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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딸에게 보내는 편지 / ▼d 마야 안젤루 지음 ; ▼e 이은선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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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 ▼a 160 p. : ▼b 색채삽도 ; ▼c 20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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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 | 1 0 | ▼a Angelou, May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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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 | 1 | ▼a 이은선 , ▼e 역 ▼0 AUTH(211009)35812 |
| 900 | 1 1 | ▼a 안젤루, 마야 ,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8.509 A584 2010 | 등록번호 111572362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8.509 A584 2010 | 등록번호 111574720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18.509 A584 2010 | 등록번호 151286339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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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8.509 A584 2010 | 등록번호 111572362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8.509 A584 2010 | 등록번호 111574720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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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18.509 A584 2010 | 등록번호 151286339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토니 모리슨, 오프라 윈프리 등과 함께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흑인 여성 중 하나로 꼽히는 마야 안젤루의 책. 살아오면서 온몸으로 부딪히며 깨달은 삶의 교훈들을 스물여덟 편의 짧은 이야기 속에 담아냈다. 이 책은 마야 안젤루가 직접 낳지는 않았지만 세상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아들딸들에게 마음으로 전하는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이다.
약자로 세상을 살아오며 숱한 삶의 고비를 만난 마야 안젤루는 세 살 때 부모의 이혼으로 어린 시절을 할머니 밑에서 보냈고, 여덟 살 때 어머니의 남자친구에게 강간을 당해 실어증에 걸려 오랜 세월 말문을 닫고 침묵 속에 살기도 했으며, 십대 시절에는 샌프란시스코 최초의 흑인 여성 전차 차장이 되었고,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열여섯 살에는 아들을 낳아 미혼모가 되었다. 그 후 웨이트리스, 요리사, 댄서, 가수 등으로 힘겹게 일하며 홀로 아들을 키워 냈다.
사랑 없는 첫 경험에서 인생 최고의 선물인 아들을 얻고, 한없이 다정했던 애인이 어느 순간 폭력적으로 변해 생사의 위기에 몰리기도 했던 경험담을 들려주며 삶이라는 것이 그 안에 얼마나 다채로운 얼굴을 품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이야기한다. 모로코와 세네갈을 여행하면서 자신이 저질렀던 실수를 통해서는 인간의 오만과 무지를 경계해야 함을, 그리고 교양이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열여섯 살 때의 아름다움을 당신이 만든 것이라고 주장할 수는 없다.
그러나 당신이 예순에도 아름답다면, 그것은 당신의 영혼이 만들어낸 아름다움일 것이다.”
영국의 사회운동가 마리 스톱스가 한 말이다.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가가 보인다고 했던가. 마리 스톱스의 말을 되뇌다보면 이 문장에 더없이 어울리는 한 사람이 떠오른다. 바로 미국의 시인이자 소설가인 마야 안젤루이다.
마야 안젤루는 토니 모리슨, 오프라 윈프리 등과 함께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흑인 여성 중 하나로 꼽히는 사람이다. 또 버락 오바마와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들의 멘토로 꼽는 사람이기도 하다. 국내에는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녀는 미국인들의 정신적 스승이자, 가장 존경받는 어른 중 한 사람이다. 시인이자 소설가로, 가수와 극작가로, 인권운동가와 저널리스트로, 또한 영화 <뿌리>와 <아메리칸 퀼트> 등에 출연한 영화배우로 마야 안젤루는 여든이 넘은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1993년에는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요청으로 시인으로는 두번째(존 F. 케네디 취임식에 축시를 낭독했던 로버트 프로스트가 첫번째였다), 흑인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대통령 취임식에서 축시를 낭독하기도 했다.
