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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세고 다정하고 가능한 한 많이 웃으며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Angelou, Maya, 1928-2014 김희진, 金熺珍, 1983-
서명 / 저자사항
굳세고 다정하고 가능한 한 많이 웃으며 / 마야 안젤루 지음 ; 김희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위즈덤하우스,   2024  
형태사항
159 p. ; 20 cm
원표제
Wouldn't take nothing for my journey now
ISBN
9791171712984
일반주기
원저자명 : Maya Angel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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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 원저자명 : Maya Angelou
546 ▼a 영어로 된 원저작을 한국어로 번역
700 1 ▼a 김희진, ▼g 金熺珍, ▼d 1983- ▼0 AUTH(211009)127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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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18.509 A584 굳 등록번호 151370412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중 한 명이자 오프라 윈프리의 멘토인 마야 안젤루의 에세이집이다.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영감과 위로를 주는 글로 구성된 이 책은 1993년 출간 당시 초판 30만 부를 찍었고, 이후 30여 년간 스테디셀러 고전으로 영미권에서 자리 잡았다. 여전히 많은 여성들에게 ‘최애 책이다’ ‘10번 넘게 읽었다’라는 평을 받고 있는 이 책은 굴곡진 삶을 유쾌함과 다정함의 힘으로 견디며 단단하게 지켜온 마야 안젤루의 지혜와 진심이 가득 담겨 있다. 그녀가 남긴 삶의 지침들은 지금의 우리에게도 유효하다.

굳세고 다정하고 가능한 한 많이 웃으며 오래 삽시다

미국의 작가, 시인, 가수, 배우, 인권운동가로 잘 알려진 마야 안젤루는 풍부한 삶의 경험, 인간의 존엄성을 주제로 한 글과 연설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그 자리까지 가는 길은 매우 고단했다. 마야 안젤루가 태어나고 살았던 세상은 흑인 여성을 향한 차별과 억압으로 가득했고, 복잡한 가정 환경으로 어두운 터널 같은 시기를 보내야 했다. 하지만 마야 안젤루는 이때의 경험을 묻어버리지 않고 글을 통해 대담하고 진솔하게 드러내며 ‘당신도 일어설 수 있다’라는 용기를 일생에 걸쳐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전했다.
이 책은 마야 안젤루의 첫 에세이집으로 잡지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것이다. 마야 안젤루의 오랜 친구인 오프라 윈프리가 책으로 출간할 것을 강력하게 권했고, 마침 그해에 마야 안젤루가 빌 클린턴의 대통령 취임식에서 축시를 낭독하기도 해,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목에서 보이듯 그녀가 상처를 회복하고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은 유머와 다정함이라는 태도 덕분이다. 마야 안젤루의 삶을 지켜왔던 ‘굳세고 다정하고 가능한 한 많이 웃으며’ 오래 사는 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날마다 조금씩, 나를 사랑하는 힘을 키우기

출간된 지 30년이 넘었지만 이 책은 지금 읽어도 울림을 주는 이야기들이 많다.
인생이라는 모험이 두렵더라도 포기하지 말라고 따뜻하게 격려하고,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법에 대해서도 말한다. 또한 마냥 착하고 지혜롭게만 살려고 하지 말고 상처 주는 사람들을 향해서는 분노하는 용기와 강인함도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사회 전반에서 보인 다양한 활약상만큼이나 이 책에서 드러나는 마야 안젤루의 모습도 여러 가지다. 싱글맘으로 꿋꿋이 아이를 키운 강인하고 다정한 어머니, 아름다움을 사랑하고 눈에 띄는 것을 즐기는 개성 있는 패셔니스타 등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유쾌하게 전달한다. 과거는 삶의 일부일 뿐 매일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을, 그리하여 매일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되찾아주는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야 안젤루(지은이)

미국의 시인, 작가, 민권운동가. 토니 모리슨, 오프라 윈프리 등과 함께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흑인 여성 중 한 명으로 꼽힌다. 1928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에서 태어났다. 세 살 때 부모가 이혼한 뒤 친할머니 손에 자라고, 일곱 살에 성폭행당한 충격으로 열세 살 때까지 말을 하지 않고, 열여섯 살에 미혼모가 되는 등 파란만장한 유년 시절을 보냈다. 1969년, 자신의 열일곱 살 때까지의 삶을 다룬 자전적 소설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를 발표하며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이후 2013년 마지막으로 발표한 에세이 《엄마, 나 그리고 엄마》에 이르기까지 총 일곱 권의 책을 펴내며, 자신만의 ‘자서전적 소설’ 장르를 구축했다. 그 외에도 여러 권의 시집을 펴냈는데, 1971년에 발표한 첫 시집 《내가 죽기 전에 차가운 물 한 잔만 주오》로 퓰리처상 후보에 올랐다. 다재다능한 마야 안젤루는 가수, 작곡가, 배우, 극작가, 영화 감독, 프로듀서, 교수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고 마 틴 루서 킹 목사, 맬컴 엑스와 함께 민권운동에도 힘썼다. 1993년에는 빌 린턴의 요청을 받아 흑인 여성 최초로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서 축시를 낭송하기도 했다. 정식 학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노스캐롤라이나 소재 웨이크포리스트 대학의 종신교수직을 받아 1981년부터 2011년까지 꾸준히 학생들을 가르쳤다. 2000년에 국가예술훈장을, 2011년에 대통령 자유 훈장을 받았고, 오십여 개가 넘는 명예학위를 받았다. 마야 안젤루는 2014년 5월 세상을 떠났다.

김희진(옮긴이)

성균관대학교에서 프랑스어문학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프랑스어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출판 기획 번역 네트워크 〈사이에〉의 위원으로 활동한다. 옮긴 책으로 가엘 파유의 『나의 작은 나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고양이 시리즈〉인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문명』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고양이』, 저메이카 킨케이드의 『미스터 포터』와 『내 어머니의 자서전』, 다비드 포앙키노스의 『두 번째 아이』, 앙투안 볼로딘의 『찬란한 종착역』,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나에게 어울리는 옷차림을 찾는 능력
여행의 이유
베풂의 달콤함
언제든 새로운 방향으로 갈 준비를 해야 한다
지문처럼 유일한 나의 스타일 갖추기
다시금 나는 단단한 믿음 안에 있다
쉽게 불리는 존재가 될 필요는 없다
뭐가 그렇게 우스운 걸까?
죽음과 유산
인생은 그것을 살아가는 이를 사랑한다
미덕이 불필요한 것이 될 때
말의 힘
인생? 살아내야지
불평에 대하여
불행의 씨를 뿌리면 불행이 자라난다
감각적인 격려
아이들이 스스로를 존중하려면
경계 넓히기
잔혹함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
우리 젊은이들
질투
계획 임신
자리를 비우는 하루
굳세고 다정하고 가능한 한 많이 웃으며

옮긴이의 말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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