주 출현하는 이유 = 516
376. 유척기가 유배지에서 당한 핍박을 보복한 이유 = 517
377. 서종급의 청렴함과 딸 홍씨 부인의 식견 = 518
378. 이수해가 겁먹은 일 = 519
379. 감사의 공문을 잘못 이해하여 벌어진 진풍경 = 520
380. 천금을 사기당한 종반(宗班) = 523
381. 승보시(陞補試)의 시제를 엿들은 무인 = 525
382. 세상물정에 어두웠던 이의현ㆍ정범조와 물정에 밝았던 윤순ㆍ정경순 = 527
383. 인정에 벗어난 지나친 청렴 = 529
384. 탐욕의 대가 = 530
385. 인삼을 이용한 독살 = 531
386. 부잣집의 종놈이 일으킨 재앙 = 533
387. 원귀의 복수로 망한 집 = 534
388. 종들을 징치한 오준의 아홉 살짜리 손자 = 535
389. 구봉서의 귀신같은 범인 적발 = 538
390. 기지를 내어 송사를 해결한 이유민 = 539
391. 말에 죽음에 대한 판결문 = 541
392. 장봉익의 살인범 적발 = 542
393. 이포수 살인 사건 = 543
394. 평양 감영의 일가족 독살 사건 = 544
395. 윤광렬의 살인범 색출 = 546
396. 도공(刀工) 탄재의 칼 만드는 솜씨 = 547
397. 혼사를 거부한 신부 = 549
395. 젊은 처녀와 칠십 노인의 혼인 = 550
399. 현종이 부마로 삼으려 했던 맹만택 = 552
400. 어진 아내로 인해 개과천선한 상인 = 554
401. 선악에 대한 보응의 실례 = 556
402. 의인 김씨(金氏)의 선행 = 557
403. 임자강의 의협심 = 560
404. 오공창(蜈蚣倉)의 은혜 갚은 두꺼비 = 563
405. 용의 승천 = 565
406. 말하는 물고기 해다(海多) = 566
407. 연행사가 본 뱀과 호랑이 공연 = 567
408. 건릉제의 물음에 답한 역관 김재현 = 569
409. 만주어 통역에도 능숙한 한치량 = 570
410. 먼 사려와 가까운 근심 = 571
411. 대간(臺諫)은 탄핵할 때 지나친 말을 삼가야 = 572
412. 자식을 엄하게 가르친 이통 = 574
413. 자계들을 엄하게 교육시킨 오광운 = 576
414. 서책을 혼인 폐백으로 보낸 유효통 = 577
415. 사위를 맞고 딸을 시집보낼 때 유의할 점 = 579
416. 삼척의 홍서대(紅犀帶) = 580
417. 박노가 소장한 선천(先天)의 기물 = 581
418. 유식한 체 했다가 망신당한 무변(武弁) = 582
419. 조돈의 혼절 = 584
420. 중국에 천리마가 있는 이유 = 585
찾아보기 = 589
(1)인명 = 589
(2)서명ㆍ작품명 = 602
(3)장소(지명ㆍ국가명 등) = 605
(4)기타(관직ㆍ제도 등) = 611
[volume. vol.2]----------
목차
책머리에 = 3
일러두기 = 5
송천필담 1권 목차 = 22
해제 = 31
421. 단군과 고조선 = 43
422. 기자의 팔조금법과 유경(柳京) = 44
423. 팔조금법과 홍범구주 = 45
424. 기자표의 건립 = 46
425. 맥수가(麥秀歌)의 작자는 미자 = 46
426. 무덤에서 간언한 김후직 = 47
427. 설충 = 408
428. 최치원과 문묘배향의 문제점 = 49
429. 궁예와 왕건 = 50
430. 용린(龍鱗) = 56
431. 태조와 왕후 오씨의 만남과 혜종 = 58
432. 팔관회(八關會) = 59
433. 서필의 청렴 = 60
434. 전시과(田柴科)의 시행 = 61
435. 강감찬 = 63
436. 문종과 왕족의 출가 = 64
437. 송나라 역법과 납일(臘日) = 65
438. 해동공자 최충 = 66
439. 남경(南京)의 건립 = 67
440. 윤관 = 69
441. 곽여 = 69
442. 이자현과 예종 = 70
443. 무인 최세보가 사관이 된 연유 = 72
444. 노비환천법과 만적 = 73
445. 안향과 섬학전(贍學錢) = 75
446. 충선왕과 원나라 황제 = 77
447. 허공의 사람됨 = 78
448. 김태현 = 79
449. 희석의 청렴과 팔마비(八馬碑) = 80