‘흑인’ 혹은 ‘여성’이라는 이름의 약자로 세상을 살아오며 마야 안젤루는 숱한 삶의 고비를 만났다. 세 살 때 부모의 이혼으로 어린 시절을 할머니 밑에서 보냈고, 여덟 살 때 어머니의 남자친구에게 강간을 당해 실어증에 걸려 오랜 세월 말문을 닫고 침묵 속에 살기도 했다. 십대 시절에는 샌프란시스코 최초의 흑인 여성 전차 차장이 되었고,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열여섯 살에는 아들을 낳아 미혼모가 되었다. 그리고 웨이트리스, 요리사, 댄서, 가수 등으로 힘겹게 일하며 홀로 아들을 키웠다. 그 어느 누구보다도 굴곡진 삶, 거친 삶의 파도를 맞은 그녀였지만, 마야 안젤루는 언제나 꿋꿋하게 일어서서 그 삶에 정면으로 맞섰다.『딸에게 보내는 편지』는 마야 안젤루가 살아오면서 온몸으로 부딪히며 깨달은 삶의 교훈들을 스물여덟 편의 짧은 이야기 속에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은 마야 안젤루가, 직접 낳지는 않았지만 세상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아들딸들에게 마음으로 전하는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이다.
오바마, 오프라 윈프리의 멘토 마야 안젤루가
이 세상 모든 아들딸들에게 전하는 긍정의 메시지!
“네게 닥치는 모든 일들을 좌지우지할 수는 없어도, 그로 인해 약해지지 않겠다고 결심할 수는 있단다. 누군가의 구름 위로 떠오르는 무지개가 되렴. 불평은 하지 말아라.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으면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면 되는 거야. 바꿀 수 없는 부분이라면 네 생각을 바꾸거라. 그러면 새로운 해답이 떠오를 거야.” _본문 p.10
이 글은 흑인 여성으로서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시련을 겪었을 마야 안젤루가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왔는지를 간명하면서도 웅변적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시련과 고비, 사랑과 기쁨, 행복이 공존하는 삶의 아이러니 속에서 마야 안젤루가 어떻게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설 수 있었는지 그 원동력을 보여준다.
마야 안젤루는 사랑 없는 첫 경험에서 인생 최고의 선물인 아들을 얻고, 한없이 다정했던 애인이 어느 순간 폭력적으로 변해 생사의 위기에 몰리기도 했던 경험담을 들려주며 삶이라는 것이 그 안에 얼마나 다채로운 얼굴을 품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이야기한다. 모로코와 세네갈을 여행하면서 자신이 저질렀던 실수를 통해서는 인간의 오만과 무지를 경계해야 함을, 그리고 교양이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언제나 그렇듯 생은 피할 수 없는 함정들을 곳곳에 숨기고 우리를 기다린다. 때로 나에게 적의를 품고 있는 사람을 만나 삶이 온통 핑크빛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기도 하고, 때로는 예기치 않은 사건으로 삶 전체가 흔들리기도 한다. 마야 안젤루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런 삶 안에서 그녀는 때로 실수도 하고, 때로는 의기소침하기도 하고, 때로는 발톱을 세우며 스스로를 지키기도 한다. 마야 안젤루는 당신 역시 그럴 수 있다고, 때로는 실수를 하기도 하고, 때로는 위협적인 역경을 맞이할 수도 있고, 때로는 홀로 이 세상의 모든 슬픔을 다 짊어진 것처럼 힘겨울 수도 있다고 위로한다. 그리고 그 순간들을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다고 격려한다.
“매일 내딛는 한 발자국이 진짜 삶이다!”