450. 동방의 정색과 복제 = 81
451. 늙은 뒤 머리를 깎고 중이 된 권단 = 82
452. 권부 집안의 현달과 부귀 = 82
453. 이전 = 83
454. 이제현 = 84
455. 우탁 = 84
456. 이곡과 이색 = 85
457. 이색에 대한 공민왕과 태조의 예우 = 87
458. 우필홍과 우리나라의 복제 = 88
459. 고려시대 백관 공복의 변천 = 89
460. 문익점의 목화씨 수입과 물레의 내력 = 90
461. 이존오의 강직한 성품 = 90
462. 이집 = 93
463. 정몽주의 학식 = 93
464. 신우(辛禑) 때의 무너진 민심 = 94
465. 우암이 말한 고려의 풍기 = 94
466. 동방이 주자학의 적통 = 96
467. 정몽주 학문의 연원 = 97
468. 정몽주의 묘소와 충렬사 = 98
469. 고려말의 충신 김주의 외손 허유성 = 99
470. 진사 원천석 = 100
471. 이양중의 절개 = 101
472. 조견의 절개 = 101
473. 도선과 풍수지리 = 103
474. 무학 대사 = 106
475. 태조의 꿈을 풀이한 무학 = 107
475. 도읍지 한양의 유래 = 107
477. 우리나라 산천의 형세 = 110
478. 정도전과 고려 왕씨의 죽음 = 111
479. 숭의전(崇義殿) 건립의 유래 = 113
480. 두문동(杜門洞)의 유래 = 114
481. 태조 이성계와 무학 대사 = 115
482. 이거이 = 116
483. 집현전 학사 = 117
484. 순평군과 개종학 = 119
485. 하성위의 부유함과 문자 사용 = 120
486. 유관의 청렴함 = 120
487. 황희 정승의 인품 = 121
488. 안평대군과 성간 = 123
489. 안평대군의 재주와 풍류 = 124
490. 안평대군이 하지 못한 풍류 = 125
491. 최윤덕 = 126
492. 최치운 = 126
483. 민진후의 과음을 경계한 숙종 = 127
494. 정분 묘의 지석으로 신분을 인정받은 정광로 = 128
495. 김시습의 기행 = 130
496. 성삼문의 신주 = 132
497. 신규의 학문과 단종 복위 논쟁 = 134
498. 조하의「망영월(望寧月)」시 = 135
499. 세조가 임금이 될 것을 알아본 관상감의 관원 = 136
500. 한명회의 비범함 = 136
501. 구 정승과 신 정승 = 137
502. 정몽주의 후손 정보 = 138
503. 사관의 직필(直筆) = 139
504. 임금도 어찌할 수 없는 사람의 운수 = 140
505. 성종의 인재 발탁 = 141
506. 신숙주의 선견지명 = 142
507. 허중의 남다른 국량 = 143
508. 이극배의 청렴 = 144
509. 홍유손의 재주와 사람됨 = 145
510. 벼슬자리를 못 잊어하는 세태 = 146
511. 치도(治道)에 관한 중종의 물음에 답한 박수량 = 147
512. 김굉필을 감화시킨 조광조 = 148
513. 윤탁의 학행 = 149
514. 최수성의 인물됨과 시참(詩讖) = 150
515. 홍패(弘牌)ㆍ백패(白牌)를 잃어버리고 신잠이 지은 시 = 152
510. 성희안의 청을 거절한 정붕 = 153
517. 기표사화를 누그러뜨린 정광필 = 153
518. 김안국ㆍ김정국 형제의 비범한 능력 = 154
519. 김안국의 뛰어난 시 감식안 = 156
520. 신감(神鑑)이라 일컬어진 김안국 = 158
521. 기묘사화 때 조광조를 구하려 애쓴 유운 = 158
522. 유운의 사람됨과 단양의 누각에 쓴 시 = 159
523. 조광조의 사사(賜死)를 다그친 유엄 = 160
524. 조광조와 이황의 처신의 다름 = 161
525. 시틀 잘 안다고 자부한 김정국 = 162
526. 부여 친구의 꿈에 나막난 장중소의 혼령 = 163
527. 송인의 재주와 인품 = 165
528. 유배를 예견한 기준과 남용익의 시 = 165
529. 강희맹과 심정의 판이한 처신 = 167
530. 심정의 아들 심사순의 시와 손자 심수경의 사람됨 = 168
531. 남포의 화문석과 소나무 뿌리 베개 = 170
532. 윤원형의 탐욕과 매관(賣官) = 171
533. 임형수의 호방한 기개 = 172
534. 여류시인 이옥봉 = 174
535. 윤두수와 윤근수 형제 기상의 차이 = 176
536. 난세의 계상 이원익 = 177
537. 이준경의 식견을 칭찬한 선조 = 178
539. 소인을 면하기가 어렵다는 이원익의 충고 = 179
539. 이이를 힘써 변호한 이귀 = 180
540. 송익필의 출신과 오만함 = 183
541. 송익필의 학문과 행실에 대한 이식의 평가 = 184
542. 송익필의 뛰어난 시 = 185
543. 정사룡의 도벽과 시재 = 187
544. 이달의 시와 양사언의 글씨 = 188
545. 유성룡의 공문 작성에 감탄한 신흠 = 191
546. 난세에 인재가 나온다는 민정중의 상소 = 192
547. 이순신의 충절과 뛰어난 시 솜씨 = 193
548. 선조가 명나라부터 하사받은 망룡의(◆U87D2◆龍衣) = 194
549. 선조ㆍ인조ㆍ효종의 대명의리 = 195
550. 임란 후 일본과의 국교 재개 = 196
551. 임란 후 일본의 번영 = 197
552. 일본과의 국교 재개에 대한 이식의 견해 = 198
553. 윤안성의 고결한 정신 = 199
554. 최경회 집안에 전해지는 왜인의 보검 = 200
555. 신응시의 판결로 전토를 들려받은 고아 = 201
556. 선왕의 음우(陰佑)를 받은 차식 = 203
557. 차천로의 문재와 자부심 = 204
558. 심희수와 일타홍의 사랑 = 205
559. 월사와 그의 동방(同榜) = 207
560. 송몽석과 이원익 = 208
561. 죽음에 초탈한 임숙영 = 209
562. 임숙영의 비상한 기억력 = 211
563. 시화로 죽은 권필 = 212
564. 이항복의 충정과 권율의 대범함 = 214
565. 이항복과 늙은 기녀의 통찰력 = 218
566. 이항복의 선견지명 = 220
567. 유생 전영의 상소문 = 220
568. 죽음 앞에 태연했던 유안세와 정광필 = 221
569. 노련충(盧連◆U866B◆)과 이항복의 기지 = 224
570. 이수록의 효행과 강직함 = 225
571. 광해군의 실정과 매관매직 = 228
572. 이대엽과 한급의 무식 = 230
573. 광해군 때 자행된 과거의 부정 = 231
574. 광해군 때 화를 피한 인목대비 = 233
575. 관서의 기생 진이가 말한 세태 = 234
575. 이귀와 정인홍의 갈등 = 235
577. 정인홍에 대한 이원익의 평 = 236
578. 해인사 중의 꿈에 나타난 정인홍 = 237
579. 박엽의 재략과 의리 = 238
580. 박엽의 시재주와 계략 = 240
581. 인조반정을 주도한 이귀와 두 아들 = 241
582. 이원익의 신망(信望) = 243
583. 이원익의 선견지명 = 244
584. 김제남의 부인에게 날아든 희소식 = 245
585. 말을 잘 알아본 유정량 = 246
586. 광해군을 보살펴 준 이시방 = 247
587. 심대부가 허엽 묘 앞에 남긴 시 = 248
588. 이괄의 난 때 처신이 달랐던 김류와 이귀 = 248
589. 인조가 피난했던 공주 = 249
590. 강홍립을 단죄하지 않은 조정 = 250
591. 정표호란 때 포로가 된 김진 = 250
592. 이서의 남한산성 축성 = 251
593. 감사 구봉서의 기개 = 253
594. 선정을 펼친 정만화 = 254
595. 채득소의 절의 = 256
596. 청나라 황제에 굴하지 않은 김상헌의 기개 = 258
557. 허격의 지조 = 259
598. 최명길의 시 = 260
599. 최명길, 김상헌, 이경여의 시 = 261
600. 최명길의 화의를 옹호한 김집 = 262
601. 박세당의 최명길에 대한 평 = 263
602. 사람의 미래를 점칠 줄 아는 이안눌 = 264
603. 이목의 해학스런 말솜씨 = 265
604. 매사에 정성을 다한 이경석 = 266
605. 박사대의 효성 = 267
606. 운명을 점칠 줄 아는 신익성 = 269
607. 신익성의 풍간(諷諫)과 김육의 아량 = 270
608. 이명한을 꾸짖은 정흥명 = 270