힘들고 지친 오늘, 그래도 한 발짝 더 내디딜 수 있는 용기를 가진 당신에게…
“내 인생이라는 배는 고요하고 잔잔한 바다를 항해하는 중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앞으로 펼쳐질 내 존재의 날들이 밝고 환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사나운 낮이건 화창한 낮이건, 유쾌한 밤이건 외로운 밤이건, 나는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다. 계속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면 오늘을 즐기지 못한다. 오늘 나는 축복받은 사람이다.” _본문 p.72
마야 안젤루가 삶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언제나 ‘용기’였다. 그녀는 “인생은 자신의 주인을 사랑한다는 믿음”으로, 쉽지 않은 삶의 여정을 용감하게 걸어왔다. 때로는 인심 좋고 지혜로운 할머니처럼 우리를 토닥이고, 때로는 죽비를 내려치듯 엄격하게 쓴 소리를 하기도 하는 『딸에게 보내는 편지』는 마야 안젤루가 손이 아닌, 온몸, 온 마음으로 써내려간 글이다. 그리고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하는 글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마야 안젤루(지은이)
미국의 시인, 작가, 민권운동가. 토니 모리슨, 오프라 윈프리 등과 함께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흑인 여성 중 한 명으로 꼽힌다. 1928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에서 태어났다. 세 살 때 부모가 이혼한 뒤 친할머니 손에 자라고, 일곱 살에 성폭행당한 충격으로 열세 살 때까지 말을 하지 않고, 열여섯 살에 미혼모가 되는 등 파란만장한 유년 시절을 보냈다. 1969년, 자신의 열일곱 살 때까지의 삶을 다룬 자전적 소설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를 발표하며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이후 2013년 마지막으로 발표한 에세이 《엄마, 나 그리고 엄마》에 이르기까지 총 일곱 권의 책을 펴내며, 자신만의 ‘자서전적 소설’ 장르를 구축했다. 그 외에도 여러 권의 시집을 펴냈는데, 1971년에 발표한 첫 시집 《내가 죽기 전에 차가운 물 한 잔만 주오》로 퓰리처상 후보에 올랐다. 다재다능한 마야 안젤루는 가수, 작곡가, 배우, 극작가, 영화 감독, 프로듀서, 교수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고 마 틴 루서 킹 목사, 맬컴 엑스와 함께 민권운동에도 힘썼다. 1993년에는 빌 린턴의 요청을 받아 흑인 여성 최초로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서 축시를 낭송하기도 했다. 정식 학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노스캐롤라이나 소재 웨이크포리스트 대학의 종신교수직을 받아 1981년부터 2011년까지 꾸준히 학생들을 가르쳤다. 2000년에 국가예술훈장을, 2011년에 대통령 자유 훈장을 받았고, 오십여 개가 넘는 명예학위를 받았다. 마야 안젤루는 2014년 5월 세상을 떠났다.
이은선(옮긴이)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동 대학교 국제대학원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 편집자와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카디프, 바이 더 시》, 《피에타》, 《블루 아워》, 《키르케》, 《아킬레우스의 노래》, 《그레이스》, 《도둑 신부》, 《베어 타운》, 《홀리》, 《미스터 메르세데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딸에게 보내는 편지 = 9 하나 고향 = 13 둘 베푼다는 것은… = 18 셋 계시를 받은 날 = 24 넷 아이를 낳는 것에 관하여 = 28 다섯 우연이었을까, 필연이었을까? = 34 여섯 솔직한 대답 = 44 일곱 천박한 문화 = 47 여덟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 = 49 아홉 어머니의 지혜 = 53 열 모로코가 준 선물 = 59 열하나 오늘 나는 축복받은 사람 = 65 열둘 낯선 사람과 친구 되는 법 = 73 열셋 빛나는 무대에 서서 = 83 열넷 시작은 작은 빛에 불과했으나 = 87 열다섯 교양에 관하여 = 92 열여섯 불멸의 은막 = 97 열일곱 나를 사랑한다는 것 = 100 열여덟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 104 열아홉 위로의 말 = 108 스물 내 삶의 닻을 내릴 곳 = 110 스물하나 밝은 내일을 기대하며 = 122 스물둘 다시 남부의 뿌리를 찾아서 = 124 스물셋 견디는 것에 관하여 = 128 스물넷 고맙다, 세상의 모든 연인들이여 = 133 스물다섯 졸업을 축하하며 = 137 스물여섯 시 = 146 스물일곱 진실 안에서 배우는 교훈 = 154 스물여덟 믿음을 유지하는 것에 관하여 = 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