609. 궁중의 법도를 엄히 다스린 인조 = 272
610. 효종의 일처리 = 273
611. 서필원이 재랑(齋郞)을 원한 이유 = 273
612. 조정호와 조석윤 부자의 믿음 = 274
613. 민광훈의 신중한 성품 = 276
614. 민광훈의 후덕한 성품 = 276
615. 민광훈과 홍이상의 후덕한 처사 = 278
616. 찰방(察訪) 송기적의 확고한 성품 = 279
617. 정유가 송시열을 스승으로 삼게 된 계기 = 281
618. 송시열이 양양에서 들은 이야기 = 281
619. 홍명하와 김좌명의 인생 역전 = 283
620. 동갑인 한성우와 정재숭의 운명 = 284
621. 어려서부터 보인 이숙의 기상 = 285
622. 정태화와 이완의 만남 = 286
523. 합장의 변례 = 287
624. 윤휴와 정양에 대한 평가 = 287
625. 허적의 행위에 대한 인과응보 = 289
626. 선행하여 보응 받은 염시경 = 290
627. 허견의 사치 = 291
628. 이완과 도적의 기이한 만남 = 292
629. 이완의 조심스런 처신 = 295
630. 김좌명과 김수홍의 총명 = 295
631. 담포 홍수헌의 직간 = 297
632. 서포 김만중의 직언과 효성 = 299
633. 서포 김만중의 어머니 = 301
634. 정언 한성우의 강직한 상소 = 302
635. 오두인의 꿈에 나타난 유응부 = 303
636. 인현왕후 폐출에 반대한 박태보ㆍ오두인ㆍ이세화 = 304
637. 폐출된 인현왕후의 거처 = 306
638. 최석항이 지은 옥산부원군의 제문 = 307
639. 아이들 기상의 차이 = 307
640. 평상심을 잃은 윤한주의 죽음 = 308
641. 민정중의 엄격한 공무 집행 = 309
642. 민정중의 근엄한 풍모와 암행어사 시의 일화 = 310
643. 민유중의 사치를 질책한 민정중 = 312
644. 경은부원군 김주신의 검약 = 313
645. 김수항과 송시열 = 313
646. 참화를 당하면서도 서로를 염려한 김수항 형제 = 314
647. 택당 이식의 아들 이단하 = 315
648. 송시열과 민유중이 선비를 대우함의 차이 = 316
649. 신만의 골계 = 317
650.『주자서절요』를 열심히 익힌 이여 = 318
651. 김진규의 기우제문 = 320
652. 자연계와 인체의 연관성 = 321
653. 자연계와 인간의 몸 = 322
654. 자연계와 인체의 기 = 322
655. 꿈을 어떻게 볼 것인가 = 324
656. 윤헌주와 잠 = 328
657. 여색과 재물 = 330
658. 여인의 유혹에 굴하지 않은 조광조ㆍ서경덕ㆍ이이 = 331
659. 정철의 생일 축하연 풍경 = 332
660. 여색을 밀리 한 토정 = 333
661. 장님과 혼인한 주공숙의 과오 = 334
662. 호색과 절조 = 336
663. 사신으로 갔다가 여색에 혹한 도곡 = 339
664. 예찬의 결벽증 = 341
665. 허조와 창기 = 341
666. 김안국과 원두표의 처사의 다름 = 342
667. 평양 선연동 = 343
668. 파성령(坡城令)과 남원 기생 = 345
669. 권율의 곤욕과 이항복의 재치 = 345
670. 낮에는 신선 밤에는 개 = 346
671. 부귀와 빈천은 순환하는 법 = 347
672. 화와 복은 상생하는 것 = 349
673. 화복에 대한 처신 = 351
674. 근래의 사치스러운 풍조 = 352
675. 사대부와 중인의 집 매매 = 355
676. 사치를 엄하게 다스린 김상현 = 356
677. 홍세태의 울분 = 357
678. 늙은 역관의 훈계 = 358
679. 진정한 사귐이란 = 359
680. 진정한 우도(友道)에 대하여 = 360
681. 권귀와 소인의 관계 = 362
682. 채경에게 양시를 천거한 장학 = 364
689. 삼전도비의 건립과 이를 풍자한 시 = 365
684. 이경석을 풍자한 송시열의 글 = 368
685. 청나라에 대한 당시 선비들의 논란 = 370
686. 성씨의 내력 = 373
687. 우리나라의 성씨 = 375
688. 구양수의 문장 = 379
689. 주렴계의 도학 중시 = 380
690. 도학과 정이천 = 381
691. 도학과 문장 = 382
692. 별호의 유래와 종류 = 383
693. 휘란 무엇인가 = 385
694. 인장에 대하여 = 386
695. 서화에 대하여 = 390
696. 서화와 선(禪) = 391
697. 서적의 간행 = 392
698. 천취(선취)가 깃든 사기화(士氣畵) = 393
699. 그림과 글씨의 요체 = 394
700. 신비의 법첩(法帖) = 399
701. 빼어난 조선의 글씨 = 399
702. 이정의 그림 실력 = 401
703. 조영석과 정선의 그림 솜씨 = 402
704. 다양한 진법(陣法)과 병사의 운용 = 402
705. 서책과 검이 함께 노래되는 이유 = 405
706. 일상의 벗과 즐거움 = 406
707. 마음을 비우고 자연과 벗하는 방법 = 408
708. 시문의 벽(癖)과 취(趣) = 409
709. 매화의 품격 = 412
710. 매화 감상의 품격 = 416
711. 우경(牛耕)의 기원 = 416
712. 곡식의 종류 = 417
713. 담배 전래의 경위 = 418
714. 남자 바지 복식의 변화 = 419
715. 우리나라의 복식과 기물 = 420
716. 안경의 기원 = 421
717. 현판에 큰 글자 쓰는 법 = 422
718. 천년을 영예롭게 사는 길 = 423
719. 휼륭한 선비가 국정에 미치는 영향 = 425
720. 최규서의 너그러운 정치 = 425
721. 정치와 유덕유의 다스림 = 426
723. 선혜청의 공잉미 = 427
724. 실수로 사람을 죽인 이상신과 맹치원 = 429
725. 소금장수와 사통한 종단 = 430
726. 이양천의 짧은 생애와 글재주 = 431
726. 과거 급제의 어려움 = 433
727. 운 좋게 급제한 유해주 = 434
728. 치란(治亂)이 번갈아 드는 세상의 운수 = 436
729. 문치(文治) 회복에 실패한 한(한)나라 = 439
730. 형가의 무모함을 부추긴 환공 = 441
731. 노중련의 탈속적인 살 = 443
732. 선계와 인간 세계를 넘나든 사호(四皓) = 446
733. 제왕이 보여야 할 진정한 왕도 = 448
734. 이사의 출처에 대하여 = 450
735. 장량ㆍ소하ㆍ한신의 처신 = 453
736. 옛 사람들의 명철보신 = 457
737. 항백ㆍ계포ㆍ정공의 서로 다른 처신 = 459
738. 사마천의 고난과 유가의 도 = 461
739. 의리와 이욕의 갈림길 = 463
740. 대가를 바라지 않는 선행 = 464
741. 부부,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사이 = 466
742. 은혜와 원한을 대하는 성인의 마음 = 468
743. 변함없는 우도(友道) = 471
745. 우도의 타락 = 473
745. 되갚아 주는 하늘의 이치 = 474
746. 지나친 강직함의 함정 = 477
747. 죄를 다스리는 방법 = 479
748. 인재의 선발 = 484
749. 화와 복의 순환 = 491
750. 집안이 잘되고 못되는 이치 = 492
751. 세상을 살아가는 방도 = 493
752. 사람의 신령하고 순수한 기운과 뜻 = 494
753. 이익을 따르는 마음의 폐해 = 495
754. 마음을 단속해야 하는 이유 = 497
755. 옛날과 지금의 다른 점 = 498
756. 외물에 마음을 빼앗겨 허망해진 삶 = 499
757. 동요의 징험 = 501
758. 벼슬에 얽매여 일을 그르치는 사대부들 = 503
759. 부귀를 가볍게 여긴 사람들 = 505
760. 누각에 거처하는 즐거움 = 508
761. 안빈낙도의 삶 = 509
762. 안빈낙도의 어려움 = 512
763. 소식 절검(節儉)하는 생활 = 513
764. 빈궁은 운명 = 514
765. 참된 경지의 맛 = 515
766. 방효유의 안분지족 = 516
767. 호구소와 영계기의 청복(淸福) = 516
768. 재화를 가벼이 보는 마음 = 518
769. 사치를 숭상하는 폐단 = 520
770. 검소함을 추구한 사마온공 = 521
771. 세상의 이치를 아는 지혜 = 523
772. 삶과 죽음 = 524
773. 원굉도가 말하는 시비(是非)의 종류 = 526
774. 지연의 이치 = 527
775. 군자의 올바른 처신 = 533
776. 시어 선택의 어려움 = 534
777. 시사(詩史)라 일컬을 만한 이색 = 536
778. 옥봉 백광훈의 시 = 537
779. 고죽 최경창의 시 = 538
780. 수찬 강극성의 시 = 539
781. 선조가 인정한 권필의 시 = 540
782. 죽창 구용의 시 = 541
783. 권필과 이안눌의 시교(詩交) = 542
784. 정철의「장진주(將進酒)」와「사미인곡(思美人曲)」 = 543
785. 이달이 함경도에서 지은 시 = 544
786. 정유길 시의 부귀한 기상 = 547
787. 김상헌의 어떤 벗 = 548
788. 동명 정두경의 시벽(詩癖) = 549
789. 호곡 남용익의 시참(詩讖) = 551
790. 임제의 기상 = 552
791. 박세당의 시 = 553
792. 서파 오도일 = 554
793. 김창협의 시 = 556
794. 김창흡의 시 = 557
795. 송곡 이석오 = 559
796. 김창흡의 시와 김득신의 전가시(田家詩) = 560
797. 홍석기와 김득신의 시 = 562
798. 김춘택과 이희지의 시 = 563
799. 신정하와 새하곡(塞下曲) = 564
800. 김숭겸과 신정하의 특별한 삶 = 565
801. 심봉의의 문장 = 567
802. 이병연의 뛰어난 시재(詩才) = 568
803. 심약로와 윤치의 시 = 570
804. 곽시징의 딸과 기녀 가련의 시재 = 572
805. 이광덕과 이수항의 시 = 574
806. 강박의 시 = 576
807. 임상도의 시 = 578
808. 조주일의 시 = 579
809. 낙화시(洛花詩) = 580
810. 시 한 구절에서 느껴지는 기상 = 581
811. 시와 기상 = 582
812. 심약로의 시에 대한 안목 = 584
813.『북관지(北關誌)』의 편찬 내력 = 585
814. 육진(六鎭)과 그 주변의 삶 = 586
815. 남구만의 상소 = 587
816. 이시애의 모반 = 588
817. 국경인의 반란 = 590
818. 함흥(咸興)의 풍속 = 591
819. 윤관과 시중대(侍中臺) = 593
820. 윤관과 원수대(元帥臺) = 596
821. 경성(鏡城)의 팔경(八景)과 백두산 = 597
822. 소무가 노닐었다는 비홍호(飛鴻湖) = 598
823. 수중대(水中臺) = 599
824. 귀문관(鬼門關) = 600
825. 경흥부(慶興府) 적지(赤池)의 내력 = 603
826. 육진(六鎭)의 풍속 = 604
827. 북관(北關) 사람들의 습속 = 607
828. 회령의 풍속 = 609
829. 썰매 = 611
830. 북관의 눈[雪] = 612
831. 북관의 산수 = 613
832. 남해(南海) 금산(錦山)의 수려한 산수 = 616
833. 관서와 관북의 학문 = 617
834. 관서 및 관북의 문(文)과 무(武) = 620
835. 조선의 군비(軍備)와 게선 방안 = 621
836. 태붕편의 효성 = 631
837. 호국기의 시 = 633
찾아보기 = 635
(1) 인명 = 635
(2) 서명ㆍ작품명 = 649
(3) 장소(지명ㆍ국가명 등) = 652
(4) 기타(관직ㆍ제도 등) = 657
[volume. vol.3]----------
목차
책머리에 = 3
해제 = 7
원문 = 17
인명 해설 = 393
가 = 406
나 = 429
다 = 432
마 = 434
바 = 441
사 = 450
아 = 472
자 = 526
차 = 548
타 = 552
파 = 553
하 = 554
서명 해설 = 567
가 = 573
나 = 577
다 = 579
라 = 581
마 = 582
바 = 583
사 = 585
아 = 593
자 = 600
차 = 603
타 = 605
파 = 606
하 = 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